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포항시 박용선 시장 당선인, 복지·경제 현장 잇따라 방문…민생 소통 본격화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김종록(97세) 6·25참전유공자회 포항시지회 부지회장 자택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복지와 경제 현장을 잇달아 찾아 시민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당선인은 지난 8일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와 6·25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한 데 이어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포항상공회의소를 차례로 찾아 민생과 경제 현안을 점검했다.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에서는 노인복지와 돌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6·25참전유공자 김종록 부지회장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의사항을 들었다.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배식 봉사에 참여한 뒤 장애인 복지서비스 운영 현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이어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포항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철강경기 침체와 인력 수급, 중소기업 경영 안정, 투자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박 당선인은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이 있는 현장"이라며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경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취임 전까지 복지·산업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수렴한 의견을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