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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호
KB證, S&P로부터 국제신용등급 'A-' 획득

KB증권은 4일 세계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S&P (Standard and Poor's)로부터 국제신용등급 'A-'를 받았다고 밝혔다. 장기신용등급 'A-'는 국내 시중 증권사가 획득한 국제신용등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S&P는 KB증권을 KB금융그룹의 핵심자회사로 평가하며, 국내 증권시장에서 확고한 시장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1월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합병으로 출범한 KB증권은 2018년 1분기 말 기준 KB금융그룹 내 순이익 기여도 8.1%를 차지하는 등 그룹 내 선도 계열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그룹 내 시너지 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국제신용등급 획득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인허가 과정에 도움이 되어 KB증권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은 지난해 홍콩법인에 8,000만 달러를 증자하고 베트남 증권사인 마리타임증권을 인수해 올 초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를 공식 출범하는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신용등급 획득을 통해 해외에서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하고, KB증권의 대내외 신뢰도 증대 및 브랜드 가치의 상승이 기대된다"며 "해외사업 역량 및 IB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4 09:14:40 김문호 기자
메트로신문 7월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7월3일자 한줄뉴스 ▲서울시민 중 29.7%만이 '스스로 노력하면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계층이동 가능성에 대한 인식은 최근 3년 동안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 ▲노동계의 불참으로 파행을 거듭하던 최저임금위원회가 한국노총의 참석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최저임금 심의에 돌입했다. ▲수사당국의 무분별한 구속·압수수색 영장 신청으로 기업의 업무가 마비돼 '엄정한 잣대'가 요원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구속요건 보다는 여론의 관심에 따라 구속영장을 발부하다 보니, 법원의 영장 기각이 이어지면서 검경의 '수사편의주의'만 부각됐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가 정품 무한 잉크젯 복합기 '삼성 잉크젯 플러스'를 3일 출시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일부터 가상통화 취급업소(거래소) 및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취급·운영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업계는 미국 트럼프 정부가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0%의 관세를 부과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내부에서는 노사 갈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현상을 겪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를 준수해야 하는 근무시간 단축 체제가 시행되면서 자동차 업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새롭게 도입한 업체들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시장의 기대치에 못미칠 전망이다. 하지만 3분기에는 다시 반등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연간 1조원 가량의 이익을 창출하는 대외거래 전담 정책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대북 경제협력과 개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6일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 재개발아파트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단지는 1711가구 중 59~111㎡ 84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올해 들어 여름 라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현재 롯데마트에서 판매중인 여름라면은 총 14개 품목이다. 이는 지난해 10개 품목과 비교하면 40% 증가한 수치다. ▲CJ CGV가 2011년 베트남에 진출한 이래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누적 10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오리온이 신규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를 론칭하고 간편대용식 사업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 농협중앙회와 협력해 농산물 공급망과 유통망을 적극 활용,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남성들의 외모 관리가 하나의 스펙으로 자리잡으면서 맨즈 뷰티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기초를 넘어 색조, 왁싱 등에 관심 갖는 남성들도 크게 늘었다. ▲전 세계 500번째 노보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가 지난 1일 개관한 가운데, 동대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인견 원사, 메시 소재 등을 활용한 기능성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통기성을 높여 쾌적함을 높일 수 있다.

