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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도자료

서울사이버대, 25일 사회서비스 창업 아카데미 첫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 제공

심현보 아립앤위립 대표 초청…노인 돌봄·사회적경제 사례 공유서울사이버대학교가 사회서비스 분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연속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복지경영전공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서울사이버대 본관 502호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동네 청년이 할매 할배와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복지경영전공이 운영하는 '사회서비스 작은 창업 워크숍'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심현보 ㈜아립앤위립 대표가 강연을 맡는다.

 

심 대표는 빈곤 노인과 폐지수거 어르신 지원 활동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경제 조직 아립앤위립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하는 브랜드 '신이어마켈'을 통해 사회적 보드게임 '동네한바퀴', 굿즈 '웃으면서 살아'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강에서는 노인 돌봄과 사회서비스, 사회적경제가 결합한 사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복지경영전공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창업 사례 발굴, 전공 역량 강화, 지역 전문기관 연계 등을 목표로 총 6회에 걸쳐 사회서비스 작은 창업 워크숍을 운영한다.

 

심선경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학생들의 사회서비스 이해와 창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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