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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NXT 등 조각투자 발행시장 8곳과 협력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주요 조각투자 7개사와 '조각투자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향후 개설될 조각투자 유통시장의 핵심 참여사들이 발행과 유통, 결제를 아우르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실물자산 기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신한투자증권과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뮤직카우(음악저작권) ▲에이판다파트너스(대출채권) ▲스탁키퍼(한우) ▲갤럭시아머니트리(항공기 엔진) ▲서울옥션블루(미술품) ▲세종DX(부동산) ▲투게더아트(미술품) 등 총 9개사가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모델 공동 검토 ▲법·제도 변화 공동 대응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투자자 계좌관리 및 향후 토큰증권(STO) 전환을 위한 분산원장 제공 등 유통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건의 투자계약증권 발행에 계좌관리기관으로 참여, 국내 증권사 중 최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부 관계자는 "이번 MOU와 그간 쌓아온 계좌관리 실적은 토큰증권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시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장외거래소의 발기인이자 대주주로서 발행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신뢰받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2-19 09:59:5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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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 거사리 유지공장 악취 발생현장 점검 실시

포천시는 지난 13일 악취 발생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영중면 거사리 소재 유지 공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기관의 단독 점검으로는 현장의 문제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주민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해 실질적인 민원 해소로 이어지도록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포천시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사업장 운영 실태와 악취 저감시설의 설치·가동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개선 계획을 공유받고, 추가적인 저감 대책과 이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악취 저감은 형식적인 행정 조치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주민이 일상에서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이 이어져야 한다"며 사업주에게 시설 개선과 운영 관리 강화를 당부했으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자문과 기술 지원을 병행하고, 개선 조치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 주민 생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대응 원칙을 유지하고, 사업장과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19 09:59:26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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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항공교통량 사상 첫 100만대 돌파

지난해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교통량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00만 대를 넘어섰다. 국제선 운항이 늘어나며 해외노선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물류·관광 산업에도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항공교통량이 전년보다 6.8% 증가한 101만여 대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루 평균 2778대의 항공기가 운항한 것으로, 코로나19 이전 최고치였던 2019년 84만여 대보다 약 20% 증가한 수준이다. 이번 항공교통량 증가는 국제선이 이끌었다. 국제선 운항은 하루 평균 2160대로 전년보다 9.4% 늘었다. 특히 동남아·남중국 노선이 전체 국제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중·단거리 해외 노선 이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영공을 통과하는 국제 통과비행도 전년보다 21% 늘어 동북아 항공 허브로서의 위상도 한층 강화됐다. 반면 국내선은 하루 평균 617대로 1.6% 감소했다.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국내선 이용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이 하루 평균 1193대로 가장 많았다. 전년보다 2.8% 증가한 수치다. 제주공항은 487대로 0.4% 감소했고 김포공항은 390대로 0.2% 줄었다. 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글로벌 항공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지속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항공교통의 안정적 증가는 물류·관광·수출입 등 산업 전반과 국가 경제 활력 제고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공교통 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2-19 09:56:51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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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설 연휴 '시장상황 점검회의'…"2월 변동성 경계"

한국은행은 설 연휴 기간(2월 14~18일) 국제금융시장 흐름과 연휴 이후 국내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한은은 연휴 기간 국제금융시장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지표 발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주요 기업 실적, 미-이란 핵 협상 경과 등에 영향을 받았지만 주요 가격변수는 소폭 등락하는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2월 13~18일 동안 주요국 국채금리는 대체로 소폭 하락했고 주가는 상승했다. 미 달러화는 주요국 대비 강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7% 올랐고, 달러화지수(DXY)는 0.8% 상승했다. 한국물의 경우 원화는 미 달러화 대비 소폭 약세(-0.7%, NDF 기준)를 보였다.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2월 18일 22.5bp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유상대 부총재는 "설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이 큰 이벤트 없이 비교적 안정세를 나타냈다"면서도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 및 재정확대에 대한 경계감, AI 수익성 논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불안 요인이 상존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는 2월 들어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높아져 있는 만큼 대내외 리스크 요인의 전개상황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경계감을 가지고 계속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2-19 09:54:1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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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거북섬 스케이트장' 5만 5천여 명 방문하며 성료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총 51일간) 시흥 거북섬에 조성한 동계 복합 레저공간(스케이트장·눈썰매장·얼음썰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동 인구가 적고 동계 스포츠 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거북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운영 기간에 거북섬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5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거북섬 일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경기 인근 지역 관광 명소로 각인시켜 시흥시의 대외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스케이트·눈썰매·얼음썰매의 통합 운영을 통한 이용객 만족도 충족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여 등이다. 공사는 시설 운영 종료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향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북섬이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표 복합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거북섬 동계 레저시설 운영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거북섬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지역 상권을 살리고, 시흥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저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2-19 09:48: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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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추진…중소기업 부담 완화

