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20일부터 온정돈까스의 챌린지성 메뉴인 '디진다돈까스'의 소스에서 3 단계 더 매워진 '매워디짐 소스'를 활용한 콜라보 푸드 상품과 스낵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0월 서울 신대방동 소재 '온정돈까스'와 협업을 진행했다.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챌린지 메뉴인 '디진다돈까스'의 소스를 그대로 사용해 등심돈까스, 돈까스김밥 등 강렬한 매운맛의 '디지게매운' 간편식 5종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후 각 간편식 세부 카테고리에서 TOP 5 안에 자리잡았으며, 출시 한 달 여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돌파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온정돈까스 콜라보 상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온정돈까스의 기존 10단계에 해당되는 '디진다 소스'에서 3단계 더 매워진 13단계 레벨의 '매워디짐 소스'를 활용해 새로운 상품인 '매워디짐통등심돈까스도시락'과 '매워디짐치킨까스김밥', '매워디짐고구마치즈돈까스' 등을 선보인다. 현재 온정돈까스 본점에서는 기존 디진다 돈까스 챌린지를 성공한 사람에 한해 판매하는 '왕중왕 돈까스' 메뉴에 해당 소스를 활용 중이다.
더불어 세븐일레븐은 매워디짐 소스가 별도로 들어간 PB 과자 '세븐셀렉트 매워디짐찍먹감자스낵'도 선보인다. 달콤하고 짭짤한 어니언 시즈닝 감자 스낵을 매워디짐 소스와 함께 이용해볼 수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