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서현
기사사진
'롯데온' 쏟아지는 신사업과 프로모션, 대대적인 체질 개선…청신호 올까

롯데온이 롯데쇼핑 내 계열사들의 e커머스 사업 주체로 선 후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거대한 오프라인 채널을 보유한 만큼 업계에서는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보고 성공 가능성에 눈길이 쏠려 있다. 앞서 롯데온은 2020년 전면 개편을 한 차례 진행했지만 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질서 정리가 되지 않아 각각의 살을 깎아먹는다는 지적을 받았다. /뉴시스 롯데쇼핑의 아픈 손가락 '롯데온'이 본격적인 쇄신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수익성 낮은 사업을 과감히 철수하고 전문관을 여는 한편, 다른 계열사 채널과 연동해 시너지를 도모 중이다. 현재 롯데온은 코로나19 시대를 지나며 포화 상태에 이른 e커머스 시장이 엔데믹 시대를 맞으며 당면한 성장 둔화를 이겨내야 하는 처지다. e커머스 시장 1,2위 사업자마저 심각한 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이다. 롯데온은 명확한 차별화 없이는 거대하지만 실속 없는 현 상황을 타개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롯데온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동안 약 12개 이상의 전문관과 서비스를 론칭하고 인사개편과 신규 채용을 진행하고 적자사업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체질개선 중이다. 롯데온은 올해 백화점·마트·H&B스토어 롭스의 온라인 사업 주체가 되며 그룹사 통합 쇼핑몰로써의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각 계열사의 온라인 사업주체를 맡은 데에는 전 계열사를 아우른 온라인 사업 전략 수립과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롯데온은 앞서 2020년 새로운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써 '진화'를 시도하며 모바일앱을 출시하며 e커머스 시장에 뛰어든 바 있다. 그러나 오픈 첫날부터 서버가 먹통 되는 사고가 벌어지더니 기존 롯데닷컴 회원등급까지 반영되지 않으면서 이전 서버와 롯데그룹 내 계열사 데이터 연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여기에 더해 롯데온을 완전 오픈마켓으로 운영하면서 롯데쇼핑 내 다른 계열사와 정면으로 경쟁하는 셀러들 입점을 막지 않아 '제살 깎아먹기'식 운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쏟아내는 새로운 서비스 사업 등의 수는 올해만 12개 이상에 달한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2.0 등까지 포함하면 더 많아진다. 이번에 론칭한 대부분의 사업은 자사 오프라인 채널과 연계했다. 실제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2.0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등 오프라인 점포를 적극 활용한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송 시간을 홍보하기 위해 자사 오프라인 채널의 배송지를 기준으로 한 도착 예상 시간을 전면에 배치했다. 지난달 12일 연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도 오프라인 채널을 십분 활용했다. 80여 개에 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선출시, 단독 구성 등 차별화 된 상품은 롯데백화점을 끌어온 결과다. 이를 통해 온앤더뷰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서비스로 거듭났다. 롯데백화점 점포를 방문해 샘플을 받을 수 있는 '샘플 쿠폰'을 발급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 모두에 고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달 처음 서비스를 선보이고선 신청 시작 하루 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했고 계속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 중이다. 온라인 프로모션도 공격적으로 확장 중이다. 여기에는 기존 롯데쇼핑이 오랜 유통사로 쌓은 동력을 반영했다. 매달 7일간 진행하는 '퍼스트먼데이&애프터위크'를 론칭해 고객이 직접 고른 브랜드를 할인한다'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내걸고 최대 20% 할인 쿠폰과 브랜드 추가 할인을 제공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월에는 매달 9일 해외직구 상품 할인전인 '직구온(ON) 데이'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직구 상품의 주문부터 배송까지 모든 과정을 롯데온 측이 책임지는 형태로 설계했다. 전문 MD가 엄선한 상품을 품목을 케파(CAPA)를 고려해 제한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그러나 폭발적으로 성장한 e커머스 시장에서 새로운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고 이미 강자로 군림 중인 쿠팡, 네이버 쇼핑, SSG닷컴 등 경쟁사를 제쳐야 하는 상황이다. e커머스 경쟁이 격화하면서 각 사는 치킨게임으로 인한 거대한 적자를 맞았다. e커머스 기업의 지난해 적자 규모는 쿠팡이 1조 8000억원. SSG닷컴이 1079억원에 달하고 롯데온 또한 1560억원의 적자를 냈다. 각 기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 투자를 위한 것으로 설명 했지만 실제 업계 관계자들은 쏟아낸 경쟁비용의 한계라고 지적한다. 