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부산시, '빅데이터 고도화 시스템' 서비스 개시

부산시는 시민 행정 활성화 등을 위한 빅데이터 고도화 시스템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산시는 31일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및 분석사업 용역'을 통해 시스템 인프라와 웹 서비스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히고 이를 활용해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와 시민의 빅데이터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작년 6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됐다. 데이터 저장소와 데이터 마트 구축은 국민연금, 신용/부채 등 7개 분야 107종의 데이터에서 경제, 행정 등 15개 분야 492종으로 수집대상을 확대해 데이터 저장소로 구축하고 보건의료, 관광축제 등 11개 분석주제별 데이터 마트로 구성해 편의성을 도모했다. 빅데이터 웹 포털은 분야별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서 주제별 시각화 분석 결과를 공개, 시민의 빅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셀프분석 기능은 분야별 빅데이터의 다양한 자료와 편리한 시각화 도구, 자체 보유자료를 활용해 시각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각화 갤러리에 공개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빅데이터 고도화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로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빅데이터 활용도가 높은 빅데이터 허브시스템으로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31 10:35:32 허의원 기자
기사사진
생보사 '방카슈랑스' 판매고 '쑥쑥'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뉴시스 은행에서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생명보험사의 '방카슈랑스'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생보사의 방카슈랑스 채널 초회보험는 5조367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3조8296억원과 비교하면 40% 이상 늘어난 수치다. 초회보험료란 고객이 최초로 납입하는 보험료를 의미한다. 즉, 초회보험료의 증가는 새로운 보험 계약이 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업계 1위 삼성생명의 지난해 10월 기준 누적 방카슈랑스 초회보험료는 2조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9086억원보다 125%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생명과 교보생명도 전년 대비 각각 87.5%, 40.5% 늘어난 4531억원과 1835억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대형 생보사 이외에 중소형 생보사의 성장세도 기대 이상의 수치를 기록했다. KDB생명은 같은 기간 1502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억원과 비교해 5676% 이상 늘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KB생명도 1579억원의 초회보험료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43억원과 비교해 1004% 이상 증가했다. 이어 하나생명은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299억원, DGB생명은전년 동기 보다 170.66% 상승한 53억원의 초회보험료를 기록했다. 이처럼 대부분의 생보사가 은행을 통해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채널의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해 환매중단 사태로 사모펀드 판매가 위축된 은행에서 대체 방안으로 저축성 보험상품 판매를 적극적으로 늘린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더불어 저금리 장기화 등으로 은행에서 예·적금 상품을 찾는 고객이 줄자 보험 판매를 늘렸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보험사의 대면 영업 비활성화 등이 맞아떨어지며 보험사와 은행들의 시너지 효과가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들의 경우 설계사를 통한 대면 영업의 어려움이 있고, 은행도 이자수익이 아닌 다른 수익 창출 방안으로 방카슈랑스가 잘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했다. 다만 "현재는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수익성 상품임을 감수하고 저축성보험 판매에도 힘쓰고 있지만 저축성보험의 비중이 방대해지면 외부 금융환경에 대처할 힘이 떨어질 것"이라며 "단기적인 수익을 고려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31 10:32:48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 여파…봄학기, 초1은 등교해도 대학생은 안 간다

