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공직선거법 제한으로 묶였던 '생생시정 현장견학'이 오는 6월 4일 정상화한다
휴식기를 마치고 한층 다채로워진 견학 코스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가장 큰 변화는 북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와 연계한'야간 특화코스'신설이다.
주탑 전망대인'더 스카이 184'가 지난 7일 본격 개장함에 따라, 주간은 물론 야간 특화코스를 통해서도 방문할 수 있다.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 여행자센터 등 부대시설은 무료로 개방된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야간 특화코스는 인천의 화려한 도시 야경과'청라하늘대교 전망대'에서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서해 낙조, 인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고 인천 9경 중 하나인 '계양 아라온'을 견학하고 연평도 안보 체험코스 등 정규 테마 코스도 시민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올해 현장 견학은 총 5개 권역, 50개 견학지를 기반으로 12개의 테마코스로 참가자들은 견학지를 직접 조합하는 '맞춤형 견학'도 신청가능하며 초등 4학년 이상이면 타 시·도민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인 이상 단체 신청 시 45인승 전용 버스와 전문 서포터즈의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천시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채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선거 기간의 공백을 깨고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시민들을 다시 찾아뵙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와 야간 특화코스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아름다운 야경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