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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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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1년 만에 6.30% 쿠폰으로 청산 가능한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1년 동안 35%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만에 6.30% 쿠폰으로 청산 가능한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12월 9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유럽지수(EuroSTOXX50), 항셍지수(HSI),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58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6.3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조기상환 조건보다 1년 청산 조건이 더 높은 상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지수(KOSPI200), 항셍지수(HS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589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월지급조건은 60% 이상이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2차)/90%이상(3~4차)/85%이상(5차~만기)이다. 녹인은 50%이다. 마지막으로, 한국지수(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 101% 보존형 '하나금융투자 ELB 566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8개월이고 최대수익률은 7.20%(연4.80%)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모집은 각 2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6-12-06 08:59:2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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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소통창구, 채현주 부장 60년 역사상 여성 첫 홍보부장

여성으로는 한국거래소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채현주 부장(사진)이 홍보부 부서장 자리에 올랐다. 한국거래소는 5일 채현주 전 공시부장을 신임 홍부부장으로 발령했다. 정찬우 거래소 이사장 부임 후 첫부장 인사이자 한국거래소 간판을 교체한 인사다. 이번에 새로 발탁된 채 홍보부장은 한국거래소 내부에서 최초 기록을 갈아치운 사람이어서 더 눈길을 끈다. 채 부장은 한국거래소 여성 인력 가운데 가장 '맏언니' 격인 3명 중 한 명으로, 공공기관 여성 임원 배출에 있어 가장 앞선 주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채 신임 홍보부장은 지난 1991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했다. 이후 유가증권시장본부, 코스닥시장본부, 파생상품시장본부, 경영지원본부 등 두루 거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파생상품개발팀장, 일반채권시장팀장, 증권상품개발팀장을 거쳐 지난 2013년 말 첫 여성 홍보팀장으로 발탁돼 언론홍보와 대외협력업무를 지휘했다. 당시 최경수 한국거래소 전 이사장은 취임 후 '갑'의 위치를 버리고 '소통'을 강조하면서 첫 내부 인사로 거래소 설립 이후 최초로 여성 팀장을 발탁했었다. 채 신임 부장은 지난 2015년 여성 첫 부서장 타이틀을 달고, 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부로 부서를 옮겨 공시제도팀, 공시서비스팀, 공시1팀, 공시2팀, 기업심사팀 등 5개 팀을 거느리며 능력을 검증 받았다. 거래소 한 관계자는 "홍보팀장 시절에는 언론을 통해 한국거래소를 알리고, 상장기업과 투자자, 증권업계와 거래소 등과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능력을 검증받았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항상 낮은 자세로 일하면서 후배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2016-12-05 14:56:2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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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 <22> 기업 입장과 DC제도

[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 기업 입장과 DC제도 DC(Defined Contribution·확정기여형)제도에서 기업은 DC 부담금(기업이 내야 하는 DC 퇴직급여)을 100% 사외 금융회사(퇴직연금 사업자)에 적립(기여·Contribution) 함으로써 부담금 의무는 확정(Defined) 됩니다. 이 때 기업의 퇴직연금 부담금은 연간 임금 총액의 1/12입니다. Q: DC제도는 부담금 납부만 하면 기업의 의무와 책임은 끝난 건가요?. A: 기업의 입장에서 DC제도는 100%의 사외 적립이 부담이지만 부담금 납부 이후에는 다른 의무와 책임을 수반하지 않으므로 홀가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DC제도는 기업이 전통적으로 책임져 왔던 적립금의 운용이 근로자에게 넘어온 것입니다. 근로자가 스스로 DC가 유리하다고 판단했고, 적립금 운용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면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러나 DC제도에 대한 근로자의 이해도가 낮다면 여러 가지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먼저, DC제도가 근로자의 책임으로 적립금이 운용되는 퇴직급여제도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근로자의 이해도가 낮으면 적립금의 운용지시와 운용지시 변경 등에서부터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회사가 DC만 도입했는데, 누구도 적립금 운용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지 않을 때입니다. 근로자가 시간이 경과하여 DB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DC의 DB전환 요구가 있을 수도 있고, 근로자 사이에서 DC적립금 운용의 결과가 달라 서로 불편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기업의 생산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특히 DC만 도입한 회사에 신규 또는 경력으로 입사한 직원의 경우 당연 DC가입을 하지만 제도에 대한 어떤 설명도 듣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DC제도는 적립금 운용 방법과 관련해 지속적인 교육이 수반되어야 하는 제도입니다. 퇴직연금제도의 교육은 1년에 1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 의무 사항입니다. 의무 수행자는 사용자입니다. 이때 사용자는 교육을 퇴직연금 사업자에게 위탁 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할 때 퇴직연금 사업자는 원리금 보장형 금융상품 뿐만 아니라 실적 배당형인 금융투자상품도 근로자의 투자 성향에 맞춰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것처럼 DC제도는 기업의 부담금 납부로 기업의 의무와 책임이 종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경영자와 기업 담당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제도입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네오50 연구소장