국내 주요대학, 1학기 비대면 중심 수업 예고 지난 2학기 한 대학에서 교수가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뉴시스 제공 정부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등교 수업 확대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학들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원격 수업을 중심으로 대면·원격수업을 병행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르고, 대학생들은 활동 반경이 커 전파 확산 우려가 크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원격수업 확대로 촉발된 등록금 반환 갈등이 제대로 봉합되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도 대면 수업이 축소되면서 대학 등록금을 둘러싼 논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대학가에 따르면, 주요 대학들은 최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1학기 학부 수업 운영계획을 속속 공지하고 있다. 서울대는 지난해 2학기에 이어 오는 봄학기에도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수업 진행 가이드'를 제시했다.강의 특성에 따라 강좌를 4개 군으로 나누고 그에 따라 수업방식을 정하는 게 골자다. 가이드에 따르면 A군(실험·실습·실기)은 전면 대면 수업이 가능하고, B군(이론 및 실험·실습·실기)은 5주 이상 대면 수업을 한다. C군(소규모 교과목)은 5주 미만 대면 수업으로 운영하지만, 이론 강의 중 D군(이론·대규모 교과목)은 2학기 내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의를 담당하는 교수는 재량으로 수업운영방식과 대면 수업 기간, 절대평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고려대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 2.5단계까지는 온·오프라인 병행수업을 기본으로 대면 수업을 제한적으로 실시한다. 다만 현재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인 점을 고려해 1학기 초에는 온라인강의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하고, 대면 수업은 최소한으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3단계로 격상되는 상황에서는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겠다고 공지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최근 학교 홈페이지에 서신을 띄워 중앙대 오는 1학기 개강 후 8주간 일부 실험·실습, 실기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을 원격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중앙대 홈페이지 캡쳐 중앙대는 최근 교무위원회를 통해 1학기 전반기 8주간 수업을 학내 '단계별 학사 운영 계획'에서 '2.5단계'에 맞춰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5단계에는 모든 수업이 원격(비대면)으로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일부 실험·실습, 실기 수업만 대면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원격과 혼합해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하대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대면 수업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1단계와 1.5단계에서는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하고, 2단계와 2.5단계에서는 일부 실험·실습·실기·설계 과목만 제한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게 골자다. 3단계가 되면 전면 온라인 수업을 한다. 이화여대는 수강정원에 따라 수업방식을 결정한다. 이화여대는 50명 이상의 이론, 이론·실습 교과목은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고, 50명 미만이면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혼합수업을 진행한다. 일반대학원의 경우, 교과목 정원이 없어 담당교수가 대면 수업·혼합수업·비대면 수업 중 선택해 진행하게 되며, 수강신청인원이 50명 이상인 경우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한다. 다만, 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 이상인 경우,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상황 추이에 따른 방역 조치 단계에 따라 수업 방식은 변경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한국외대도 수강정원 50명 이하 모든 수업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대면 수업이 가능하지만, 수강정원 51명부터는 학기 전체 모든 수업을 비대면으로 하기로 확정했다. 50명 이하 대면 수업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여부가 정해진다. 거리두기 1·1.5단계에는 수강정원 12명 이하 모든 수업과 수강정원 12명 이하 모든 수업, 30명 이하 PC실습, 체육실기, 이공계 실험·실습 수업은 대면으로 진행한다. 이외 수강 정원 13~50명 수업은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한다. 2단계는 30명 이하 이공계 실험·실습 수업과 12명 이하 회화(말하기)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은 비대면으로 전환한다. 2.5단계가 넘으면 모든 수업은 비대면으로 한다. 이처럼 올해 상반기도 대학가에서는 비대면 수업이 주를 이를 것으로 보여 등록금 반환 요구가 또다시 학생들 사이에서 터져 나올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많은 대학이 특별 장학금 등 형태로 등록금을 반환했으나 그 규모가 학생 측 기대에 미치지 못해 불만이 여전한 상황이다. 서울 한 대학 관계자는 "1학기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비대면 수업을 듣는 강의도 교수자가 무조건 해당 수업 시간 지정 강의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등 이전보다는 원격 강의 질 제고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면서도 "다만 대면 수업과 100% 같은 효과를 담보하긴 어려워 학생회 측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31 10:28:1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지방금융지주, 지난해 실적 선방…올해 개선 기대

