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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코로나19 백신 전용 냉동고 '메디박스' 출시 준비 끝

위니아딤채가 코로나19 백신 냉동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위니아딤채는 지난 1월 초저온 냉동고 개발을 완료하고 '메디박스' 상표 등록과 관련 기술 특허 출원을 마친후 규격 인증까지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제 남은 절차는 식약처 인증뿐이다. 메디박스는 별도 배터리팩으로 3~4시간을 초저온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비상시에도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하며 백신을 안전하게 유통하고 보관 가능한 것. 외부 장치로 온도 변화를 모니터링하게 했으며, 영하80도부터 영상 10도까지 온도를 설정할 수 있고 백신별 보관 온도 설정 기능도 내장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크기는 90L에 무게 65kg이다. 1대당 1만8000명분 백신을 저장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은 밴이나 카트로도 운송할 수 있어 보건소와 동네 병원, 의원 등까지 쉽게 전달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코로나 극복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지만 백신 온도를 이탈한 사고가 늘면서 백신보관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위니아딤채는 코로나-19백신을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보급할 수 있는 초저온 냉동고 출시에 만전을 기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코로나 극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코로나 #19 #냉동고 #백신 #위니아

2021-03-18 10:31:5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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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간편투자 플랫폼 '핀트' 누적 투자일임 계좌 개설수 10만건 돌파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AI 간편투자 플랫폼 '핀트(Fint)'의 누적 투자일임 계좌 개설수가 10만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 중에서는 최초의 사례로, 과거 고액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던 투자일임 서비스의 대중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지난 2019년 4월 첫 선을 보인 핀트는 출시 1년만에 누적 투자일임 계좌 개설수가 1만 건을 넘어섰으며, 7개월 전부터는 월별 계좌 개설수가 1만건을 돌파하는 등 신규 계좌 유치 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핀트는 모바일 앱을 통해 최소 20만원부터 소액 투자가 가능하도록 투자 진입 장벽을 낮췄다. 또 고객의 재테크 성향에 맞춰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구성 및 운용, 입출금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해주기 때문에 특별한 투자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예비 투자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픈뱅킹 서비스 접목 및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간편한 인터페이스(UI)를 통해 투자일임의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인 점도 고속성장의 동력으로 회사측은 평가하고 있다. 이용자 분석 결과, 핀트는 2030 MZ 세대들 사이에서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트에서 실제 운용되는 계좌들의 이용자 연령대를 살펴보면 2030 세대가 72%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누적 회원 수도 지난달 기준 40만명을 넘어섰다. 디셈버앤컴퍼니 정인영 대표는 "고객분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서비스 출시 2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투자일임 계좌 개설수 10만건 돌파라는 고무적인 성과가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소득이나 나이에 관계 없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개인별 맞춤형 투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보어드바이저 #AI투자 #핀트 #재테크 #ETF

2021-03-18 10:24:0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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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제퍼리스 그룹, 해외주식 투자 세미나

KB증권 CI. KB증권이 업무협약 파트너인 글로벌 투자은행 제퍼리스 금융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과 함께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투자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 말까지 세 차례에 걸쳐 온라인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제퍼리스 금융그룹 애널리스트가 해외주식 종목 및 산업분석, 투자 아이디어 및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해외 기업이 직접 참가해 기업의 장기 성장전략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지난 8일 제퍼리스 금융그룹의 인터넷·미디어 담당 애널리스트가 중국 인터넷 산업 주요 이슈와 주식 종목을 소개했고, 15일에는 제퍼리스 금융그룹의 수석 글로벌주식 전략가가 글로벌 경기 상황과 시사점을 전달해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중국 인터넷 기업 30곳이 참가하는 '차이나 인터넷 코퍼레이트 데이(China Internet Corporate Day)'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퍼리스 금융그룹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은행(IB)으로 1962년 설립돼 글로벌 IB 매출 8위(2020년 기준) 기업이다. 현재 약 3200여개의 글로벌 기업에 대한 리서치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KB증권은 지난 12월부터 제퍼리스 금융그룹과 협업을 본격화하며 제퍼리스 금융그룹의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주식 중개 및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영호 KB증권 기관영업부문장은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양사간 협업 강화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제퍼리스 금융그룹과의 협업 영역을 국내 기업의 해외 주식시장 상장 등 IB 비즈니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접속 및 상세 문의사항은 KB증권 기관영업추진부를 통해 가능하다. #KB증권 #제퍼리스_금융그룹 #해외주식 #해외주식_투자세미나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18 10:23:5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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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선희 "美, 적대 정책 철회 안 하면 대화 없다"