2016-12-05 11:24:53 김문호 기자
<인사>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 실장 > ▲ 글로벌기업분석실 김창권 ▲ 멀티에셋전략실 유승선 ▲ 감사실 김수환 < 팀장 > ▲ IB1팀 김형종 ▲ IB2팀 박현주 ▲ IB3팀 김경수 ▲ IB4팀 정영민 ▲ IPO1팀 성주완 ▲ IPO2팀 류시명 ▲ ECM팀 이경우 ▲ 종합금융투자1본부1팀 임덕균 ▲ 종합금융투자1본부2팀 박동복 ▲ 종합금융투자2본부1팀 안성철 ▲ 종합금융투자2본부 2팀 박귀환 ▲ 투자금융1팀 김미정 ▲ 투자금융2팀 이규열 ▲ 투자금융3팀 이우채 ▲ M&A팀 김창환 ▲ PE팀 서대권 ▲ IB지원팀 김인수 ▲ SF팀 최항기 ▲ PF1본부 1팀 김동춘 ▲ PF1본부 2팀 김경재 ▲ PF2본부 1팀 주용국 ▲ PF2본부 2팀 김덕일 ▲ PF3본부 1팀 손임표 ▲ PF3본부 2팀 김재홍 ▲ AI팀 김귀재 ▲ 인프라금융2팀 이창석 ▲ 멀티전략팀 고은진 ▲ 매크로전략팀 허재환 ▲ Prop.Trading1팀 김성주 ▲ Prop.Trading2팀 정윤철 ▲ 채권운용1팀 박재현 ▲ 채권운용2팀 함동훈 ▲ 외화채권운용1팀 오세헌 ▲ 외화채권운용2팀 주성철 ▲ 채권상품운용1팀 심홍식 ▲ 채권상품운용2팀 박기웅 ▲ 채권상품운용3팀 한기호 ▲ 리테일원화채권팀 배제윤 ▲ 리테일외화채권팀 김현준 ▲ Equity파생운용1팀 최은희 ▲ Equity파생운용2팀 김호영 ▲ FICC전략운용팀 장성욱 ▲ FICC파생운용1팀 박정환 ▲ FICC파생운용2팀 백희정 ▲ FICC외환운용팀 임상혁 ▲ Equity파생팀 류지해 ▲ FICC파생팀 황준현 ▲ WM파생팀 이강수 ▲ 파생신디팀 김경호 ▲ 금융공학팀 최윤석 ▲ 파생분석팀 신현섭 ▲ OTC시스템통합TF 정민철 ▲ Trading지원팀 양윤호 ▲ EquitySales1팀 이영재 ▲ EquitySales2팀 유행석 ▲ EquitySales3팀 이제헌 ▲ Passive솔루션1팀 박경수 ▲ Passive솔루션2팀 박중헌 ▲ DeltaOne팀 최선민 ▲ 채권영업1팀 김윤 ▲ 채권영업2팀 홍성훈 ▲ GlobalFISales팀 오충현 ▲ 멀티솔루션1본부1팀 조동신 ▲ 멀티솔루션1본부2팀 장태창 ▲ 멀티솔루션1본부3팀 박응식 ▲ 멀티솔루션2본부1팀 이승주 ▲ 멀티솔루션2본부2팀 김우식 ▲ 멀티솔루션2본부3팀 정인철 ▲ Wholesale지원팀 윤한근 ▲ PrimeService팀 채희경 ▲ EquityFinance팀 구용주 ▲ 신성장산업분석1팀 박원재 ▲ 신성장산업분석2팀 이학무 ▲ 필수기반산업분석팀 정길원 ▲ 리서치지원팀 이상엽 ▲ 디지털혁신추진팀 김홍록 ▲ 이노베이션랩팀 홍종길 ▲ 디지털영업추진팀 변재광 ▲ 디지털마케팅팀 한의중 ▲ 디지털서비스팀 장지현 ▲ 빅데이터팀 윤한호 ▲ 디지털자산관리팀 김진태 ▲ 채널기획팀 권범규 ▲ 고객센터1 김성철 ▲ 고객센터2 김중석 ▲ 고객케어센터 박준철 ▲ 시스템팀 김동국 ▲ 인프라관리팀 신한섭 ▲ 계좌팀 사재식 ▲ 금융상품팀 김재룡 ▲ 매매팀 김성철 ▲ 신사업지원팀 박명구 ▲ 업무혁신팀 김종구 ▲ 온라인운영팀 양상철 ▲ 경영시스템팀 임일헌 ▲ 연금정보팀 변영진 ▲ 영업정보팀 정연철 ▲ 차세대지원팀 이설 ▲ IT기획팀 정규선 ▲ 리스크정책팀 김성하 ▲ 고객자산리스크관리팀 김병주 ▲ 시장리스크팀 김규태 ▲ 신용리스크팀 김수아 ▲ Quant팀 김영진 ▲ 대체투자심사팀 이영준 ▲ 기업금융심사팀 황병준 ▲ 투자금융심사팀 박준범 ▲ 내부통제팀 박준수 ▲ 침해방지팀 백남준 ▲ 투자관리팀 오정현 ▲ 컴플라이언스기획팀 최진성 ▲ 컴플라이언스운영팀 윤동진 ▲ 금융소비자보호팀 양승연 ▲ 금융소비자민원팀 장철 ▲ 법무1팀 기용우 ▲ 법무2팀 남궁태형 ▲ 경영관리팀 이홍석 ▲ 혁신추진팀 김도현 ▲ 재무팀 노승환 ▲ 자금팀 박인찬 ▲ 홍보팀 이남주 ▲ IR팀 김범석 ▲ HR기획팀 박형규 ▲ 인사팀 윤상화 ▲ 인재개발1팀 엄호천 ▲ 인재개발2팀 구본현 ▲ 총무팀 윤관식 ▲ 기관결제팀 김태구 ▲ 글로벌결제팀 심태식 ▲ 예탁결제팀 육기수 ▲ PI팀 김성민 ▲ 연금자산운용팀 함성민 ▲ 초대형투자은행기획팀 이종학 ▲ 초대형투자은행상품개발팀 강세현 ▲ 바이오투자팀 김현태 ▲ ICT투자팀 황준호 ▲ 감사기획팀 하정진 ▲ 상시감사팀 안은주 ▲ 감사1팀 심배석 ▲ 감사2팀 김연효 ▲ 감사3팀 김중수 ▲ 글로벌투자전략팀 박진수 ▲ 글로벌자산배분팀 오준형 ▲ 상품개발팀 김경식 ▲ 상품솔루션팀 이관순 ▲ 대체투자솔루션팀 조정익 ▲ 상품서비스팀 곽상신 ▲ 신탁운용1팀 김규환 ▲ 신탁운용2팀 손병호 ▲ Wrap운용팀 김분도 ▲ Wrap솔루션팀 김정범 ▲ WM기획팀 이기상 ▲ 영업추진팀 송석준 ▲ 마케팅팀 우재형 ▲ 고객가치팀 이승목 ▲ GBK추진팀 박창길 ▲ GBK지원팀 김주홍 ▲ 투자정보팀 김평진 ▲ 글로벌투자정보팀 이영원 ▲ VIP컨설팅팀 고동한 ▲ VIP서비스팀 황의준 ▲ 연금기획팀 김승균 ▲ 연금서비스팀 채형석 ▲ 연금컨설팅1팀 류장욱 ▲ 연금컨설팅2팀 이경일 ▲ 글로벌연금컨설팅팀 김정삼

