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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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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 연휴때 다른차 운전땐 특약 가입해야

손해보험협회가 설 연휴 보험 활용법을 안내한다. 손해보험협회는 설 연휴 기간 중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고 보험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보험 정보를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자동차 운행 등 일상생활 사고 상황에 대비한 보험 활용법을 제공한다. ◆ 쏠쏠한 보험상품 4가지 연휴기간 다른 차량 등을 운전할 시 자동차보험 특약을 가입할 필요가 있다.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는 운전자의 범위 등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미리 계약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자동차보험 특약은 가입일 24시(자정)부터 보상이 개시된다. 새로운 특약 가입을 통해 보장받으려면 출발 전날까지 보험사 콜센터 전화 및 모바일 어플 등을 통해 가입해야 한다.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가입 즉시 보장 가능하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을 경우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살펴봐야 한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예기치 않은 사고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피해를 입힘으로써 발생한 손해배상책임을 보상한다. 주로 보험사의 상해보험, 주택화재보험, 어린이보험 등에 특약으로 포함돼 있다. 여행자보험은 국내·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장한다. 설 연휴 기간 중 국내 및 해외 장거기를 여행하거나 이동하는 경우 고려할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 등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가입하는 단체보험도 있다. 각종 재난이나 일상생활 사고에 대비해 지역주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한다. 주소지의 지자체 또는 지자체가 가입하고 있는 보험사에 보상 여부를 문의하면 된다. ◆ 유용한 보험정보 3가지 자동차고장 긴급 발생시 '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자동차고장 긴급 발생 시 해당 차량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사에 전화하면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이 궁금할 경우 과실비율정보포털을 참고하면 된다. 손해보험협회가 운영하는 과실비율정보포털에서 과실비율 인정기준을 찾아볼 수 있다. 국내 유일 공식인정기준으로 영상·그림·도표를 통해 전문가 상담이 가능하다. 손해보험 관련 정보가 필요하면 손해보험상담센터가 있다. 손해보험협회는 손해보험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전문성·공정성·신속성을 갖춘 손해보험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 유의해야 할 3가지 자동차 음주·무면허운전 시 형사처벌과 함께 운전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고객의 사고부담금이 부과된다. 특히 음주운전의 경우 차량 동승자에 대해서도 보험금 지급액이 감액되는 등 불이익이 있다. 자동차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금지다.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적발시 15점의 벌점 및 6만원(승용차 기준)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공익신고가 접수될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보험사기 연루 및 가담에 주의해야 한다. 보험금을 노린 고의사고는 명백한 보험사기다. 사고사실·피해정도를 속이는 것 역시 보험사기에 해당할 수 있다. 또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탁에 응할 경우 보험사기에 연루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07 13:46:52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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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손보사 차량 무상점검 실시..."내 가족 안전 미리 지키세요"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귀성길 장거리 운전자를 위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을 모두 살펴보는 만큼 반드시 시간을 내서 거주지 인근 정비소에 방문하라는 조언이다. 7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오는 8일까지 전국 프로미카월드 275개점에서 무상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에는 25가지 점검과 함께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약 미가입 고객은 12가지 점검 및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은 전국 매직카 서비스점을 통해 14가지 항목 대해 무상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클러치실린더 ▲주차브레이크 등이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라면 상시점검 서비스를 활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전국 애니카랜드 500여곳에서 안전 관련 항목 20가지를 점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해상 또한 명절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손보업계에서는 차량 고장 및 사고 후 대처 요령도 공유했다. 가장 먼저 가입 보험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에 연락해야한다. 이어 2차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비상등을 켜고 가드레일 밖 등 안전지역으로 신속히 대피하라는 설명이다. 인명사고의 경우 반드시 경찰에도 함께 연락해야 한다.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경우 뺑소니 혹은 보험사기 혐의를 받을 수 있다. 한 손보업계 관계자는 "안전과 밀접한 서비스는 특약 미가입 고객에게도 제공하고 있다"며 "노후 차량일수록 사전 점검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은 만큼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2-07 13:36:04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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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환자와 짜고 가짜 입원…병원 연계 보험사기 조사 착수