북한이 미국 정부의 접촉 사실을 공개하며 '적대 정책 철회가 없으면 대화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미국의 대화 제의를 사실상 거부하는 한편, 무력시위까지 경고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1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은 최근에 여러 경로를 통해 전자우편과 전화 통보문을 보내오면서 우리와의 접촉을 요청했으며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기 전날 밤에도 제3국을 통해 우리가 접촉에 응해줄 것을 다시금 간청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또다시 미국의 시간 벌이 놀음에 응부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한 그 어떤 조미 접촉이나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따라서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미국의 접촉 시도를 무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제1부상은 또 담화에서 미국의 대북제재와 관련 "미국이 즐겨 써먹는 제재 장난질도 우리는 기꺼이 받아줄 것"이라며 "미국은 자기들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계속 추구하는 속에서 우리가 과연 무엇을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대화 그 자체가 이뤄지자면 서로 동등하게 마주 앉아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며 "하지만 미국에서 정권이 바뀐 이후 울려 나온 소리는 광기 어린 '북조선 위협설'과 무턱대고 줴치는 '완전한 비핵화' 타령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의 추가 대북제재 고려 ▲북한에 부처 합동 사이버 합동주의보 발령 ▲북한 정찰총국 소속 해커 3명 기소 등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이 북한에) 강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최 제1부상은 서 미 군 당국의 정찰자산 가동과 한미연합훈련 실시 등에 대해 비판한 뒤 "우리와 한 번이라도 마주 앉을 것을 고대한다면 몹쓸 버릇부터 고치고 시작부터 태도를 바꿔야 한다. 우리는 미국의 새 정권이 시작부터 재미없는 짓들만 골라 하는 것을 꼼꼼히 기록해두며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북한과 접촉 시도한 점을 두고 '시간 벌이용, 여론몰이용' 등으로 규정한 뒤 "얄팍한 눅거리수는 스스로 접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새로운 변화, 새로운 시기를 감수하고 받아들일 준비도 안 돼 있는 미국과 마주 앉아야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싱가포르나 하노이에서와 같은 기회를 다시는 주지 않을 것임을 명백히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최선희 #미국 #대북제제 #대화거부

2021-03-18 10:22:21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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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블리가 선택한 종목’…경기민감주 포스코, 성장주 반도체·CMO 기업