2018-07-04 06:30:00 김문호 기자
<인사/7월 3일>

◆한국수력원자력 ◇ 본사 △ 신재생사업처 재생에너지사업팀장 최한수 ◇새울원자력본부 △ 제1발전소 기술실 정비기술팀장 홍승구 △ 제1건설소장 이형범 ◇ 무주양수발전소장 이승재 ◇ 중앙연구원 △ 연구전략실 연구정책팀장 김요한 △ 신형원전연구소 설계기술그룹장 이재곤 △ 설비기술연구소 비파괴기술그룹장 김용식 △ 설비기술연구소 비파괴기술그룹 책임전문원 강용석 △ 계통안전연구소 노심해석그룹 책임연구원 신호철 △ 방사선환경연구소 화학환경그룹 책임전문원 성기방 △ 플랜트건설기술연구소 부지구조그룹장 이숙경 ◇ 본사 △ 조달처 동반성장팀장 전영태 △ 엔지니어링처 설계엔지니어링팀장 김선복 △ 건설처 신고리3,4PM 이영환 △ 건설처 신한울1,2PM 최삼성 ◇ 고리원자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박원서 △ 제1발전소 기술실장 조봉호 △ 제3발전소 기술실장 곽택헌 ◇ 한빛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김태곤 △ 제1발전소 운영실장 윤용배 △ 제1발전소 기술실장 서영주 △ 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성면 ◇ 월성원자력본부 △ 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재원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신해철 △ 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양환 ◇ 한울원자력본부 △ 제2발전소 운영실장 이대환 △ 제3발전소 기술실장 신우식 △ 신한울제1발전소 운영기술실장 고효제 △ 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 방사선안전팀장 이상구 ◇ 새울원자력본부 △ 제1건설소 기전실장 조석진 △ 제1건설소 토건실장 방창준 △ 제2건설소 기전실장 노희상 △ 제2건설소 토건실장 안성식 ◇ 한강수력본부 청평수력발전소장 박승철 ◇중앙연구원 △ 연구지원실장 배주섭 △ 수석(을)연구원 이성호 ◇ 아부다비지사 바라카제2발전소 시운전실장 김한성 ◇ 본사 △ 노무처 노사업무팀장 남영규 △ 건설처 신고리5,6PM 박시용 △ 건설처 신규원전사업정리실장 최규은 ◇ 고리원자력본부 △ 엔지니어링센터장 모상영 △ 제1발전소 1호기안전관리실장 이상욱 △ 제1발전소 운영실장 서순철 △ 제2발전소 운영실장 김민철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최헌규 ◇ 한빛원자력본부 △ 엔지니어링센터장 오흥재 △ 교육훈련센터장 배상욱 △ 제2발전소 운영실장 박복열 △ 제2발전소 설비개선실장 고봉진 △ 제3발전소 설비개선실장 이희환 ◇ 월성원자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서언식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이형송 △ 제1발전소 기술실장 이강용 △ 제2발전소 운영실장 전준경 △ 제3발전소 기술실장 고병길 ◇ 한울원자력본부 △ 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제헌 △ 제2발전소 기술실장 강소원 △ 신한울제1발전소 시운전실장 박범수 △ 신한울제1건설소 기전실장 조법장 △ 신한울제1건설소 토건실장 조태룡 △ 신한울3,4건설정리실장 조명현 △ 천지원전건설정리실장 최용관 ◇ 한강수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박석현 △ 수력운영실장 김창균 △ 의암수력발전소장 유준식 ◇ 중앙연구원 △ 엔지니어링지원단장 장희승 ◇ 업무지원처 △ 사옥건설팀장 윤재준 ◇ 인재개발원 △ 리더십교육센터장 전제규 △ 글로벌교육센터장 이광석 ◆우리은행 ◇ 지점장△ 서초로 서상근 △ 숭실대학교 최연수 △ 회기동 정의학 △ 교하 김대일 △ 공주 김두한 △ 대천 이무진 △ 제천 김윤식 △ 범천동 이순철 △ 울산북 한시용 △ 신용보증기금 염수진 △ 침산동 신창섭 △ 안동 박춘규 △ 왜관공단 정영호 △ 광주금호 강용원 △ 신창 김성주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박성현 △ 삼성 박용철 △ 여의도 조조연 △ 미래1 이상호 △ 미래1 권오병 △ 미래1 송종인 △ 미래2 최종현 △ 미래2 박태현 △ 미래2 김호순 ◇ 금융센터 지점장 △ 공덕동효성 이성배 △ 동여의도 차재님 △ 수송동대림 권오준 △ 포스코 박정훈 △ 한화 김의식 △ CJ 주환성 △ 코오롱타워 권선출 △ 가락중앙 이성표 △ 가산IT 정환진 △ 무역센터 류창원 △ 법조타운 박찬종 △ 서울디지털 