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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프리미엄 세차 브랜드 '카샥샥' 출시…"B2B 시장도 공략"

현대오일뱅크가 출시한 세차 세제 PB상품. 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 플랫폼을 활용한 프리미엄 세차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오일뱅크는 5일 프리미엄 세차 브랜드 '카샥샥'을 출시하고 세차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밝혔다. '카샥샥'은 차량에 빠르고 깨끗한 세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고급 차량 증가로 세차 수요는 갈수록 고급화, 세분화되고 있지만 대부분 주유소는 기계식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가 염두에 둔 분야는 손 세차와 픽업 세차, 셀프 세차 등이다. 업계에서는 시장규모를 약 3조70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업 모델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에 주안점을 뒀다. 세차 서비스는 전문업체가 수행하는 대신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를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멤버십을 통해 고객 유치와 관리를 돕는다. 좋은 입지에 매장을 내기 어렵고 체계적인 고객관리가 힘든 전문 업체를 돕기 위해서다. 현대오일뱅크는 '카샥샥' 브랜드 출시와 함께 직영주유소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세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SK네트웍스 주유소 인수로 정유사 중 가장 많은 직영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내 사업규모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하반기 '네모섬'과 '팀 와이퍼' 등 전문 업체와 제휴해 손 세차, 픽업서비스를 선보인 현대오일뱅크는 연내 서비스 제공 주유소를 30개소로 확대하고 셀프 세차 서비스까지 시행할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전문 제조업체와 협력을 통해 같은 브랜드의 세차 세제 PB 상품도 개발했다"라며 "렌터카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용 세차 상품권도 발행하는 등 B2B 시장도 함께 공략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2-05 09:06:54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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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하늘 위의 호텔' A380…"마일리지로 타자"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아시아나항공의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비행 상품이 마일리지로도 구매가 가능해진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3일, 14일, 21일, 28일에 운항하는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비행 상품의 마일리지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비즈니스 스마티움은 5만마일, 이코노미는 2월 운항편에 한해 정상 운임 대비 50% 할인된 1만5000마일을 공제해 구매할 수 있다. 예약과 발권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0월 A380 한반도 일주비행, 12월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상품을 출시해 국내선 7회, 국제선 2회 비행을 실시한 바 있다. 비행은 해당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을 출발해 부산, 후쿠오카, 제주 상공을 비행한 뒤 오후 12시 50분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국제선 운항인 만큼 탑승객은 여권을 지참해야 하며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점을 비롯해 인천공항 면세점과 시내 면세점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점의 경우 현장 주문은 불가능하다. 사전에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 예약 주문했을 경우 구매할 수 있다. 탑승객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으로 록시땅 어메니티를 증정한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전체 495석 중 298석만 운영한다. 뒷열 3열은 방역을 위한 격리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기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해 시행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를 통해 국제선 비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8일부터 마일리지를 활용한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도 실시한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 범위를 올해 6월 30일까지 확대해 기존에는 라운지 이용이 제한됐던 실버 회원도 마일리지를 사용해 동반 1인까지 함께 이용 가능하다. 골드 회원은 기존 본인만 마일리지를 사용해 라운지 이용이 가능했으나, 추가 1인까지 함께 마일리지를 사용해 이용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1인당 3000마일을 공제한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2-05 08:51:22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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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 토트넘 홋스퍼 공식 남자 언더웨어 선보인다

공식 라이선스 맺고 엠블럼 등 적용…공식 홈페이지등서 판매 라쉬반이 토트넘 홋스퍼 공식 라이선스 언더웨어인 '남자속옷'을 출시했다. 라쉬반은 손흥민, 해리케인, 효고 요리스등이 소속된 프리미어리그 축구 토트넘 홋스퍼 공식 라이선스(에스제이트랜드)와 생산판매 계약을 맺고 제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출시된 다양한 라이선스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토트넘 홋스퍼 라인 역시 라쉬반 분리 기능 스타일에 토트넘을 상징하는 디자인과 색감을 연출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인 엠블럼을 아트웍과 패턴으로 반영해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적용했다. 패키지 역시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적 의미를 담은 굿즈 컨셉으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또한, 홈쇼핑과 온라인 등 유통 채널 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홈쇼핑 라인은 레이온 소재를 포함해 실용성을, 온라인 제품에는 천연소재 텐셀에 피톤치드를 함유하여 항균 기능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건강·위생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라쉬반 고유의 항균특허기술과 흡한속건 기능을 모든 제품에 적용해 항균의 기능을 강화한 점이 주목을 받고있다. 항균특허기술은 외부의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냄새, 땀, 피부 트러블 예방 등의 기능을 갖는다. 라쉬반 홍성윤 사업부장은 "이번 토트넘 홋스퍼 언더웨어 신제품 출시로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제품은 라쉬반 공식 홈페이지나 홈쇼핑,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구매 할 수있다.

