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BNK부산은행, 'BNK내맘대로 예금' 특판

BNK부산은행은 'BNK내맘대로 예금'을 특판한다./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최고 연 3.4% 금리를 제공하는 'BNK내맘대로 예금'을 오는 8월31일까지 특판한다고 8일 밝혔다.

 

'BNK내맘대로 예금'은 가입금액과 가입기간, 우대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D.I.Y) 정기예금 상품이다. 우대금리 조건도 5가지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3가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금융거래 패턴에 맞춰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입기간은 12개월·18개월·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별로 ▲12개월 연 3.30% ▲18개월 연 3.35% ▲24개월 연 3.40%의 최고 금리를 적용한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 설정할 수 있다. 이번 특판은 총 1조원 한도로 진행되며, 가입대상은 개인 및 법인이다.

 

상품 가입은 BNK부산은행 전(全)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디지털데스크 등을 통해 진행된다. 판매 한도 소진 시 가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장인호 BNK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금리와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며 "고객이 가입조건과 우대항목을 선택할 수 있는 이번 예금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금리혜택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