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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장동혁, 대전서 '큰절' 첫 지원유세…"국민의힘에 사랑을 다시 부어달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대전 동구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대전 지역 후보 합동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큰절하고 있다. /뉴시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대전을 찾아 첫 지원유세를 펼쳤다.

 

장 대표는 이날 첫 일정으로 오전 8시께부터 대전 태평오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함께 아침인사를 한 뒤,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대전시민 승리 출정식'에 참석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5개 재판을 멈춰세웠다. 또, 대법관 수 늘리고 자기 범죄 없애기 위해 4심제 만들더니 재판 취소를 위해 특검까지 만들겠다고 한다"며 "자기 죄 없애겠다고 국민 무시하는 것, 인간의 탈을 쓰고 할 수 있는 일인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번 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김정은이 대한민국이 적대적 두 국가라고 하니 이 대통령과 통일부 장관은 김정은 말따라 대한민국이 두 국가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제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라며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전과 4범 돼야 선거에 나올 수 있는 그런 정당"이라며 "우리(국민의힘)는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대전은 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 아무것도 보지 않고 저를 사랑해주신 곳이다. 국민의힘에 사랑을 다시 부어달라"며 유세차량 아래 빗물로 젖은 아스팔트 바닥에서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장 대표는 오전 11시께 중앙시장 상가 인사를 돌고, 점심시간 이후 충남 공주의 산성시장에서 지원유세를 펼쳤다. 늦은 오후부터는 충남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유세, 충남 아산 탕정한들물빛공원에서 지원 유세를 이어가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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