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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인사-1월9일자

◆산업은행 ◇ 본부장 △ 해양산업금융본부 유병수 △ 구조조정본부 정재경 △ 자금시장본부 민인환 △ IT본부 고관식 △ KDB미래전략연구소 오재봉 △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김보현 △ 강북지역본부 이행진 △ 경인지역본부 서성호 △ 중부지역본부 오준석 ◇ 부·실장 △ 비서실 김복규 △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건수 △ 벤처기술금융실 이웅주 △ 넥스트라운드실 이준성 △ 간접투자금융실 이선호 △ 온렌딩금융실 문홍배 △ 중소중견금융실 정재영 △ 해양산업금융실 석종훈 △ 기업금융1실 안영규 △ 기업금융2실 윤종열 △ 기업금융3실 문용기 △ 기업금융4실 이해익 △ 기업구조조정1실 김상일 △ 해외사업실 양복승 △ 자금부 양승원 △ 자금운용실 윤병길 △ 발행시장실 이재원 △ M&A컨설팅실 황길석 △ PF1실 고석배 △ 심사1부 노진만 △ 심사2부 김근호 △ 여신감리부 조일래 △ IT기획부 권용일 △ 금융전산부 조용주 △ 기획조정부 민경필 △ 영업기획부 김영진 △ 인사부 정호건 △ 신탁실 신정근 △ 미래전략개발부 이근환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오종녕 △ 한반도신경제센터 김병국 △ 윤리준법부 양기웅 △ 법무실 박진호 △ 소비자보호부 김길동 △ 영업부 정성욱 ◇ 지점장 △ 강남 정병철 △ 반포 조경주 △ 서초 이경종 △ 압구정 정광일 △ 잠원 전종명 △ 제주 홍맹훈 △ 한티 김윤중 △ 가산 박청열 △ 동대문 허도 △ 서소문 정명국 △ 성동 이호국 △ 신문로 임태욱 △ 여의도 최병권 △ 종로 안창우 △ 김포 허양환 △ 부평 김재근 △ 안산 김종두 △ 인천 이희윤 △ 동탄 강석형 △ 분당 신은용 △ 수원 김재익 △ 용인 임병삼 △ 평택 이승국 △ 경주 박정연 △ 금정 배동근 △ 남울산 최동선 △ 마산 채경채 △ 부산 박동상 △ 성서 김언하 △ 울산 윤기주 △ 포항 강철영 △ 해운대 류한걸 △ 금남로 류수현 △ 대덕 이태희 △ 대전 조영근 △ 목포 주수현 △ 청주 권석표 △ 충주 사희영 △ 광저우 이영록 ◆두산인프라코어 ◇ 승진 △상무 정태진 ◆기술보증기금 ◇ 본부장 전보 △서울지역본부 유선열 △인천지역본부 오진석 △경기지역본부 이종배 △충청지역본부 장영규 △부산지역본부 김주형 △대구지역본부 임종학 △호남지역본부 전석문 ◇ 부서장 1급 승진 △경영기획부 이선희 ◇ 부서장 전보 △인재개발원 이의장 △기술평가부 남광일 △성과평가실 이종학 △인사부 김대철 △사회가치경영부 윤재민 △기술보증부 최상규 △보증운영실 손종우 △기술거래보호실 이석중 △벤처혁신사업부 허윤석 △업무지원부 곽효종 △ICT운영부 정철민 △리스크관리실 고용주 △홍보실 양정주 △비서실 송재연 △미래혁신연구소 임선형 ◇ 지점장 1급 승진 △구로 박주선 △사상 김진철 ◇ 지점장 2급 승진 △인천 김영수 △시화 조영길 △강릉 이제현 △충주 장승용 △제주 안재우 △익산 온용호 △군산 이철현 △목포 김영훈 △광주기술혁신센터 이주환 △서울동부재기지원센터 김영탁 △서울서부재기지원센터 박동진 △수원재기지원센터 김재관 △연수파견 이재필 △서울지점(전문직) 김진원 ◇ 지점장 전보 △중앙기술평가원 홍기철 △서울 김경철 △부산 박순국 △동래 이은일 △강남 유석진 △송파 이명도 △서초 김창수 △종로 계준식 △의정부 홍규석 △일산 이상돈 △인천 정성훈 △부천 최진섭 △부평 이재홍 △인천중앙 이계혁 △수원 김정항 △성남 이승민 △안산 이의수 △평택 신항기 △화성 권오군, 용인 조규민 △오산 김승택 △원주 박종필 △춘천 김경환 △대전 장화수 △청주 김홍기 △천안 김기진 △대전동 김성태 △아산 윤정철 △진천 이명희 △창원 장영수 △울산 박우용 △김해 윤태진 △양산 정을영 △대구서 홍원우 △대구북 나현 △구미 김기홍 △포항 권중혁 △경산 유영호 △순천 장계수 △전주 조현길 △광주서 임광식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이윤호 △경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정규열 △부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조정섭 △서울동부기술혁신센터 이찬호 △대구기술혁신센터 최기진 △부산기술혁신센터 김형광 △인천재기지원센터 김화기 △부산동부재기지원센터 전용대 △부산서부재기지원센터 유동영 △대구재기지원센터 김태광 ◆한국환경공단 ◇ 부서장 전보 △홍보실장 고광휴 △기획조정처장 안병용 △환경전문심사센터장 정득종 △기후변화대응처장 정동희 △배출권관리처장 이선우 △환경인증검사처장 한상우 △악취관리처장 김형석 △물환경관리처장 서창일 △자원순환처장 이창훈 △폐기물관리처장 김은숙 △환경시설처장 오세철 △상하수도시설처장 김대갑 △환경에너지시설처장 류종대 △생활환경안전처장 