2016-12-05 11:12:0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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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더욱 스마트해진 MTS 'New 이프렌드스마트'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 'New 이프랜드스마트(eFriend Smart)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자사 MTS 대비 속도와 안정성을 강화한 'New 이프랜드스마트'는 주식 및 파생결합상품(ETFㆍETNㆍELW)은 물론 금현물, 코넥스, K-OCT, 금리ㆍ통화 선물옵션까지 더욱 확장된 금융상품 거래를 지원한다. MTS의 핵심인 주문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현재가 화면에서 간단한 터치를 통해 바로 매매 주문이 가능한 '퀵 슬라이더' 주문을 비롯, 서버자동주문, 호가터치주문 등 모바일 거래에 최적화된 주문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종목별 핵심 정보를 태그 방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시각화하고, 테마와 업종, 시장 상황에 연계한 입체적 비교분석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항목 편집이 가능한 계좌 메뉴, HTS와 연동하여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차트 구성과 보조지표 제공, 추세 및 캔들 패턴을 통한 종목 검색 기능 등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송상엽 이비즈니스(eBusiness)본부장은 "강력한 이용 편의성과 차별화된 투자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춘 'New 이프렌드스마트'는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투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 이프랜드 스마트(eFriend Smart)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2016-12-05 10:58:2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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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9일까지 DLB·ELS 4종 판매

