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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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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청년 일자리 창출 '글로벌 청년 인턴십'

KEB하나은행은 국내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해외 일자리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 청년 인턴십 '(가칭) 하나로·세계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청년 글로벌 인턴십 '(가칭) 하나로·세계로 프로그램'은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전략 비전인 '익스팬딩 투 글로벌 40%(Expanding to Global 40%)' 달성을 위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 배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이번 KEB하나은행의 청년 글로벌 인턴십을 통해 선발된 인턴십 참가자는 아시아 지역, 특히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 등에 집중 배치해 ▲실무 체험 ▲현지시장 조사 ▲현지진출 국내기업과 연계한 방문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인턴십 근무 우수자에게는 필요시 본인의 근무 희망에 따라 현지의 법인과 지점에서 근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국내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EB하나은행의 글로벌 인턴십은 2월 중 선발공고를 한 후 첫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2년 동안 상·하반기 각각 50명씩 약 2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글로벌사업부 관계자는 "국내 청년들이 취업난에서 벗어나 글로벌 현장에서 이들의 진취적 정신, 적극적인 업무 태도, 뛰어난 적응 능력이 충분히 발휘 될 수 있도록 제도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8-02-12 13:38:0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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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75) 3층 연금자산관리의 기본 값

(75) 3층 연금자산관리의 기본 값 여러분은 3층 연금자산관리를 잘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각자가 알고 있는 자산관리의 방법을 잘 실천하고 있는지요.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는 3층 연금자산관리를 비롯한 돈 관리는 개인이 갖고 있는 습관과 태도가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과 태도를 형성 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Q:유혹은 점점 넘쳐나고, 마케팅과 홍보의 홍수 속에서 유행은 철마다 바뀝니다. 초 저금리로 자산관리는 점점 어려워 지고, 돈이 들어가야 할 필수 품목은 늘어납니다. 소비는 너무 쉽고 빠른 대출이 가능합니다. 미리 정한 기준과 원칙은 잘 지켜내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노후를 위한 3층연금자산관리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3층 연금자산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A:먼저, 여러분의 자산관리 습관과 태도를 과신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심리적으로 흔들림 없이 지켜낼 수 있는 방법으로 금융을 실천하면 됩니다. 그것을 금융의 기본 값(Default Value)이라 하겠습니다. 3층 연금자산관리와 관련한 기본 값을 정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첫째, 3층 연금자산관리는 무조건 실천하고 보자. 3층 연금자산관리를 어떻게 실천 했느냐가 노후 생활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둘째, 은퇴 후 3층 연금으로 월급 받자. 직장에서 받는 월급 처럼 노후에도 월급을 받는 방법으로 돈 관리를 합니다. 그 방법이 3층 연금과 주택연금, 농지연금입니다. 셋째, 3층 연금자산관리는 입금-운용-수령의 방법으로 실천하자. 우리는 학교에서 주로 교육, 강의, 세미나, 심포지움, 포럼의 형식으로 학습해왔습니다. 그런데 보다 높은 차원의 공부 방법은 스스로 연구하고 참여하고 현장에 적용해보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그림과 같은 사례 연구, 역할 연기, 비즈니스 게임, 프로젝트 수행입니다. 이렇게 하는 데는 시간과 돈, 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효과는 탁월합니다. 은퇴설계와 자산관리도 책자와 세미나로 완성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사례 연구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컨설팅을 받아야 합니다. 컨설팅의 결과인 제안서의 내용이 의미가 있고 실천 가능하다면 계좌를 개설하여 입금하고 운용하여 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이 때 입금, 운용, 연금 수령의 각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각에 대한 실천의 기본 값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네오50연구소장