정광호 △ 수서역 홍승기 △ 신사동 이상호 △ 청담동 박상천 △ 화곡동 최세용 △ 공항 서금석 △ 동수원 한진원 △ 부천 황한수 △ 안양중앙 양동혁 △ 모라동 김병훈 △ 울산중앙 박호영 △ 창원공단 이정석 ◇ 영업본부 PB지점장△ 강북 조현숙 △ 영등포 김영미 △ 중부 박혜선 △ 인천 김인영 △ 경기북부 오정은 ◇ 부장대우 △ 인사부 이명호 △ 직원만족센터 김성길 △ 중기업심사부 김용찬 △ 중기업심사부 우정식 △ 전략기획부 정청락 △ 미래전략부 송양진 △ 검사실 김형석 △ 검사실 김창윤 △ 검사실 강태훈 △ 동경 황병선 △ 베트남우리은행 윤홍경 △ 인재개발부 조한웅 △ 인재개발부 김현관 △ 인재개발부 한철진 △ 인재개발부 한영국 △ 인재개발부 김정석 △ 인재개발부 박신용 △ 인재개발부 김도겸 △ 인재개발부 신진호 △ 인재개발부 김혜숙 △ 인재개발부 이승환 △ 인재개발부 허희숙 △ 인재개발부 박제상 △ 인재개발부 전수일 △ 인재개발부 박경환 △ 인재개발부 김광년 △ 인재개발부 이동희 △ 인재개발부 김충훈 △ 인재개발부 정말순 △ 인재개발부 박병덕 △ 인재개발부 허일성 △ 인재개발부 서송석 △ 인재개발부 김민정 △ 인재개발부 송금수 △ 인재개발부 이성율 △ 인재개발부 최규창 △ 인재개발부 김종윤 △ 인재개발부 이근섭 △ 인재개발부 윤상규 ◇ 지점장대우 △ 강동구청 장길산 △ 종로4가금융센터 이정노 △ 학동 현창홍 △ 덕계 홍순진 △ 수내역 유병오 △ 수원금융센터 이항재 △ 하단동 김종영 △ 여신업무센터 강호원 △ 수신업무센터 김자경 △ 기업금융부 장소식 ◇ 금융센터장△ 동북아무역센터 조혁 △ 무역센터 김호연 △ 사당역 이정석 △ 서울디지털 박완기 △ 서울주택도시공사 전우탁 △ 양재중앙 김원태 △ 여의도 임인곤 △ 장한평 김용빈 △ 화곡동 이상혁 △ 경기광주 박순이 △ 녹산공단 이청수 △ 모라동 이상진 △ 신평동 윤진구 △ 목포 김용태 △ 한전빛가람 임숙자 ◇ 지점장 △ 가든파이브 김병두 △ 개포동 박미화 △ 거여동 이달규 △ 구로동 오세윤 △ 구로중앙 이도원 △ 국민대학교 하여진 △ 길동역 어옥 △ 남대문시장 맹경숙 △ 남부터미널 홍형기 △ 노량진 정진영 △ 답십리 이제영 △ 당산역 김동현 △ 대치동 이남구 △ 대흥동 오우섭 △ 도곡렉슬 이정미 △ 독산남 최진영 △ 독산동 김중호 △ 동부이촌동 전현주 △ 동소문로 박상복 △ 목동중앙 조정준 △ 무교 김홍기 △ 무악재 이지환 △ 문정중앙 정종만 △ 미아동 마덕환 △ 미아역 김기현 △ 반포 곽용섭 △ 방배동 성훈 △ 방배역 권태운 △ 방이동 정재경 △ 방학동 정위현 △ 상계동 최윤정 △ 상계역 김상훈 △ 서강대 차재헌 △ 서울대입구역 한명준 △ 서울디지털3단지 나근영 △ 선릉중앙 안재환 △ 성수IT 허재민 △ 송파남 이재만 △ 숭실대역 김진성 △ 신길서 김국성 △ 신길중앙 이원재 △ 신당역 조태덕 △ 신도림동 홍성문 △ 신월7동 최정복 △ 신월동 김석회 △ 신월북 김정현 △ 신청담 조형준 △ 아시아선수촌 조동민 △ 압구정동 이재수 △ 약수역 박종욱 △ 양평동 장진식 △ 역촌동 석균철 △ 연신내 장동식 △ 영등포유통상가 최진호 △ 오장동 고강배 △ 왕십리역 이상협 △ 용산역 이재영 △ 용산전자랜드 권홍덕 △ 우면동 한재철 △ 원남동 김희완 △ 원효로 윤웅열 △ 재동 김인곤 △ 전농동 권진완 △ 종암 송경빈 △ 중계2동 조광구 △ 중계동 안차호 △ 중곡동 박기완 △ 중화동 박정호 △ 창동 이원철 △ 태릉역 이승익 △ 풍납동 백현학 △ 학동역 강대현 △ 학동 허시영 △ 한경미디어 김동헌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석철 △ 한남빌리지 박국재 △ 혜화동 박봉섭 △ 가좌공단 문오수 △ 검단신도시 최장순 △ 부평중앙 김남민 △ 옥련동 김영민 △ 주안공단 지영진 △ 주안 박정혜 △ 청천동 주경호 △ 곤지암 이진욱 △ 과천 김민수 △ 광명7동 정인기 △ 광명사거리역 구인회 △ 권선 강래만 △ 김포양촌 정현배 △ 동두천 함동수 △ 망포역 김흥래 △ 문산 이문형 △ 미금역 이옥자 △ 별내신도시 이혁종 △ 부천중앙 김정호 △ 분당차병원 하장호 △ 분당테크노파크 정인재 △ 비산동 안석종 △ 삼송 최윤호 △ 상동역 박미경 △ 서수원 손혜영 △ 석수동 김지환 △ 수리동 김백봉 △ 수원북 류재수 △ 수지상현 정운형 △ 수지신정 한주용 △ 수지 이한덕 △ 시흥 노욱진 △ 신봉 최상민 △ 신중동역 최종일 △ 안산외국인금융센터 정동일 △ 역곡 신동준 △ 오리역 김영봉 △ 오산남 백미선 △ 원당 양동현 △ 월피동 전경준 △ 의정부금오 최명환 △ 의정부 황성준 △ 일산백마 장효정 △ 일산위시티 인상후 △ 일산 이명화 △ 죽전 고정숙 △ 중동중앙 이종영 △ 중산 박헌우 △ 천천동 김동원 △ 탄현 박재근 △ 토평 권종국 △ 파주남 박문환 △ 포천 윤재호 △ 호계동 서기준 △ 화성팔탄 안대종 △ 회룡역 김봉옥 △ 