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코어뱅킹 차세대 '프로젝트 NEO'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선발한 영업점 자문단 'NEO-CREW'에 대한 시상식 'Link-up Day'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월에 발족한 영업점 자문단 'NEO-CREW' 100명은 지금까지 1080건의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는'외환 수출환 추심 AI서류검증'등 27개의 우수 아이디어 제안 직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분석 자문활동 우수 수료자 36명을 설계 자문단으로 선발했다.
설계 자문단으로 선발된 영업점 직원들은 차세대 프로젝트 설계안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현장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검증으로 실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정동훤 NH농협은행 디지털부문 부행장은 "영업점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실무 경험은 프로젝트 NEO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직원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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