금융감독원은 경찰청,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병원·브로커 연계 보험사기 혐의 사건 3건에 대해 조사 및 수사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금감원은 "선량한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는 보험사기 범죄가 최근 병원이나 브로커 조직과 연계해 갈수록 대형화·전문화되고 있다"며 "의사나 전문 브로커가 공모해 수백명 이상의 환자로 허위의 진료 영수증 등을 발급해 보험금 등을 편취하는 수법"이라고 전했다. 공동조사 사건으로는 공·민영 보험금을 둘 다 편취한 혐의가 발견된 3건을 우선 선정했다. 먼저 병원이 환자 200여명과 공모해 실제로 입원하지 않은 환자들을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보험금과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다. 병원이 환자 400여명과 공모해 실제로 고가의 주사치료를 받았으나 도수치료 등 허위의 통원치료 등으로 서류를 조작해 보험금과 요양급여를 받아간 사례도 있었다. 이와 함께 비의료인이 병원 4곳을 개설한 후 병원과 브로커, 환자가 공모해 미용시술을 받았으나 도수치료 등을 받은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보험금과 요양급여를 가로채기도 했다. 금감원은 현재 운영 중인 보험사기 특별신고기간에 접수된 제보 사건이 병·의원 보험사기와 관련되는 경우 건보공단과 공동조사를 실시해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 이후 경찰청의 보험범죄 특별단속과 연계해 신속히 수사로 이어지도록 대응 및 수사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2-07 12:00:2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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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교보생명·NH농협손보·NH농협생명

교보생명이 건강보장을 강화한다. ◆ 뇌·심장질환 특화보험 출시 교보생명은 뇌·심장질환 진단부터 수술, 치료, 입·통원, 장애간병지원까지 보장하는 '교보뇌·심장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뇌·심장질환 특화보장보험이다.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의 치료 여정별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으로 사망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진단·수술·치료·장애간병지원·산정특례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보장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뇌혈관질환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뇌출혈과 허혈심장질환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급성심근경색증, 협심증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 공백이 없도록 했다. 비갱신형 보험으로 월보험료 인상 없이 만기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건강보장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한국인의 2대질병인 뇌·심장질환을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을 선보였다"며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이 가능하고 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을 확대해 더욱 든든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이 미혼모자를 위한 아기용품을 전달했다. ◆ 손바느질로 수면조끼 제작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두리홈'을 찾아 미혼모자를 위한 수면조끼 및 아기용품을 전달하였다고 7일 밝혔다. 구세군두리홈은 우리나라 최초의 도움이 필요한 여성을 위한 복지기관이다. 1926년에 설립돼 98년간 미혼모자를 위한 사회복지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수면조끼는 영유아의 질병예방을 위해 필요한 물품으로 NH농협손보 헤아림봉사단 30여명이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했다. 또한 분유, 물티슈 등 아기용품을 함께 전달했다.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임직원들과 수면조끼를 정성껏 만들었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이 설맞이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 설 음식(떡국떡, 곰탕) 등 총 5종 꾸러미 300개 전달 NH농협생명은 지난 6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갑진년 설맞이 꾸러미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즉석밥과 곰탕 등 다양한 먹거리 꾸러미 300개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구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을 포함해 12년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을 이어갔다. 2013년부터 ▲복날 삼계탕 배식 ▲어버이날 카네이션 증정 ▲추석 효드림 꾸러미 나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농협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07 11:09:3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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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KB손보·DB생명·피플라이프

KB손해보험이 안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 산업재해 예방과 대응 역량 제고 KB손해보험은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에 대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안전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은 안전 취약계층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안전장치, 작업·관리보고 절차 등을 진단해 확인된 위험 항목에 대한 맞춤 보고서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2년 말부터 현재까지 총 21곳의 사업장이 지원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의 여성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다가오는 3월, 여성 기업 경영인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달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된 이후 안전 경영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이 KB손해보험의 안전 경영 컨설팅을 통해 보다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B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에 나선다. ◆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식' DB생명은 대치동 본점에서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김영만 DB생명 대표이사 및 임원진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슬로건으로 '금융소비자보호와 소비자행복을 최우선 가치로!'를 내세우며 함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DB생명 소비자정책본부는 올해 중점 추진사항으로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 체계 구축 및 현장의 설명의무 이행 중심 판매 체득화 등 금융소비자보호 선진화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 김영만 DB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식을 통해 우리 임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경영 전반에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피플라이프가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 'M보험클리닉'신규 론칭 피플라이프는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 상주하면서 보험금 청구, 보장설계, 비교추천 등 보험에 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M보험클리닉'을 론칭하고 인슈어테크 전문기업 '이브이케어'와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63스퀘어 한화생명 FA센터에서 열린 협약체결식에서 양사는 이브이케어 키오스크와 스마트병원 솔루션을 활용한 의료기관 내 'M보험클리닉' 도입 및 운용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내용과 추진방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보험클리닉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에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또한 보험진단, 보장분석, 비교추천 등의 상담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환자의 편의 향상과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병원진료 이후 환자들의 혼잡을 해소시켜 병원의 행정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도교 피플라이프 대표이사는 "어느 병원을 가더라도 피플라이프의 'M보험클리닉'을 만날 수 있도록 고객관점에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최적의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06 14:18:43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