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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뉴딜국민그룹, 광양시민에 1억 원 상당의 마스크 50만 장 기탁

광양시는 지난 12일 WK뉴딜국민그룹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감염 예방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50만 장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WK뉴딜국민그룹은 금융업과 무역업 등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전국 200여 개 공장에서 마스크를 인수해 수출·유통하는 전문 유통업체로, 마스크 10장을 수출하면 1장을 기부한다는 10+1 철학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식은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점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사무처장, 박항진 WK뉴딜국민그룹 총재, 채관병 WK뉴딜국민그룹 호남지부 물류기획단장, 박광덕 WK뉴딜국민그룹 호남지부 대외물류협력단장, 정우진 코리아밸브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진부 아세안무역 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지정 기탁되었으며, 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 등 광양시민에게 전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항진 WK뉴딜국민그룹 총재는 "코로나19 극복을 목표로 마스크를 무상으로 전달했다"며, "앞으로 광양시 주민복지과, 보건소 등에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귀중한 마스크를 기탁해 주신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광양시민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안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10:51:5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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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출발!

영양군은 2021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된 12개 팀의 사업이 3월 16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작되는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지난 2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접수되어 서류 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8일,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12개 팀의 주민들이 진행한다. 이번 영양군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 '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프로젝트'는 취미소양교육을 통한 주민역량강화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교육 및 전시회'사업들과'마을경관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목공예 체험교실 II', '천연염색 및 소품만들기', '캔아트(업사이클링) 체험교실', '퀼트&자수공방', '천아트(야생화) 교육', '캘리그래피 교육' 등 6개 사업은 일반주민들의 참가신청을 받아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영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3월 16일(화)부터 8회에서 9회까지 매주 요일별로 진행되며, 교육을 통해 완성된 주민들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나눔과 소통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또'도시재생 영상만들기 및 시사회'사업 역시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영상촬영 및 편집 교육을 받은 후 영양군 도시재생사업을 영상으로 만드는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마을경관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영양읍 서부 1리 주민들이 진행하는'어르신놀이교실 및 우편함 만들기'와'마을학교 및 문패만들기', 서부 2리에서는'할머니경로당 화단가꾸기'와 '어르신놀이교실 및 문패만들기'가 진행된다. 이 사업들은 3월부터 4월까지 서부 1리와 2리 지역 어르신 및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기반 공동체 활성화 및 경관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영양고, 영양여고 등 영양군 내 청소년들이 참여하는'황용천길 가꾸기 II'역시 4월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주민들이 필요한 사업들을 스스로 발굴해 제안하고 직접 실행하는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가장 많은 12개 사업을 진행하게 된 점이 매우 고무적이며, 이 사업들이 단순히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주민동아리 조직 그리고 영양군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6 10:51:40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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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홀딩스 'ESG경영' 본격화한다

ESG경영 추진위원회 자체 구성…글로벌 기준 환경·사회공헌등 '목표' 한일홀딩스가 ESG경영에 적극 나선다. 한일홀딩스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경영'을 선언하고 자체적으로 ESG경영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기준으로 환경과 사회공헌 등에서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 목표다. 한일홀딩스는 주력 계열사인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에 기획, 생산, 환경, 영업 등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경영원칙과 방침, 실천과제 등을 세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기존의 경영활동도 ESG 프레임에 맞춰 재정비하고 신속한 ESG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외부 컨설팅도 동시에 추진한다. 시멘트 생산 사업회사에 적용한 뒤 한일네트웍스, 한일산업 등 모든 사업회사로 ESG경영을 확대하고 연말 경영성과 평가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함께 국가적인 환경정책 방향인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 탄소중립을 위한 혁신 기술 개발 및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실증화에 성공한 'CO2 저감 시멘트' 생산 프로세스 확대를 검토하고, 에너지 절감 및 효율향상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도 추진한다. 또한 2023년까지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시간당 목표치 17.45M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폐열발전설비 구축을 끝낼 계획이다. 이 설비로 약 100억원의 전력비를 절감하는 것 뿐만 아니라 탄소배출권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또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부문과 연계된 ESG관련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필요하다면 ESG채권 발행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기부 및 지역 봉사활동에 국한됐던 사회공헌 활동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사회적 가치에 부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한다. 2011년 창단한 한일시멘트의 봉사단 'WTH'도 전 계열사로 확대, 재정비할 계획이다. 상생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사 경영지원을 위한 컨설팅 및 협력기금도 확대할 방침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수시공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며 공정공시에도 박차를 가한다. 한일홀딩스는 공시관련규정 제정 및 전자결재시스템을 통한 공시정보 통합관리 인프라구축, 공시내용 검증을 통한 주주와 투자자보호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한국거래소에서 선정하는 '2019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ESG경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한일홀딩스 전근식 대표는 "뉴노멀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기 위해 ESG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실행력을 높일 것"이라며 "사업군별 협업 방안 모색과 전략적 대응을 통해 ESG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10:5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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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희망 우체통 운영

