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역 학생의 금융 이해력 제고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은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금융지식 강의 및 활동을 주제별로 구성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중학교에 금융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해 ▲화폐와 환율 ▲현명한 소비 ▲신용과 부채관리 ▲저축 및 투자 ▲위험관리와 보험 ▲금융권 진로탐색 ▲개인정보보호 ▲금융사기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이해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퀴즈 풀이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은행 업무와 금융 관련 직업에 관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김경옥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상무는 "체계적이고 질 높은 금융교육을 학교당 8회차로 연속성 있게 실시하고 있다"라며 "지역 학생들이 미래 금융소비자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