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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안전 대책 마련…"중간점검 9개 포인트 체크"

제주항공이 최근 발생한 안전 관련 사건에 대해 고객에게 사과하고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제주항공은 18일 최근 안전 관련 사건들은 항공기 운항과 착륙 후 동체 점검 과정에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결과라며 고객에게 사과했다. 향후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여러 조치들을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제주항공은 지난 8일 제주공항에서 에어서울 비행기와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충돌로 제주항공 여객기는 왼쪽 날개 끝, 에어서울 여객기는 오른쪽 날개 끝이 긁히는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두 항공기는 사고 직후 정상 운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난 10일에도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후 12시 10분경 김해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왼쪽 날개 끝에 위치한 보조 날개 '윙렛'이 일부 파손됐다. 그러나 기체 손상에도 제주항공은 같은 날 오후 1시 40분 다시 김포공항으로 해당 비행기를 정상 운항했다. 제주항공은 김포공항에 도착해 이 같은 보조 날개 손상을 뒤늦게 확인했다. 먼저 제주항공은 시뮬레이터 추가 교육 실시 등 운항 승무원에 대한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각 공항 정비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운항 승무원의 휴직에 따른 기량 저하 여부 등을 더욱 엄격히 체크하고, 기상악화가 예상되는 경우 숙련도가 더 높은 승무원을 선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항공기 운항 전후 외부 점검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 운항 승무원과 정비사가 2인 1조로 동행해 항공기의 주요 외부 중간점검 9개 포인트에 대한 체크를 실시한다. 아울러 제주항공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기 운항 및 안전 점검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대책을 강구 중이며 지속적으로 시행에 옮기겠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안전점검강화 #9개포인트

2021-03-18 16:33:31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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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돌 고려대 퇴직 교수, 대학에 2억 기부…”후학 양성에 써달라“

"앞으로 고려대가 한국 발전의 구심이 될 세종시에서 더욱 발전하는데 작은 디딤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5년간 교원직을 마치고 최근 명예 퇴임한 강수돌 고려대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융합경영학부 교수가 반평생을 봉직했던 고려대와 후학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18일 오후 2시 30분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강수돌 교수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서는 강수돌 교수 가족과 정진택 총장, 김영 세종부총장, 구상회 글로벌비즈니스대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김상호 입학홍보처장 등이 참석했다. 강수돌 교수는 "1996년 시간 강사 시절부터 2021년 2월까지 약 25년간 연구와 강의를 할 수 있게 울타리가 돼 준 고려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한곳에 오랫동안 있어서 남다른 애정이 생긴 만큼 고려대는 내게 특별한 곳"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수돌 교수의 기부금은 세종캠퍼스 건축기금 1억, 글로벌비즈니스대학 발전기금 1억으로 각각 쓰이게 된다. 강 교수는 "앞으로 고려대가 한국 발전의 구심이 될 세종시에서 더욱 발전하는데 작은 디딤돌이 된다면 좋겠다"며 "코로나 19 상황이지만 절대 움츠러들지 말고 고려대의 상징인 호랑이의 기상처럼 호연지기를 발휘하면서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기부식에서 정진택 총장은 "25년 동안 교원으로 봉직하시는 동안 연구와 후학 양성에 헌신해 주시고,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학교 발전에 큰 공을 세워주신 강수돌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퇴직 후에도 학교 발전에 큰 힘을 실어주시려는 마음은 모든 고대인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강수돌 교수는 1985년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서울대에서 경영학과 석사학위를, 1994년 독일 브레멘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한국노동연구원(KLI) 연구위원, 미국 위스콘신대, 캐나다 토론토대, 독일 베를린대, 스웨덴 칼스타드대 객원 교수, 세종시 조치원읍 신안1리 마을 이장, 세종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및 상임대표 등을 지냈다. 1996년부터 1년간 고려대 서울캠퍼스 경영학과 시간 강사를, 1997년부터 24년간 고려대 융합경영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총 25년을 고려대와 함께 했다. #고려대 #정진택 #강수돌 #강수돌교수 #교수 #장학금 #기부 #세종캠퍼스 #발전기금

2021-03-18 16:02: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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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린수소 역량 확보 드라이브…기술개발 및 사업 협력 본격 추진

