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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보험, 위기와 기회] 한화생명, '신뢰·해외·AI' 3축

한화생명의 2026년 경영기조는 '소비자보호 강화-글로벌 시너지-디지털·AI 고도화'다. 불확실성이 커진 보험 환경에서 '기본 체력'과 '성장 엔진'을 동시에 끌어 올리겠다는 포석이다. 설계사 조직 확대에 따른 판매 품질관리와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베트남·인도네시아 중심의 해외 이익 확대와 인공지능(AI) 내재화로 경쟁력을 재정렬할 계획이다. ◆ 소비자보호 '경영 최우선' 한화생명은 2026년을 기점으로 금융소비자보호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 중 하나로 삼고 관련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핵심은 '양적 성장'에 맞춘 '질적 관리'다. 그동안 설계사 조직 규모를 확대하며 채널 경쟁력을 키워온 만큼, 올해는 조직 규모에 걸맞은 내부통제와 판매 프로세스 정교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화생명은 2025년 3분기 누적(연결) 당기순이익 7689억원을 기록했고, 3분기 연결 순이익은 30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IFRS17 체제에서 핵심 지표인 신계약 CSM은 3분기 5643억원, 3분기 말 보유계약 CSM은 9조594억원으로 집계됐다. 건전성 지표인 K-ICS(지급여력) 비율은 3분기 말 기준 157% 수준이다. 한화생명은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사전·사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상품 판매 전 과정에서 고객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표준 프로세스를 강화한다. 설계사 교육 체계와 윤리 기준도 체계화해 영업 현장 전반에서 고객 중심 가치가 일관되게 구현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소비자보호를 '구호'가 아니라 '프로세스'로 실천하겠다는 의미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금융 환경 전반에서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2026년을 기점으로 소비자 보호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 중 하나로 삼고 관련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한 만큼 '내실 강화'에 나서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 글로벌 시너지…AI, 현장 과제 한화생명의 새해 글로벌 전략은 '확장'에서 '시너지·안정화'로 무게중심을 옮긴다. 이미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한 베트남 법인과 보험·금융 전반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사업을 중심으로 국가별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지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상품, 리스크 관리, 디지털 역량을 공유해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 올리는 방식이다. 여기에 '중동'이 새 성장 축으로 가세한다. 한화생명은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중동 지역 진출을 적극 추진하되, 중동 특유의 금융 환경과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단계적·선별적 접근으로 중장기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한화금융이 아부다비 금융주간(ADFW) 등 현지 금융 네트워크를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2026년에는 사업모델이 얼마나 빠르게 가시화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디지털·AI는 '미래 과제'가 아니라 '현장 과제'로 설정됐다. 한화생명은 디지털과 AI를 미래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2026년에도 관련 투자와 실행에 속도를 낸다. 축적한 AI 기술과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에서는 개인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영업 현장에서는 설계사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AI 기반 상담·분석 솔루션을 고도화해 설계사가 고객의 삶 전반을 이해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고객에게는 쉽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생명은 "단순히 글로벌 사업에 진출한 보험사를 넘어 안정적으로 성과를 창출하는 글로벌 금융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며 "AI 기반 상담, 분석 솔루션을 지속 고도화해 쉽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5 09:09:4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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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르포] 3기신도시 고양 창릉…GTX 기대, '몸테크' 수요