국방과학연구소 이금구 △ 세이 김형주 △ 논산 김재천 △ 아산배방 함근석 △ 충주 김학점 △ 거제동 박명훈 △ 구포 이성기 △ 남천동 황도영 △ 르네시떼 진성은 △ 망미동 김상경 △ 부산동백 주해경 △ 부산 이진호 △ 부평동 이상갑 △ 센텀파크 권택흠 △ 초량 최동국 △ 해운대 문순심 △ 공업탑 홍칠식 △ 동평 안시현 △ 울산 고재성 △ 양산신도시 황덕진 △ 진영 예철수 △ 진해 민병원 △ 창원반송 김성홍 △ 창원테크노파크 정종오 △ 통영 김태식 △ 대구용산동 최은종 △ 동산동 김광숙 △ 유통단지 황윤석 △ 중동 윤광준 △ 평리동 윤동진 △ 포항남 신상갑 △ 포항 남춘섭 △ 봉선동 박종민 △ 서신동 박수영 △ 구르가온 정용선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본점1 한승철 △ 삼성 이정섭 △ 중앙 최대해 △ 종로 정원민 △ 여의도 김범석 △ 여의도 최원석 △ 미래1 이우철 △ 미래1 김희동 △ 미래1 임종락 △ 미래2 최승래 △ 미래2 이용규 △ 미래2 최영민◇ 영업본부 PB지점장△ 강서양천 이윤희 △ 구로금천 이현미 △ 중랑노원 신현조 △ 부천인천북부 서성원 △ 부산중부 박은숙 ◇ 본부부서장·부장 △ 주택기금부 정승수 △ WM전략부 이상민 △ WM추진부 권경희 △ 글로벌전략부 김응철 △ 여신업무센터 김대석 △ 비서실 최재필 △ 준법지원부 김욱배 ◇ 부장대우 △ 중기업심사부 유성호 △ 대기업심사부 정재철 △ 대기업심사부 윤효균 △ 전략기획부 송태정 △ 중국우리은행 김영조 △ 중국우리은행 장인석 △ 베트남우리은행 김익중 △ 베트남우리은행 김동우 △ 베트남우리은행 박정용 ◆대신금융그룹 ◇ 부서장 신규선임 △ 랩사업부 윤석영 ◇ 3급 과장 승진 △ 재무자금부 박승관 △ 스마트Biz추진부 김태진 △ IT개발부 김광원 △ 랩사업부 윤준성 △ 연금사업센터 김재현 △ 리스크관리부 홍석찬 ◇ 3급 차장 승진 △ 이촌동지점 서혜진 △ 강남대로센터 현성훈 △ 반포WM센터 구효준 △ 부산센터 김경미 △ 동대구지점 송수경 △ 전주지점 오수현 ◇ 지점장 전보 △ 전주지점 김영설 △ 제주지점 김두형◇ 3급 팀장 승진 △ 종합금융부 박진영 △ 역삼지점 최신의◇ 본부장 신규선임△ 마케팅지원본부 이종길 △ 퀀트운용본부 조윤호 ◆ KTB자산운용 ◇ 신규선임△ 홀세일·리테일마케팅본부장(상무) 최성국 ◆ 신한생명 ◇ 파트장 전보 △CBM지원팀 CBM육성파트장 최영호 ◇ 지점장 전보 △중계지점장 고현학 △분당지점장 박전목 △대구FM지점장 박오식 △VIP SOHO지점장 이근우 ◆동양생명 ◇ 임원 선임 △ FC영업본부장(이사대우) 정강출 ◇ 팀장 승진 △ FC영업팀장 이성영 △ IT운영팀장 황진우 ◇ 사업부장 전보 △ 부산경남사업부장 박판용 △ POM사업부장 송호근 ◇ 팀장 전보 △ 다이렉트영업팀장 황대영 ◆예술의전당 ◇ 본부장 △ 경영본부장 태승진 △ 공연예술본부장 전해웅 △ 문화예술본부장 박민정 △ 운영본부장 이은관 ◇ 실장 △ 감사실장 김영곤 ◇ 부장 △ 기획전략부장 윤동진 △ 인사관리부장 길세연 △ 경영지원부장 이원호 △ 홍보부장 송성완 △ 사업개발부장 고영근 △ 공연기획부장 박상훈 △ 공연장운영부장 최석중 △ 무대운영부장 이용욱 △ 미술부장 조성문 △ 서예부장 채홍기 △ 교육사업부장 황복희 △ 문화영상사업부장 김미희 △ 시설안전부장 정현근 △ 고객지원부장 박치웅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기획조정본부장 조원서 △ 경영지원본부장 김준섭 △ 감사부장 전창철 △ 인증산업본부장 김진수 △ 디지털산업본부장 장태헌 △ 시스템융합본부장 서상민 ◆OBS △ 경영국 국장(직무대행) 신성호 △ 〃 정책기획팀 팀장 이동권 △ 〃 경영지원팀 팀장 조경환 △ 보도국 뉴스제작팀 팀장 이재상 △ 〃 정치외교팀 팀장 이수강 △ 〃 경제산업팀 팀장 양태환 △ 〃 사회팀 팀장 권현 △ 〃 월드뉴스팀 팀장 정철호 △ 기술국 기술기획팀 팀장 김태우 ◆ 한양대 ◇ 서울캠퍼스△ 공과대학2학장 박승권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 최호순 △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공구 △ 인문과학대학장 엄익상 △ 자연과학대학장 손대원 △ 경제금융대학장 장형수 △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유규창 △ 예술체육대학장 조성식 △ 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탁영란 △ 국제학부장 겸 국제학대학원장 김종걸 △ 학술정보관장 한현수 ◇ ERICA(에리카) 캠퍼스 △ 공학대학장 이기형 △ 약학대학장 류종석 △ 경상대학장 문준연 △ 디자인대학장 송지성 △ 예체능대학장 권태원

