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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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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특판 USD RP 판매 및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12월 26일까지 단기투자 자금운용에 적합한 특판 달러환매조건부채(USD RP) 판매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USD RP는 외화자금의 단기 운용수단으로 수출입대금 등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뿐 아니라, 해외투자 및 유학자금 준비 등을 위한 다양한 자금운용 수단으로 활용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특히 미국 및 국내의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와 신흥국의 통화 불안 등으로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적으로 달러 강세를 대비한 투자 전략이 필요한 시기에 적합한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판 USD RP는 10월 18일 기준으로 약정기간에 따라 2주 1.90%, 1개월 1.95%, 3개월 2.05%의 수익률(연, 세전)을 제공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달러 이며 1백만달러 이상 모집 시 설정 가능하다. 이와 함께 수시형 1.3%, 계약형 1.50%~1.70%의 상품도 같이 제공한다. 특히 계약형은 거래 건당 500만 달러 이상 1,000만달러 미만 0.05% 가산금리를 제공하고 1,000만 달러 이상일 경우 0.10% 가산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기간 내 당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또는 지점내방을 통해 특판 USD RP 금리정보 수신 신청을 하면 매달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을 증정하고, 지점내방, 유선으로 USD RP를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금액별로 최대 2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종료 후 지급) 단, 해당 이벤트는 당사가 준비한 한도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2018-10-18 11:11:2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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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분기 글로벌 경쟁 파고 넘을까

LG전자가 G2(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높은 파고를 헤지고 새롭게 도약할 지 관심이다. 18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LG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은 5129억원으로 3분기보다 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는 지난 3분기(7∼9월)에 매출 15조4248억원에 영업이익 7455억원의 잠정 실적(연결 기준)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5160억원)보다 44.4% 증가한 것이지만 전분기(7710억원)보다는 3.3% 줄었다. 증권업계의 전망치 평균(7811억원)에도 다소 못 미치는 수치다. NH투자증권 고정우 연구원은 "4분기는 대표 가전제품 군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TV 사업의 연말 판매촉진 프로모션 비용 반영이 이익 감소로 연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계열분리 노이즈도 주가 하락을 견인한 요인"이라면서 "앞으로 이 회사의 기업가치를 왜곡하던 계열분리 노이즈가 해소될 경우 밸류에이션 회복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했던 'SJ(조성진 부회장의)'의 마법이 발휘되지 않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7368억원의 적자를 낸 MC사업부문이 올해도 적자(하이투자증권 -6310억원, 이베스트투자증권 -6380억원)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4월에는 LG전자가 ZKW를 약 1조4400억원에 인수하면서 전장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하지만 갈 길이 멀다. LG전자는 2013년 전장 부품을 생산하는 VC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전장 사업을 강화해 왔지만 그동안 적자를 면치 못했다. LG전자 VC사업본부는 지난해 영업손실 1010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2분기 330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KTB투자증권은 3분기에도 VC(자동차부품)에서 -479억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전망은 좋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어규진 연구원은 "LG전자는 가전과 TV의 프리미엄 전략과 그에 따른 안정적인 고수익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MC부분의 적자폭 축소도 진행 중이다"면서 "여기에 VC본업의 수주잔고는 현재 34조원 수준으로 조만간 분기 1조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 또한 연간 매출 1조8000억원 수준에 영업이익율 8% 안팎을 기록한 ZKW의 매출인식도 연내 진행될 전망이다"면서 VC사업부의 외형성장과 수익성이 조만간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투자증권 고의영 연구원은 "4분기는 블랙 프라이데이 등 연말 성수기로 마케팅 비용이 집중되는 시기다"면서 "특히 HE(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의 경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3분기 부터 두드러진 패널 가격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수익성 하락 압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디스플레이의 지분법 이익에 대한 걱정도 여전하다. KTB투자증권 김양재 연구원은 "오는 2020년까지 OLED부문에서 적자가 예상된다. OLED TV 흑자 전환에도 불구 POLED 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POLED는 동사 LTPS LCD와 직접 경쟁 관계여서 카니발리제이션(한 기업의 신제품이 기존 주력제품 시장을 잠식하는 현상)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2018-10-18 11:01: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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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기업 상장 불투명, 4분기 IPO시장 찬바람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기업공개(IPO)시장에 '대어급'이 없어 얼어 붙고 있다. 코스닥시장 100개 기업 상장을 공언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양치기 소년'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17일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업계에 따르면 4분기 공모시장 규모는 2조5000억원 규모가 예상된다. 상장예정 기업의 수는 약 40~50개 정도다. CJ CGV 베트남과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인 아시아나IDT 등이 눈길을 끈다. CJ CGV 베트남 홀딩스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설립된 명목 회사다. 사업 자회사인 CJ CGV 베트남을 통해 베트남에서 극장 운영, 영화배급업 등을 하고 있다. CJ CGV는 CJ CGV 베트남 홀딩스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구조다. 아시아나IDT는 아시아나항공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항공 운송 금융 건설 등의 영역에 특화한 곳이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603억원, 영업이익 215억원 등 매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무차입 경영으로 재무구조 또한 매우 건실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라는 대어가 있지만 연내 상장 여부는 불투명하다. 지난 8월 13일 IPO가 승인된 현대오일뱅크의 장외 시가총액은 약 13조원에 달한다. 시장에서는 현대오일뱅크가 이번 공모로 약 2조원 가량을 조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요예측을 발표한 곳은 로보티즈, 옵티팜, 프라고, 노바텍, 앨엔씨바이오, CJ CGV베트남, 대보마그네틱, 셀리버리, 노바렉스, 드림텍, 윙입푸드 등이 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 "올해 IPO 시장에서 공모 규모 1000억원을 넘어선 기업들의 흥행 부진이 이어지면서 4분기 공모시장 역시 '대어급' 기업들의 공모 관련 불확실성이 커졌다"면서 "SK루브리컨츠의 자진 상장 철회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 논란 등으로 감리과정이 강화되고 있어, IPO 시장에 대한 명확한 전망이 다소 어려운 상황이다"고 진단했다. 증시 여건도 좋지 않다. 미과 중국의 무역전쟁, 미국의 금리인상, 유가 상승 등 악재가 쏟아지면서 시장이 위축돼 있어서다. CJ CGV 베트남홀딩스는 당초 18~19이 수요예측을 하기로 했으나 이를 11월 1~2일로 변경했다. 일반 청약도 마찬가지로 이달 24~25일에서 다음달 7~8일로 연기됐다. 자연스럽게 11월 초 증시 입성 계획도 중하순으로 밀렸다.

