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정책
기사사진
우리은행, 창립 127주년 맞아 취약노인 지원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우리은행 창립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향후 서울시 내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혹한기 취약노인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우리은행은 이번 기부를 통해 포용금융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 내 취약노인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공공·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의 의미를 담아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지원 키트를 제작해 서울시 내 14개 기관에 각각 127개씩 지원 키트를 제작해 배부한다. 지원 키트는 차렵이불과 온열매트, 핫팩 등 방한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되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127년 동안 국민과 함께 성장해 온 은행으로서,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이어가며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05 10:53:3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청소년 희망 카페 '달다' 오픈…재능기부 활동 전개

스타벅스가 새해 첫 행보로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 손잡고 청소년 일자리 창출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능기부 카페 15호점 청소년 희망카페 '달다'(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61)를 1월 5일 정식 오픈했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스타벅스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여성 등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노후 카페의 설립 또는 재단장을 지원하고, 바리스타 교육,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재능기부 카페 15호점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12월 30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관계자 및 카페 '달다'의 청소년 바리스타,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함께 매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카페명인 '달다'는 '청소년의 희망에 날개를 달다, 청소년의 삶이 달다, 카페에서의 시간이 달다' 등 단어 그대로 희망과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자 2008년부터 근무자의 대부분이 청소년으로 구성된 카페 '달다'를 운영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에서 개개인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해당 카페를 재능기부 카페 15호점으로 오픈하고, 오랜 운영으로 노후화된 카페의 각종 제조 장비 교체, 가구 교체, 전기 및 냉난방 시설, 간판 설치 등 제반 비용 및 인테리어를 지원함은 물론 바리스타 교육 등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청소년이 운영하는 카페인만큼 매장 인테리어에 밝은 우드와 그린 컬러를 활용하여 희망찬 느낌의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이 방문하는 매장 특성에 맞춰 노트북이나 공부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테이블을 조성하는 등 고객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 스타벅스 김지영 ESG팀장은 "재능기부 카페를 통해 청소년 바리스타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라며, 카페 '달다'를 방문하는 많은 고객들이 커피 한 잔을 통해 편안한 휴식의 순간을 경험하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05 10:53:3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새해 첫 통과 법안은 2차종합·통일교 특검안" VS "공천 헌금 수수 의혹 특검도 해야"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새해 통과시킬 첫 법안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비리 의혹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2026년을 완전한 내란 청산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내란수괴 피의자 윤석열의 구속영장이 6개월 연장됐다. 12·3 비상계엄, 내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등 국가안보를 심각한 위기 상황에 내몰았던 혐의를 받는다"며 "지난해 내란특검이 12·3 내란의 전모를 파헤치기 위해 애썼지만 노상원 수첩의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건희 특검은 워낙 (혐의의) 가짓수가 많고 진술 거부, 수사 방해, 영장 기각 등으로 손도 못 댄 사건이 많다"며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 김건희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불가피하다. 채 해병 특검에선 구명로비 의혹의 실체를 밝혀야 하는 과제를 남긴 채 종료됐다"고 부연했다. 정 대표는 "이 모든 것이 2차 종합특검이 왜 필요한지 말해주고 있다. 2차 종합특검으로 노상원 수첩, 여인형 메모, 채 해병 사건 구명로비 의혹, 김건희·윤석열 부정부패 국정농단 의혹, 12·3 내란 의혹 등을 한점의 의혹 없이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민주당은 새해 처리할 제1호 법안이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말했다. 반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녹취록에서 드러난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뇌물 부패 카르텔이 점입가경이다. 개인의 일탈을 넘어 당 대표를 지낸 이재명 대통령과 최측근 김현지 실장 역시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며 "민주당이 자체 조사를 핑계로 어물쩍 넘어갈 사안이 결코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공천 당시,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돈을 준 김경 시의원이 단수 공천 받는 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며 "김병기 의원의 묵인을 넘어 그 '윗선'의 강력한 힘이 작용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평가다. 그 윗선의 최정점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더 심각한 것은 2024년 총선이다. 지방의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내용의 탄원서가 당시 김현지 보좌관 거쳐서 이재명 당 대표에게 보고되었다고 했지만, 김병기 의원은 그대로 공천을 받았다"며 "이 같은 정황을 종합해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뇌물 관행, 부패 공천 카르텔이 매번 선거 때마다 작용했으며, 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카르텔의 정점에 있다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평가"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살아 있는 권력과 맞닿아 있는 중대한 범죄수사를 경찰에 맡길 수는 없다. 특검이 필요하다"며 "정 대표도 공천 비리 사태와 관련해서 '환부를 도려내겠다'고 밝혔다. 위기모면용 허언이 아니라면, 특검법 제정에 대한 여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2026-01-05 10:53:31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KT&G 인도네시아 공장, 'ISO 45001' 인증 취득

KT&G 인도네시아 공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 2024년 러시아, 튀르키예 공장이 동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 공장이 추가로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KT&G는 해외에서도 국제 안전보건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한 조직에 부여된다. 해당 인증은 단순한 법적 요건 충족을 넘어, 위험성 평가·개선·재발 방지 등의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KT&G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공장의 ISO 45001 인증은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는 책임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KT&G는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의 ESG 지수 평가에서 동종 산업군 최초로 역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등 ESG 기반의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05 10:53: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기보, AI로 서비스 혁신·업무 효율성 제고 나선다

