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회사법인 신안우럭주식회사 박인재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3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2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신안우럭주식회사는 흑산도 우럭 생산어민들이 주주가 되어 직접 설립한 어업회사법인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주주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박인재 대표이사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항상 응원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우량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많은데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염원과 지역사랑이 가득 담긴 장학기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자의 고귀한 뜻을 마음 깊이 새겨 소중히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