롯데온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도입 2년만에 새벽배송을 중단하고 대신 마트 등을 십분 활용하는 2시간 내 배송 서비스 '바로배송'을 확대하기로 하는 등 체질 개선에 나선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롯데온이 올해부터 과감하게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는데, 오프라인 채널이 강점인 만큼 방역규제 해제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도 "다만 빠르게 강행하는 여러 사업과 서비스들에서 발생하는 여러 비용을 롯데온이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3 15:41:32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시식행사 재개 후 주말 매출 최대 15%까지 상승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육류 코너에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다. /롯데마트 3일 롯데마트가 지난달 25일 마트 시식이 재개된 후 눈에 띄는 매출 상승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점포 내 시식 행사는 출시한 상품의 맛을 고객에게 알리는 확실한 방법이다. 올해 초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완화로 리오프닝이 예고 되면서 많은 식품사는 시식 행사 재개를 기다리며 신제품 출시를 미뤘다. 대형마트 또한 시식 행사를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크게 누린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시식이 재개된 이후 일주일간 (4월25일~5월1일) 매출을 의무휴업 직전 주인 2주 전(4월11일~17일)과 비교했을 때 전체 매출이 7% 신장했다. 시식을 진행한 카테고리의 신장률이 특히 더 높다. 냉동만두는 30%, 계절과일은 25%, 수입육은 40%, 비빔면은 70%를 기록하는 등 시식이 매출이 연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시식을 재개한 이후 맞는 첫 주말인 4월 30일부터 1일까지 매출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비 15% 상승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5일부터 '소중한 일상 복귀를 위한 활력충전!'이라는 테마로 육류와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신선 먹거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임호석 롯데마트 마케팅팀장은 "시식 재개와 함께 찾아온 리오프닝을 맞아 오랜만에 북적이는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5월 한달 간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고객에게 가치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3 12:30:09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CU, 농가 상생 위한 '창녕 양파' 간편식 시리즈 출시

CU는 지난해 풍작과 함께 대규모 소비처를 잃어 판로가 막막해진 창년 양파를 활용한 간편식을 선보인다. /BGF리테일 CU는 창녕 양파 소비 활성화를 위한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창녕 양파는 코로나19 이후 외식산업 침체, 급식 중단 등 이유로 대규모 소비처가 사라졌다. 지난해 풍작으로 더 이상 양파를 저장할 공간이 부족해져 오는 6월 이후에는 기존 저장 물량을 전량 폐기해야 할 정도로 소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은 양파 농가 고충을 접한 후 경남 창녕 산지를 방문해 현황을 사려 대규모 양파 매입을 결정했다. 창녕 양파 간편식 시리즈는 특유의 단맛이 특징인 창녕 양파를 아낌 없이 활용한 상품이다. 도시락, 주먹밥,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간편 식사와 피자, 핫도그를 포함한 총 7종으로 구성됐다. CU는 지난 2월에도 포항시, 창녕군, 진도군과 지역농산물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포항 시금치, 창녕 마늘, 진도 대파 유부초밥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조성욱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앞으로도 CU는 우리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사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3 10:43:40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 혜택까지' G마켓·옥션, 스마일클럽 가입시 1년+1년