2018-07-03 18:03:0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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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한국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이모티콘'출시

KEB하나은행은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만든 카카오 이모티콘 16종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손흥민 이모티콘'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그 감동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출시하게 됐다. KEB하나은행의 광고모델이기도 한 손흥민 선수를 활용한 카카오 이모티콘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 표현들을 손흥민 선수의 다양한 표정으로 재치있고 친근하게 표현한 움직이는 스티커 형태로 제작됐다. '손흥민 이모티콘'은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KEB하나은행의 '오! 필승코리아적금 2018'을 신규로 가입하면 선착순 3천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금융권 대표 멤버십으로 자리 잡은 '하나멤버스'와 KEB하나은행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한국축구 발전과 프로축구 K리그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출시한 '오! 필승코리아적금 2018'은 월 1만원 이상 3백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며 최대 연 2.4%의 금리를 제공한다. '손흥민 이모티콘' 이벤트와는 별도로 오는 31일까지 신규로 가입하면 K리그 일반석 입장권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018-07-03 15:00:5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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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정운찬 전 총리 신임 이사장 취임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정운찬 전 총리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정운찬 신임 이사장은 47년 생으로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컬럼비아대 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하다가 1978년 말 귀국해 서울대 강단에 섰다. 지난 2002년에는 제23대 서울대 총장에 뽑혀 임기 4년을 채웠다. 이후 제40대 국무총리로 취임해 2009년 9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총리직을 역임했다. 현재 제22대 KBO 총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직 및 동경대학교 총장 자문위원직을 수행 중이다. 정운찬 이사장은 "오랫동안 교육자로서 학생과 청소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서 진행하는 장학 및 사회복지 사업이 더욱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고 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젊은이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2000년 설립됐고,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약 216억에 이르는 배당금 전액을 기부해오고 있다. 