'염블리', '염탐정'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이 올해 증시에 대해 장밋빛 전망을 내놨다. 장기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국내외 금융시장에 팽배한 가운데 국내 기업의 이익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지난 17일 메트로경제 주최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1 100세 플러스 포럼(시즌1)'에서 "미국 국채금리 상승 이슈로 증시가 흔들리고 있지만 실적이 잘 나올 기업들을 골라 담으면 된다"고 강조했다. ◆"금리 불안해 하지 않아도 돼" 최근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시장을 끌어 올렸던 대표 성장주인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주요 종목이 조정에 들어간 상황이다. 지난달 중순부터 인플레이션 전망과 금리 상승세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면서다. (10년물 미 국채)금리 상승이란 부정적 재료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성장주 대신 금융주와 철강주 등 경기민감주가 힘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염 부장은 금리 상승 이슈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는 "금리가 오르면 주식 비중을 낮춰야 하냐는 불안감이 큰데 기업의 성장률을 살펴보면 된다"며 "성장률이 높게 나오면 시장은 금리 상승의 악재를 딛고 무조건 올라갈 것"이라고 했다.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으로 꼽히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도 우려할 요소가 아니라고 꼬집었다. 오히려 시장 충격으로 가격이 하락한다면 적절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염 부장은 "테이퍼링을 하는 목적은 물가가 올라서가 아니라 경기가 앞으로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라며 "경기가 회복되면 결국 금리는 올라간다. 잠깐의 발작은 있겠지만 경기가 좋아지면 결국 주가는 회복한다"고 말했다. 그가 예상한 올해 증시 기상도는 '맑음'이다.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컨센서스)가 계속 오르고 있을 정도로 이익 개선이 예상되는 데다 풍부한 유동성도 여전해서다. 염 부장은 "올해 일평균 수출데이터가 역대급으로 잘 나오고 있다"라며 "달러와 미국 금리가 어떻게될 지 지켜봐야겠지만 경기가 좋아지고 우리나라 기업이익이 늘어나고 있어 장기적으로 나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업종별 순이익 전망치를 살펴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호텔을 제외한 전 업종들이 올라가고 있다"라며 "시장 분위기는 지금도 굉장히 낙관적"이라고 강조했다. ◆"내수 회복 주목…철저히 선별해 담아야" 염 부장은 올해 증시에 대해 "지난해보다 훨씬 난이도가 올라갔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현재까진 힘들지만 상황은 충분히 낙관적"이라며 "철저히 선별해 투자하면 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것은 성장주와 경기민감주의 적절한 균형이다. 우선 내수회복에 수혜를 볼 기업을 주목했다. 염 부장은 "화장품, 의류, 음식료, 백화점, 편의점, 단체급식업체 등이 지난해 너무 안 좋았다"며 "소비 회복세에 따라 이 기업들의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산업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며 "미래가치, 즉 성장률이 높게 나타날 기업도 주목하라"고 강조했다. 염 부장이 최선호 종목으로 꼽은 경기민감주는 포스코(POSCO)다. "중국 정부가 미세먼지 여파로 철강 감산을 발표했다. 환경 문제로 생산이 줄어 철강 가격이 상승하면 포스코가 수혜를 볼 것"이라며 "철강 회사지만 2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으로도 각광 받을 수 있다. 올해 경기민감주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성장주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그는 글로벌 증시에서 높아진 국내 산업의 위상에 주목했다. 염 부장은 "반도체는 이제 경기민감주가 아니라 구조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업종"이라며 "2차전지가 지금은 조금 어렵지만 K배터리의 성장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 한국 드라마, 자동차,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의약품위탁생산(CMO) 기업들도 눈여겨 볼 대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주산업 발달에 따라 방산주 역시 재평가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국내 증시가 아직도 너무 저렴한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증시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19배, 아시아가 17.2배인데 한국은 13.7배 수준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염 부장은 "10배도 안 됐던 예전보단 비싸지만 주식은 결국 상대평가"라며 "인도가 23배, 태국이 13배인 것을 보면 한국은 아시아에서 거의 최저점"이라고 했다. 이어 "자산가치와 비교해도 한국의 주가순자산배수(PBR)는 1.3배 정도"라며 "글로벌 평균 PBR이 2.7배, 아시아가 1.8배다. 한국증시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다. #메트로 #메트로경제 #100세플러스포럼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염블리

2021-03-18 10:19:4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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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음성인식 시스템 강화… 상담 효율화 기대

미래에셋대우는 STT/TA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STT(Speech To Text)는 고객센터 전화상담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시스템을 뜻한다. 미래에셋대우는 2019년 4월 STT와 텍스트로 변환된 전화상담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수요를 파악하는 TA(Text Analytics) 시스템을 도입한했다. 그리고 올해 2월 네이버 STT를 추가로 도입하면서 고객센터 고객상담 품질 향상과 효율화를 모색했다. 이번에 도입된 네이버 STT 시스템은 '네이버 클로버'의 음성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고객상담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한 결과 약 91%의 음성 인식률을 보였다. 상담 내용 분석과 유형 분류 처리는 자동으로 지원된다. 최근 급증한 투자 상담 문의로 고객센터 전화연결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고객의 대기시간도 줄어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STT 시스템은 텍스트로 변환된 전화상담 빅데이터로 고객의 반응을 파악하고 요구건의사항을 분석해 투자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사내 데이터랩팀과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상담 고객을 관리하는 프로세스가 구축될 예정이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고객케어본부 본부장은 "고객중심 디지털전환(DT)의 일환으로 추진된 STT 시스템은 고객 맞춤형 정보제공과 상시 모니터링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라며 "축적된 빅데이터는 향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챗봇과 콜봇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STT #네이버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18 10:15:47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