2018-10-17 11:08:4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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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보험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하세요

삼성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방카슈랑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서 고객이 온라인 전용 보험 상품을 직접 비대면으로 설계, 청약, 입금까지 완료할 수 있다. '상품비교' 메뉴를 통해 연금보험, 저축보험, 보장성보험 등 각 종류별 상품들의 장·단점을 비교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보험 가입 단계를 '상품 비교', '예상수령액 확인', '필요정보 입력', '보험료 입금'의 4단계로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입한 보험에 대한 사후관리도 원터치로 가능하다. 삼성증권의 비대면 방카슈랑스는 지점에서 판매중인 동일 유형상품의 총 사업 비용 대비 상대적으로 약 24% 저렴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사 지점에서 판매중인 동일 유형상품과 계약 체결 비용 및 관리 비용 등 총 사업비 비교. 연금저축보험 40세 남성 가입, 10년 납입 후 60세 연금 개시 기준) 삼성증권 관계자는 "비대면 계좌개설 활성화로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비중이 늘고 있다"며 "이러한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보험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가입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통계연감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방카슈랑스는 초회보험료 기준 월납 2016년 5억, 2017년 20억원으로 급격히 성장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온라인보험 신규 가입고객의 82%가 30~40대로, 핀테크 활용율이 높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한편, 10월 31일까지 관련 이벤트인 '온라인 보험 퀴즈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퀴즈의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여명의 고객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8-10-17 10:29:12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 출시 1년만에 설정액 1500억원 넘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양한 헤지펀드에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펀드셀렉션이 출시 1년만에 설정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초 사모펀드 투자 공모재간접펀드로 설정되어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17일 기준 KOSPI지수가 연초이후 13.06% 하락한 반면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는 2.87%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설정이후 수익률도 8%를 넘는 등 시장 변동성에도 안정적인 모습이다. 편입 대상펀드는 국내 설정된 운용규모 300억원 이상, 설정 된지 1년 이상 지난 헤지펀드 가운데 정량 및 정성평가와 실사 등을 거쳐 우수 펀드를 선별한다. 이후 투자전략별 배분과 리스크관리 원칙에 따라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편입펀드는 집중도를 높이고 투자전략은 롱숏, 채권차익거래, 메자닌, 이벤트 드리븐 등으로 다변화해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리한다.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투자펀드의 위험요인이 감지되거나 전략배분 조정이 필요한 경우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그 동안 다양한 펀드를 통해 재간접펀드 운용 역량을 키워온 미래에셋은 글로벌 국가배분, 자산군별 배분에서 섹터 배분까지 다양한 유형의 공사모 펀드에 대한 트렉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재간접 헤지펀드를 운용하며 다양한 펀드평가 툴을 구축하는 등 경쟁력 있는 사모펀드 투자 유니버스를 쌓아왔다. 6월말 자산운용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전략 별로 선별한 업계 헤지펀드 10여개를 5~13% 수준으로 고르게 편입하고 있다. 전략에 대한 분산투자를 통해 설정이후 연환산 변동성도 4%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는 국내채권혼합형 유형평균과 유사한 수치로 동기간 KOSPI 변동성은 14%를 넘는다.