이환섭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김장원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김태수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김종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기인간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이형규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김진수 ▲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홍성무 △대구경북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최용석 △충청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백선재 △충청권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윤정식 △충청권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박광규 △호남권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장 임규영 △호남권지역본부 전북지사장 임종욱 ◇ 팀장 전보△홍보실 홍보팀장 정현종 △비서실장 이제원 △기획조정처 예산팀장 권재욱 △기획조정처 일자리혁신팀장 강경철 △경영지원처 총무팀장 주경규 △경영지원처 재무회계팀장 황순영 △경영지원처 동반성장팀장 안경만 △인재경영처 인사팀장 박헌규 △인재경영처 노사협력팀장 장인환 △글로벌협력처 해외사업팀장 오승환 △글로벌협력처 인재육성팀장 옥승철 △환경전문심사센터 통합심사지원팀장 김성태 △대기환경처 대기정책지원팀장 윤완우 △대기환경처 대기관제팀장 장희수 △기후변화대응처 온실가스통계팀장 이선규 △기후변화대응처 온실가스감축팀장 송보윤 △배출권관리처 배출권총괄팀장 이상원 △환경인증검사처 자동차환경계획팀장 곽영돈 △환경인증검사처 환경측정기검사팀장 이종국 △악취관리처 악취진단2팀장 전현수 △악취관리처 악취분석팀장 이근영 △하수도처 하수정책지원팀장 위욱량 △상수도처 상수정책지원팀장 표성종 △토양지하수처 토양지하수계획팀장 최철호 △토양지하수처 지하수환경팀장 장종근 △물환경관리처 수질측정망팀장 나원종 △물환경관리처 수질관제팀장 박민서 △자원순환처 영농폐기물관리팀장 김평겸 △자원순환처 환경포장관리팀장 고대옥 △제도운영처 자발적협약운영팀장 송병선 △제도운영처 EPR운영팀장 박동구 △제도운영처 전기전자환경성보장제팀장 이민선 △폐기물관리처 올바로운영팀장 박종호 △폐기물관리처 RFID운영팀장 홍성곤 △폐기물관리처 폐기물사업팀장 안병칠 △폐자원에너지처 폐자원품질검사팀장 정회신 △폐자원에너지처 폐자원시설검사팀장 임병문 △자원순환진흥처 재활용성평가팀장 구민구 △환경시설처 민자관리팀장 권용천 △환경시설처 환경시설VE팀장 김병국 △환경시설처 환경영향조사팀장 최창완 △상하수도시설처 상하수도사업팀장 최철식 △환경에너지시설처 에너지사업팀장 김상준 △환경에너지시설처 에너지정책지원팀장 신명석 △환경에너지시설처 에너지설계팀장 구현덕 △수생태시설처 수생태복원팀장 윤현식 △생활환경안전처 생활환경팀장 정을규 △생활환경안전처 POPs측정망팀장 황승만 △환경기술연구소 토양폐기물분석팀장 최태선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사업계획팀장 이재용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 대기관리팀장 김형석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수질관리팀장 김용대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자원순환지원팀장 민지홍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제도운영팀장 정성원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공공자원사업팀장 정명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공사관리1팀장 김태래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사업계획팀장 윤기명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자원순환지원팀장 차동현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폐기물부담금팀장 차원진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공사관리1팀장 김영진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공사관리3팀장 김영곤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안전진단처 화학안전2팀장 배민호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환경관리처 대기관리팀장 김종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환경관리처 환경분석팀장 주원하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자원순환지원팀장 유승종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폐기물부담금팀장 조형순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공공자원사업팀장 