지난 23일 찾아간 경기 고양시 덕양구 창릉 공공주택지구.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검색한 목적지에 도착하니 예비군 훈련소 앞이었다. 아직 이전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군부대 부지다. 맞은편에서는 크레인 여러 대가 움직이며 S5·S6·A4 블록 공사가 한창이었다.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는 덕양구 원흥동, 동산동, 용두동 일대 789만19㎡를 개발하는 3기 신도시다. 오는 3월과 6월에 388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경계와 불과 0.7㎞ 떨어져 있는 데다 은평·마포와 인접해 '서울 생활권 신도시'로 불리는 곳이다. ◆ "GTX 늦어져도 포기는 안 해요" 현재 창릉지구에서 이용할 만한 역은 3호선 원흥역과 삼송역, 경의중앙선 한국항공대역이다. 중심부에서 역까지 거리가 있어 버스 환승이 필요하다. 서울로 출퇴근하려면 교통여건이 개선돼야 한다. 고양 창릉지구의 핵심 교통 호재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창릉역은 2030년 개통 예정이다. 공공주택 첫 입주가 오는 2027년으로 계획돼 있어 '선입주·후교통'이 불가피하다. 가구당 광역교통분담금 추정액은 7366만원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의 두 배 수준이다. '선교통·후입주'를 기대하며 주민들이 높은 분담금을 냈지만 철도 개통은 4년이나 밀린 상황이다. 인근 L공인중개업소의 대표는 "GTX가 늦어지긴 했지만 입주하고 언젠간 개통될 테니 '몸테크'를 감수하겠다는 수요가 있다"며 "신축 수요가 높다보니 2년 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는 반응이다"라고 말했다. ◆ 분양가 상승에 사전 청약자 이탈 교통보다 더 큰 변수는 분양가다. 창릉 A4·S5·S6 블록은 사전청약 당시보다 본청약 분양가가 최대 1억원가량 상승했다. 공사비와 사업비 증가가 직격탄이었다. 그 결과 사전청약 당첨자의 26.6%가 본청약을 포기했다. 현장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청약 포기에 대해 "입주까지 남은 기간이 길기도 하고, 분양가가 많이 오르긴 했다"면서도 "창릉뿐 아니라 계양, 왕숙 등 다른 신도시에서도 포기 물량이 나온 건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창릉신도시의 사전청약 포기 비율은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본청약에서 A4·S5·S6 블록 일반공급 경쟁률은 최대 96대 1을 기록했다. 서울 거주자 비중은 약 30%에 달한다. ◆ "베드타운 우려" 또 다른 고민거리는 일자리다. 3기신도시 가운데 부천 대장은 SK와 대한항공, 남양주 왕숙은 카카오와 우리금융 등 앵커 기업 유치가 가시화됐지만, 창릉은 아직 뚜렷한 기업 유치 성과가 없다. 이 과정에서 LH가 자족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하려 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자족용지를 주택으로 돌리면 단기 공급은 늘어난다. 인근 부동산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3기 신도시 목표가 자족도시인데 주택만 늘리면 고양은 영원히 베드타운에 머무를 것"이라며 "공업용지가 일산 테크노밸리 쪽에 몰려있다보니 대기업 유치를 소망하는 이곳 신도시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고 했다. 다만 일부 수요자 사이에선 '차라리 가장 좋은 베드타운이 되자'는 현실론도 나온다. 기업 유치가 되면 좋겠지만, GTX-A와 고양은평선이 개통되면 삼성동·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높아진다는 판단에서다. ◆ 자족도시 될 수 있을까 GTX 개통에 대한 기대와 서울 접근성은 여전히 창릉신도시의 강점으로 꼽힌다. 남양주 왕숙은 아직 GTX 추진 단계이고, 하남 교산은 강남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반면 창릉은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와 교통 개선 효과가 가시적이란 평가다. GTX와 함께 추진되는 고양은평선도 여의도, 노량진, 서울대쪽 중심 업무지구와 연결되고, 양재IC-현천JC 지하고속도로가 뚫리면 차로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반면 분양가 상승과 광역교통분담금 등 비용 부담이 커질 경우, 입주민 체감은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기업 유치에 실패하면 서울 통근에 의존하는 베드타운이 될 수도 있다. 고양 창릉이 3기신도시의 목표인 자족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선 교통망 확충과 일자리 등 도시 기능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2026-01-25 08:55:13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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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중·소상공인 '판로 확대' 대대적으로 지원한다

홈앤쇼핑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도 판로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홈앤쇼핑은 '2026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통합 공고'를 사전 안내하고 TV홈쇼핑과 모바일, 해외 수출까지 연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상품은 홈앤쇼핑의 TV홈쇼핑 방송을 연내 지원받는다. 방송 이후에는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육성해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우선 국내 판로지원 분야에선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2월부터 5월까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일정에 따라 TV홈쇼핑 생방송 1회(50분) 노출 판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는다. 모바일 판로지원은 연중 상시 운영하며,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매장 입점을 지원한다. 다양한 주제별 영역을 구분해 상품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수출지원 사업도 연중 상시 진행한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토탈 서비스를 비롯해 상품 직매입 수출, K-뷰티·푸드 등 K-우수상품 수출 지원, 국내외 박람회 및 행사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역량 강화를 위한 '일사천리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TV홈쇼핑 방송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컨설팅 및 교육을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홈쇼핑과 모바일 판매 채널을 연계한 판로 지원도 이어간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숏폼 형태의 홍보 영상도 제작·제공한다. 홈앤쇼핑 김재진 경영부문장은 "이번 통합 판로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매출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각 사업별 세부 내용은 홈앤쇼핑 입점시스템 내 입점신청→'중소기업·소상공인 입점지원 안내'탭에서 확인·문의할 수 있다.

