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지역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 4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1억700만원으로 성현인터내셔널, 올포유, 동문엔터프라이즈, 이브자리, 리와인드, 경동시장 등 동아제약 바자회에 동참한 기업의 후원금까지 포함한다. 긴급 생활비, 장학금, 냉난방용품비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2009년부터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해 왔다. 지역 사회에서 복지가 필요한 곳곳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누적한 기부 금액은 약 17억원 수준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사랑나눔 바자회를 찾아주신 많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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