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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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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울릉군은 22일(목)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발전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운영체계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진단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지질명소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광·교육 등 지역자원으로서의 활용 전략을 수립하며, 지역 기반의 상생형 지질공원 운영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은 지난 2012년 12월 27일 최초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 총 23개소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독특한 화산지형과 뛰어난 생태적 가치를 지닌 울릉도·독도는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지역으로,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관광·교육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진이 연구 추진 배경과 향후 연구 방향을 설명하고, 울릉도·독도의 지질학적 가치와 생태적 특성을 보존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교육 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와 독도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마련해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이 세계적인 지질관광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08:09:27 박병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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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저 영하 12도 강추위…밤부터 중부·전라권 눈

금요일인 23일은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보이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 영하 15도 안팎을 보이겠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 하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쪽으로 이동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남서해안과 광주·전남중부내륙, 전라서해안,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인천·경기서해안에, 밤부터 서울·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제주도(비 또는 눈)에 다시 눈이 내리겠다. 또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남부서해안과 충청권 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0.1㎝ 미만의 눈 날리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최저 -12~0도, 최고 0~7도)보다 낮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6도, 강릉 -7도, 청주 -12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4도, 대구 -8도, 부산 -5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3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6도, 제주 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충남·전북은 늦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026-01-23 07:59:0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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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소비자심리지수 110.8…한 달 만에 1.0p 반등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10.8로 전월보다 1.0포인트(p) 상승했다. 국내경제 개선 흐름과 정부 경제성장전략에 대한 기대가 심리를 끌어 올렸지만, 취업기회 전망은 되레 낮아지는 등 지표별 온도차가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0.8로 집계됐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6개 주요 지수를 합성한 종합 심리지표다. 장기평균(2003년 1월~2025년 12월)을 100으로 두고 100을 웃돌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세부 항목을 보면 가계형편 관련 지수는 소폭 개선됐다. 현재생활형편CSI는 96으로 1p 올랐고, 소비지출전망CSI도 111로 1p 상승했다. 생활형편전망(100)과 가계수입전망(103)은 전월과 동일했다. 경기 인식은 현재보다 '전망'이 더 개선되는 모습이다. 현재경기판단CSI는 90으로 1p 상승했고, 향후경기전망CSI는 98로 2p 올랐다. 한은은 국내경제 개선 흐름 지속과 정부 경제성장전략에 대한 기대감 등을 상승 배경으로 제시했다. 다만 고용 체감은 엇갈렸다. 취업기회전망CSI는 91로 1p 하락했다. 금리수준전망CSI는 104로 2p 상승했는데, 한은은 시장금리 상승과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 등을 원인으로 들었다. 자산·물가 관련 지표에서는 주택가격 기대가 두드러졌다. 주택가격전망CSI는 124로 전월보다 3p 상승했고, 임금수준전망CSI는 123으로 1p 올랐다. 물가수준전망CSI는 148로 변동이 없었다.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중앙값)은 2.6%로 전월과 동일했다. 3년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5%로 0.1%p 낮아졌고 5년후는 2.5%로 변동이 없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23 06:00:2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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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쥐띠] 36년 자녀 일로 신경이 쓰이나 점심 지나 해결된다. 48년 감정 기복이 심한 자신을 탓하라. 60년 좀 더 사색하여 말하면 좋을 듯. 72년 주관적인 판단보다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 84년 새 소식이 문전에 와있다. [소띠] 37년 제3자의 모략으로 구설 생기니 오늘은 외출 자중. 49년 승진하게 되니 만사형통. 61년 연인과의 갈등으로 종일 짜증. 73년 서쪽으로 가서 다투지 않도록. 85년 밝고 건전한 생각도 건강한 신체의 기능이 된다. [호랑이띠] 38년 푸른색이 행운을 줄 것이다. 50년 로또가 되려면 복권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62년 걸으면 걸을수록 질병은 완치된다 했다. 74년 여행 중에 먹는 것으로 주의할 것. 86년 한평생 믿던 사람 등 돌리니 허무. [토끼띠] 39년 핸드폰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51년 가난뱅이에게 아첨하는 인간은 없으니 저금하라. 63년 비교는 소통 부재가 아니겠는가. 75년 공부는 평행하라 했으니 도전. 87년 상상력으로 용두사미 현실을 직시하자. [용띠] 40년 기다렸던 소식이 드디어 오니 운세가 좋아진다. 52년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64년 일신이 피곤한데 출장소식이다. 76년 오늘 1과 6수가 행운을 가져올 것. 88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없고 비밀만 새 나간다. [뱀띠] 41년 화를 참기보다는 긍정적인 방법으로 발산해보라. 53년 시기 질투는 일생 도움 되지 않는다. 65년 자칫 숫자 적는 것의 실수로 문제가 생긴다. 77년 지나친 자존심은 불리하다. 89년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도록. [말띠] 42년 외출할 때 도둑 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자. 54년 새로운 창업에 장인이 재물 힘을 실어준다. 66년 모임에 참석해 다투지 마라. 78년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라면 부딪치고 몰두하라. 90년 좋은 환경으로 이사할 수. [양띠] 43년 막혔던 금전 운세가 호전되어 감사한 날. 55년 부모의 돈이라도 공금에는 마음을 비우라. 67년 칭찬을 들으면서 일을 하니 업무속도가 부쩍 증대된다. 79년 재물자산이 늘어나니 기쁘다. 91년 동남쪽에서 귀인이 온다. [원숭이띠] 44년 채권 관계가 잘 성립되어 다행이다. 56년 연인과 함께 생일날 멋진 드라이브를. 68년 동료 간에 실력 힘이 없으면 차이를 느낄 수밖에 없다. 80년 과거의 베풀었던 공이 전환되어 길선 하다. 92년 서북쪽에서 귀인이 온다. [닭띠] 45년 나갔던 목돈과 문서에 기쁨이 생긴다. 57년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려면 최 씨 중매인을 선택해보라. 69년 돼지꿈 결과에 기쁨이 크다. 81년 일반주택을 사는 것이 현명할 듯. 93년 이비인후과 쪽의 건강을 조사해 보자. [개띠] 46년 관재수가 따르니 가정불화 수인 듯. 58년 외도를 의심하지 말고 2세를 갖도록. 70년 진리는 가까운 데 있다고 했다. 82년 어느 경우에 해당되어도 불만 갖지 말도록. 94년 복잡할 때 걸으면서 생각을 가다듬어 보아라. [돼지띠] 47년 사견 두지 말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해야. 59년 귀한 기운이 온몸에 가득하다. 71년 차량안전에 유의. 83년 사고는 예기치 않고 찾아오니 늘 주의가 요구된다. 95년 직장 불평하려거든 다니지 말고 다니려면 불평하지 마라.

2026-01-23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