시흥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3월 4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인터넷을 통해 사물 간 정보를 공유·소통하는 지능형 기술을 적용해,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전류, 압력, 수소이온농도(pH), 온도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전송하는 장치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2022년 5월 3일 시행)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확인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됐다. 기존에 부득이한 사유로 부착 기한 연장을 신청한 사업장도 올해 12월 31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에 시는 법령준수 의지는 있으나 관리 및 경영이 어려운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있는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환경보전법'상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사업장 당 방지시설 1세트에 대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3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시흥시 대기정책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장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시정소식 고시공고란에 올라온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 대기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에 따른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기오염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통해 지역 대기환경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2-19 09:47: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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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청년 1인당 최대 450만 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하고 인천 거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만 39세 이하)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총 30명 내외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당 1명 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우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확대해 기업의 참여 여건을 개선했으며, 전년도 사업에 참여해 채용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속 고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참여기업 신청은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인천 청년의 안정적인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마련을 위해 많은 기업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19 09:47:48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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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갯골생태공원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3월 본격 가동

시흥도시공사는 2026년 3월부터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갯골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갯골생태공원만의 독특한 생태 자원과 계절별 특성을 극대화하여 취사, 자전거 투어, 전통 생태체험, 물놀이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취사존 운영(3~10월, 무료 이용 가능) ▲다인승자전거 및 수상자전거(4월~ 운영) ▲전기차 투어(3~11월 운영) ▲전통 염전체험(4~10월 운영) ▲여름 물놀이체험장(7~8월 한시 운영) 등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이용 시간, 요금, 휴무일은 상이할 수 있으며, 혹서기나 기상 악화 등 현장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이용요금 감면 혜택 및 상세 접수 방법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갯골생태공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도심 인근 자연에서 가족 및 이웃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갯골생태공원이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9 09:47: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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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기차 302대 보급 추진…예산 두 배 확대

봉화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전기자동차 보급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봉화군은 2026년 관련 예산을 35억원으로 늘리고 총 302대를 지원하며 내연기관 차량의 무공해차 전환을 본격화한다. 군은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승용차 170대, 화물차 100대, 이륜차 30대, 버스 2대를 지원한다.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으로 늘었다. 지원 물량 확대를 통해 군민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봉화군은 17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10대를 보급했다. 승용차와 화물차, 버스를 포함한 물량이다. 특히 농가와 소상공인 수요가 높은 전기화물차 보급이 내연기관 차량 대체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올해부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 개정에 따라 전환지원금 제도가 신설됐다. 최초 출고 후 3년이 지난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면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가족 간 증여나 판매 차량도 지원받을 수 없다. 봉화군은 노후 차량의 실질 교체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원도 강화한다. 전기화물차 지원 물량은 지난해보다 약 세 배 늘어난 100대로 확대했다. 소규모 농가와 소상공인이 근거리 이동과 농산물 운송에 활용하도록 수요 대응에 집중한다. 전기이륜차 보급도 병행해 생활 밀착형 이동 수단 전환을 지원한다. 충전 기반 확충도 동시에 추진한다. 봉화군은 올해 급속 27기와 완속 10기를 포함해 총 37기의 충전기를 추가 설치한다. 공공기관과 읍면사무소,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배치해 외곽 지역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장거리 운행과 일상 이동의 불편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지난 2월 12일부터 시작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는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정부 정책과 연계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군민의 친환경 이동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09:47:25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