영양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상준)에서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복지안전망에서 벗어난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하여 희망 우체통을 3월부터 연중상시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우체통"은 영양읍행정복지센터 현관에 위치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본인 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희망 우체통에 넣으면 영양읍 맞춤형복지팀이 매일 확인하여 대상가구를 방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설치, 운영하는 희망우체통은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러 가지 사유로 어려움이 있어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비수급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갈수록 보편화되는 사회복지제도로 이전보다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이웃과 교류가 없거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개인의 사정을 드러내기 어려워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희망우체통 이나 이웃주민, 복지기관 등 다양한 복지네트워크를 통해 위기에 처해 있는 분들을 찾아내서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3-16 10:50:5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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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미쓰이화학·금호폴리켐 노조 "박 상무 '후안무치' 행태 강력 규탄"

금호석유화학 계열사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노동조합이 박철완 금호석화 상무를 비판하고 나섰다. 금호미쓰이화학과 금호폴리켐 노조는 16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박철완 상무의 금호석화 장악 시도에 양 노조는 공동으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라며 "10여 년 전 박 상무는 박찬구 회장이 쫓겨난 틈을 노려 금호그룹 전략경영본부에 입사해 박삼구 전 회장 편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그룹 재건의 명목으로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금호미쓰이화학을 경쟁사에 매각하려 했고 실사까지 시도했다"라며 "또, 경영 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기는커녕, 금호폴리켐의 주요 자산까지 매각을 계획해 자신들의 배만 불리려 했다"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그랬던 그가 이제 와서 아전인수 격으로 금호석화를 통째로 삼키려 하고 있다. 박 상무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계열사 상장 등을 도의적으로 논할 수 있는지 되돌아보길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 양 노조도 금호석화 노조와 함께 박 상무의 경영권 장악을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호석유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노동조합

2021-03-16 10:50:03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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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완성차와 고성능 타이어 만남…한국타이어, 7년 연속 'BMW 드라이빙 센터' 타이어 독점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올해도 BMW코리아에서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 시승 차량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4년 BMW 드라이빙 센터가 최초 개장된 이래 타이어 공급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드라이빙 센터 트랙 및 주행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시승 차량에 7년 연속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벤투스 레이싱' 상품군의 '벤투스 RS-4'를 비롯해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상품군의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S1 에보3 SUV'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 등 총 9개 패턴이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쌓아온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통해 BMW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뛰어난 핸들링과 우수한 접지력, 제동력 등 최상의 주행성능을 통해 BMW 고성능 파워트레인의 강력한 힘을 완벽하게 노면에 전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드라이빙 센터'는 29만 1,802m² 면적에 최장 2.6km에 이르는 드라이빙 트랙을 보유하고 있어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즐기는 자동차 매니아는 물론 일반 방문객 모두에게 전문 레이싱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해 왔다. 지난 2020년 11월에는 개장 6년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최대의 드라이빙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BMW #한국타이어 #BMW드라이빙센터 #타이어 #공급

