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신규 지면 광고 시리즈를 공개했다.
◆ 혁신 기업 이미지 전달
삼성화재는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혁신 사업을 소재로 한 지면 광고를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보험 사업의 본질인 '위험 관리'를 넘어, 미래 사회와 산업 발전 과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까지 총 3편의 광고가 공개됐다. 이번 광고 시리즈는 스타트업 육성부터 리스크 연구, 자율주행 모빌리티까지 삼성화재가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1편은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s)를 주제로 한다. 헬스케어·모빌리티·AI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담았다. 2편은 삼성화재의 R&D 조직인 기업안전연구소,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장기미래가치연구소를 조명한다. 3편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의 보험 분야 대표 기업으로서 미래 대한민국 모빌리티 안전망 기반을 제공할 삼성화재를 표현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시리즈는 보험회사의 역할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조명하여, 선제적인 미래 준비를 통해 고객의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의 다양한 혁신 활동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KB라이프가 2026 윤리헌장 선서식을 개최했다.
◆ 윤리 표어 '바른 기준, 바른 KB라이프' 선정
KB라이프는 윤리적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정도(正道)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 윤리헌장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원 및 부서장 등 주요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윤리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재확인하고, 이를 일상 업무에서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올해의 윤리표어 공모전 수상자의 윤리헌장 낭독과 함께, 고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윤리 표어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바른 기준, 바른 KB라이프'가 2026년 공식 윤리 표어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표어는 "우리 모두의 바른 기준이 KB라이프의 신뢰를 완성한다"라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 개개인의 올바른 판단과 실천이 회사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는 "윤리는 단순한 제도나 선언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는 고객과의 소중한 약속"이라며 "업무 현장에서 일어나는 작은 판단과 행동 하나까지 올바른 기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생명보험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악사손해보험이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암보험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 고객 중심 상품 경쟁력 입증
악사손해보험은 '(무)AXA나를지켜주는암보험Ⅱ(갱신형)'이 '2026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암보험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26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악사손보는 2017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보험사 가운데 유일하게 10년 연속 암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품엔 암 보장뿐 아니라 중장년층 고객의 건강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질환 관련 특약도 함께 마련돼 있다.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 관련 보장을 비롯해 허혈성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관련 보장도 제공한다. 통풍 및 대상포진 진단금 보장도 갖춰 질환 대비 범위를 확대했다.
강계정 악사손보 상품전략본부장은 "10년 연속 수상은 암 진단 이후 고객이 실제로 마주하는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까지 고려한 실질적인 보장 설계와, 유병자 및 고령층 고객의 가입 문턱을 낮춘 점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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