KIST 한종희 청정신기술연구소장(왼쪽), 포스코 조주익 수소사업실장, RIST 황계순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1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수소분야 연구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스코가 해외 그린수소 생산부터 도입, 활용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 협력을 통해 수소 사업 역량 확보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는 1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와 3자간 '수소분야 연구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주익 포스코 수소사업실장은 협약식에서 "수소에너지 활용의 핵심 기술인 암모니아 수소 추출 기술 상용화에 성공해, 한국의 그린수소 시대를 앞당기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수소를 운송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암모니아 합성법이 꼽힌다.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면 기존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을 뿐더러 손실률도 적기 때문이다. 다만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는 기술은 상용화된 것과 달리, 암모니아에서 다시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다. 포스코는 KIST, RIST와 함께 암모니아에서 수소를 대용량으로 추출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해 그린수소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향후 개발된 기술을 활용해 해외에서 생산된 그린수소를 국내 산업·발전용 원료 및 에너지원 등으로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KIST는 지난해 암모니아에서 고순도 수소를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한 바 있으며, 이번 포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암모니아에서 높은 효율로 수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하는 촉매제 개발에 나선다. RIST는 현재 국내에 갖춰지지 않은 대용량 암모니아 수소 추출 전체 공정을 상용급으로 개발한다. 포스코그룹은 또 암모니아를 국내 도입하기 위해 호주 최대 전력·가스기업인 오리진 에너지와 '호주 그린수소 생산사업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FMG와의 협력에 이은 포스코의 두번째 해외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 협력 사업이다. 오리진 에너지는 호주 남쪽에 위치한 태즈메이니아주에서 500메가와트(MW)급 수력발전을 활용해 연간 7만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그룹과 오리진 에너지는 올해 말까지 공동으로 프로젝트의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호주 현지에서 생산된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하고 포스코그룹이 이를 도입하여 수소를 추출, 공급하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공표하며 2050년까지 수소생산 500만톤, 수소매출 3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포스코 #KIST #RIST #그린수소

2021-03-18 15:5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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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제주에서도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가동

SK렌터카 등 SK그룹과 제주도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SK렌터카 SK렌터카가 SK그룹 계열사들과 제주도 결식 어르신에 식사를 선물했다. SK렌터카는 18일 SK핀크스, 제주UTD FC 등 현지 계열사와 제주도청에서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그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결식 인구 증가와 소상공인 및 복지 시설 운영난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SK렌터카는 연말까지 후원금 1억원을 제주시와 서귀포시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등 26곳 무료급식 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2300여명 어르신에 품질 좋은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 '모빌리티 뱅크'로 노인복지관에 소형 전치가 제공을 검토 중이다. 앞서 Sk렌터카는 지난해 삼다수 6만병과 감귤 80톤 등 특산물을 구매해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고객 들에 제주를 간접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제주도 마스크 제조사에서 8만5000장 마스크를 구매해 고객들에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고객 만족까지 이뤄낼 전망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 내 결식 어르신께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15:58:2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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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미 기자의 '와이, 와인(Why, wine)']<94>우아한 화이트와인 맛집, 슬로베니아