지마켓과 옥션이 신세계 통합 멤버십 출범을 앞두고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합 멤버십으로 거듭나는 '스마일클럽'은 이달 12일 출범한다. 지마켓과 옥션은 이달 31일까지 신세계 통합 멤버십 스마일클럽의 신규 및 재가입 고객 전원에게 1년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일클럽은 1년 기간제로 연회비는 3만원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연회비(3만원) 한 번으로 2년 동안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조건이다. 지마켓과 옥션 메인 페이지 상단의 '스마일클럽' 탭을 클릭하면 바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회비 페이백 혜택도 그대로 적용된다. 연회비 3만원을 내고 가입하면 가입 즉시 스마일캐시 3만5000원을 페이백 해준다. 신세계 통합 멤버십으로 거듭나며 SSG 머니로 1:1 전환해 신세계그룹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 통합 멤버십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스마일클럽은 기존 할인규모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가적인 혜택을 늘렸다. ▲스마일배송 1.5만원 이상 무제한 무료배송 ▲스마일배송 상품 구매 시 스마일캐시 1% 적립 ▲스타벅스 월 2회 음료 사이즈업 무료 ▲스마일클럽 단독 스타벅스 상품 전용딜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무료 이용권 등이 혜택으로 주어진다. 통합 멤버십 공식 출범일인 이달 12일부터는 SSG닷컴에서도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쓱배송/새벽배송 등 장보기 상품 구매 시 최대 5% 적립 ▲장보기 상품을 제외한 전 상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 1장, 5% 할인 쿠폰 3장 매월 지급 등이 대표적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3 10:20:53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협업 앞둔 '요기요'…서성원 전 SK플래닛 대표 내정

서성원 요기요 신임대표 /SK플래닛 요기요 신임 대표로 서성원 전 SK플래닛 대표가 선임됐다. 요기요는 GS리테일과의 본격적인 사업 수행을 앞두고 있다. 2일 요기요는 서성원 전 대표 선임 사실을 알리고 오는 16일부터 본격적인 대표이사 업무 수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강신봉 요기요 대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메일로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대표직 수행 5년 만이다. 서성원 요기요 차기 대표 내정자는 경영컨설팅 기업 맥킨지를 거쳐 SK텔레콤에서 통신사업, 신규사업, 글로벌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직을 이끈 바 있으며, SK텔링크와 SK플래닛 대표 이사를 수행했다. 서성원 신임 대표 내정자는 GS리테일과 함께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한 글로벌 사모펀드(PEF)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의 추천으로 새 대표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대표 교체를 두고 GS리테일과의 본격적인 협업을 앞둔 분위기 쇄신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8월 GS리테일과 사모펀드 연합은 8000억원에 지분 100%를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를 인수한 바 있다. 이어 10월 새 사명을 '위대한 상상'으로 교체했다. 여기서 GS리테일은 지분 30%를 3000억원에 취득했다. 앞서 허연수 GS리테일 대표는 배달앱 기반의 신선식품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사의를 밝힌 강 대표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새로운 주주사와 함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고 저 역시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7:02:06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AK플라자, 홍대에 K-팝 팬덤 위한 공간 '위드뮤 홍대' 오픈

K팝 팬덤 커뮤니티 공간 '위드뮤 홍대' 내부 모습 /AK플라자 AK플라자는 지난달 29일 'AK&홍대'에 국내외 K팝 팬들을 겨냥한 K팝 커뮤니티 공간 '위드뮤 홍대(WIITHMUU HONGDAE)'를 열었다고 2일 알렸다. '위드뮤 홍대'는 K팝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상품 기획 전문회사인 '코팬글로벌'과 AK플라자가 공동 기획하여 팬들이 K팝 문화를 공유하는 신개념 공간이다. 홍대입구역을 중심으로 합정, 연남, 상수 등지에 소규모로 전개되어오고 있는 K팝 '덕질 문화'를 대규모 유통업에 접목했다. AK&홍대 2층 약 118평(390㎡)의 대규모로 꾸려졌으며 아티스트의 음반 및 굿즈를 판매하는 공간과 팬덤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위드뮤 카페' 등 크게 2가지 공간으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단순한 아티스트의 음반이나 굿즈 판매를 넘어 고객 간 팬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AK&홍대는 이번 위드뮤 홍대 오픈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15일까지 위드뮤 카페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음료를 제공하는 '웰컴쿠폰'을 증정하며, 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위드뮤 손거울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6일에서 8일까지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SNS에 관련 게시물과 특정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꾸미기 스티커 1종을 선착순 증정한다. AK플라자 상품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위드뮤 홍대'는 K팝 팬덤의 중심지인 홍대 지역에 선보이는 대표적인 K팝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일상 회복과 함께 선보인 '위드뮤 홍대'에서 그간 멈춰있던 아티스트와 팬들의 오프라인 만남도 다시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1:03:01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G마켓-옥션, 새로 선보인 '판매자 위한 AI 광고' 무료 체험

