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고양문화재단,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프로그램 '2021 고양자동차극장' 오픈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재준)은 코로나19로 대다수의 문화생활이 축소된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영화프로그램 <2021 고양자동차극장>을 개최한다. 지난해 빠르게 접수 마감됐던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나에게 주는 힐링'이라는 주제로 고양어린이박물관 주차장에서 3월 27일(토)과 28(일), 양일간 총 4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27일(토) 16시 <리노(2019)>(더빙)로 시작한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불운하다고 생각한 청년이 고양이로 변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극으로 세상을 보다 긍정적 바라보고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어 19시에는 <애니멀 크래커(2020)>(더빙)가 상영된다. 크래커를 먹는 순간 동물로 변하는 오웬 가족의 서커스이야기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품이다. 다음날 28일(일)에는 <로빈슨 크루소(2016)>(더빙)가 16시부터 시작한다. 세계적인 영국 고전 명작을 모티브로 동물들의 시점에서 '로빈슨 크루소'의 좌충우돌 무인도 생존기를 풀어낸 작품으로 귀여운 동물들의 찰떡궁합 케미가 재미를 더한다. 19시부터는 마지막 상영작으로 <라라랜드(2016)>(자막)가 이어진다. 아름다운 LA의 사계절을 감미로운 선율의 음악과 다채로운 색채로 담아낸 독특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2021-03-16 11:28:1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전남농협, 진도군 찾아 축산물 나눔 '실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 (사)나눔축산운동본부, 해남진도축협(조합장 한종회), 농협 진도군지부(지부장 강희식)는 16일 진도군청(군수 이동진)에서 새 봄 맞이'마음 열어 희망 잇는 축산물 행복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우리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됐다. 농협은 진도군을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 111가구에 축산물세트(한돈 222kg, 달걀 6660알)를 전달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코로나19와 한파 피해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덕분에 따뜻한 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봄꽃처럼 희망을 피울 것이라"고 말했다. 박서홍 본부장은"어려운 이웃들이 우리 축산물로 면역력을 강화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축협과 축산인들은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정이 넘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축산운동은 지난 2012년부터 범 축산인이 펼치는 사회공헌 실천운동으로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선진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1-03-16 11:27:44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3대 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화순군, '3대 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16일 군청사 본관 1층 로비에서 '3대(아동.여성.고령) 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을 열고 3대 친화도시 비전을 공유했다. 화순군은 지난 2월 전남 지자체 최초로 3대 친화도시 인증을 완료했다. 군은 민선 7기 들어 '주민 주도 세대연대 1번지 화순'을 비전으로 3대 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2월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이어 2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승인받았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구충곤 화순군수, 최기천 화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군민 대표(염은광·이서연), 여성친화도시 군민 대표(최옥경·박보라), 고령친화도시 군민 대표(김종희·최종상)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행사 규모도 간소화했다. 군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전 군민과 3대 친화도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관계기관·지역 사회단체·부서 간 협업을 통해 3대 친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3대 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보편복지 정책을 확대하고 주민 체감도 높은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3대 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점검하고 더욱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6 11:25:45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일자리양립지원본부, 취업입문스쿨 참가자 모집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구새일센터')는 취업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프로그램 '취업입문스쿨'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인 '취업입문스쿨'은 결혼·임신·출산·육아 등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경제활동 경험이 없는 여성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구직기술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16기 200명(1기당 15명 내외)을 모집하며, 일일 4시간 주3~5회 전문 직업상담사가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나의 취업동기, 직업선호도 검사, 여성 고용환경의 변화 알기 등 진로 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사이트 활용 등 효과적인 취업준비 과정 미래계획 세우기 등 단계별 직업·진로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실업급여 대상자 구직활동 2회가 인정된다. 또한, 서구새일센터를 통해1:1 취업상담 채용정보 제공 취업알선 동행면접 새일여성인턴십 연계 직장적응교육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아울러 연 2회 '정기만남의 날'을 열어 교육생 간 취업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 전문강사의 취업 대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입문스쿨은 대면 교육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2021-03-16 11:25:13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고양도시관리공사,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온라인 운동교실 운영'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에서 관리, 운영하는 고양체력인증센터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인 '2021 온라인 운동교실 1기'를 지난 3월 9일부터 4월 20일(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운동교실은 쌍방향 소통방식의 온라인 운동으로 운영되며,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연성 맨몸 운동·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들은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실시간 운동법 강습을 통해 본인의 신체에 적합한 효과적인 운동법을 배울수 있으며, 국민체력100 고양체력인증센터 사이트를 통해 운동법 상담까지 추가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참여방법은 구글의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구글 미트(Meet)를 설치받은 후 정해진 시간에 개설된 강의 교실로 입장하면 수강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체력인증센터로 문의가 가능하다. 공사 김홍종 사장은"고양체력인증센터의 비대면 온라인 운동교실 이용을 하며 평소 궁금했던 홈 트레이닝 수업을 수강하고 신체를 건강히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역주민들의 건강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11:24:37 안성기 기자
도, 부동산 투기 조사 거부 공직자에 징계조치 등 엄중 문책 방침 밝혀

LH 임직원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전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개인정보 동의서 미제출 등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거부하는 소속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조치, 수사의뢰, 고발검토 등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김희수 감사관에게 "공직자가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을 얻고자하는 것은 가렴주구로 백성을 착취하는 행태와 다를 것이 없다"면서 "망국의 지름길로 가지 않기 위해 조사 거부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력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정당하지 않은 사유로 개인정보 동의를 거부하거나 조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한편 부패행위를 은닉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판단, 징계 처분이나 수사의뢰 등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자세를 보여야할 공직자가 조사를 거부하는 행위는 지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한 신의성실의 의무를 준수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강력한 전수조사라는 도정 방침을 망각하는 행위라는 판단에서다. 이와 관련, 도는 현재 본인동의서를 미제출한 직원 1명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으로 정당하지 않은 사유가 확인될 경우, 중징계 처분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2013년 이후 도시주택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근무했던 전현직 공무원뿐 아니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현직 직원을 포함, 1574명(파견자 3명 추가 포함)을 대상으로 본인과 가족이 포함된 개인정보동의서를 각각 별도로 제출받고 있다. 가족의 범위에는 직원 본인의 직계존비속뿐 아니라 형제·자매,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과 그 형제·자매까지 포함된다. 이는 부동산 투기에서 본인 명의보다 배우자, 친인척 등의 명의가 사용된다는 일반 국민의 시각을 반영한 조치다. 도 자체전수조사단의 집계결과, 15일 현재 도청에 재직 중인 직원 697명 중 1명을 제외한 전원이, GH 근무 직원 650명 전원도 본인의 정보 활용을 위한 동의서를 제출했다. 도는 오는 19일까지 조사대상에 포함된 퇴직자, 전현직 직원의 가족 동의가 포함된 개인정보 동의서를 제출받을 계획이다. 도는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과 동시에 부동산 거래 현황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위법 행위 의심자를 선별한 뒤 업무상 취득한 정보 등을 이용, 투기에 나섰는지 여부를 심층 조사,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2021-03-16 11:24:12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