2018-02-12 13:11:38 김문호 기자
<인사>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부장▲ 승진 △ 리스크관리부장 배혁찬 △ 좋은일자리창출추진반 수석조사역 조성일 △ 펀드서비스부장 이양재△ 대구지원장 서보영 ▲ 전보△ 경영전략부장 윤관식△ 연구개발부장 김용신 △ 인적자원개발부장 권주화 △ 총무부장 장영철 △ KSD나눔재단 사무국장(파견) 박용유 △ 재무회계부장 류상요 △ 감사부장 김명진 △ 증권예탁부장 박문규 △ 증권예탁부 수석조사역 김형래 △ 증권예탁부 수석조사역 장세윤 △ 청산결제부장 최병길 △ 권리관리부장 황창국 △ 의결권서비스부장 이명근 △ 부산업무부장 강구현 △ 증권대행부장 유춘화 △ 증권등록부장 신명희 △ 증권정보부장 정성철 △ 글로벌서비스부장 조광연 △ 해외사업부장 이승권 △ 펀드업무부장 고창섭 △ 대전지원장 이종수 △ 광주지원장 강승철 ◇팀장▲승진 △ 리스크관리부 청렴준법팀장 주정돈△ 인적자원개발부 직원행복팀장 채양기△ 총무부 선임조사역 성보경 △ 홍보부 홍보팀장 배재호 △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배종혁 △ 청산결제부 채권결제팀장 송현혜 △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고정재 △ 글로벌서비스부 국제권리관리팀장 이민희 △ 해외사업부 국제기구사무국수행전담반장 채영진 △ IT전략부 IT표준화팀장 이경미△ IT전략부 비즈니스지원팀장 권용현 ▲ 전보 △ 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이동성△ 경영전략부 수수료체계개편전담반장 이승환△ 경영전략부 선임조사역 최순돈△ 리스크관리부 리스크통제팀장 오종옥△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 팀장 최홍주△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김용창△ 고객행복센터 팀장 허복녕△ 인적자원개발부 노사협력팀장 최항진△ 인적자원개발부 선임조사역(KSD나눔재단 파견) 박인선△ 재무회계부 회계팀장 김정태△ 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이용준 △ 인사혁신전담반장 강경필△ 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장 김옥주△ 증권예탁부 증권보관팀장 함영대△ 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박용조△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백상태△ 의결권서비스부 전자투표팀장 이재철△ 증권등록부 증권등록팀장 이기운△ 증권등록부 전자단기사채팀장 박영란△ 증권등록부 회사채관리팀장 권오훈△ 중소성장기업지원부 중소성장기업지원팀장 반재혁△ 중소성장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팀장 박기환△ 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팀장 문진혁△ 증권정보부 정보기획팀장 박선혜△ 증권정보부 정보관리1팀장 윤영근△ 증권정보부 정보관리2팀장 박준원△ 증권정보부 LEI팀장 이진일△ 글로벌서비스 글로벌기획팀장 권의진△ 글로벌서비스부 국제예탁결제팀장 고병근△ 해외사업부 해외사업팀장 김재웅△ 해외사업부 선임조사역 이종형△ 펀드업무부 펀드설정환매팀장 송재만△ 펀드업무부 펀드운용지원팀장 전병호△ 펀드업무부 자산관리지원팀장 심재산

2018-02-12 09:43:2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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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특별하게 투자해봐? 선박 항공기 그림에 투자자 몰린다

'선박, 항공기, 그림, 지적재산권, 인프라, 탄소배출권….'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에도 대체 투자처로 꼽히는 '특별자산펀드'에 자금이 흘러들고 있다. 특별자산펀드는 과거에는 고액 자산가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사모펀드에서나 가능했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공모·사모펀드 통틀어 특별자산펀드의 순자산은 57조844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월 6일 50조(50조472억원)를 돌파한 후 1년도 채 안돼 60조원을 바라보 고 있는 것. 초기 자산규모가 10조원에서 20조원이 되기까지 4년 94일이 걸렸지만 30조원까지는 2년 143일, 40조원까지는 1년91일, 50조원까지는 1년여밖에 소요되지 않는 등 그 증가세가 가파르다. 국내형보다는 해외형의 증가세가 빠르다. 2008년 9.7%에 머물던 해외특별자산펀드는 10년여 만에 31.66%에 육박하고 있다. 특별자산펀드는 농축산물부터 미술품, 영화, 선박, 도로, 특정 사업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한 뒤 가치를 키워 매각하거나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상품이다. 투자 대상도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의 상품 개발도 쉽다는 이점이 있었지만 투자대상 자산을 공정하게 평가하는 게 어려워 폐쇄형이 주류를 이룬다. 예로 항공기펀드는 펀드 모집기관이 비행기를 구매·리스해 운용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자금을 빌려준 뒤 그에 대한 이자를 받아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것이다. 상품구조가 복잡하고 비교적 장기간 환매가 금지된 상품이 많다 보니 80% 이상이 고액 자산가나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사모펀드 형태로 운용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특별자산 펀드 규모가 나날이 불어나고 새로운 형태의 투자 대상이 생기는 것은 그만큼 이들 펀드의 수익성이 여타 투자보다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단순히 투자자들의 자금을 끌어오기 위해 부실 부동산에까지 막무가내식으로 투자하는 등 일부 자산운용사의 '무리수'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특히 사모로 운용되는 펀드가 많은 만큼 투자자 보호 장치도 적을 수밖에 없다. 자산운용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기관들이 채권 비중을 크게 가져가면서 주식에 일부를 투자했지만 최근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식보다는 대안상품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특별자산펀드도 변동성이 채권보다는 조금 높지만 수익률은 플러스 알파를 기록하는 편이라 기관에서 꾸준히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기금 등 큰 손들의 움직임도 비슷하다. 국민연금은 올해 대체투자를 자산 배분 계획에 따라 전체 기금 자산 중 12.5%까지 확대한다. 사학연금과 공무원연금도 대체투자를 각각 올해 전체 포트폴리오의 19%, 24%까지 늘린다.

