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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홈플러스, 초저가 생리대 8종 누적 판매량 15만 팩 돌파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 진열된 초저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와 '잇츠미 퓨어 생리대'/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선보인 초저가 생리대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팩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2월 말 개당 98.6원(중형 기준)의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을 출시한 데 이어, 3월에는 개당 98.3원 수준의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현재 판매 중인 국산 초저가 생리대 8종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 4월 말 기준 15만 팩을 돌파했다.

 

홈플러스는 위생용품 가격 상승이 판매 증가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생리대 소비자물가지수는 2021년 100.49에서 올해 119.31로 상승하며 5년 새 약 19% 올랐다.

 

판매 확대에는 할인 행사도 영향을 미쳤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3주간 초저가 생리대 8종을 한 팩당 1000원에 판매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잇츠미 퓨어 생리대 중형(12매)'으로, 중형 제품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가 소비자 수요를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초저가 생리대 제품군은 홈플러스 온라인몰에서 평균 평점 4.7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구매 고객들은 가격 대비 품질과 흡수력 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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