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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1 입시 결과 담아 ‘숭실숭실 학종탐구’ 발간···전국 고교 배포

숭실대 2021학년도 입시 결과를 상세히 공개한 '숭실숭실 학종탐구 교사용(사진)'을 발간했다./숭실대 제공 숭실대가 2021학년도 입시 결과를 상세히 담은 자료집을 발간해 전국 고등학교에 공개했다. 숭실대(총장 장범식) 입학처는 최근 '숭실숭실 학종탐구 교사용'을 발간해 전국 2000개 고등학교에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숭실대는 지난 2018년부터 학생·교사용으로 나누어 '숭실숭실 학종탐구' 자료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이달 배포한 교사용 자료에는 ▲지난 1년 동안 숭실대에서 진행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개정 교육과정 선택과목 가이드라인 ▲면접 지도 가이드북을 수록했다. 입시 전략 수립을 위해 ▲2021학년도 SSU미래인재전형 고교지역별 유형별 현황 ▲합격생 배출 고교 수 ▲SSU미래인재전형 교과평균·경쟁률·충원율 ▲단과대학별 주요교과 내신등급 ▲고른기회전형 및 기초생활수급자 전형 등의 교과평균 ▲학생부우수자전형 및 논술우수자전형의 지원자 및 합격자 교과평균 등 상세한 정보도 공개했다. 조상훈 입학처장은 "입시 현장에 있는 고교 선생님들과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입시 운영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데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대 입학처는 2018년부터 매년 '숭실숭실 학종탐구'을 제작, 배포하고 있으며 교사용 제작과 함께 학생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학생부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의 입시 결과, 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등의 내용을 담은 학생용 자료도 발간하고 있다. #숭실대 #입시 #숭실숭실학종탐구 #입학처 #조상훈 #입학처장 #대입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3-14 11:22:3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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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류인플루·구제역 방역 2주간 연장

전북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을 당초 3월 14일에서 오는 28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특별방역 기간에 추진한 가축방역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32개소) 운영을 유지하면서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오리농장 동절기 사육제한,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및 소독, 방역취약 농가 검사 강화 등의 방역조치를 유지한다. 또한 구제역은 백신 보강접종 및 항체검사,소·돼지 분뇨의 권역별이동 제한, 도축장 환경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발생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4단계 차단방역(①농장주변 생석회 밸트구축, ②농장내부 매일 청소·소독, ③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 소독, ④축사 내부 매일 소독)을 유지할 계획이다. 최재용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장 내부·주변에 조류인플루엔자 잔존 바이러스로 인한 위험성이 지속 존재하고 있는 만큼 가금농가에서 농장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를 강도 높게 실천할 것"을 당부하며,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시설도 매일 시설 내·외부와 차량·장비·물품을 철저히 소독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1-03-14 11:20:05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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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고향주부모임전남지회 정기이사회 성료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와 (사)고향주부모임전남도지회(회장 김납생)는 최근 지역본부 2층대강당에서 고향주부모임 시군회장 및 농협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모임 전남도지회 1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사회는 2020년 주요사업 보고 및 결산과 함께 2021년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우수조직으로 목포농협주부대학동창회, 장성농협주부대학동창회, 고향주부모임함평군지부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날 (사)고향주부모임전남도지회는 2021년'영산강유역 수계정화활동'과'양성평등교육'등의 사업을 통해'전남 행복시대 만들기'에 앞장서고, 이·미용봉사, 밑반찬나눔 등의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이 지역사회와 농촌사랑 운동을 선도하는 여성단체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적극 동참 해주기를 당부하고, 전남농협도 고향주부모임과 함께 여성권익 신장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각종 사업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은 농협에서 육성하는 여성소비자 단체로 전국 16개 시도, 129개 시군지부, 587개의 읍면조직으로 (전남 20개 시군지부, 87개 읍면) 다양한 농산물소비 · 홍보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한 '행복나눔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14 11:19:40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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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년도 화순군 농업인대학'입학식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최근 농업인의 관심과 기대 속에 '2021년도 화순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경과 보고, 입학 선서, 축하 인사, 특강,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고태형 강남대학교 강사가 '매출 증가를 위한 농산물 판매전략'을 주제로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대응한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 등에 관해 강의했다. 화순군 농업인대학은 지역 특화작물을 육성하고 미래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복숭아 과정과 아열대 과정을 개설했다. 복숭아 과정에서는 화순군 대표 작목인 복숭아 품질 향상과 마케팅 전문화를 위해 시기별로 필요한 농업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아열대작물 과정에서는 아열대작물 재배기술 습득을 목표로 작물 소개와 재배기술, 마케팅 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초이론 교육, 현장 실습, 농번기 e러닝, 선진농장 벤치마킹 등 현장 위주의 생동감 있는 교육이 과정별로 100시간 이상 진행된다. 김종갑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수해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땅을 일구고 있는 모든 농업인께 감사하다"며 "체계적인 이론과 활용 가능한 현장 경험을 제공해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농업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 농업인대학은 지난 2008년 한약초 과정을 시작해 올해로 14기째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7개 과정에서 100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화순군 농업 전문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1-03-14 11:18:46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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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대학 공간도 변화…한국외대, AI 면접실 구축

