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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쥐띠] 36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4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60년 성과도 좋으니 전진. 72년 마음을 비우고 가족을 대하라. 84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소띠] 37년 좋은 결과는 신중한 선택에서 비롯된다. 49년 시간약속을 준수. 61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7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호랑이띠] 38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자. 5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외출을 자제. 62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 수를 부른다. 74년 집안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8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토끼띠] 39년 감사한 일이 펼쳐진다. 51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63년 답답해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 시켜라. 7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87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용띠] 40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신중하게 선택. 52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64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76년 떠들기보다 침묵은 금. 88년 의사 표현이 정확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뱀띠] 41년 식구의 마음을 얻고 신망도 받는다. 53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손해가 발생하니 인내. 6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77년 공을 까먹는 운세이니 공연히 분주하다. 89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말띠] 42년 소문난 잔치에 가도 먹을 것이 없다. 54년 재수있는 돈이 들어오니 기쁜 날이다. 66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78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90년 들떠서 반려 아가를 키우려 하지 말 것. [양띠] 43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55년 여의주를 얻었으니 무슨 일이든 도전해도 좋다. 67년 흡연은 신중히. 79년 오후 음주는 미루고 일찍 귀가를. 91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어도 타인을 생각해야 하는 의무도. [원숭이띠] 44년 나만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 56년 주머니에 손을 넣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68년 칭찬에도 신바람이 난다. 80년 시작하지 않으면 발전도 미래도 변하지 않는다. 92년 뒤로 넘어가도 코가 깨지니 돈거래 할 때 신중할 것. [닭띠] 45년 투기와 투자를 잘 구분하고 실행. 57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69년 불평보다는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지녀라. 81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93년 아! 친한 친구 문상 갈 일이 생긴다. [개띠] 46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58년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롭다. 70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슬픈 현실. 82년 누군가에게 기대를 안 하면 실망도 적다. 94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야 한다. [돼지띠] 47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해결. 59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익을 준다. 7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 83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 95년 친구에게 배신당하는 것도 나의 불찰이 원인.

2025-11-26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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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수상개화 잠재력 지혜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능력이 있더라도 외부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 명리학에서 때와 운세의 흐름을 강조하는 건 운명을 성공적으로 발현시키기 위해서다. 능력 발휘할 기회를 어떻게 어느 시기에 잡느냐에 따라 사람의 운명도 달라지니 命學을 바탕으로 좋은 운세의 시기를 알 수 있으면 자기 능력을 극대화로 보여줄 수 있다. 능력이 드러날 때 중국 병법 36계의 하나인 수상개화의 지혜를 보자면. 나무에 꽃을 피운다는 뜻으로, 이미 있는 나무에 인공적인 꽃을 달아 적이나 경쟁자를 현혹하는 계책이다. 여기서 핵심은 없는 것을 있게 보이게 하는 속임이 아니라, 잠재력을 과시하여 상대의 심리를 제압하고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다. 허세가 아닌 자신감과 능력을 드러내면서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적극적인 자기 연출 전략이다. 살다 보면 누구나 운이 힘을 잃는 시기를 만나게 되는데 약해지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더 당당하고 활발한 모습을 연출해서 주변의 의심을 불식시키고 심리적인 우위를 점한다. 이는 命學을 바탕으로 운명을 선도하는 발복의 기술이기도 하다. 수상개화에서 나무는 천성과 지장간에 잠재한 역량, 재능을 의미하니 자기에게 내재한 근본적인 힘이다. 꽃은 용신의 기운을 활용하여 외부에 보이는 명예, 직책, 포장,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식상이 용신인 사람은 자기의 성과를 매력적이고 화려하게 내보이는 게 좋다. 관성이 용신인 사람은 자신감 있는 리더의 모습과 깔끔한 외모, 권위적인 자세를 보여준다. 취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수상개화 전략은 포트폴리오의 극대화로 이는 단순한 허세나 과장이 아닌, 미래의 성공 가능성을 현재 시점에서 선점하는 전략이다. 수상개화는 운명에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능동적인 자세다.

2025-11-26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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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하는 제도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적과 사회공헌 활동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환경·생태 보호', '사회안전망 강화',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3개의 테마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공장이 위치한 익산시 팔봉동 일원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으며 약 3000장의 연탄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익산 금강동 수도산 공원에서는 산수유 나무를 식재하며 탄소 중립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실천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관계자는 "미혼모·아동가정 지원, 자원선순환 취약계층 정보격차해소 지원, 소외계층 소방·안전 소화용구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11-25 17:16:0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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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AI·로봇기술 농가 보급해야...R&D·지원사업 늘릴 것"

정부가 인공지능(AI) 및 로봇기술의 농가 보급을 위한 연구·개발(R&D) 및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경기 화성에 위치한 농업자동화기술 기업 메타파머스를 찾아 AI·로봇기반 농작업 자동화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스마트농업 현장에서의 적용성과 향후 활용 가능성과 관련해 농업 AI 기술 개발자들과 의견을 주고받고, 이 같은 지원 계획을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은 이상 기후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며 "정부는 농업 현장 실증을 통해 효과가 확인된 기술이 농가에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및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기업에서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제품을 개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타파머스는 스마트팜 및 대규모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수분·수확·운반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지난 2024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딸기 수확로봇 기술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기업은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에 입주해 자율주행·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실증 중이다. 송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메타파머스가 개발한 딸기 수분·수확 로봇, 자율주행기반 운반플랫폼, 농작업 대행로봇 등을 살펴봤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11-25 17:00:2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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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5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대상 수상

NH투자증권은 당사 「2025 지속가능통합보고서」가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2025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2025 LACP Spotlight Awards)'에서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 보고서는 이번 심사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 부문 글로벌 1위, 전체 참가작 중 종합 14위에 선정되며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보고서는 10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했는데, 기획·콘텐츠·디자인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LACP는 △첫인상 △내용 구성 △디자인 △명확성 △적합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NH투자증권의 「2025 지속가능통합보고서」는 GRI·ESRS 등 국제 공시기준을 기반으로 이중중대성(Double Materiality) 평가를 정교하게 반영했으며, 기후변화 대응 전략, 금융배출량 산정, 기후 시나리오 분석 등 핵심 공시 항목을 심화해 공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NH농협금융의 특성을 고려해 사회적 가치 환산 과정에서 농업 부문 기여도를 별도로 산정함으로써 농업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더불어 매거진형 스토리 구성과 체계적 프레임워크 구조를 병행해 보고서의 접근성과 정보 활용도를 높였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ESG 정보공시를 위해 보고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강화하고, 기후 대응 및 지속가능경영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글로벌 공시기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ESG 정보공시의 정합성과 신뢰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25 16:57:20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