지난 2007년 12월부터 실시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과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 인재를 선발해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작년보다 모집규모를 100명 늘려 연간 총 600명을 지원하게 된다. 2007년 시작해 매년 2회 장학생을 선발하며 현재까지 총 4,817명의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편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해 국내장학생 3312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 그 동안 8251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또 경제와 진로교육, 상해 글로벌 문화체험 등 18년간 23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미래에셋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했다.

2018-07-03 15:00:3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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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베트남 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 오픈 이벤트

KB증권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베트남 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 오픈 기념 '신짜오 베트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초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를 출범시키는 등 활발한'글로벌라이제이션'을 진행 중인 KB증권은'베트남 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짜오 베트남'이벤트는 베트남 주식을 거래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모바일 커피상품권 1매를 제공하고, 누적 5천만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모바일 베트남 외식상품권 1매를 제공한다. 또한, KB증권은 연말까지 해외주식 신규 및 휴면 고객 중 해외주식을 입고·매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91 데이즈(Days)'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91Days'이벤트는 베트남 주식을 포함한 모든 해외주식 자산 1억원 이상을 연속 91일 보유 시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이를 충족하면서 91일 보유 기간 전?후 이벤트 기간 내 2억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가 있는 경우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베트남 주식은 원화(KRW)를 미국 달러화(USD)로 환전한 뒤, 미국 달러화(USD)를 베트남 동화(VND)로 환전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글로벌BK부, 지점)으로 매수 가능하며 매매단위는 10주다. 한편, KB증권에서는 베트남과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총 5개국의 온라인 매매를 포함해 온?오프라인 기준 총 27개국의 해외주식을 거래 할 수 있다. 배인수 고객지원본부장은 "베트남 온라인 매매서비스 오픈으로 60%이상의 경제활동 가능 인구, 풍부한 자원 등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베트남에 투자하기가 쉬워졌다"며 "주요국에서 신흥국까지 확장되고 있는 해외주식 투자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매매서비스 가능 국가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03 10:32:5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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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韓경제 '9회'까지 책임진다?

