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PCD공구제작 레이저기기 전문 기업인 디피컴머설은 2026년 일산 킨텍스에서 개회된 'SIMTO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디피컴머설은 이번 'SIMTOS'애서 레이저기기 330QP, 330QH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들 기기는 기존 고가의 기기가 부담이 됐던 소규모기업들에게 정밀도가 높고 특별한 분야의 PCD공구 제작을 할 수 있는 제작 기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면서 "이를 통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피컴머설의 MJ레이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530MF 기기도 소개했다. 회사측은 "향후 마이크로 드릴(0.5MM이하)이 제작 가능한 레이저기기를 제작, 테스트 진행중이다"면서 "반도체시장등, 부가가치가 높은 고가의 공구제작이 가능한 혁신적인 레이저기기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마이크로 드릴등의 공구제작이 가능할 경우 기존 독일이나 일본에서 수입하던 마이크로 드릴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공구제조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가가치가 큰 영역을 보여줌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으로 또 하나의 시장을 바꿀 수 있는 공구업계의 게임 체이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MJ레이저는 이번 SIMTOS를 통해 기존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A/S를 통해 발전된 상황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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