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T, 기업용 화상회의 플랫폼 '비즈미트' 출시

KT 직원들이 KT AI 마케팅 통합관리 솔루션 '마케팅코치'를 시연하고 있다./ KT KT는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문화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플랫폼인 'KT BizMeet(케이티 비즈미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KT 비즈미트는 코로나로 인해 일상화 되고 있는 화상회의, 스마트 오피스(재택근무), 화상교육, 화상상담은 물론 대규모 인원이 온라인에 동시접속해 진행하는 세미나인 웨비나까지 가능한 화상 통합서비스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은 ▲최대 5000명까지 접속 가능한 환경 ▲ 깨끗한 화질과 음질 보장 ▲여러 종류의 코덱 연동으로 인한 영상·음향·주변기기 완벽 호환 ▲ 보안 강화를 위한 회의 종료 후 임시데이터 삭제 등이다. 이용자는 하단 메뉴·우측 메뉴, 메뉴 숨김·고정 등으로 화면의 레이아웃을 구성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회의 템플릿 등을 사용할 수 있다. KT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통해 이 모든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SaaS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구독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서버 구축이 필요 없이 앱만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월 단위로 이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한다. 별도의 내부 서버 구축 필요 없이, 가입한 상품에 따라 요금만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다. KT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KT 비즈미트를 새하컴즈와 협력해 출시했다. 새하컴즈는 국내 화상 솔루션 개발사로, 국내외 1200여개 고객사의 화상 솔루션 구축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 KT는 SaaS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용 사이트 KT 클라우드 비즈스토어도 출시에 맞춰 오픈했다. 클라우드 콘솔없이 가입 가능한 '서비스형 간편 상품 신청 사이트'다. KT는 올 연말까지 신규 가입자에 한해 1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KT 클라우드·DX본부장 이미희 상무는 "KT 비즈미트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 업무 효율성을 제공하고 재택·원격근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SaaS 상품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29 14:07:2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 코로나19 지역민 지원 위해 직원급여 반납분 기부

지난 28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이희정 사무처장, 최태곤 DGB상무,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DGB금융지주 DGB금융지주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함께 헤쳐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급여 일부를 대구광역시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최태곤 DGB금융 전무,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DGB금융은 약 66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태곤 전무는 "DGB금융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임금으로 조성된 기부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위기 극복 노력에 함께하면서 지역 사회 대표 금융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에 힘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DGB금융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민 돕기 등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부에 이어 올 한해 온누리 상품권 구매, 지역 식당 이용,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9 14:06:2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우리카드, 섹타나인과 MOU체결…디지털서비스 혁신 나선다

지난 28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우리카드-섹타나인 양사 간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오른쪽)과 이경배 섹타나인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카드 우리카드가 SPC그룹의 계열사 섹타나인과 지난 28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피포인트 우리체크 V.2카드 활성화 ▲포인트 제휴 및 공동 마케팅 진행 ▲빅데이터 고객분석을 통한 마이데이터 사업 협업 ▲각 사의 영업 채널을 활용한 대고객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지난달 리뉴얼 출시한 해피포인트 우리체크 V.2카드는 해피포인트 적립에 특화한 혜택을 제공한다. 섹타나인의 모바일 서비스인 해피페이, 해피오더, 해피마켓 이용 시 포인트 10% 추가적립(월 5000점 한도),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이용횟수에 따라 최대 2만1000 포인트 적립, 해외이용금액 1% 적립(최대 1만 포인트) 등 월 최대 3만6000점의 포인트 혜택을 준다. 또한 위비꿀머니와 해피포인트 간의 포인트 제휴 등 양사 공동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빅데이터, AI 등 차세대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은 "우리카드와 섹타나인 주력 브랜드가 만나 더욱 풍성한 혜택을 고객들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양사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배 섹타나인 대표이사는 "우리카드를 이용하는 해피포인트멤버십 고객들에게 앞으로 차별화된 포인트 혜택을 제공할수 있게 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해 디지털커머스 시장에서 협업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해피포인트 브랜드를 보다 폭넓은 고객층이 온·오프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9 14:06:2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파이낸셜, SME 위한 대출 상품 신청 기준 완화