G마켓과 옥션이 판매고객의 광고 효율을 극대화한 'AI매출업' 광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판매고객의 매출 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는 한편,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신규 판매고객 대상 2주 무료체험 혜택도 제공한다. 'AI매출업' 서비스는 기존 '리마케팅' 광고를 G마켓과 옥션의 AI 엔진을 적용해 더 고도화시킨 광고 서비스다. 고객의 필요와 취향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자동으로 선정, 구매율이 높은 내·외부 지면에 노출해주는 고효율, 초개인화 광고 상품이다. 고도화 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만큼 구매전환율이 높아 광고비 낭비 없이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운영 방식도 단순하다. 하루 광고 진행비만 입력하면 복잡한 설정 없이도 최적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해 신규 판매고객은 물론, 이전에 광고 운영 경험이 없는 판매고객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G마켓과 옥션은 AI매출업 광고 서비스 출시 기념 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규 판매고객들이 실제 광고 효과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신청 다음날부터 2주간 광고비 차감 없이 무료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체험 종료 1일 전 문자 메시지(LMS)로 발송된 설문조사에 참여 후 사이트, ID 등의 판매고객 정보를 등록하면 광고비로 활용할 수 있는 이머니(e-money) 5천원을 제공한다. 황준하 G마켓 광고사업실 실장은 "AI매출업 광고 서비스는 고도화된 AI기술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관리가 간편해 판매고객은 상품 관리와 판매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판매고객들이 광고 효과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0:42:53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GS25, KBS 예능 '편스토랑' 파트너사로 출격

편스토랑 상품 출시 업무를 담당하는 GS25의 MD와 식품연구소 연구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25 GS25가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5월 6일 방송분부터 새로운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편스토랑 경연을 통해 3주마다 우승 메뉴가 확정되면 GS25가 즉시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S25는 ▲우승 메뉴와 거의 동일한 상품의 구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 등에 가장 중점을 두고 편스토랑 측과 지난 6개월 간 실무 협의를 가졌다. 6일부터는 GS25의 담당 MD가 편스토랑 경연 메뉴의 맛 평가는 물론 편의점을 통한 상품 출시 용이성을 검토하기 위해 편스토랑 쉐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또 우승 메뉴를 편의점 상품으로 대량 생산할 때, 메뉴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전직 호텔 쉐프 출신 직원들로 구성된 GS25의 식품연구소가 시제품을 만들어 편스토랑 측과 정교한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우승 메뉴가 확정되는 방송이 방영되면, 해당일 밤 10시부터 원하는 소비자들이 우승 메뉴 상품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GS25 모바일앱을 통해 매장 수령 예약 구매도 진행한다. GS25 외에도 GS더프레시, GS프레시몰 등 GS리테일이 보유한 다수의 유통 채널을 통해서도 상품이 출시된다. 박준형 GS25 디지털마케팅팀장은 "GS25가 이번 편스토랑의 새로운 파트너로 참여하며 가장 중점을 둔 점은 시청자들에게 주는 재미를 넘어 우승 메뉴 본래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정교한 노력을 한 부분"이라며 "GS25 뿐 아니라 GS리테일이 보유한 온오프 채널을 총동원해 미디어 커머스와의 컬래버 시너지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0:29:20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마켓컬리 '디어 마이 페스티벌' 가정의달 상품 60% 할인