지방금융지주 연간 순이익 추이 지난해 지방금융지주 순이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는 데에 그칠 전망이어서 선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하반기 중 은행 대출금이 증가하면서, 순이익 하락분을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3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BNK·DGB·JB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 추정치 합계는 1조2706억원으로, 1년 전의 1조3239억원에 비해 4.03% 하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상반기 순이익이 10%까지 감소한 것에 비해 하반기를 지나면서 감소폭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해석된다. BNK금융지주와 DGB금융지주는 각각 5469억원, 3543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면서 전년 대비 8.68%, 2.37%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지방금융지주 가운데서 JB금융지주만이 연간 순이익 추정치 3694억원으로 전년보다 2.0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BNK금융은 지난해 4분기 중 전년 대비 순이익이 78% 가량 급증해 68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4분기 중 순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해 3분기까지 전년 대비 14.4%까지 감소했던 순이익이 한 자릿수까지 반등할 전망이다. JB금융은 같은 기간 28.94% 증가한 68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으며, DGB금융은 14.34% 줄어든 542억원에 머물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BNK금융은 지난 4분기 중 꾸준히 하락해온 순이자마진(NIM)이 상승하면서 실적 증대를 이끌 것으로 예측된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BNK금융의 은행 계열사는 금융채 연동 대출상품 비중이 높으며, 시장금리 상승 전환으로 NIM이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에 NIM이 상승 반전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에도 가파른 상승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DGB금융과 JB금융 역시 NIM 하락이 강보합으로 그친 반면, 대출 관련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각각 3.6%, 1% 가량 증가하면서 실적 방어를 이끌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지방금융의 실적 개선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대 금융지주의 올해 연간 순이익 추정치 합계는 1조3370억원으로 작년 보다 5.22% 증가할 전망이다. 주요 지역 경제 산업인 자동차, 철강 등 제조업 경기의 회복세에 따라 기업대출 수요가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김진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BNK금융에 대해 "조선·자동차 산업 호전을 보이면서 부동산 경기도 양호한 가운데 지역 경제가 회복세를 타고 있다"며 "자산건전성 및 대출 성장에 대해 긍정적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31 10:28:12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청년창업가 모집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 2월8일까지 접수…세종시도 오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역주력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혁신에 동참할 청년창업자를 육성한다. 중진공은 오는 2월8일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기술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개교 11년차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별 주력산업 분야를 영위하는 창업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하고 비중도 확대한다.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연계 등을 집중 지원해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한편, 지역에 소재한 창업 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산업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중진공은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청년창업사관학교 미설치 지역이었던 세종특별자치시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새로 열어 전국적인 창업 지원 인프라 구축도 완성했다. 아울러 혁신 제조·융복합 창업지원을 강화한다. 기존의 제조기술창업 지원과 함께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신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 선발을 확대해 제조·정보통신기술(ICT) 등 신기술 융합 활성화에 나선다. 창업가 선발 체계에선 인공지능(AI) 역량평가를 시범 도입한다. 이를 통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의 선발, 기업가정신과 사업화 역량 분석, 맞춤형 교육 및 코칭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진공은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성공 창업자의 특성을 분석해 평가 시스템을 구축했다. AI 역량평가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신청 후 2월9일부터 2월14일까지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에게는 서류심사시 가점이 부여된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 입교신청은 2월8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지역별 청년창업사관학교로 하면 된다. 중진공 이수형 창업지원처장은 "올해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할 혁신 창업자 육성을 위해 지역주력산업 분야 영위기업과 제조혁신 기술 보유 청년 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면서 "창업자의 역량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지원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을 보유한 청년들이 지역산업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사업비와 창업 교육·코칭, 사무공간, 투자유치 등을 패키지로 연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창업 지원 사업이다.

2021-01-31 10:22:4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2021 설맞이 '상주화폐' 카드 이벤트 실시

상주시는 설 연휴를 앞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2021 설맞이 상주화폐 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 국면이 장기화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2월 한 달 1인당 상주화폐 카드 충전 한도를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할인율도 평소 6%와 달리 상주화폐 사용을 권장하는 차원에서 10%를 유지하기로 했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는 경우 2월 한 달간 최대 100만원까지 카드 충전이 가능하다. 10% 할인율을 적용하면 90만원으로 100만원을 충전해 사용이 가능하다. 단 카드 이벤트에 참여하는 경우 2월 한 달 동안 지류(종이) 상품권은 구입할 수 없다. 이벤트 참여 신청기간은 2월 1일 0시부터 2월 28일 24시까지이며 상주화폐 모바일 앱에 접속한 후 팝업창 또는 배너를 통해 신청페이지로 이동해 신청할 수 있다. 간단한 인적사항 입력 후 통신사 인증 및 2월 지류상품권 비구매에 동의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금액충전 또한 상주화폐 앱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벤트 미참여자는 기존 할인 구매 한도(지류ㆍ카드 통합 월 50만원)가 그대로 적용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상주화폐를 최초로 발행해 100억원 발행분을 전액 판매했으며, 올해는 5배 규모인 5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2021-01-31 10:20:45 김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