2021-02-05 08:24: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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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러 '아쿠아썸 모스크바 2021' 참가

러시아·CIS 지역 추가 공략 나서 경동나비엔은 5일까지 열린 러시아 '아쿠아썸 모스크바(Aquatherm Moscow) 2021'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아쿠아썸 모스크바'는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최대 규모의 냉난방설비 전시회로 CIS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로 꼽힌다. 경동나비엔은 러시아 벽걸이보일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리딩 기업으로 현지 고객과 인스톨러들이 제품을 확인하고 각자의 니즈에 맞춘 난방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러시아 국민 보일러로 불리는 '디럭스 에스(Deluxe S)'와 2020년 신제품인 '디럭스 원(Deluxe One)' 등 가스보일러를 전시하며, 이와 함께 러시아에 친환경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 'NCB 700'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전기보일러, 원격제어보일러와 같은 가정용 제품은 물론 상업용 시설에도 적용 가능한 캐스케이드 시스템 등 다양한 난방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전시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경동나비엔은 지속적으로 러시아와 CIS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2019년 당시 업계에서 최초로 고객이 선정하는 국민브랜드에 3회 연속으로 선정되며 시장 내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한 이후 지난해에는 현지 경제인과 전문가들이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시장 내 위상을 확인했다. 고객 지원을 위한 변화도 주도하고 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는 사회적 변화에 맞춰 온라인을 통한 세미나를 진행하는 한편, SNS를 통해 기술지원영상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진행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온라인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경동나비엔 김택현 러시아 법인장은 "가정 내 생활이 늘어나는 요즘 난방과 온수로 고객의 삶에 함께하는 필수가전인 보일러와 온수기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러시아는 물론 CIS 고객에게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제공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올해도 한 단계 더욱 도약하겠다"고 설명했다.

2021-02-05 08:24: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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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구매 고객 대상 '후기 작성 이벤트' 열어

에이스침대는 제품을 직접 구매한 고객이 작성한 생생한 제품 리뷰를 공유하는 '2021년도 구매 고객 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해 구매 후기 수가 2019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해 누적 게시물이 1만3000건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할 수 있는 리뷰 코너를 운영하며, 구매후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구매후기 이벤트는 제품 구입 이전에 정보와 실사용 후기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스마슈머(Smart+Consumer)'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이벤트다. 2019년부터는 SNS 후기도 진행하며 참여율을 높여왔다. 2020년 총 후기 건수는 약 6600건으로 지난 2019년 작성된 게시물(약 2000건)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수치를 보였다. SNS 후기 건수는 약 1500건으로 전년 대비 약 8배 이상 성장했다. 또 고객후기 코너의 페이지 뷰는 약 46만 건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하며 서비스 참여도 한층 활발해졌다. 누적된 1만3000건이 넘는 자발적이고 솔직한 후기는 제품 구매 시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침대가 실제 집에 적용된 리뷰를 보며 예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제품 구매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구매고객 후기는 컨텐츠 가공을 통해 에이스침대 공식 SNS를 통해서도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구매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구매 고객 후기 이벤트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는 더욱 간소화된 방법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이스침대 제품을 구매한 후(온라인몰 제외) 6개월 이내에 홈페이지에 '포토 후기' 또는 '포토+SNS 후기'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포토 후기는 사진 2장과 함께 텍스트 200자 이상 작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대상 고객 모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 2매를 증정한다. 여기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글을 작성하고 URL을 공유하면 추가로 커피 기프티콘 1매를 증정한다. 포토 후기와 SNS 후기를 모두 작성할 경우에는 기프티콘 총 3매를 받아볼 수 있는 것. 베스트 포토 후기를 남긴 5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에이스침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고객 중심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에서는 고객이 직접 입력 해야 하는 항목들을 최소화했다. 홈페이지에서 구매 제품을 인증한 고객들은 후기 작성 시 제품 정보가 자동 입력되어 편리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021-02-05 07:25: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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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고양 스타필드에 입점…B2C 시장 추가 공략