2018-10-17 10:28:5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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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도곡역WM센터, 컬쳐뱅크 복합점포로 새단장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6일 도곡역WM센터가 KEB하나은행 도곡PB센터가 위치한 도곡동 SEI타워 5층으로 이전해 증권·은행 복합점포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 도곡역WM센터는 하나금융투자가 하나금융그룹 'One WM' 전략의 일환인 '하나골드클럽' 브랜드 도입 이후 처음으로 오픈하는 증권·은행 복합점포로써, KEB하나은행 도곡PB센터와의 협업으로 양사 손님들에게 증권·은행의 차별화된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하나금융그룹이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슬로우 뱅킹 문화를 한옥과 차를 테마로 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가운데서 자연스럽게 경험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금융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아우르는 컬처뱅크의 면모를 드러낸 것이 이번 도곡WM센터 이전의 큰 특징이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사모 맞춤형 금융상품에 강점을 가진 도곡역WM센터가 KEB하나은행의 대표 PB 점포인 도곡PB센터와 복합점포를 구현함으로써 최상의 증권/은행 토탈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물리적인 결합을 넘어 끈끈한 협업을 바탕으로 손님에게 사랑받고 직원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업계 최고의 점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 도곡역WM센터는 이전 오픈을 기념하여 부동산, 세무,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하는 'GOLD CLUB Rich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하나골드클럽' 전용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10-17 10:28:4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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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손실땐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총 10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16일 연 4.4%에서 연 7.3%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 7종 등 총 10종을 약 1,200억원 규모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207회 아마존-알리바바 스텝다운형 글로벌 ELS(고위험)'는 일반적인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의 ELS를 글로벌 우량종목을 기초자산으로해 만기 손실 시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며 금융투자업계에서 유일하게 미래에셋대우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이다.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1.5%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는 경우 연 11.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일반적인 스텝다운형 구조이긴 하지만 만기에 손실이 발생하면 기존의 ELS처럼 현금 지급으로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함으로써 향후 주식 가격 상승으로 추가적인 수익을 도모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해외주식지급형 제26207회 글로벌 ELS(고위험)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다.

2018-10-16 14:58:4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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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18 한국능률협회 고객만족도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8년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내 대표 고객만족 지수로, 해당 상품과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해 본 고객들의 직접적인 만족도와 고객충성도 등을 평가하여 나타낸 지수이다. 이번 조사에서 NH투자증권은 전반적 만족도와 요소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세부항목에서는 제공하는 정보의 신뢰성과 투자상담에서 경쟁사 대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3년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선포하고, 경영활동 전반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영업활동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해 직원 평가에 반영하는 등 전사적으로 소비자중심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 2016년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은 "이번 상은 NH투자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의미가 더더욱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의 니즈에도 혁신적인 해법을 통해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0-16 10:09:14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