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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2026시즌 등번호 확정… 승격 도전 시작

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을 맞아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하고 승격을 향한 새 출발을 알렸다. 구단은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시즌 스쿼드 넘버를 공개했다. 이번 등번호 배정은 지난 시즌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선수별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팀의 주축 선수들은 기존 번호를 그대로 유지했다. 장호익 주장은 주장직 연임과 함께 77번을 이어받았고, 골키퍼 구상민도 1번을 계속 달게 된다. 사비에르는 7번을 유지하며 2026시즌에도 팀 공격의 창의성을 더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시즌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흔들림 없는 중심축을 구축하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보여준다. 등번호 변경에는 선수들의 각오와 팀 내 역할 변화가 반영됐다. 김찬은 9번을 배정받아 공격진 핵심 자원으로서 책임감을 더했고, 안현범은 11번과 함께 부주장을 맡아 승격 도전에서 속도와 기동성을 담당한다. 연령별 대표팀 출신 백가온은 18번을 받아 젊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영입 선수들도 각자 번호를 확정했다. 가브리엘은 10번, 우주성은 5번을 배정받았으며 크리스찬은 99번을 달고 새 도전에 나선다. 구단은 "선수 개개인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팀이 나아갈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등번호를 확정했다"며 "2026시즌, 부산아이파크는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아이파크의 2026시즌 첫 경기는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다. 시즌권 티켓은 2월 15일까지, 선예매권은 2월 24일부터, 일반 티켓은 2월 26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2026-02-07 11:23: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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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봄철 산불 방지 대응 체계 점검

부산시설공단이 정월대보름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공원별 산불 방지 담당자들을 소집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공단은 6일 산불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관리 공원이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점을 고려해 각 공원 산불 방지 담당자들이 모여 업무 연계와 역할 분담을 재정비하고 공통 대응 체계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점검은 산불재난 대응 체계 및 상황 전파 절차 실무교육, 공원·유원지별 산불 방지 현황 자료 최신화 여부 확인, 가상 산불 발생 상황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상 시나리오를 활용해 초기 대응 절차와 유관 기관 협조 체계를 확인하며 현장 대응력과 협업 체계 강화에 집중했다. 공단은 이번 점검으로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과정의 혼선을 줄이고, 공원별 담당자 간 협업 체계를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점검에서 나온 보완 사항은 앞으로 산불방지 운영계획에 즉시 반영해 대응 체계를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사전 협의와 점검을 통해 대응 체계를 촘촘히 다져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공원 내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산불경보 단계별 대응 체계 운영, 산불 감시 인력 배치, 자체 진화대 운영 등 상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불조심기간 중 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병행할 방침이다.

2026-02-07 11:23: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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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해운대 복지기관들에 성금 전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가 지난 5일 오후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의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미애 의원과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반여종합사회복지관, 영진종합사회복지관, 반송종합사회복지관, 반석종합사회복지관, 운봉종합사회복지관, 파랑새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어진샘노인복지관, 장산노인복지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 부산연탄은행, 아이들의집,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 마리아모성원 등 지원 기관 14개소 대표들이 참석했다. 성금 1400만원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을 포함한 사회복지기관 14개소에 배분되며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등 각 기관 특성에 맞춰 지역 사회 복지현안 해결에 쓰일 예정이다. 김미애 의원은 지난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앞장섰으며 유가족과 피해자 위로를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김미애 의원은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분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일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계신다"며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꿈이 꺾이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늘 소외된 이웃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신 점 김미애 의원님께 배분 기관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애 의원은 2020년 21대 국회 등원 이후 '세비 30% 기부'라는 약속을 지켜오고 있으며, 2021년 7월에는 부산 국회의원 최초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2026-02-07 11:23:0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