주요 인테리어 제품부터 주거공간 인테리어 솔루션 제공도 LG하우시스가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에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며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유통채널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4일 스타필드 고양점에 연면적 798m²(250여평) 규모의 'LG Z:IN(LG지인)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스타필드 고양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패션·가구·가전 등 500여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스포츠가 결합된 체험시설을 갖춘 수도권 서북부 상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복합쇼핑몰이다. 'LG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스타필드 고양 전시장'은 창호·바닥재· 벽지·주방·욕실·도어·인조대리석 등 주요 인테리어 제품 라이브러리부터 이를 적용한 실제 주거공간까지 최적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매장으로 구성됐다. LG하우시스 제품으로 구성한 침실, 거실, 주방, 욕실, 아이방 등의 공간 별 인테리어를 살펴 본 후 바로 자재 라이브러리 존에서 제품별 특장점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높인 점이 전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제품뿐만 아니라 냉장고·인덕션·식기세척기· 세탁기·TV 등 LG전자 가전제품, 일룸의 다양한 가구까지 연계 구성돼 있어 집을 새로 꾸밀때 필요한 제품들을 원스톱(One-Stop)으로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최적화 돼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홈오피스·홈트레이닝룸·홈카페를 비롯해 연령대별 아이방 및 펫(Pet)존 등의 차별화된 공간은 쇼핑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G하우시스는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대형 가전마트에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가구회사 일룸과의 교차 입점까지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판매망 확보를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 LG하우시스 인테리어·마케팅담당 김희선 상무는 "이제 인테리어 시공 사례 사진 몇 장과 제품 샘플북만으로 목돈이 드는 인테리어 공사를 결정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앞으로도 대형 가전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으로 입점을 확대해 어렵고 복잡한 인테리어 쇼핑이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하는 B2C 유통채널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07:23: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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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전하는 설 선물·차례상 준비 '꿀팁'은?

온누리전통시장, 온누리굿데이등 온라인 통해 구매 할인폭 커진 온누리상품권 이용하면 더욱 알뜰하게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알뜰하고 손쉽게 설 준비를 할 수 있는 꿀팁을 5일 전했다. 중기부가 전한 슬기로운 설 준비 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친적과 지인들을 위한 설 선물을 온라인 전통시장관을 통해 준비한다. 온라인 사이트인 온누리전통시장, 온누리굿데이, 온누리시장에서 지역특산품, 설 선물세트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3만원도 지급한다. 제수용품과 설 연휴 먹거리를 '동네시장 장보기', '놀러와요 시장', '쿠팡이츠' 등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을 통해 준비하는 것도 유용하다. 오는 14일까지 온라인 장보기 이용 시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무료로 배달해주고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또는 쇼핑몰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에는 차례상에 꼭 필요한 생선, 쇠고기, 돼지고기, 나물, 떡, 건어물 등에 대해서는 10%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온라인 장보기가 가능한 전통시장과 점포별 할인 정보는 각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중기부는 지난 2월1일부터 한달간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지류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할인 구매 한도를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온라인 전통시장관을 이용할 때는 최대 40%, 온라인 장보기를 통해 제수용품을 구입할 때는 최대 20% 할인 효과가 발생한다. 중기부 이상천 전통시장육성과장은 "최근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 성향에 맞춰 전통시장도 비대면 거래 방식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30여 곳 전통시장이 온라인 장보기가 가능하지만 전국 각지의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라며 "중기부는 '전통시장 디지털 매니저 사업' 등 전통시장 온라인 진출 지원 정책을 시행 중에 있고 더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유통환경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상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06:24: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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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02월 05일 금요일