이창원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환경안전진단처 화학안전1팀장 김상중 △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관리처 수질관리1팀장 추경일 △대구경북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자원순환지원팀장 심이섭 △대구경북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폐기물부담금팀장 김명수 △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공사관리2팀장 이종헌 △충청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 대기관리팀장 이명훈 ▲충청권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자원순환지원팀장 김대헌 △충청권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공공자원사업팀장 조증곤 △충청권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공사관리2팀장 김대규 △충청권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환경진단팀장 유재홍 △호남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 대기관리팀장 최철규 △호남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 환경분석팀장 최석준 △호남권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자원순환지원팀장 임형열 △호남권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 공공자원사업팀장 김종화 △호남권지역본부 환경시설관리처 공사관리2팀장 홍서봉 △호남권지역본부 전북지사 제도운영팀장 김영지 △수도통합운영센터 운영관리팀장 김용주 ◆산은캐피탈 ◇ 부장 승진 △송성 △오민교 △장상철 △조계현 △이동헌 ◇ 부서장 전보 △투자금융3실장 조계현 △기업금융2실장 장상철 △인사실장 김진래 △여신심사실장 전종국 △검사실장 이동헌 △채권관리단장 오민교 △회계관리단장 황현승 △강남영업단장 조수철 ◆수원시 ◇ 5급 △언론담당관 이상균 △예산재정과장 윤환 △법무담당관 김선재 △시민봉사과장 김대식 △정보통신과장 장수석 △지역경제과장 심언형 △세정과장 윤홍주 △징수과장 김영란 △노인복지과장 최중열 △문화예술과장 심규숙 △체육진흥과장 이상수 △기후대기과장 유인형 △시민안전과장 조진행 △소통협력과장 김기배 △의회사무국 김도현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준수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서울사무소장 오민범 △공원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장 허의행 △공원녹지사업소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장안구 손화종 △권선구 정광량 김진표 △팔달구 최중필 박미숙 성낙훈 △영통구 정철호 △복지허브화추진단장 임유정 △영통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권명희 △환경정책과장 성기복 △도시관리과장 유선형 △장안구 임용순 송두찬 전교영 박득순 박세준 권미숙(직무대리) 김은미(직무대리) △권선구 고철웅 김상길 김우영(직무대리) 주재필(직무대리) △팔달구 송봉재 정용길 △영통구 이상훈 황종서 최원재 박운수 임성훈 김선경(직무대리) 박혜원(직무대리)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김병선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순애 △상수도사업소 맑은물공급과장 최승석 △도로교통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 박용식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장 신재봉 △노동정책과장 이상희 △다문화정책과장 이주욱 △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장 김인석 △장안구 권미숙 △권선구 김우영 △영통구 김선경 ◆군포시◇ 4급 △자치행정국장 현승식 △복지문화국장 김영규 ◇ 5급 △위생과장 윤성섭 △중앙도서관장 이남구 △의회사무과장 전형상 △군포1동 복지과장 고수연 △회계과장 김명필 △생태공원녹지과장 정등조 △군포1동 안전환경과장 최창섭 △광정동장(직무대리) 김용규 △산본2동장(직무대리) 양치민 △재궁동장(직무대리) 백인엽 △재난안전과장(직무대리) 신현돈 △군포2동장(직무대리) 박만수 ◆청주시 ◇ 6급 보직 임용·승진·전보 △상당구 황순석 풍선아 이광수 고은경 △서원구 오종필 이용석 △흥덕구 여운우 김남석 △청원구 김진택 신선수 △차량등록사업소 노연우 △서원구 김수연 신성길 △흥덕구 차승백 △도서관평생학습본부 문병철 △서원구 김한진 △청원구 조재석 △흥덕구 박란희 △청원구 이명옥 △상당보건소 장대성 △청원구 