마켓컬리는16일까지 어린이와 어르신이 좋아하는 상품을 모은 '디어 마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컬리가 16일까지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디어 마이 페스티벌' 기획전을 개최한다. 온라인을 통해 어린이날 선물용 완구부터 어버이날, 스승의날 선물을 준비하는 트렌드가 보편화되면서 관련 상품군 인기는 이미 지난달부터 상승세를 탔다. 지난 달 7일부터 진행 중인 이번 기획전에 힘입어,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상품 판매량은 40%, 뷰티 선물세트 카테고리 판매량은 42%가 증가했다. 마켓컬리는 이런 추세에 따라 본격적인 기획전을 열고 건강기능식품까지 10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어린이날을 위해 준비한 상품목은 560여 개다. 어린이 멀티비타민부터 수십 년째 사랑받아 온 레고 또한 50여 종을 선보인다. 자동차, 인기 캐릭터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을 취향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어르신들께 선물하기 좋은 제품으로는 350여 종을 준비했다. 보자기로 패키징을 마무리할 수 있는 '혜윰 별빛공진 선물세트' 등 건강기능성식품과 '설화수 자음 3종세트', 'AHC 에이지리스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골드 시너지 케어 세트' 등 고연령층에 인기가 많은 화장품 선물세트 등이 대표 상품이다. 베이커리 상품도 있다. '우드앤브릭 살구 타르트', '리치몬드과자점 공주밤파이' 등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마음을 표현하기 좋은 디저트 제품들을 다수 판매한다. 부드러운 스펀지 시트와 생크림이 잘 어우러진 '아티제 화이트롤',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매력적인 '르까도드마비 프리미에 쇼콜라' 등 차와 먹기 좋은 상품도 다수다. 김솔지 마켓컬리 프로모션 마케터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바쁜 가운데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전날 밤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새벽이면 받아볼 수 있어, 중요한 날을 잊지 않고 챙기기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0:10:34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노마스크 기다렸다' 오프라인 유통가서 쏟아지는 이벤트 경쟁

2년여 만에 돌아온 '노마스크'. 오프라인 유통가들이 '행복' '희망' 등 다가오는 엔데믹을 응원하는 캐치프레이즈로 꽃단장 했다. 어린이들에게는 가족과의 즐거운 나들이 기억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사진 성지들도 쏟아진다. 가족 나들이객들과 데이트를 하는 연인을 잡기 위한 유통가의 경쟁에 5월 한달 간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5월 한 달간 영국 팝아티스트 존버거맨과 손잡고 'Super Happy'를 주제로 외벽, 출입문, 엘리베이터, 디스플레이 존 등을 꾸민다. 사진은 백화점 내부에 마련한 슈퍼해피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가족들의 모습.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31일까지 '슈퍼해피(super happy)'를 테마로 각 지점을 꾸민다. 영국 유명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과 협업해 백화점을 거대한 갤러리로 꾸몄다. 엔데믹 시기를 맞아 일상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맞춰 긍정적이고 행복한 감정을 듬뿍 담았다. 본점과 잠실점, 동탄점, 부산 본점 등은 놀이동산 콘셉트 포토존을 설치하고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객에게 존 버거맨 한정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을 겨냥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5일 평촌점과 수원점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어린이 패션쇼를 진행하고 김포공항점은 체험형 에듀테인먼트 전시인 '빅토리아 티렉스'를 진행한다. 만 년 전 실존했던 초대형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화석과 함께 공룡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여개의 화석으로 만들어진 길이 12m, 높이 3.5m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빅토리아 티렉스' 화석을 전시한다. 신세계 스타필드는 인기 게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한 초대형 풍선을 전시하는 벌룬 페스티벌을 순차적으로 각 지점에 전시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 또한 각 지점별로 다르게 운영한다. 신세계 스타필드에 설치 된 초대형 캐릭터 벌룬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 /신세계 신세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백화점과 스타필드 두 곳 모두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Every moment is a gift'를 테마로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5일부터 8일까지는 체험행사 '키즈 인 원드랜드'를 진행하며 풍선머리띠와 스티커 증정 행사, 인형뽑기, 삐에로 풍선, 캐리커처, 캐릭터 마스크 등 점포별로 서로 다른 콘텐츠를 준비했다. 온라인 콘텐츠로는 '나에게 맞는 선물 추천 테스트'를 마련했다. 테스트 결과를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한 사람에게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스타필드는 지점마다 다른 테마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과 스타필드시티(명지)는 '제2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을 연다. 