프로야구 통산 성적 146승 37패 99세이브, 최다 탈삼진 1698개, 0점대 방어율 3회. '무등산 폭격기'로 불리며 해태타이거즈(현 기아)의 마운드를 책임진 선동열. 그가 한국 야구사에 남긴 족적은 대단하다. 그가 마운드에 등판하는 날은 아이러니 하게도 TV앞에 사람들이 없었다. '선동열=1승'으로 통했기 때문이다. 실제 146승 가운데 29승이 완봉승이다. 특히 86년(0.99)과 87년(0.89), 93년(0.78 )의 '0'점대 방어율은 프로야구 역사에서 깨지기 힘 든 '대기록'으로 꼽힌다. 한국경제에도 비슷한 기업이 있다. 바로 삼성전자다. 선발은 물론 위기 때 마다 구원투수로 나서 한국경제를 깊은 수렁에서 건져냈다. 하지만 최근 "삼성전자가 한국 증시의 '제1선발' 자리를 계속 지킬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고 있다. 바로 2분기 실적 때문이다. 증권가에서 예상하는 삼성전자 2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15조4140억원이다. 16조원을 웃돌것이란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스마트폰 판매 부진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 목소리를 낸다. 3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17조원대로 사상 최대치를 쓸 것이란 전망이다. ◆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구질 다양, '삼성' 폭격기는 건재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5조 4140억원이다. 순익은 11조7480억원이다. 매출액은 61조2710억원이다.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 1분기 영업이익(15조6400억원)보다 다소 떨어지는 셈이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14조700억원을 시작으로 3분기 14조5300억원, 4분기 15조1500억원에 이어 올 1분기까지 4분기 연속으로 사상최고치를 잇따라 갈아치웠다. 부진한 성적은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사업의 부진 때문이다. 기대를 모았던 갤럭시S9와 갤럭시S9+의 출하량이 당초 예상을 훨씬 밑돌았고, 중소형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은 고객사인 미국 애플의 아이폰X 출하 부진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에 따라 IT·모바일(IM)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2조520억원(NH투자증권 추청치)대로, 지난해 2분기(4조480억원)의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고,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1560억원대에 그치면서 1년 전(1조7100억원)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반도체 부문은 '글로벌 슈퍼호황' 장기화에 힘입어 신기록을 다시 쓸 것으로 보인다. 예상 영업이익은 12조8200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59.8%, 전분기 대비 11.0% 늘어난 수치다. 한국경제의 '1 선발'에 대한 실망은 이르다는 평가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구질이 속도가 떨어진 직구(스마트폰)를 보완해 줄 것으로 보여서다. 증권가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은 17조3300원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기간(14조5천300억원)보다 19.3%나 많은 수치로, 이 가운데 13조원 이상을 반도체 사업에서 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됐다. IBK투자증권 김운호 연구원은 "D램 가격은 3분기까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중심으로 2분기까지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 개선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도현우 연구원은 "3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17조4000억원(전분기 대비 +14%)로 사상 최대치를 갱신할 것이다"면서 "반도체 신규 캐파 가동이 시작되고, D램 가격 지속 상승이 실적에 도 움을 줄 전망이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실적이크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미·중 무역분쟁은 경계해야할 변수다. 최근 중국이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가격 담합 조사를 시작, 메모리 가격 인하를 요구할 가능성이 커졌다. ◆ 글로벌 신뢰 'UP', 지배구조 개편은 숙제 글로벌 신뢰도 한층 두터워졌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 달 삼성전자의 선순위 무담보채권 등급을 'A1'에서 'Aa3'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지난 2005년 7월 이후 근 13년 만이다. 