네이버가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상공인(SME)를 위한 대출 상품 대상자를 확대한다.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가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상공인(SME)를 위한 대출 상품 대상자를 확대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온라인 SME를 위한 첫 사업자 대출 상품인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대출'이 2개월 만에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자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SME 기준이 3개월 연속 매출 월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아지며, 대출 신청 가능 대상자는 40% 늘어났다. 이 배경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이 있다.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은 금융정보가 거의 없는 씬파일러 사업자들도 대출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실시간 매출, 반품률, 단골고객 비중, 고객 문의 응대 속도 등 스마트스토어 내의 활동 데이터를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반영한다. 대출 서비스를 담당하는 네이버파이낸셜 김태경 리더는 "이번에 대출 신청 기준을 낮춘 것은 그만큼 대안신용평가시스템에 자신감이 있다는 뜻"이라며 "초기이긴 하지만 출시 후 두 달간 대출을 신청한 사업자와 이 중 씬파일러에 해당하는 사업자의 대출 승인율이 연체 없이 각각 약 연 40%, 52%에 달한다는 점은 그만큼 대출 심사 결과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출 과정에서 네이버파이낸셜이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을 통해 심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에셋캐피탈이 대출 금리와 한도를 판단하는 양사의 협업 체계가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온라인 SME들은 갑작스런 주문량 증가 등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단기간 추가 자금이 급히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매장이 없고 사업기간이 비교적 짧아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3분이면 실행이 가능해 온라인 SME가 자금이 필요할 때 단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연체 없이 원리금 상환이 이뤄지고 있다.

2021-01-29 13:50:2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GTX 효과, 고양·남양주 등 3기 신도시 상승세

3기신도시 5곳(하남교산, 남양주왕숙, 고양창릉, 인천계양, 부천대장)의 광역교통계획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정차역이 예상되는 경기 고양(일산)과 남양주, 양주, 의정부 일대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29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가 조사한 1월2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경기·인천 지역 매매가격은 GTX의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전주대비 0.18% 올랐다. 지역별로는 ▲고양(0.30%) ▲의왕(0.30%) ▲의정부(0.29%) ▲파주(0.28%) ▲용인(0.27%) ▲남양주(0.26%) ▲수원(0.22%) ▲화성(0.19%) 순으로 올랐다. 고양은 덕이동 하이파크시티신동아파밀리에4단지, 성사동 래미안휴레스트, 탄현동 큰마을현대대림, 식사동 위시티일산자이1단지가 500만원~2000만원 상승했다. 의왕은 내손동 의왕내손e편한세상, 포일자이가 1000만원~2000만원 올랐다. 의정부는 호원동 신도7차, 가능동 힐스테이트녹양역이 500만원~1000만원 상승했다. 경기·인천 전세가격은 0.15% 올랐다. 지역별로는 ▲의정부(0.27%) ▲용인(0.23%) ▲고양(0.20%) ▲광명(0.20%) ▲남양주(0.19%) ▲하남(0.16%) ▲양주(0.16%) 순으로 상승했다. 의정부는 신곡동 e편한세상신곡파크비스타, 장암동 장암주공7단지가 250만원~1000만원 올랐다. 용인은 신갈동 기흥역롯데캐슬스카이, 수지성복효성해링턴코트, 죽전동 꽃메마을한라신영프로방스가 1000만원~2000만원 올랐다. 고양은 풍동 숲속마을주공7단지, 중산동 산들마을1단지대림e편한세상이 500만원~1500만원 상승했다.