박지원 △서원구 정무룡 △흥덕구 한준희 △청원구 이상목 △상당구 김대규 △서원구 전현숙 진승화 △청원구 강덕희 △상생협력담당관 김미라 △정책기획과 고원경 △자치행정과 이태형 △안전정책과 육근미 △경제정책과 신현종 △예산과 최동현 △세정과 이정윤 △여성청소년과 신희숙 △문화예술과 이길주 백영현 신현정 △의회사무국 이경수 △자원정책과 강현수 △공원관리과 권미란 △세정과 윤창로 △노인장애인과 강민관 △정보통신과 진미경 △하수처리과 김선웅 △공공시설과 정찬경 △안전정책과 강희연 △친환경농산과 곽차희 △농식품유통과 유은경 △감사관 김응정 △흥덕보건소 전윤진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 백은희 △환경정책과 김병국 △도시계획과 정태규 △공동주택과 장휘영 △건축디자인과 박은선 △지적정보과 서보명 조영태 △차량등록사업소 김종관 △안전정책과 윤미용 △체육교육과 최원근 △의회사무국 정경훈 △농업기술센터(도시농업박람회 TF) 박일규 안방림 △상수도사업본부 김주배 김은아 △도서관평생학습본부 김성희 △고인쇄박물관 유인영 △공원조성과(민관거버넌스 TF) 이대희 △청주랜드관리사업소 권혁찬 △차량등록사업소 이인숙 △상당구 오순교 안상희 이차자 김보경 김준우 류성진 고유선 이종민 △서원구 이순용 전병익 조양순 신영순 박선영 황인화 권미선 △흥덕구 서명숙 신은숙 윤경숙 정운옥 최용주 임정희 황규리 박장순 △청원구 박동영 조봉숙 김정미 박미의 박은정 △체육교육과(충북교육청 파견) 양회주 △행정지원과 이명자 △세정과 조재철 △서원구 박현주 △흥덕구 김정하 △복지정책과 박종희 한미옥 △아동보육과 박상금 이현복 △상당구 정선령 △상당구 주민복지과 이상종 △서원구 이명희 이은정 △흥덕구 김혜숙 △청원구 이규진 △문예운영과 박성현 △교통정책과 김부수 박형석 △농업기술센터 고덕영 △흥덕구 이준석 △청원구 최성진 △경제정책과 우경원 △안전정책과 이양호 △정수과 채희준 △서원구 임찬규 △흥덕구 채원식 김정균 △공원관리과 정민영 △산림관리과 김지훈 △위생정책과 장두환 △서원보건소 변복림 △흥덕보건소 신정식 △흥덕구 권영건 △청원구 김연희 △행정지원과 최혜영 △기후대기과 이대경 △자원관리과 김미경 △청원구 이소영 △안전정책과 윤관혁 △도시개발과 조성재 △도시재생사업과 전봉성 △도로시설과 이상욱 △하천방재과 조영호 △공원조성과 안종하 △서원구 박인수 △청원구 정민환 △충북도(산단개발지원과) 파견 주상무 △도시재생사업과 우동균 △건축디자인과 한시환 △공공시설과 민명기 △상당구 윤길용 △서원구 백기만 △서원구 건축과 김용성 △청원구 이현주 채희상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여진 △지적정보과 성강제 △상당구 강영구 △흥덕구 맹문선 △도서관평생학습본부 노인우 △상수도사업본부 최규환 변영석 △서원구 황순미 ◆상지대 △ 부총장 우영균 ◆매일신문 △편집부국장 김병구 김수용 △동부지역본부장 이춘수 △선임기자 김지석 민병곤 이종민 △편집부장 박헌환 △편집팀장 조현진 △정치부장 모현철 △경제부장 이상헌 △사회부장 정욱진 △체육부장 최창희 △교육학술부장 이석수 △경주 담당 김도훈 △영천 담당 강선일 △고령 담당 이채수 △울릉 담당 박기호 ◆나남출판 △주간 김용태

2019-01-09 18:04:3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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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9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유공자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중국 현지 문화와 역사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글로벌 문화체험단',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듬뿍 도서지원', 창작활동으로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우는 '비전프로젝트',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진로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복지사들의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독서교육과 창의교육 주제의 워크숍을 기획해 특강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보호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소통하며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역아동센터 법제화 이전인 2003년부터 미인가시설 공부방 도서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교육, 문화, 정서안정 등 각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매년 3,00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해오고 있다.