기술보증기금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서비스 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기보는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5개년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AI최고책임자(CAIO)는 박주선 전무이사가 맡았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전략은 정부의 AI 대전환 정책기조에 발맞춰 기존 디지털·데이터 중심의 전환 전략을 한층 더 고도화한 것으로, 2026년부터는 내부 업무 효율화에 국한되지 않고 경영 전반과 고객·국민 대상 서비스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보는 이번 전략을 통해 조직 전반에 AI 활용 역량을 내재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해 공공기관의 AX 혁신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보는 ▲조직 ▲보안 ▲리스크 ▲성과관리 등 전 영역을 포괄하는 전사적 AX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AI 인프라 확보를 위한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했다. 또한, 내·외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기보의 밸류체인 전반을 분석해 AX 실행과제를 도출함으로써 전략의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고객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 추천, 채권관리 규정 기반의 법률 어시스턴트 등 업무 적용 가능성이 높은 시범과제를 선정해 실효성을 점검하고 내부 구성원의 실행 의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AX 관련 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과 컨설팅을 강화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을 병행하는 등 중소기업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AI 상생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기보 박주선 전무는 "이번 전략은 단순한 업무효율 개선을 넘어 체계적인 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중소기업·국민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보의 경영전략이 담긴 청사진"이라며 "기보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해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10:50: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G디스플레이, CES서 세계 최초·최고 기술 적용 OLED 풀라인업 전시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기술이 적용된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풀라인업과 진화하는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차량용 디스플레이 설루션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래드 호텔과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서 대형 OLED 부스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부스를 각각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AI(인공지능)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모두를 위한 OLED'다. 인공지능(AI) 시대의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OLED 대중화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차별화된 시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콘래드 호텔에 마련한 대형 OLED 전시 부스에서는 OLED 화질 혁신의 정점을 보여줄 새로운 OLED TV 패널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빛의 삼원색(적·녹·청)을 각각 독립된 층으로 쌓아 빛을 내는 LG디스플레이 독자기술 '프라이머리 RGB 탠덤'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신규 OLED TV 패널은 최대 휘도 4500니트 구현에 성공했다. 또 빛을 반사하지 않고 흡수, 분산시켜주는 기술까지 탑재해 현존 디스플레이 중 가장 낮은 수준의 반사율(0.3%)도 달성했다. 이와 함께 OLED 최초로 720Hz 초고주사율을 구현한 27인치 게이밍 OLED 패널을 비롯, 최고 해상도(5K2K)를 갖춘 게이밍 OLED 패널 등 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라인업도 공개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 기술을 기존 OLED TV 패널뿐 아니라 게이밍 OLED 패널 전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해 최대 휘도1,500니트를 구현하는 제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및 전장 부품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대형화 추세를 공략한 '차량용P2P(Pillar to Pillar)'와 '슬라이더블 OLED'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전시한다. '차량용 P2P'는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화면을 통해 탑승자별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설루션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최초로 OLED를 적용한 P2P 제품을 선보인다. 51인치 초대형 화면을 단일 패널로 구현해 터치감과 심미성을 극대화했으며 OLED만이 구현하는 뛰어난 화질이 특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P2P를OLED, LTPS(저온다결정실리콘) LCD, 옥사이드(Oxide) TFT LCD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 양산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차량용 슬라이더블 OLED를 앞좌석 대시보드에 적용한 콘셉트도 최초 공개한다. 얇고 유연하면서도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P(플라스틱)-OLED를 적용, 화면 일부를 곡률 30R(반지름 3cm 원)로 돌돌 말아 대시보드 내부로 숨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차세대 모빌리티를 겨냥한 마이크로 LED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신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6-01-05 10:42:53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KGM, 가솔린·디젤 파워트레인 품은 정통 픽업 '무쏘' 출시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픽업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여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입을 운영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스탠다드 데크의 적재 중량은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으로 최대 400kg이며, 롱데크는 파워 리프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700kg,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500kg까지 가능하다. 트림별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M5 2990만원 ▲M7 3590만원 ▲M9 3990만원이며, 2.2 디젤 모델은 ▲M5 3170만원 ▲M7 3770만원 ▲M9 4170만원이다.

2026-01-05 10:42:2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곽재선 회장, 새해 임직원과 경영 전략 공유…"지속가능한 성장 실현 전환점 될 것"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과 새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KG그룹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그룹 임직원과 함께 새해맞이 산행을 진행하고, 2026년 재도약을 위한 경영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2026년 사업계획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곽 회장은 지난 2일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진행된 사업계획 워크샵에서 "2026년은 KG그룹이 한 단계 더 단단해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년 산행에는 곽 회장을 비롯해 가족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재도약과 강건한 기업 체질 구축을 향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KG그룹 CEO 및 임직원들은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힘찬 새해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함께 덕담을 나누며 건강과 안녕, 그리고 그룹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026년 사업계획 워크샵'에서는 각 계열사가 올해 사업 목표와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 과제들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곽 회장은 "모든 임직원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 고객과 사회가 신뢰하는 KG그룹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2026-01-05 10:41:4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