한국외대가 취업 지원 멀티 플랫폼 공간인 'HUFS JOB STUDIO(AI 면접실)'을 구축하고 지난 1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한국외대 제공 코로나19로 취업 환경이 비대면 채용으로 변화하면서 대학 공간도 바뀌고 있다. 한국외대(총장 김인철)는 취업 지원 멀티 플랫폼 공간인 'HUFS JOB STUDIO(AI 면접실)'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AI 면접실 'HUFS JOB STUDIO'은 방음 시설을 갖춘 4개실로 구성돼 있으며, 온라인 AI 면접 연습, 화상 회의, 강의 촬영, 온라인 컨텐츠 제작, 영상 편집실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정장 대여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HUFS JOB STUDIO'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설치됐다. 최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202호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김인철 총장은 "채용 변화에 맞춰 구축한 AI 면접실 'HUFS JOB STUDIO'가 우리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성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공채가 축소되고 수시채용과 비대면 AI 면접이 도입돼 학생들이 새로운 채용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외대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인철 #최호성 #AI #인공지능 #면접 #취업 #취업지원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3-14 11:14:0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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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카톡(Car Talk)] '패밀리카의 진화' 혼다, '뉴 오딧세이'…3열 카니발 넘어서는 공간성

혼다 뉴 오딧세이 전 측면/양성운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패밀리카로 주목받고 있는 혼다 '오딧세이'가 아빠의 세심한 배려를 담은 차량에서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모델로 성장했다. 올해 혼다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2021년형 뉴 오딧세이'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은 물론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도록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지난 8일 5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뉴 오딧세이의 한층 성숙해진 주행성능을 경험하기 위해 경기도 양평군 현대블룸비스타를 출발해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까지 왕복 90㎞구간을 시승했다. 코스는 고속구간은 물론 와인딩 구간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대형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뉴 오딧세이는 안전사양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는 물론 드라이빙의 즐거움도 강화했다. 차량의 주행성능과 전체적인 밸런스는 매력적이다. 이번에 출시한 뉴 오딧세이는 3.5L 직분사 i-VTEC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 주행 환경에 따라 3기통 또는 6기통으로 변환하여 주행하는 기술인 가변 실린더 제어 시스템(VCM: Variable Cylinder Management)과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출력, 토크는 물론, 높은 연비 효율성까지 동시에 실현했다. 덕분에 차체는 크지만 가속감은 이전 모델에 비해 강화됐다. 2톤이 넘는 중량이지만 둔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고 경쾌한 주행을 이어갈 수 있었다. 풍절음이나 노면 진동이나 소음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혼다 뉴 오딧세이 2열에 탑재된 10.2인치 모니터/양성운 기자 또 패밀리밴 답에 곳곳에 숨겨진 기능도 눈길을 끈다. '캐빈토크'와 '캐빈워치'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가 2, 3열 탑승객과 내부 스피커를 통해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했다. 마치 항공기 기장이 기내 방송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캐빈 워치는 천장에 달린 광각 카메라를 통해 뒷자리 탑승자(2열, 3열 승객)의 모습을 모니터할 수 있는 기능이다. 운전 중 뒷좌석 탑승객을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리거나 큰소리로 대화할 필요가 없다. 1열 디스플레이와 별도로 2열 루프에 10.2인치 모니터를 설치했다. 블루레이, DVD, CD 형식의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다. HDMI 단자와 USB 연결을 이용하면 외부 장치로 미디어를 재생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로는 무선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명절 귀성길이나 장거리 여행길에 유용할 듯했다.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은 운전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뉴 오딧세이에는 저속 추종 시스템(LSF)과 오토 하이빔 시스템(AHB) 기능이 추가됐고,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 (RDM),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SI) 등이 적용됐다. 다만 혼다 센싱을 구동하자 처음엔 차량이 도로 왼편으로 너무 붙어서 주행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익숙해지다 보니 크게 불안하지 않았다. 혼다 뉴 오딧세이. 실내 공간은 편안함과 실용성의 방점을 찍는다. 각 좌석마다 개별 팔걸이가 적용됐고, 새로운 패턴의 천공 가죽 시트와 파이핑을 적용해 착좌감을 개선했다. 2열엔 폴딩 기능을 추가해 탈착이 쉽도록 했다. 슬라이드 기능도 있어 요즘 유행하는 차박 등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3열은 6:4 매직 폴딩 기능을 적용해 좌석 폴딩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차박 캠핑을 즐기는 여행객에게는 기아 대표 패밀리밴에서 느끼지 못하는 공간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비는 만족스러웠다. 전자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연비는 복합 9km/L로 도심 기준 7.7km/L, 고속도로 기준 11.2km/L지만 실제 주행에선 11.0㎞/L를 기록했다. 2021년형 뉴 오딧세이는 가솔린 모델 엘리트(Elite)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블랙, 화이트, 메탈 3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5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21-03-14 11:11: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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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관심종목] LG이노텍, 아이폰 수요↑…1분기 최대실적 기대