2019-01-09 14:16:3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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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코람코자산신탁과 리츠투자 활성화 MOU

[!{IMG::20190109000112.jpg::C::540::}!협약식에서 김상태 미래에셋대우 IB 총괄대표(오른쪽 세번째)와 정용선 코람코자산신탁 사장(왼쪽 세번째)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8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코람코자산신탁과 '리츠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상태 미래에셋대우 IB 총괄대표와 정용선 코람코자산신탁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적 MOU 체결로 미래에셋대우는 코람코자산신탁에 리츠의 설립, 공모와 상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금융자문을 제공하고, 리츠의 자본조달, 상장 주선 등 제반 사항에 대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김상태 IB총괄은 "최근 국토부와 금융위원회가 '리츠 공모상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해 투자자들의 리츠 투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며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양사는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리츠 투자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상호간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리츠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리츠의 설립, 자본조달, 공모 상장을 모두 아우르는 리츠금융본부를 신설한 바 있으며, 리츠 상장 전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상장 후 자산추가 매수를 위한 금융자문과 유상증자 참여, 기관투자자 대상 유동성 제공을 위한 블록딜 주선 등 리츠 상장 전후 Total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01-09 14:04:2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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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베트남 자회사(KBSV) 사이공지점 개설

KB증권은 8일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의 사이공지점을 개설,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 부위원장, 베트남 증권예탁원 회장, 호치민 증권거래소 이사장, 하노이 증권거래소 이사장 등 베트남 금융당국 고위관계자와 KB증권 김성현 사장, 호안(Hoan) KBSV 사장 등이 참석했다. KB증권 김성현 사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글로벌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경제가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KB증권이 베트남 국민들의 금융자산 증대를 돕고, 베트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양질의 자본을 조달하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KBSV는 사이공지점 개설로 호치민지점에 이어 호치민지역에 2개의 지점을 보유하게 되며 하노이 소재 2개 지점을 포함, 베트남에 총 4개 점포를 구축하게 된다. 금번 지점망 확대를 통해 KBSV는 리테일을 기축으로, 본사 협업을 통한 IB 부문의 역량 강화 및 S&T 수익 강화 등의 성장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KB증권은 KBSV에 약 700억원 규모의 자본금 증자를 추진중으로, KBSV를 현지 증권업계 자본금 기준 10위권 이내로 진입시킬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성장성이 높은 아시아 지역에서 신남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2019-01-09 11:36:0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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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곳 중 4곳은 그룹 꼬리자르면 리스크 커진다

