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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변신하는 평화광장 5월중 선보여

대대적으로 변신한 목포 평화광장을 조만간 만날 전망이다. 목포시는 지난해 9월 평화광장 리모델링 사업을 착공했고, 현재 공정률은 60%로서 오는 5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평화광장 리모델링 사업은 보행자와 차량의 혼용으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평화광장의 해변차로 일부를 없애고, 인도와 녹지공간을 재조정하는 등 보행자 안전 및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조개선 사업이다. 특히, 시는 중앙광장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중앙광장 바닥을 '춤추는 바다분수'를 모티브로 삼고 화강석으로 오선지와 높은음자리표를 형상화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평화광장은 시가 새롭게 준비 중인 해양음악분수 해상판타지쇼, 해변맛길 30리 등과 연계돼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목포의 또 다른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화광장 리모델링사업은 공사 착공 이후 평화광장 옆 달맞이공원 내 주차장 조성에 대한 주민과의 이견으로 공사가 지연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인근 아파트 주민과 상가 의견을 적극 수용해 달맞이공원 훼손을 최소화하고, 갓바위 인근 도로 신설 및 주차장 조성계획을 최소화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또, 일방 통행 및 대각선 주차로 계획했던 평화광장 내 상가 앞 도로를 확장해 차량 주차 시에도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시 관계자는 "당초 3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계획변경에 따른 행정절차 이행과 기상 상황 등으로 인해 공사 기간이 다소 길어졌다.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해안산책로는 3월 중, 중앙광장 바닥포장 교체는 4월 중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13:14:3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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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행복의 콜센터 '무안군가족센터'

무안군가족센터(센터장 오매자, 이하 '센터')는 여성가족부 지정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무안군의 모든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꽃피는 행복의 콜센터로써 지역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 본 센터는 2009년 약 600여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지원센터로 첫 문을 열고 다문화가족의 관계증진 및 한국 사회 조기정착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왔으며 지난 2019년부터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9만 군민 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면서 무안군 가족센터로 새롭게 통합 운영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학령기 자녀에 대한 부모·자녀관계 향상, 사회성 발달 및 미래설계 지원 등 자녀 40명에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방문교육 60명,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20가정을 비롯하여 약화된 가족에 대한 돌봄 서비스 지원, 가족 유형 특성에 맞게 맞춤형 가족기능 강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가정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위해서도 건강한 부부관계 증진을 위한 무안행복 부부학교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3기 15가정 30명을 모집하여 무뎌진 결혼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가족지원서비스 확대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족 상담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무안군에서도 타 시군과 달리 다문화가족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으며 매년 1억 2000만원을 투입하여 결혼이주여성 취업스쿨, 다문화가정 친정방문사업, 비타민 문화프로그램, 초당대 학생들과 1:1 결연사업인 다문화가정 자녀 멘토링 사업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데이' 프로그램 운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지친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역점사업으로는 2020년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센터 건립 공모 사업에 확정되어 사업비 30억 원(국비 15억 포함)을 투입하여 무안읍 구 전통시장 부지의 무안읍 꿈틀이복합센터 내에 가족센터가 1층에 자리매김할 예정으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기존의 노후되고 협소한 무안군 가족센터를 새롭게 이전 함으로써 모든 군민들이 한 곳에서 공동돌봄은 물론 여가·복지·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의 장으로 만들어 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13:13:4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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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시스템 구축 '안간힘'

나주시가 반복되는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나주시는 강인규 시장이 지난 17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와 세지면 시험포장, 봉황 농가 등을 방문해 저온피해 예방 시스템 대책수립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저온피해를 입은 농작물은 품질 저하는 물론 수확량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더군다나 배·복숭아·단감 등 과수는 개화기 전후 이상 저온현상으로 인한 암술 고사로 결실불량, 변형과가 발생해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 농업기술센터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2018년 1809ha, 2019년 1827ha, 2020년 1959ha에서 농작물 저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매년 반복되고 점차 광범위해지는 저온피해 사전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배연구소 및 과수재배농가와 연계한 시험포장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차광망, 흑색필름 활용과 발열송풍기 시험 가동 등을 통해 과수 개화 지연에 따른 저온피해 예방 효과 유무를 검증하고 있다. 여기에 타 농작물에 비해 피해규모가 큰 나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방상팬, 미세살수장치를 지원하고 나주배원예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개화가 늦어 저온피해에 강한 국내 육성 신품종 보급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피해예방시설 지원과 신품종 보급 외에도 나주배를 비롯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갈 것"이라며 "최근 3년 간 심각한 이상저온 피해가 지속된만큼 농업인들의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수의 경우 과원 내 살수(물뿌림)를 위한 충분한 물 공급 준비와 송풍을 위한 장비 점검을 사전 준비해야한다. 고추·감자 등 노지 재배작물은 부직포, 비닐 등 보온 관리에 유의하고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2021-03-18 13:13:23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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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축산농가 경쟁력은 조사료다"

남원시는 소 사육의 기반이 되는 조사료 생산에 39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18일 밝혔다. 조사료는 한우, 젖소 등 초식가축의 주 영양소 공급원으로 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조사료 품질 향상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고급육 생산, 산유량을 증대 등 축산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에는 소(한육우, 젖소) 34천여두가 사육되고 있고 연간 조사료 필요량은 10만톤으로 이중 36%는 재배조사료, 44%는 볏짚 등 부산물, 20%는 수입산 조사료로 이용되고 있는 실정으로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재배 조사료의 생산량 증대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종자구입비, 생산장려금 등을 지원하며 자체 시비를 추가로 확보해 조사료 기자재, 종자구입비, 생산장려금 등을 추가 지원하는 등 고품질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양질의 사료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조사료 면적 확대와 국내산 조사료 품질 향상에 집중해 국내산 조사료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불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13:13:05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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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쓰레기 수거에 총력