'always blooming'을 주제로 넥슨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가 총출동 한다.벌룬 페스티벌은 스타필드 하남(~5월8일)을 시작으로 고양(5월10일~22일), 안성(5월24~6월5일), 스타필드시티 명지(6월7일~19일)순으로 진행한다. 스타필드 하남은 12일까지 '레고 어린이날 팝업스토어'와 함께 대형 레고 애드벌룬, 브릭 데오라마(축소모형) 등을 전시한다. 스타필드 안성은 8일까지 '마블 이어로즈 유나이트 2022'를, 스타필드 코엑스는 15일까지 '포켓몬스터' 팝업스토어 및 전시를 연다. 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운영담당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는 첫 가정의 달인 만큼, 온 가족이 기대할 만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월리와 떠나는 행복 여행'을 주제로 세계적인 콘텐츠 '월리를 찾아라'의 월리를 활용한 전시를 연다. 13m에 달하는 초대형 월리 조형물과 1.8m 높이의 월리 크루 조형물 200여 개를 포함한 2500여 개의 월리가 전시된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월리를 찾아라'로 유명한 캐릭터 월리와 협업해 '월리와 떠나는 행복여행'을 주제로 전국 24개 전 점포에 13m 초대형 월리를 전시하고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전개한다. 현대백화점은 행사기간 동안 13m에 달하는 초대형 월리 조형물과 1.8m 높이의 월리 크루 조형물 200여 개를 포함해 총 2500여 개의 월리 캐릭터로 백화점 및 아울렛 점포 내·외부를 꾸민다. 초대형 월리·월리 크루 조형물 전시는 지난 29일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2~3주씩 순차 진행하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4개 점포에선 5월 매주 주말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아울러 더현대 서울은 8일까지 영화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쥬라기월드 : 도미니언'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을 대표하는 3,300㎡(약 1,000평) 규모의 실내 정원 사운즈 포레스트에 공룡 모형들로 구성된 쥬라기월드 콘텐츠를 접목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1 15:57:41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실드 스마일' 김지희 작가 원화, 롯데홈쇼핑 단독 판매

롯데홈쇼핑은 오는 3일 '실드 스마일(Sealed smile)시리즈로 유명한 김지희 작가의 작품을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3일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 '실드 스마일(Sealed smile)'시리즈로 유명한 김지희 작가의 작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김지희 작가는 미국, 홍콩, 일본 등에서 200여 회 글로벌 전시회에 참여하고 MCM 등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인기 작가다. 안경과 치아 교정기를 하고 웃고 있는 소녀를 그린 '실드 스마일' 시리즈는 오프라인 구매 대기 기간이 1년이 넘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일 방송에서는 롯데홈쇼핑이 3개월 간의 기획을 통해 준비한 '실드 스마일' 시리즈 원화 2점과 트렁크 10점 등 총 12점을 선보인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문화복합공간 '갤러리엠나인(M9)'에서 현장 생중계하며, 김미경 대표가 출연해 직접 작품을 소개한다. 이달 19일에는 애플 등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으로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 '일리야 밀스타인'의 굿즈를판매한다. '일리야 밀스타인'은 평범한 일상에 다채로운 색감과 풍부한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이미지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MZ세대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연말 컬처사업팀을 신설했다. 올해 2월 모바일앱에 컬처전문관 '방구석 컬처관'을 론칭해 원화, 디자인 소품, 전시 티켓 등 600여 개 문화 상품을 판매 중이다. 모바일TV를 통해 인기 작가의 작품도 선보이고 있다. 이보현 롯데홈쇼핑 미디어사업부문장은 "실드 스마일' 시리즈로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는 김지희 작가의 작품을 한정 판매하게 됐다"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작가인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컬처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1 14:02:44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유통망 총동원한 'GS상상초월' 쇼핑축제 시작