SK해운의 무보증사채는 지난해 신용등급이 'BBB+(안정적)'로 강등됐다. 회사 최대주주 변경으로 SK그룹 계열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이 줄어든데다 최대주주의 투자금 회수전략에 따른 사업 및 재무위험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다. 강교진 선임연구원은 "2018년 12월 27일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으로 회사 최대주주가 SK에서 한앤코탱커홀딩스로 변경됐다"며 "이에 따라 회사 신용등급에 반영되어 있는 SK계열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적용을 배제했다"고 설명했다. 한신평은 SK계열의 지원 가능성을 반영해 SK해운의 신용등급을 1노치 높게 평가해왔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A-'등급으료 평가 받았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S&P는 "'안정적' 등급 전망은 하나금융그룹이 최소 2년 동안 현재의 그룹 신용도를 유지하고 하나금융투자에 대한 확고한 지원 의지를 지속할 전망이라는 견해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체신용도(stand-alone credit profile, SACP)가 신용등급 평정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평가했다. 국내기업들의 10곳 중 4개는 신용등급에 거품이 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날 KT(KT ENS)나 LIG(LIG건설) 등 처럼 모기업이나 계열사가 '꼬리 자르기'에 나설 경우 시장 전반에 신용리스크를 불러오거나 투자자들의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9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2018년 말 현재 자체신용도 공개대상 312사(무보증사채, Issuer rating, IFSR) 중 최종등급이 자체신용도보다 높은 경우가 120건(38%)이었다. 낮은 경우는 1건(0.3%), 동일한 경우가 191건(61%)이었다. 공개대상 업체 중 최종등급이 자체신용도와 차이가 나는 업체의 비중은 금융업체 공개대상 중 65%(71건/110건), 비금융업체 공개대상 중 25%(50건/202건)로 금융업의 해당 비중이 높았다. 이는 외부(계열 및 정부)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이 비금융업체에 비해 더 높게 인정되는 금융업의 특수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비금융업체 중에서는 SK그룹, 현대차그룹 및 LG그룹 계열사가 각각 10건, 9건 및 5건 순으로 등급이 상향됐다. 2018년 중 외부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변동으로 인해 최종등급이 변동된 건은 3건이다. DGB그룹에 편입된 하이투자증권은 등급이 올랐으며, SK그룹에서 제외된 SK증권 및 SK해운은 등급이 하향됐다. 이외에도 계열의 지원능력 약화가능성을 반영해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및 롯데카드가 부정적 등급 전망을 받았다. 최종등급과 자체신용등급이 같은 곳들은 그룹 지원 가능성이 약하거나 모기업과 등급이 같은 경우가 많다. SKE&S가 대표적이다. SK E&S는 지난해 11월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 지분 49%를 태국 에너지기업 EGCO에 매각하기로 결정, 올 1분기 내로 거래를 마칠 계획이다. 지분 매각 가격은 9000억원 수준이다. SK E&S는 신규 설립 예정인 여주천연가스발전소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JP모건을 매각자문사로 선정해 지난해부터 파주에너지서비스의 소수지분 매각을 추진해 왔다. 이에 S&P는 SK E&S의 신용등급(BBB)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SK E&S는 세금을 비롯한 제반 비용 차감 후 약 7000억원의 순 현금수입을 얻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S&P는 "자체신용도가 SK그룹의 그룹신용도와 같아 회사의 그룹 내 지위가 신용등급 상향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계열사 간 꼬리 자르기 이슈가 자주 발생하면서 투자자들 시선도 자체 신용등급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자체 신용도는 유사 시 계열 지원 가능성이 반영되지 않은 자체 펀더멘털에 기반한 신용도로 계열의 비경상적인 지원이 신용등급에 얼마나 반영됐나 알 수 있는 지표"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신용도가 좋아진(등급상향, 안정적→긍정적, 부정적→안정적, 관찰대상 상향검토)업종은 화학, 반도체, 건설, 철강, 증권, 캐피탈 등이었다. 업종의 호황이나 재무구조 개선 등의 덕분이었다. SK그룹 계열사의 신용도 개선이 두드러 졌다. 반면, 신용도가 떨어진(등급하향, 안정적→부정적, 관찰대상 하향검토) 곳은 업황부진을 겪고 있는 자동차,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대부 업종이었다. 자체 펀더멘탈 약화, 지배구조 재편의 부정적 영향, 주력 계열사의 지원능력 약화의 영향이었다.