<94>제3세계 와인 ①슬로베니아 '마로셀라' 끊어낼 수 없는 와인의 마력은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성이다. 와인 산지든, 와인을 만드는 포도 품종이든 말이다. 와인을 좀 알았나 싶으면 여지없이 말문을 막히게 하는 와인이 튀어나온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 구세계를 거쳐 미국과 칠레, 호주 등 신세계까지 섭렵을 끝냈더니 제3세계 와인이 유혹한다. 이번엔 슬로베니아다. 먼저 지도를 펼쳐보자. 유럽의 중간 지점, 서유럽과 동유럽의 경계에 위치한 나라가 바로 슬로베니아다.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헝가리로 둘러싸여 있다고 하면 어디쯤인지 대강 감이 올 터.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서연하(조인성)가 박완(고현정)에게 와인 키스를 했던 바로 그 배경이다. 슬로베니아에서 와인을 만든 것은 로마 시대부터다. 우리 입장에서만 제3세계일 뿐 많은 토착 품종과 고유한 와인 양조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유서깊은 와인산지다. 와이너리만 2000여개에 연간 생산량이 100만리터가 넘는다. 그런데도 우리에게 와인의 제3세계로 인식되는건 만든 대부분의 와인을 자기네가 먹기 때문이다. 수출은 전체 물량의 10%에 불과하다. 와이너리 '마로 셀라(MARO Cellar)'는 슬로베니아에서도 화이트와인으로 유명한 스타예르스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연중 200일 이상의 일조와 추운 밤, 고대 바다였던 덕분에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까지 균형감 있는 와인을 만들기 천혜의 조건이 갖춰진 곳이다. 마로 셀라는 무르사 패밀리의 마샤 샤메츠(MAsa Samec)와 오즈메츠 패밀리의 로버트 오즈메츠(RObert Ozmec)가 합작한 곳이다. 마로(MARO)는 각각의 이름 앞 두 글자를 땄다. 각각 17세기와 18세기부터 와인을 만들어온 가문인만큼 마로 셀라 역시 수백 년을 거친 고유의 양조 기법과 전통을 계승했다. '마로 셀라 오즈메츠 소비뇽 블랑'은 소비뇽블랑 품종 100%로 만들었다. 와인 라벨 아래쪽에는 1744년이라고 오즈메츠 패밀리의 역사를 기록해놨다. 소비뇽블랑 품종답게 다양한 풀잎의 향기를 뿜어내지만 서걱거리기보다 매끄럽게 시원하다. 산도는 생동감있게 짜릿하지만 모나지 않았고, 여운은 길다. '마로 셀라 무르사 옐로우 무스캇'은 살짝 달달한 화이트 와인이다. 옐로우 무스캇 품종으로만 만들었다.역시 와인 라벨 아래쪽에 1609년이라고 무르사 패밀리의 기록이 있다. 맑은 황금빛의 이 와인은 달콤한 꽃 향기와 함께 감귤류, 레몬 등의 상큼한 아로마가 돋보인다. 달달함은 풍부한 바디와 부드러운 감미로 표현되고, 우아하고 세련된 산도가 잘 살아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자료도움=나라셀라

2021-03-18 15:54:5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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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31·32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18일 오전 11시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총동문회 제31대 이임수 회장 이임식과 제32대 문태현 신임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서명지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기도(김연태 목사) ▲설교(임승안 목사) ▲자랑스러운 숭실동문상 시상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꽃배달 시상 ▲이임사 ▲총동문회기 이양 ▲취임사 ▲축사(박광준 이사장, 장범식 총장) 순으로 이어졌다.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제31대 이임수 회장은 "총동문회가 문태현 회장님을 중심으로 단합해 학교 발전의 지원군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임 회장을 격려했다. 이어 문태현 신임회장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동문회가 되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며 "함께할 수석부회장 다섯 명과 발로 뛰며 함께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범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숭실이 있기까지 12만 동문의 땀과 헌신이 있었다. 124년을 넘어 100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동문들을 위해 초석을 놓아주길 바란다"먀 "신임 회장의 비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놀라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 법학과 79학번인 문태현 회장은 숭실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군법무관으로 1987년부터 10년간 군판사를 역임했다. 1997년부터는 변호사 문태현 법률사무소를 개업해 현재까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숭실대 #대학 #총동문회장 #이임수 #문태현 #장범식 #총장

2021-03-18 15:54: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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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인당 1디지털기술 확보 교육

오렌지 라이프가 그룹 디지털 러닝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객경험의 질을 높이고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신한금융그룹 디지털 교육의 지향점과 연계해 임직원들이 본업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실시했다. 기존 업무의 개선과 더불어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1인 1디지털기술 역량 확보를 목표로 진행한다. 이 과정은 그룹 디지털 러닝 플랫폼 SCOOL(Shinhan Collective Open Online Learning)을 활용해 진행한다.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DX(디지털마케팅, UI/UX) 등 총 5개 분야와 관련해 22개의 입문과정, 71개의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은 5개 기술분야 중 1개의 희망기술을 선택해 이달부터 11월까지 학습을 진행한다. 이 교육을 통해 ▲디지털 트렌드 ▲기술분야별 산업동향 ▲디지털 인문학 등 공통분야부터 시작해 ▲각 실무영역의 사업 및 서비스 기획 ▲고객·사업 데이터 분석 ▲업무자동화 등 실무활용을 위한 세부 분야별 이론을 익히고 실습한다.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는 "이미 수년간 준비해온 오렌지라이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결과물들은 고객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고객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보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확보될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고객경험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교육과정 외에도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내 교육과 포럼 등을 지속 전개해왔다. 임직원 데이터 분석교육, MSTR 솔루션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 시스템교육을 진행해 전체 임직원의 약 30%가 이미 이수했다. 또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내 '데이터분석 공모전'과 디지털 트렌드를 다루는 디지털 포럼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오렌지라이프 #디지털교육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18 15:53:51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