[쥐띠] 36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뤘던 일을 마무리. 48년 치우치지 말고 가족 간 화목을 우선시. 60년 기회가 있으면 망설이지 마라. 72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84년 일이 잘 풀려도 의외의 복병은 있다. [소띠] 37년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도 모르게 돕자. 49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있어 해결. 61년 중심을 잘 잡아야 원망을 듣지 않는다. 73년 남쪽으로 출장 수가 있다. 85년 이기적인 마음이 연인에게 상처를 준다. [호랑이띠] 38년 자손탄생으로 가족이 활기차고 화목이 넘친다. 50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하고 성실로 극복. 62년 부러움을 살만한 기쁜 일이 생긴다. 74년 바람이 불어대니 공연한 방황인가. 86년 인맥이 도움을 주어 성사된다. [토끼띠] 39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51년 동분서주해봐야 이득이 없으나 그래도 움직여라. 63년 조상의 한이 서리면 슬픈 일 제사를 지내야. 75년 형편과 능력에 맞춰서 행동. 87년 망설임이 행운을 친다. [용띠] 40년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돌아도 보자. 52년 남의 말만 듣고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64년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76년 부부간에 견해차는 늘 있는 것 이혼이 웬 말인가. 88년 소띠와의 만남이 있을 듯. [뱀띠] 41년 차가운 지성과 따듯한 감성을 찾자. 53년 이웃 간에 돕는 것이 인지상정. 65년 동료의 작은 실수는 언젠가는 나도 만들 수 있다. 77년 목이 마르면 물을 파는 노력을. 89년 이성간에 삼각관계를 형성하지 마라. [말띠] 42년 내 고집만 피우면 식구들도 외면. 54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66년 양손에 떡을 들고 남의 것을 탐내지 않도록. 78년 어려운 일은 스승님의 도움으로 극복. 90년 운전 때에 늘 양보심을 갖도록 해야. [양띠] 43년 자식의 도움으로 재물의 어려움이 극복. 55년 산에 들에 벌 나비가 많으니 유혹도 발생. 67년 분실수가 있으니 물건 잘 챙겨라. 79년 상사의 도움으로 이득이 발생하니 감사. 91년 요행을 바라지 않으면 운이 온다. [원숭이띠] 44년 나이가 드는 것이 서글프다. 56년 교양을 쌓는 것은 취미와는 다른 고차원. 68년 시샘하는 사람이 있으니 조심하자. 80년 자녀에게 정서적 배려는 나한테서 나오니 지성을 갖추자. 92년 대기업에 취직 수가 있다. [닭띠] 45년 자녀에게 부모의 존재는 살아 있다는 것이 힘이다. 57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69년 배우자의 슬픈 일은 잊어야 한다. 81년 내 것이 작아 보여도 소중한 것이다. 93년 유아독존적 이기심을 버려라. [개띠] 46년 동상 걸린 발을 담그는 격으로 힘들다. 58년 오늘 준비를 꼼꼼히 해야 내일이 편하다. 70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2년 길을 나서려는데 비가 오니 우산이 없다. 94년 목표를 정하여 우선 전진하자. [돼지띠] 47년 나이가 있으니 장사도 예전과 같지가 않다. 59년 친구의 부음을 듣는다. 71년 다툼을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상책. 83년 성공이 가장 좋은 교훈이다. 95년 선봉에 나서다가 시기 질투를 받으나 그래도 도전.

2021-02-05 06:04:3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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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살면서 살펴보라

젊을 때는 하고 싶은 일이 직업이 되기를 원한다. 먹고 살기 위해 어차피 하는 일이라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현실이다. 현실의 상황들이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다. 결국은 당장 취업이 급해 원하지 않는 곳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고 싶은 일은 가슴 속에 묻어두는 수밖에 없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숨 돌릴 틈도 없다. 어느 정도 직장에 적응이 되고 조금의 여유가 생길 때쯤이면 가슴 속에 숨겨놓은 또 다른 능력이나 욕망이 싹트기 시작한다. 글을 쓰고 싶었는데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여행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이런 생각이 자꾸 올라온다. 그래서 출근했을 때의 삶과 퇴근 후의 삶이 다르다. 출근해서는 열심히 일하고 퇴근 후에는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 번뿐인 삶인데 나다운 일을 하고 싶다는 욕망을 어떤 식으로든 실현하는 것이다. 이렇게 나다운 게 무언지 알고 실행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상담을 하다 보면 이렇게 적극적으로 자기 삶을 꾸려가는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이런 사람들이 상담을 하는 이유는 자기 삶을 더 만족스럽게 만들어가기 위해서다. 자기가 진정 무얼 좋아하는지 자기에게 맞는 건 어떤 것인지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찾아온다. 사주는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재질을 잘 보여준다. 일간 월간에 따라 오행의 모습에 따라 사람의 재주와 능력과 운세는 모두 달라진다. 자기도 모르는 숨어있는 능력이나 살면서 잘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싶다면 사주에서 답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팔자에서 자기 운세에 비쳐진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기를 더 잘 알고 소통하는 삶을 만들고 싶다면 자신의 팔자에서 그 답을 연구해 보길 바란다.

2021-02-05 06:00: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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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이치테크, 공모 청약경쟁률 1528.76대 1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전문 회사 피엔에이치테크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1528.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피엔에이치테크는 3일과 4일 양일간 총 공모 주식수의 25.0%인 17만2000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 청약 결과, 총 2억6294만6290주가 접수돼 1528.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증거금은 약 2조366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공모자금은 구주 매출 포함 약 124억원 규모다. 현서용 피엔에이치테크 대표이사는 "지난주 수요예측부터 이번 공모 청약까지 피엔에이치테크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투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스닥 이전 상장을 계기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글로벌 OLED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07년 설립된 피엔에이치테크는 OLED 디스플레이용 유기 전자 소재 연구·개발 과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연구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187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주요 제품은 융복합 다기능 소재를 적용한 고굴절 CPL(Capping layer)이다. 해당 제품은 고유의 고굴절 특성 이외에 자외선(UV) 흡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향후 주력 제품인 고굴절 CPL 이외에 OLED 제품 속 각 층에 적용되는 모든 소재를 다기능화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피엔에이치테크는 오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회사는 공모자금을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 투자,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4 20:24:10 염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