2019-01-09 08:22:21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 연 9% 지수형 ELS 포함 총 8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8일 연 9%를 포함한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 6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총 8종을 약 1050억원 규모로 판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326회 삼성전자-HSCEI-EuroStoxx50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제26325회 HSCEI-S&P500-EuroStoxx50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낙인 배리어가 45%로 낮은 것이 특징이다.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2019-01-08 15:06:5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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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자금조달 루트 '신종자본증권'으로 눈 돌릴까

신종자본증권 (Hybrid securities)이 기업의 자금 조달 통로로 떠오를 전망이다.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한 일부 공기업과 신용등급 A 이하 기업들에게 '신종자본증권'은 너무나도 매력적인 상품이다. '자금조달 및 부채비율 하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묘안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회사채 발행 유인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SK텔레콤(사모·6000억원), 대한항공(3700억원), SK해운(520억원) 등이 신종자본증권 (Hybrid securities)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대부분 사모 형태다. 2019년에도 적잖은 기업들이 신종자본증권으로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보인다. 불확실한 경제 환경 아래에서 기업들의 신용등급에 대한 방어 노력, 기업 인수 및 합병 이후 재무안정성 관리, 2019년 신 리스기준서(K-IFRS 제 1116호) 도입에 따른 부채비율 관리 등의 이유에서 비금융기업의 신종자본증권 (Hybrid securities)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재계는 신종자본증권 발행이 재무구조 개선 카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신종자본증권은 국제회계기준(K-IFRS)상 자기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때문에 회사채 발행과 달리 부채비율을 낮출 수 있다. 이자비용은 감소(순이익은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유상증자와 달리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없이 자본 확충도 가능하다. 재계 관계자는 "채권단과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맺었거나 유동성 안정화가 필요한 기업 입장에선 신종자본증권 발행이 효과적일 것"이라며 "선제적으로 자본을 확충해 시장우려를 불식시키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의결권이 없어 대주주의 지배력은 유지하면서 자본을 늘릴 수 있다"면서 "절차도 간단하다. 우선주나 유상증자 시 제3자배정 형태로 발행하려면 정관에 특별히 정하고 있거나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을 거쳐야 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신종자본증권은 회사 내부에서 의사결정을 통해 발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에게 신종자본증권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다. 통상 만기가 짧고 선순위인 회사채에 비해 만기가 길고 후순위인 신종자본증권은 투자자에게 보다 높은 이자를 제시해야 한다. 중견 기업 재무담당 A부사장은 "A등급 이하 기업에게도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측면에서 신종자본증권 발행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투자 수요가 많지 않아 생각을 접었다. 투자자들에게는 발행사가 향후 30년 혹은 60년간 망하지 않고 영속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한데, 저신용기업들은 이를 보장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크레딧 리스크가 높은 업종의 기업들도 영구채 발행이 쉽지 않다. 특히 영구채는 후순위인 탓에 발행사의 장기 신용등급보다 한 단계 아래의 신용등급이 부여된다. A-등급 기업이 영구채를 발행하면 영구채 등급은 BBB+가 된다는 얘기다.

2019-01-08 11:24:53 김문호 기자
삼성증권, '펀드 판매사 평가' 금융권 전체 1위로 선정

삼성증권은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실시한 2018 펀드 판매사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증권사 17개, 은행 10개, 보험사 1개 등 총 28개의 펀드 판매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자자가 좋은 펀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펀드 판매사가 잘 지원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펀드 상담(엉업점 모니터링), 판매 펀드 수익률, 계열사 펀드 판매집중도, 사후 관리 서비스 등 4개 부문에 걸쳐 평가한 결과다. 삼성증권은 특히 펀드 상담과 판매펀드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 가장 우수한 펀드 판매사로 선정됐다. 삼성증권은 금융권 전체에서 지난해 4위에 이어, 올해 1위를 차지했다. 삼성증권은 매분기 자체적으로 추천펀드를 상세히 분석해 고객 상담시에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응대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자산관리 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글로벌 대표 금융사들과 제휴를 맺고 국내에서 차별화된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성향에 맞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선진 운용사들까지 상품라인업을 구축하는데 전력을 기울였다. 상품을 가입한 이후에도 일관성 있는 고객 사후관리를 위해 본사주도의 사후 관리 및 위험관리 서비스 체계인 '파이낸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목표수익률과 상품별 위험관리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은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2006년 설립된 비영리공익재단으로, 투자자 권익향상과 금융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9-01-08 11:19:57 김문호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 100' 대폭 개편 통해 46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8일 금융과 교양 정보를 아우르는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100' 46호(1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는 2019년 새해를 맞아 ''THE100'을 대폭 개편했는데, 46호부터 젊고 활기찬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국내외 은퇴 롤모델을 소개하는 '인생2막', 은퇴 후 살기 좋은 나라 및 도시를 소개하는 '은퇴라이프', 액티브시니어에게 유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평생배움터', 시니어 일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탐구생활', 은퇴 전후 가족관계솔루션 '마음 톡톡'이 바로 그것이다. 연구소는 금번 개편을 위해 지난해 고객, 기자단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서베이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호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일하며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오드리 헵번의 인생2막이 소개되었다. 그 외 은퇴이민의 블루오션 말레이시아에서의 은퇴라이프, 근?현대 대한민국 역사를 품고 있는 옛 서울역 문화역서울284, 새해 복을 가져다 주는 세계신년음식 등 100세시대 라이프 정보가 담겨있다. 이번 호의 금융 정보는 '20년 만에 입장이 바뀐 중국', '대한민국 50대의 자화상'과 '다이어트나 자산관리나 마찬가지'이다.