GS리테일이 5월 한달간 진행하는 최대 쇼핑 축제 'GS상상초월' 행사 포스터. GS리테일은 5월과 10월 각 한 달간 전사를 아우르는 쇼핑축제를 연다. /GS리테일 GS리테일은 GS25, GS샵, GS더프레시, GS프레시몰 등 전 유통 채널이 총 출동하는 쇼핑 축제 'GS상상초월'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GS상상초월'은 1년에 두 번(5월, 10월) 열리는 GS리테일의 최대 쇼핑 축제다. GS리테일은 유통 역량을 총 동원한 GS상상초월을 통해 5월 한달 간 고객들에게 최고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GS리테일은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 케니 샤프와 손잡고 '상상 이상의 쇼핑 유니버스'를 테마로 기획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아트 마케팅에 열광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추진한 이색 협업이다. GS상상초월을 위한 핵심 협업 결과물은 케니 샤프의 대표 작품인 '블롭' 시리즈로 디자인한 한정판 굿즈 '콤팩트 캐리어', '보스턴백', '피크닉 매트' 3종이다. GS리테일은 굿즈 제작 규모를 기존 행사 대비 3배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다. 3종의 굿즈는 각 유통 채널별 행사 상품을 GS페이 등으로 구매한 후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일정 구매 횟수, 구매 금액 충족 시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지급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각 유통 채널은 고객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다. GS25는 1500여개 상품을 1+1, 초특가 등의 행사로 선보인다. 5월 첫째주(10일간) '상상을 초월하는 범상치 않은 한주' 테마로 '햇반3입세트'를 사면 '오모리김치찌개라면 4입번들'을 증정하는 등의 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또, 케니 샤프와 협업한 한정판 수제맥주, 와인을 단독 판매한다. GS샵에서는 TV홈쇼핑을 통해 30여개 메가 히트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상상초월 특집 방송을 진행하며 TV홈쇼핑, 마이샵, 샤피라이브 3개 채널 통합 브랜드 행사를 전개한다. 또 GS샵 앱을 통해 1만원 이상 구매 시 명품 가방 등을 지급 하는 경품 이벤트와 브랜드 행사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20% 적립금(최대 5만원) 지급 행사를 진행한다. GS더프레시는 1주차 '우월한우 먹는 날' 행사를 시작으로 매주 과일, 수산물, 한돈 등의 대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와 함께 GS페이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GS프레시몰은 1+1, 초특가 행사, 대규모 경품 이벤트 및 행사 상품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더팝 리워즈(GS리테일 전용 포인트),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더팝 리워즈를 쌓아주는 행사를 전개한다. 더불어 자체 배달 플랫폼 '우딜 주문하기'를 통해 GS25, 우리동네마트(GS더프레시) 상품 주문 시 최대 2만1000원(GS25 최대 1만원, 우리동네마트 최대 1만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스마트 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를 통해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풍성한 행사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1 12:26:59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창사 21주년' 현대홈쇼핑, '슈퍼H페스타' 연다

현대홈쇼핑이 31일까지 한 달 간 '슈퍼H페스타'를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올해로 창사 21주년을 맞았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방송 상품 3회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특별 방송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31일까지는 금액 상관없이 TV홈쇼핑·현대홈쇼핑플러스샵(T커머스)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왕복 항공권·그랜드하얏트 제주 숙박권·렌터카 서비스 등이 포함된 '제주도 2인 여행권(6박7일)' 20명, '모바일 주유권 3만원권' 1000명 등이다. 구매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는 6월 28일 발표한다. 행사 기간 중 TV홈쇼핑과 현대홈쇼핑플러스샵에서 5만원 이상의 상품을 3회 이상 구매하고, 총 구매금액이 4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테팔 퀵 스팀건' 또는 '무선 진공 쌀통(20KG)'을 증정한다. 5회 이상(결제금액 6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여행용 캐리어(20인치)' 또는 '와인 오픈 키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1일부터는 명품 전문 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 등에서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 '큐티폴 디너세트(10명)' 등을 증정하는 특별 방송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창사 21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색다른 혜택을 마련했다"며 "아낌없는 고객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1 11:58:14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