LG이노텍이 지난해 4분기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앞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LG이노텍이 아이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라며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LG이노텍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000원(3.32%) 상승한 21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이노텍 주가는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올 초에 비해서 석달 만에 13.2%가량 상승했다. 주민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올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4%로 예상됨에도 현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1.6배, 주가수익비율(PER)은 7.4배에 거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월 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사업부의 경쟁력 확보와 강화를 위해 올해 5478억원어치의 신규 시설 투자를 공시했다. 이 사업부는 애플에 납품하는 카메라 모듈을 주로 생산하는데, LG이노텍의 매출 중 70~80%는 카메라 모듈이 차지한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광학솔루션사업부의 투자 결정으로 올해 하반기 해당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 증가의 가시성을 확대했다"며 "전사 영업이익(9482억원 추정)을 상회한 영업이익 1조원 달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 애플의 아이폰13 시리즈 수요를 자신하고 있기 때문에 LG이노텍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312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2250억원)를 상회하는 동시에 역대 최고에 버금가는 실적이 예상된다"며 "광학솔루션사업부의 출하량이 기대 이상의 수익성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증권사의 기업분석보고서(리포트)를 살펴보면 메리츠증권이 28만6000원으로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가장 높게 책정했다. 이어 KB증권·대신증권 28만원, 신한금융투자 27만5000원, 하나금융투자 26만4000원, 키움증권·IBK투자증권 26만원 등의 순이다.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또 올해 전장 부품 흑자전환도 긍정적 요소다. 전장 부품에서는 모터 센서, 차량용 통신 모듈, 차량용 카메라 모듈 등을 생산한다. 전장 부품은 지난 3년간 107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스마트폰(MC) 사업 중단 추진과 전장 부품 강화 과정에서 LG이노텍의 전장 부품 수주가 증가해 경쟁력 확대를 예상한다"며 "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과 조향 기술이 LG전자의 헤드램프(ZKW), 구동모터(마그나) 분야와 협력이 통합 솔루션 공급 차원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이노텍 #LG이노텍_목표주가 #LG이노텍_광학솔루션사업부

2021-03-14 11:07:2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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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더마켓, '햇반컵반햇' 기획전 진행…25종 할인판매

CJ더마켓' 햇반컵반햇' 기획전 진행/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식품 전문몰 CJ더마켓에서 햇반컵반 제품을 최대 16% 할인하는 '햇반컵반햇' 기획전을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MZ세대를 비롯한 젊은층에게 새봄을 맞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CJ제일제당 제품을 선보이자는 취지로 '햇반컵반햇'을 기획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해당 행사에서 소비자는 '집콕 준비햇' '캠핑에 필요햇' '친구랑 함께햇' 등을 테마로, 참치마요덮밥, 간장계란덮밥, 스팸김치덮밥 등 덮밥류 신제품 3종을 포함한 햇반컵반 25종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3만원 이상 햇반컵반 행사 제품 구매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햇반 등 제품을 간편하게 데울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멀티포트'와 5만원 상당의 '원목 테이블'이 제공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햇반컵반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햇반컵반햇' '아많다많아' 등 거꾸로 읽어도 말이 되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행사를 기획해 세대를 아우르는 넘버원(No. 1) 식품 전문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14 11:05:56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