동부증권은 오는 9일까지 CD91일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과 HSI지수, EuroStoxx50지수,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 등 총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CD91일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102회 기타파생결합사채(DLB)'는 만기 3개월(94일)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연 1.99% (약 0.5124%)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콜(Digital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CD91일물의 만기평가가격이 0% 이상인 경우 연 2.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연 1.99%를 지급한다. HSI지수, EuroStoxx50지수,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787회'는 발행 이후 1년 시점에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Lizard' 구조 상품이다.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4.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2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조기상환을 충족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미만(종가기준)으로 하회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과 연 6.30%를 지급하고 상환한다. 만기평가 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2.60% (연 4.2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KOSPI200레버리지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4.20%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 1종 등 2종의 상품을 같은 기간 동안 판매한다.

2016-12-05 10:32:0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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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임직원 송년 행사 '2016 EY한영 패밀리데이' 개최

EY한영은 3일 '2016 EY한영 패밀리데이'를 열고, 4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패밀리데이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EY한영의 대표적인 연례 송년 행사로, 2013년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 패밀리데이에서는 '겨울왕국' 등 미니 뮤지컬 공연과 마술쇼 등을 비롯해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클레이 아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특별한 나눔 이벤트도 열렸다. 이날 참석한 모든 임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 책 등을 기증했다. EY한영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은 12월 중 노량진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서울성로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진석 EY한영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EY한영은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하고,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입회계사를 채용하는 등 4대 회계법인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과 격려해주신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17년에도 성장을 거듭하는 EY한영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12-05 10:03:1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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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증권사 유안타증권, 선강퉁 거래서비스 오픈

유안타증권은 중국 본토 심천 증시와 홍콩 증시간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 시행에 맞춰 5일 선강퉁 거래서비스를 오픈했다. 국내 범중화권 투자 대표 증권사로서 과거 후강퉁을 통해 구축한 매매 환경과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심천거래소 주식 거래에 최적화된 중화권 투자정보 및 차별화된 매매서비스를 선보인다. 유안타금융그룹의 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쟁력있는 기업분석 자료와 투자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국내 증시 및 후강퉁 시장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투자솔루션 'tRadar(티레이더)'를 선강퉁에도 적용해 상승 유망종목 추천 및 매매타이밍까지 제공한다. 실제 지난 10월초 투자에 앞서 매우 유용한 지침서로서 선강퉁 100대 기업 개요 및 국내 기업과의 비교분석 등을 통해 차별적인 투자포인트를 제공하는 을 선제적으로 발간했다. 이는 현재 HTS 및 홈페이지 내 해당 종목의 현재가 화면 조회로도 손쉽게 열람 가능하다. 데일리시황을 비롯해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신속한 차이나 뉴스 및 공시, 관심종목 등의 생생한 정보는 물론 유안타 상해, 홍콩, 대만 현지 애널리스트와 한국 애널리스트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양질의 기업/산업 분석 리포트와 투자전략, '차이나 데일리'가 제공하는 추천종목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차트, 수급, 실적 기반의 합리적인 종목 선정 알고리즘을 통해 유망종목 추천과 매매 타이밍을 제시하는 특화서비스 'tRadar'를 선강퉁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햇빛/안개 차트신호를 비롯해 유망종목을 추천해주는 Top Pick 서비스, 실적이 우수한 종목을 선별하여 제공하는 실적tRadar 등을 HTS '티레이더'와 MTS '티레이더M'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친숙한 국내 종목과 선강퉁 대표 종목을 비교하여 보여주고 선강퉁 종목의 재무적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등 생소한 선강퉁 종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들도 제공해 투자자 편의를 한층 높였다. 신남석 Retail전략본부장은 "선강퉁은 중소기업과 기술주 등 중소형 종목이 많아 차별화된 정보 제공과 솔루션이 투자의 성패를 가름할 것"이라며, "양질의 정보와 특화서비스는 물론 후강퉁으로 축적된 종목선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강퉁 Study Week' 운영과 '선강퉁 PT 경연' 등으로 다져진 지점 PB들의 역량까지 더해짐으로써 고객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투자수익 향상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부터 선강퉁 종목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씩 추첨해 4주간 총 400명에게 파리바게뜨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강퉁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12-05 09:30:1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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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인터넷뱅킹'통장재발행 잔액증명서'발급 절차 신설

