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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약처·학부모 등 108인 '초중고 급식점검단' 발족

국민안전급식점검단의 현장 방문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년도 국민안전급식점검단'을 108명 규모로 꾸렸다. 중앙·지방정부 관계자와 학부모, 식약처 전문가 등이 포함된 점검단은 전국 초중고 급식업체의 식재료 안전관리에 나선다.

 

22일 aT에 따르면 점검단은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현장 안전·위생점검을 위한 제9기 '국민안전급식점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지방정부·교육청 관계자 '합동점검단(58명) ▲ 학부모 참여 '학부모점검단(30명)' ▲전문가 참여 '급식점검단(20명)' 등 108명으로 예년 대비 확대 편성됐다.

 

급식점검단은 식재료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오고 있다.

 

위촉된 점검단은 효과적 현장점검뿐 아니라, 안전한 급식 식재료 공급을 위한 현장지도 및 소통창구의 역할도 맡게 된다. 이들이 개선 의견을 내면 aT가 후속 조처에 나선다.

 

aT 관계자는 "올해엔 전국의 지방정부, 교육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점검단으로 신규 편성됐다"며 "기관 간의 협업으로 공급업체의 위생·안전은 물론 원산지까지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 소속 직원 등은 상시로 급식 공급업체를 점검하고, 학부모점검단은 학부모의 시각에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식재료에 대한 직접 점검을 벌인다. 학부모 점검단은 교육청의 추천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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