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9일 판매 개시...카드형 100억원·지류형 150억원 등 총 250억원 발행

 

 

목포사랑상품권/제공=목포시

목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이번 발행은 지난해 출시된 카드형 100억원을 포함해 지류형 150억원까지 총 250억원 규모다.

 

지류형인 목포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구매가능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광주은행,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51개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음식점·마트·주유소·미용실·도소매업·숙박시설·전통시장 등 목포 지역 7,900여개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형마트·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체크카드형인 목포사랑카드는 관내 광주은행 5개 지점에서 신청·발급받아 월 사용금액 5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 혜택을 적용해 다음 달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형식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할인 판매되는 목포사랑상품권이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