무디스는 치열한 경쟁과 본질적으로 경기 변동성이 높은 산업 특성에도 삼성전자가 향후 최소 2∼3년간 다수의 사업부문에서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적 리더십이 시장의 수위를 차지하고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사업이 더욱 강화된 기술적 리더십, 시장통합에 따른 완화된 경기 변동성과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토대로 향후 수 년 간 이익과 현금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했다. 지배구조 개편은 삼성에 남겨진 숙제다. 금융그룹 통합감독 제도가 지난 2일부터 시범 시행되면서 삼성그룹은 고민에 빠졌다. 천문학적 액수의 자본을 추가로 투입해야 하거나, 금융계열사가 보유한 비금융계열사 지분을 대거 처분해야 할 수도 있게 됐기 때문이다. 삼성은 문제 해결을 위해 삼성생명 등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을 매각할 경우 지배구조 개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삼성은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해 말을 아낀다. 지주사 전환 작업에 정통한 투자금융(IB)업계 관계자는 "삼성그룹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관련 법률부터 세제에 이르기까지 각 정부기관과 협의를 거쳐야 할 내용이 산더미 처럼 많다"며 "삼성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은 삼성생명이 가진 삼성전자 지분을 어떻게 처리할 지다. 당장 지주사 전환 등 다양한 형태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속도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8-07-03 10:00:55 김문호 기자
한영, 年매출 3,300억 돌파…매출 성장률 22% 기록

EY한영이 법인 사상 최초로 연간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섰다. 2일 EY한영이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한영회계법인과 언스트앤영 어드바이저리 등 회계 컨설팅 법인 EY한영은 2017 회계연도 연간 매출로 3393억원을 올렸다. 직전 회계연도 매출은 2766억원, 연간 매출 성장률은 22.7%다. EY한영은 컨설팅 부문 브랜드 다각화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영회계법인과 언스트앤영 어드바이저리 등으로 법인을 분리 운영하고 있다. 2017 회계연도 매출로 한영회계법인은 2653억원, 언스트앤영 어드바이저리 등은 740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회계연도 같은 기간에 각 법인은 2164억원, 602억원 매출을 올렸다. 두 법인 모두 전년 대비 22%대 연간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부문 별로는 경영 자문 분야와 회계 감사 부문의 성장이 돋보였다. 경영 자문 분야는 12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매출 921억원 대비 37% 성장했다. 회계 감사 부문 역시 761억원에서 902억원으로 18% 매출이 증가했다. EY한영은 이미 지난 해 코스피200 종목 대상 4대 회계법인 외부감사인 현황에서 50개 기업의 외부감사를 맡으며 삼일PwC에 이어 2위로 올라선 바 있다. 올해 역시 기아자동차, 현대위아, 하나금융그룹 등의 감사를 재계약하며 SK브로드밴드, 한국가스공사, 셀트리온 헬스케어, 대웅제약 그룹, JB금융그룹, 대한전선 등과도 신규 감사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EY한영의 경영 자문 분야 성과는 대규모 인수합병 계약에서 나왔다. EY한영은 SK하이닉스 컨소시엄의 도시바 비메모리사업부 인수, 유니레버의 카버코리아 인수, 로레알의 스타일난다 인수 등을 포함해 25조 규모의 인수합병(M&A)에서 회계/재무자문 등을 맡았다. 또, 국내 최초로 오픈한 인터넷은행 K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컨설팅을 담당하기도 했다. CR 구조조정, 국제회계기준 마켓,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RPA, 디지털컨설팅 등 다양한 컨설팅 영역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세무 부문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선보였다. 특히 BEPS(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ng, 국가 간 소득 이전을 통한 세원 잠식) 프로젝트를 포함한 국제조세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2018-07-02 14:55:35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