인천광역시는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토요일 중구 영종국제도시 삼목선착장 일원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시가 올해 초 발표한 '깨끗하고 생명력 넘치는 바다 만들기'사업 중 하나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조광휘 인천시의원, 윤현모 중구 부구청장, 이성태 중구의회 의원,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등 총 60여명이 참여해 선착장 인근에 방치된 폐어구, 폐스티로폼 등 해안 경관을 해치는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올해부터 인천시는 유?무인도 등 해양쓰레기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민간단체 및 공공기관과 함께 해양쓰레기 집중수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해양쓰레기 관리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약 9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7,00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통해 2018년에는 4,590톤, 2019년 5,540톤을, 지난해에는 6,589톤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오고 있지만 해양쓰레기의 양은 줄지 않고 시민들과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시는 해양쓰레기 줄이기를 위해 해안가 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막는 해안가 쓰레기 정화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해수욕장, 갯바위 등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산재해 있는 폐그물,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처리하는 사업이다. 바다 속 쓰레기 수거를 위해서는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사업을 펼친다. 바다로 나간 어선들이 조업활동 중에 인양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오면 지역별 수협에서 수매하는 방식이다. 해안가 주요지역에서 쓰레기 불법투기를 감시하고 직접 쓰레기 수거 작업까지 하는 바다환경지킴이도 대폭 확대 운영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해양쓰레기 집하장을 설치하고 폐스티로폼을 압축 재활용하는 감용기 지원 사업을 추진해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와 재활용 확대를 도모한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향후 지속적으로 유관단체와 기관등과 협력해 정기적인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인천 앞바다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13:12:46 김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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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무안 시 승격 학교 부지 등 적극 지원 약속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무안군을 방문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무안군민이 열망하는 시(市) 승격과, 오룡행복초 과밀학급 해소 및 오룡고 신설 등 현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지사는 도민과의 대화에서 "무안군의 시(市) 승격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한편,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고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도청 소재지로서 무안군의 위상을 정립하고 남악·오룡지구 개발 등 급증하는 도시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군, 충남도의회 소재지인 예산군 등과 지방자치법 개정을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또 남악·오룡지구 초등학교 과밀 및 고등학교 부족 등 학교 문제와 관련해 "행복초등학교 과밀 해소를 위해 도교육청에 교육행정협의회 안건으로 건의해 논의토록 하겠다"며 "도내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고등학교 신설은 어렵다는 것이 교육부 입장으로 알고 있으나, 도교육청의 신설이나 증설 방침이 결정되면 학교용지 매입비를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선 "현 도청소재지를 이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초점은 초광역 협력사업 등 경제공동체 구축에 맞춰질 것"이라고 밝혔다. 도청 소재지로서 무안군의 위상을 강화하는 기관이나 기념탑도 계속 들어서고 있다. 노동자의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기여할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지난 1월 남악에서 개소했다. 전남도립도서관 맞은편 공원에 '전라남도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지난해 10월 건립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도청 광장이 도민 소통·화합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목포대학교가 소재한 무안에 의과대학을 유치하자는 제안에 대해선 "현재 코로나19로 의정협의체의 의과대 신설 논의가 중단된 상태"라며 "코로나 상황이 진전되면 도민의 30년 염원인 의과대가 전남에 신설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 중단 요구에 대해선 "지금은 충분한 지역발전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고, 국방부와 광주시의 제시안은 무안군민이 수용하기 어렵다"며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범정부적인 지역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무안국제공항 경유 호남고속철도를 2023년까지 조기 개통하고, 공항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연 50만 명을 유치해 무안을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현재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어촌뉴딜 300 사업을 포함한 SOC 및 기반시설, 탄도만 갯벌 복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최근 4년간 국·도비 지원액만 30여 사업 6800억여 원에 이른다.

2021-03-18 13:12:25 양수녕 기자
전남도, 주민주도 사회혁신 본격 추진

전라남도는 도민 주도로 지역문제 해법을 찾도록 하기 위해 '사회혁신사업' 공모를 추진, 종이팩 재활용 캠페인 등 2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혁신'은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정부나 지자체 주도가 아닌 지역 주민이 중심이 돼 스스로 해결하는 새로운 사업 추진 방식이다. 올해 공모에 일반, 확산, 지속 등 3개 분야 총 36개 사업이 접수해 '사회혁신'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반영했다. 공모사업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일반사업 16개, 확산사업 5개, 지속사업 2개가 선정됐다. 사업 유형별로 탄소저감·환경정화 6개, 지역 현안 해결·주민 공간 개선 7개,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10개다. 탄소저감·환경정화 유형은 종이팩 재활용 캠페인, 텀블러 대여소 운영, 해양·골목 쓰레기 정화 및 환경교육 등이 선정됐다. 지역문제 해결·주민공간 개선 유형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 예방, 다문화가정·지역민 문화교류, 미생물 발효 흙공으로 하천 살리기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유형은 북한이탈주민·지역민 융화 프로그램, 나눔·기부 냉장고 및 밑반찬 방문배달, 취약계층에 치유·반려식물 보급, 어르신 장보기 대행 서비스,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어르신 교류 프로그램 등을 추진키로 했다. 전남도는 사업비 교부 후 사업 컨설팅과 권역별 혁신강의 등을 통해 '사회혁신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손점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올해 사회혁신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이 가능한 우수사례가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도민이 지역문제 해결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컨설팅 등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사회혁신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37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전남 사회혁신 플랫폼'을 출범, 27개의 실행의제를 추진하고 있다.

2021-03-18 13:11:4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