2026-01-25 08:24: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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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창의적 로컬창업 소상공인 육성기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월5일까지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을 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 25일 소진공에 따르면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은 소상공인을 성장 단계별로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을 갖춘 로컬창업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관기관 선정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로컬크리에이터 육성·강한 소상공인 사업을 통합 운영해 창업부터 도약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주관기관은 해당 사업 외에도 선택 과업으로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 등을 병행할 수 있으며 수출 주도형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로컬창업 기업의 글로벌 브랜드 성장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정부의 지방시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기조에 맞추어 전국 '5극3특'을 전담할 8개 기관을 선정하며, 권역별 로컬창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투자사, 지역 창업기관, 민간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으며 권역별로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기관은 보육·멘토링, 사업화 지원 이외에도 로컬창업 경연대회, 투자 및 판로 연계 등 로컬 창업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로컬창업 기업은 지역의 가능성을 키우는 핵심 동력"이라며 "전문성 및 역량을 보유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로컬 창업가가 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5 08:23: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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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 넷째주 '형남아파트6차' 등 184가구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일반분양 물량은 156가구다.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家(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종합건설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384-5번지 일원에서 '형남아파트6차'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3개동, 총 9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133㎡, 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 인근 서귀북초, 서귀서초, 서귀중앙여중, 서귀포고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홈플러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 가깝고 서귀포보건소, 서귀포의료원, 서귀포시청제1청사, 법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연외천, 서귀포테니스공원, 걸매생태공원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 2곳이 오픈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841-5번지 일원에서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을 통한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853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역세권 단지이며, 월곶판교선 안양역(2029년 예정, 가칭)도 가깝다.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만안초, 안양여고, 양명고, 양명여고를 도보통학할 수 있고, 평촌 학원가도 이용 가능하다. 안양역세권에 형성된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상권이 발달돼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25 07:55: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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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2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25일 일요일 [쥐띠] 36년 협조하니 적은 돈으로 큰돈 된다. 48년 매사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60년 건강은 식습관의 개선도 있다. 72년 현재부부가 서로 긴 인생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84년 세상인심도 시시각각 변하는 것. [소띠] 37년 얻기는 힘들어도 잃기는 쉽다. 49년 어두운 골짜기에서 새 햇살이 비친다. 61년 너무 모든 일에 완벽히 하려고 무리하지 마라. 73년 모자란 것도 모든 것이 다 운명일 것. 85년 액이 사라지니 몸과 마음이 즐겁다. [호랑이띠] 38년 자녀가 공부를 않으면 책상 배치를 바꿔볼 것. 50년 재테크를 잘하려면 정보도 중요하고 자신도 공부해야 할 듯. 62년 명예를 중시한다. 74년 수인사대천명(修人事待天命). 86년 어두운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 [토끼띠] 39년 백사가 여의하니 만사형통. 51년 믿었던 친구가 배신하니 서글프다. 63년 귀인의 도움으로 인연 만나게 된다. 75년 불손한 언행이 시간이 지나도 못 고치더니. 87년 가족끼리 시비를 가려봤자 무슨 대수가 생기겠는지. [용띠] 40년 가만히 있으면 손해도 없는데 비겁한 것이 아니다. 52년 재물은 들어오나 나갈 곳이 더 많다. 64년 마음먹은 일이 성취된다. 76년 누구나 장단점이 있으니. 88년 인심 나쁘다 서러워 마라 평소 배려심 없던 내 탓일 것. [뱀띠] 41년 행복한 일이 너무 많으니 오히려 불안. 53년 뜻 맞는 사람과 동업 수. 65년 싸움은 목소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77년 산행도 좋겠으나 차분하게 명상도 해보길. 89년 배우자는 빵을 먹자는데 나는 밥을 먹고 싶다. [말띠] 42년 팔자에 없는 것을 탐하다 그나마 가진 것을 다 잃는다. 54년 중요치 않은 전화로 업무가 늦어진다. 66년 일을 겸손히 배우라. 78년 수레 위에서 춤추는 격이니 겸손하게. 90년 무엇인가 다시 해보려는 것도 욕심 일터. [양띠] 43년 금전운이 상승하니 계획하라. 55년 삼각관계를 유지하려니 몸도 마음도 피곤. 67년 막히는 일은 없으나 그래도 조심. 79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니 창업보다는 진정을. 91년 오후에 낯선 사람의 방문이 피로하다. [원숭이띠] 44년 보유한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지만 매매는 어렵다. 56년 형제간에 협조해야 상속도 이루어진다. 68년 술자리를 늦게 어울리지 마라. 80년 새벽부터 차 사고 수이니 낭패. 92년 활동력이 왕성하니 멀리 있는 길도 원만. [닭띠] 45년 무시했던 처가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됨. 57년 쌓아온 일들이 진흙탕 속으로 씻겨 내려가는 아픔이다. 69년 밤길 술을 먹고 계단 조심을. 81년 운기가 여의하니 기쁜 일이 아침부터시작. 93년 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린다. [개띠] 46년 교만한 태도는 비호감을. 58년 금전과 사랑이 문턱에 있지만 배반의 장미가 될 터. 70년 모임에서 감투 쓸 일이 만들어진다. 82년 인생에서 일을 뺀다면 허무만 남게 되니 일을 찾도록. 94년 성질나더라도 오늘은 참아보도록. [돼지띠] 47년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바쁘게 살도록. 59년 차량정체가 심할 것이니 교통안전에 특별히 주의. 71년 말을 앞세우다 신용 저평가될라. 83년 두통이 길어지면 집안의 하수구를 살펴 깨끗하게. 95년 돈은 기회를 만드는 소중한 것.

2026-01-25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