2021-03-16 10:48:02 양성운 기자 2021-03-16 10:48:02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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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최근 5년간 AI 특허출원 약 2000건...유럽특허청 4차산업혁명 특허 세계 1위 성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2016년부터 최근 5년간 1983건의 인공지능(AI) 분야 국내·외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ETRI는 또 지난해 말 유럽특허청(EPO)이 발간한 '특허와 4차산업혁명' 보고서에서 2000년 이후 4차산업혁명 기술 관련 국제특허 패밀리(IPFs) 수에서 전 세계 연구기관·대학 출원인 중 세계 1위를 차지해 국제적으로 위상을 높인 바 있다. ETRI는 전체 특허출원에서 AI 분야 특허출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2016년 13.2%에서 지난해 22.9%로 상승하는 등 2019년 '국가 지능화 종합연구기관'으로 탈바꿈한 후 AI 특허 부문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ETRI의 AI 관련 특허출원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분야에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ETRI가 최근 5년간 출원한 AI 특허의 주요 분야는 ▲시각지능(515건) ▲데이터 분석 및 예측(418건) ▲음성 인식 및 자연어 처리(314건) ▲AI 핵심 알고리즘(173건) ▲AI 반도체 (165건) ▲복합지능(117건) ▲생명의료·헬스케어(111건) 등이었다. 이외에도 ▲로보틱스(62건) ▲비디오·오디오 코딩(50건) ▲휴먼증강 AI(47건) 등이 특허출원이 많았던 분야다. 특히, AI 반도체 분야는 올해 초 개최된 'CES 2021'에서 AI 반도체 'AB9(알데바란)'이 ETRI의 최신 연구성과로 공개된 바 있다. AB9은 40테라플롭스(TFLOPS)의 연산 능력에도 전력 소모는 15와트(W)에 불과해 기존 상용제품인 그래픽프로세서(GPU) 대비 수십 배의 연산 효율성을 달성했다. ETRI는 AB9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AI 자율주행차 기술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ETRI는 또 올해 신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에 투입되는 영어 말하기 연습 시스템 'AI 펭톡' 관련 음성인식 및 자연어 처리 분야 특허 출원도 활발히 진행했다. 연구원의 음성인식 및 자연어 처리 분야 AI 기술력은 AI 통·번역기 '지니톡' 및 '2018 평창올림픽' 자동통역 서비스에서 인정을 받았다. 코로나 이후 시대를 맞아 생명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도 AI 특허출원이 두드러졌다. ETRI는 질병 진단 및 예측, AI 주치의, 건강 관리 AI 특허출원을 다수 확보했으며, 인간의 생물학적 인지 및 신체 능력 증강을 목적으로 하는 휴먼증강 관련 AI 특허출원도 활발히 진행했다. 방송미디어 비디오·오디오 코딩 분야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연구진은 세계적인 컴퓨터비전 학회인 CVPR의 '2020년 AI 영상압축 대회(CLIC)'에 두 팀이 참가해 세계 1, 2위를 차지했다. 또 ETRI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특허출원도 활발히 진행했으며, 재난 안전, 범죄 예측, 하천 범람 탐지, 녹조 예측, 쓰레기 투기 감시, 세관 등 공공 기술에 AI를 접목한 특허를 출원해 확보했다. ETRI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2019년 발간한 'AI 기술동향' 보고서에서도 AI 특허 패밀리 보유 순위가 연구기관 중 세계 2위인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 ETRI 박종흥 중소기업사업화본부장은"올해 AI 특허전략을 수립해 AI 분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AI 특허 포트폴리오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ETRI는 644명의 AI 핵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내 AI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2023년까지 AI 전문연구자 1000여명을 별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ETRI #AI특허출원 #AI기술동향 #AB9 #알데바란

2021-03-16 10:38:0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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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운동 건강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한화생명이 이달 초 출시한 2세대 건강증진형상품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에 사용한 건강활동 유형별 활동량 통합 측정지표에 대해 생명보험협회에서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걷기에 국한된 1세대 건강증진형 상품을 넘어 고객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건강활동의 니즈를 반영했다. 고도화된 웨어러블 센서 기술 검증을 통해 측정·관리가 가능한 건강관리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한화생명이 운영중인 건강관리 앱 헬로(HELLO)를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의 통합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독창성·진보성·유용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은 15∼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업계 최초로 걷기·러닝·수영·하이킹·자전거타기등 총 5가지 종목을 스마트워치로 측정하고,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량을 반영해 일평균 7500보의 건강걸음 기준을 달성하면 익월 보험료를 25%까지 최대 60회 할인해준다. 한화생명은 지금까지 총 17개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며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 상품들을 출시해왔다. 작년에는 업계 최초로 '군대병'으로 일컬어지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위험률을 개발해 탑재한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을 출시해 군장병들의 보험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생명은 올해에도 건강활동 유형별 활동량 통합 측정 지표를 개발, 다양한 운동량 측정이 가능한 건강증진 상품인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선보이며 혁신상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기존 건강증진형상품을 넘어 고객들의 다양한 건강활동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혁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헬스케어 시장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2021-03-16 10:26:49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