KB국민은행은 6일 인터넷뱅킹으로 통장재발행 및 예금잔액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고 영업점에서 수령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신청인의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경우 대리인을 지정해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없이 대리수령도 가능해졌다. 신청방법은 인터넷뱅킹 접속 후 원하는 업무를 선택하고 공인인증서와 ARS추가 본인인증의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가능하며 대리인 지정을 위해서는 영업점에 내점 할 대리인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는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복잡한 서류 없이 대리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직장인, 해외거주고객, 장애인 등 직접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거래가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해외거주고객은 위임장 작성을 위해 원거리에 있는 영사관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도 해소됐다. 한편, 금융권 최초로 도입된 이번 서비스는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국민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과제에 부응하고 금융거래 제출서류 간소화를 통해 고객의 금융편의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정착되면 업무신청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고객편의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6-12-05 09:26:0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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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Movie 정기예금"<마스터> 특별판매 및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1.65%의 금리를 제공하는 'Movie 정기예금'을 1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마스터'영화 티켓 및 하나멤버스의 포인트인 '하나머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도 시행한다. 이번 'Movie 정기예금'은 영화 관객수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제공하는 문화 컨텐츠 연계 금융상품으로,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마스터'의 관객수가 5백만명 미만시 연 1.55%, 5백만명 이상시 연 1.60%, 1천만명 이상시 연 1.65%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총 500억원의 한도로 특별 판매하는 상품으로 한도 소진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 상품은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뱅킹, 콜센터를 통해서 1인당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최소 1백만원 이상, 최대 5천만원 이하까지 가능하다. 한편, 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는 '관객수'는 영화 개봉 이후 2017년 1월말까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통합 전산망 홈페이지에 게시된 총 관람객 수로 산정한다. 또한, 판매 기간중 본 상품 가입시 추첨을 통해 ▲영화 '마스터'의 예매 티켓 1인당 2매를 총 1천명의 손님들께 증정하며 ▲금융권 최초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를 1등 한 분께 10만 포인트, 2등 열 분께 2만 포인트씩 드리는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16-12-05 09:24:0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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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선강퉁 거래서비스 개시

유진투자증권은 선강퉁(중국 선전과 홍콩 증시간 교차거래) 거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유진투자증권의 챔피언 HTS와 해외전용 MTS, 전국 지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선강퉁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중국 광대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엄선한 선강퉁 10개 유망종목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광대증권은 중국 내 10위권 증권사로 2015년 중국 증권사 리서치 스몰캡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분석에 강점을 지녔다. 유진투자증권과는 지난해부터 포괄적업무제휴를 맺고 한국과 중국의 금융시장 정보 교류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일본주식과 후강퉁 등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선강퉁 개시에 앞서 전 지점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선강퉁 시장 전망 및 유망 종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해외주식 전문성을 제고해왔다. 김영선 해외사업본부장은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투자처를 발굴, 제공하기 위해 일본주식, 후강퉁에 이어 선강퉁 거래 서비스도 오픈했다"며 "제휴된 현지 증권사를 활용해 보다 많은 투자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16-12-05 09:22:06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