2021-01-29 13:37:49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삼성자산운용,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29일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전세계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프랑스 BNP파리바자산운용의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를 편입하는 재간접 펀드다.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기술과 효율화, 에너지 인프라 관련 약 80개의 기업에 분산투자한다.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는 인구 증가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와 에너지 사용,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에너지 솔루션의 증가로 투자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펀드는 세 가지 테마로 기업에 투자한다. ▲풍력, 태양광, 바이오 연료 등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 에너지 효율화와 친환경 건물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에너지 기술 및 효율화 ▲대체 운송 수단과 에너지를 낭비없이 저장하고 운송하는 기술 관련 기업 등이다. 이 펀드의 피투자펀드인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는 2019년 9월 펀드 전략을 변경한 후 지난해 말까지 198.7%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또 BNP파리바자산운용 내의 전담 ESG 조직을 통해 펀드 포트폴리오에 ESG 스코어를 반영해 투자 기업들의 사회 책임을 유도하고 있는 ESG 펀드다. BNP 파리바자산운용사는 1964년 설립된 글로벌 운용사로 운용자산은 지난해 9월말 기준 580조원 규모다. 최수연 삼성자산운용멀티매니저 운용팀 매니저는 "바이든 미 대통령의 당선으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은 편이며 올해부터 친환경 기업들은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BNP파리바의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는 친환경 에너지 섹터 내에서 정책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유망 기업들을 잘 발굴하여 투자하기 때문에 향후 꾸준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는 KB증권을 시작으로 오는 2월1일 삼성증권, 2일 SC제일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29 13:25:51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12월 기준 일임형 ISA 누적수익률 22.48%

업권 간 기간별·MP별 수익률 현황. /금융투자협회 지난해 12월 말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누적 수익률이 평균 22.48%로 집계돼 전월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와 은행 25개사에서 낸 출시 3개월 이상 206개 ISA 모델포트폴리오(MP)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누적 수익률은 평균 22.48%로 11월 말(19.73%)보다 2.75%포인트 상승했다. 금투협 관계자는 "세계증시가 백신 개발 및 접종 개시, 미국 추가부양책 가결 등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전월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 상품 누적 수익률이 40.58%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고위험' 31.51%, '중위험' 19.61%, '저위험' 11.57%, '초저위험' 7.27% 순이었다. 대상 206개 MP 중 약 98%에 해당하는 202개의 MP가 5%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기록했고, 전체 206개 MP 모두 플러스 수익률 기록했다.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메리츠증권이 30.32%로 1위로 집계됐으며, 각 MP중에서는 키움증권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93.26%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다. 한편 ISA는 한 계좌에 예금·펀드·파생결합증권 등 여러 금융상품을 담을 수 있어 '만능계좌'로 불리며, 2016년 3월 도입됐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9 13:20:49 박미경 기자
[인사] 캠코

◆캠코 ◇1급 승진 △사회적가치구현실장 이동은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 송종의 ◇2급 승진 △캠코연구소장 박정환 △시스템개발부장 박장호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지사장 박재현 ◇보임 △안전관리부장 박종록 △리스크관리부장 박용규 △노사협력부장 조영희 △캠코인재개발원장 김원대 △경영지원실장 양근영 △가계지원총괄처장 김기덕 △채권인수처장 이성희 △기업지원총괄처장 장성수 △해외사업부장 조기환 △기업자산인수처장 배원섭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한덕규 △기업투자금융처장 우종철 △국유재산기획처장 김동현 △국유재산조사부장 김도형 △국유재산지원처장 이진일 △국유기금운용부장 정필상 △국유증권관리처장 민은미 △조세채권관리처장 김태룡 △남부개발처장 김상현 △중부개발처장 김정석 △수도권개발처장 허철 △수도권재산관리처장 김장래 △온비드사업처장 문희석 △서울동부지역본부 본부장 김장권 △부산지역본부 본부장 윤윤국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천성민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임인규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나병진 △캠코연구소 부소장 신진철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장 김학중 △기업자산매각지원처 부처장 이재룡 △캠코선박운용(주) 이사(파견) 김홍조 △인천지역본부 부장 임병수 △경남지역본부 부장 이성원 △충북지역본부 부장 박찬진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장 이호진 △경기지역본부 평택지사장 박재준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수지사장 오승헌 △대구경북지역본부 안동지사장 김종암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장 임태훈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사장 최대현 △충북지역본부 충주지사장 이헌우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29 13:20:18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