2019-01-08 11:16:2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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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디지털 1등 캐피탈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

하나캐피탈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디지털 1등 캐피탈'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변화와 혁신을 기조로 한 디지털 캐피탈사로 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단행됐다. 이를 위해 하나캐피탈은 '미래금융그룹'조직을 신설, 완성형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구축을 진행키로 했다. 하나캐피탈의 핵심역량인 '오토금융그룹' 조직은 재정비를 통해 비대면 및 온라인채널을 활용한 자동차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또한,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공략을 위한 TF를 구성해 하나금융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아시아권에서 캐피탈 업계를 선도하겠다는 글로벌 청사진을 제시했다.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는 지난 2일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에서 실시한 시무식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환경 속에서 캐피탈 업권의 판을 바꾸는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며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디지털 금융으로 손님의 기대를 뛰어 넘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 윤 대표는 '2019년도 탑티어(Top-Tier) 캐피탈 달성'을 위한 하나캐피탈의 5대 중점 과제를 선정 했다.휴매니티(Humanity)에 기초한 ▲함께 성장하는 금융 ▲디지털 역량 강화 ▲운영 리스크 최소화 ▲생활금융플랫폼 활성화 ▲글로벌 성장동력 확보 등 5대 중점 과제를 선정,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나캐피탈은 지난해 하나금융그룹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금융지주계열 캐피탈 업계의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성장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역대 최대 순이익 달성 ▲디지털 경영을 위한 조직체계 개편 ▲금융지주계열 브랜드평판 1위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부실채권·연체율 감소 ▲손님우선주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손님불만·불편 수 감소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간 업무협업 활성화(콜라보 확대) ▲현지법인에서의 영업이익 흑자전환(글로별 영업력 확대)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2019-01-07 15:52:18 김문호 기자
한화투자증권 STEPS, 투자정보 앱으로 업그레이드 이벤트

한화투자증권 STEPS는 7일 투자자들의 더 나은 금융 생활을 위해 간편투자앱에서 투자정보앱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STEPS는 개인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글로벌 투자정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11개의 상품 정보, 13개 국가의 종목 정보를 한번에 찾아볼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기존 투자자뿐만 아니라 신규 투자자들도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직접 검색'부터 시장의 이슈를 반영한 '트랜드 검색'까지 다양한 검색 기능을 통해 STEPS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와 연관 종목 및 상품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STEPS는 앱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만의 관심 종목 만들기' 이벤트는 STEPS앱 설치 후 SNS 계정과 연동하고, 관심 있는 상품을 'watchlist'에 담으면 즉석 추첨을 통해 발뮤다 토스터기 등을 선물한다. 'STEPS 스탬프 완성하기' 이벤트는 기간 내 5회 이상STEPS앱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팟 등의 경품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STEPS를 사용해 생애 최초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경우 국내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를 5년 동안 면제해주고, 투자 지원금 신청 시 1만원을 모두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다이슨 청소기 등 다양한 선물을 추가 증정한다.

2019-01-07 14:29:4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