2018-02-11 15:09:2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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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베트남 자회사 'NHSV'출범

NH투자증권은 9일 베트남 현지법인(NHSV, NH Securities Vietnam)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현지법인인 NHSV는 수도인 하노이에 위치해 있으며, NH투자증권은 1년여의 현지지분 인수작업을 통해 합작법인을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약 300억원의 유상증자 등을 통해 인프라를 개선하고 현지 영업을 확대할 수 있는 재원도 마련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9년 베트남 현지 증권사인 CBV증권의 지분 49%를 인수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현지 파트너와 합작법인 형태를 유지해 왔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100% 지분보유가 가능해지고 베트남의 빠른 경제성장과 동남아시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등을 감안해 이번 현지법인을 출범시켰다. 초대 법인장으로는 동사에서 M&A, ECM, 투자금융 업무 등 IB 비지니스를 담당했던 문영태 전무를 임명했다. IB전문가인 문영태 법인장은 리테일 비즈니스를 포함해 IB, 트레이딩, PI, 자산운용 업무 등을 모두 수행하며 NHSV를 베트남 선두권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시킬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및 금감원 하노이사무소, 베트남 증권위원회(SSC)와 함께 베트남 핀테크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베트남 정부기관과의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는 지난 1월 25일 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이 하노이를 방문해 팜 반 황(Pham Van Hoang) 베트남 증권위원회 부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언급했던 내용을 현실화하는 것이다. NH투자증권의 김원규 사장은 “우리는 해외 진출과 관련하여 단기적인 수익 목표보다 현지 시장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번 베트남 현지법인 출범에 맞추어 김용환 회장님과 베트남 증권위원회가 베트남 핀테크 기술 관련 연구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고, NH투자증권이 그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2-09 12:27:5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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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개방형 금융플랫폼 「Open Platform」구축!

KEB하나은행은 다양한 핀테크 기업이 은행의 금융서비스를 활용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하는 개방형 금융플랫폼'Open Platform'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Open Platform'은 외부기업에 금융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를 공개함으로써, 산업과 금융의 연계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기존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금융생태계 조성을 가능하게 하는 신개념의 비즈니스 개발 플랫폼이다. KEB하나은행은 금융상품·서비스를 세분화하고 비즈니스에 적합한 서비스단위로 패키지화해, 기업 고유의 서비스와 금융의 융합이 보다 다변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Open Platform"에서 '가입신청→비즈니스 분석→공동개발→테스트'의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기업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테스트베드에 접속해 유연한 테스트환경(테스트베드)과 최적화된 데이터를 활용해 KEB하나은행의 API를 활용한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다. 'Open Platform'의 제1호 혁신비즈니스는 국내 최초로 중국현지에서 위안화로 국내대학 등록금의 납부를 가능하게 하는 "유학생등록금 수납서비스"다. KEB하나은행의 'Open Platform'을 활용한 서비스는 '사이버환전', '1Q오토론', '금융정보조회', '영업점 찾기' 등으로 서비스 영역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Open Platform'을 통해 이용기업별 특화 API 및 서비스의 공동분석·개발이 가능해졌다"며 "아이디어를 보다 빠르게 비즈니스로 실현해 핀테크와 금융의 Win-Win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8-02-09 12:22:5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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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글로벌 파이낸스誌 선정 '글로벌 최우수 PB은행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부문'수상

KEB하나은행은 현지시간 7일(한국시간 8일) 미국 뉴욕 소재 '하버드 클럽(The Harvard Club)'에서 세계적 금융, 경제 전문지인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주최한 제3회 PB 어워드에서 '2018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Global Best PB in Digital Client Solutions 2018)'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파이낸스지는 1987년 뉴욕에서 창간된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로 약 191개국, 5만명 이상의 금융인과 기업가 등이 구독하고 있으며, 매년 전세계 프라이빙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 중에 각 분야별로 최우수 은행을 선정하여 발표한다. 이 중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상은 전 세계에서 고객대상으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은행들 중에 수상은행을 선정한다. KEB하나은행은 2016년 '제1회 PB 어워드' 시상식에서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후, 2017년과 2018년 2년 동안 '글로벌 최우수 PB은행-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으로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7년말 기준 24개국, 158개 네트워크를 보유중인 하나금융그룹은 KEB하나은행의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금융그룹에서 나아가 디지털 서비스를 포함한 종합 자산관리서비스의 글로벌 역량을 국내외에 입증하게 되었다. KEB하나은행은 1995년 현대적인 프라이빗뱅킹을 시작한 이래, 자산관리와 외국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특화해 왔으며, 최근 AI기반의 로보어드바이져 상품인 '하이로보(HAI-Robo)'를 선보이면서 5개월 만에 4천억원 규모로 성장시키는 등 디지털솔루션 부문에 자산관리 노하우를 적극 적용하였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세걸 KEB하나은행 WM사업단 본부장은 "KEB하나은행 PB의 뛰어난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인정받아 한국계 은행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산가들을 위한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18-02-09 12:22:16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