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보훈테마 운영 우수기관 선정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보훈테마 운영 우수기관 선정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욱종)은 2020년 보훈테마활동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보훈처로부터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훈테마활동 운영우수기관은 2020년 한해 동안 국가보훈처의 공모사업을 통해 보훈테마활동을 운영한 기관 중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점검을 통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 결과로 수상을 할 수 있게 돼 의미가 더 크며, 앞으로 더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지역청소년들이 다양한 방향으로 우리 선조들의 호국정신과 문화역사를 계승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보훈의 가치는 역사에서부터 보훈문화역사수호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보훈테마활동은 지역청소년들의 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총 7차례에 걸쳐 함평과 나주, 광주의 역사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역사기념관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갖고 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역사 분야 지도교수가 프로그램 진행 내내 동행하며 스토리텔링 해설을 곁들여 참여청소년들이 역사를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도움을 줬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양한 역사 활동 도구와 및 영상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의 전환은 프로그램이 중단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 될 수 있는 요소로 제공됐다.

2021-01-29 10:07:12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한전KDN,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전KDN이'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018년부터 기관의 정보공개와 운영처리실태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2020년에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5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시민단체 및 전문가 등으로 외부평가단을 구성해 실시했다. 한전KDN은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와 10개 지표로 구성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국민들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응하는 "정보공개청구처리"와 이용자 만족도 등을 보는 "고객관리분야"에서 만점을 달성했다. 특히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적극적 사전정보공표를 위해 선제적으로 공표항목을 발굴해 114건의 사전정보공개를 했는데, 이는 공기업군 사전정보공표 등록 실적 목표(80건)대비 142.5%를 달성한 수치이다. 또한 비공개기준을 세부화 하고 청구인의 눈높이에 맞는 청구내용 입력과 통보를 통해 정보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지표 만점과 함께 종합평가에서도 선제적, 지속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 평가대상 전체 기관 평균 점수인 80.3점을 상회하는 91점을 득점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선제적으로 사전정보공개 항목을 발굴하고 부족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며 "정보공개 운영수준 향상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10:06:53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국내 유일 LPG SUV' 르노삼성, QM6 LPe, 국내 LPG 시장 이끌어

르노삼성 더 QM6.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LPG 자동차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택시 비중이 높은 세단 모델과 달리 르노삼성 QM6 LPe 모델은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끌며 LPG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편견을 없애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의 QM6 LPe가 지난 일년간 2만7811대 판매되며 국내 LPG 자동차 시장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모두 경쟁사의 LPG 세단으로, 지금까지 '세단만의 시장'이던 승용 LPG 시장에서 SUV가 1위를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판매 상위권에 포함된 LPG 세단들의 경우 택시 등 법인판매 위주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소비자들이 '구매목적에 맞춰 구입한 LPG 승용차'로서 QM6 LPe가 갖는 의미는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LPG 승용차 시장 전체 판매대수는 10만2862대로 전체 승용시장(137만4523대)에서 7.5%를 차지했다. 승용 LPG 시장내에서 르노삼성은 QM6 LPe와 SM6 LPe 합계 총 3만145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 상승한 3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체 승용 LPG 시장내 르노삼성 모델에 대한 고객 수요가 국내 유일 LPG SUV인 QM6 LPe 출시(2019년 6월)를 기점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국내 유일의 LPG SUV인 QM6 2.0 LPe는 액체상태의 LPG를 각 기통에 분사하는 3세대 LPLi 엔진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출력 개선은 물론, 겨울철 시동 불량 문제까지 해결한다. 최고출력은 140마력이며, 19.7kg·m의 최대 토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회전대(3700rpm)에서 나옴으로써 실용영역에서 GDe와 동일 수준의 체감 토크를 발휘한다.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 1회 충전 시(도넛탱크 80% 충전 기준) 534km까지 주행 가능해 서울 출발 기준 부산까지 추가 충전 없이 충분히 주파할 수 있다. QM6 LPe는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는 친환경 중형 SUV이기도 하다. LPG는 미세먼지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을 경유 대비 13%만 배출하는 친환경 에너지로 꼽힌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1킬로미터 주행 시 LPG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0.14g으로 경유(1.055g)는 물론, 휘발유(0.179g) 대비 가장 낮다. 반면 LPG 세단 시장은 여전히 택시 비중이 높다. 현대차 쏘나타 LPG의 경우 2만5000대 가량 판매됐지만 그중 1만7000여대가 택시로 판매됐다. 기아차 K5도 택시 구매가 일반 구매에 비해 두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왔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탁월한 경제성과 친환경성, 안전성을 갖춘 QM6 LPe가 2020년 국내 LPG 승용차 시장 1등을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현명한 고객들의 선택' 덕분"이라며 "고급성까지 더한 프리미에르 트림 등 고객취향에 적극 부응함으로써 국내 LPG 시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08:57:07 양성운 기자
메트로신문 1월 2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근거가 된 법률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28일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1일 출범한 공수처 활동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확산으로 작년 12월 사업체 종사자가 33만명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유치원과 초등 1~2학년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매일 등교하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방역·생활지도 인력 5만명이 배치된다. 학생 영양관리를 위해서는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듣는 학생도 희망하면 학교에서 급식을 먹을 수 있게 된다 ▲ 안승남 구리 시장의 아들이 구리시 청사에 위치한 지역 예비군 기동대에 배치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상근예비역인 안 시장의 아들이 지난해 11월 가까운 지역 예비군중대(동대)가 아닌 구리시 기동대에 배치되면서 또 다른 상근예비역 병은 집에서 50분이나 먼 곳에 배치됐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서울 지하철 수송 인원이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생계절벽에 내몰린 예술인들이 서울시에 저금리 대출 상품을 통한 부채 정리, 지원사업 행정서류 간소화, 예술가 육성 프로그램 구축, 예술인 노령 생계 보장연금 제도 마련, 초년생 예술인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냈다. <산업> ▲갤럭시S21이 폭발적인 인기로 물량 부족 사태까지 겪게 됐다. 삼성전자는 28일 갤럭시 S21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에 개통 기간을 연장한다고 공지했다. ▲1200만명에 달하는 가입자를 확보한 KT가 그룹 미디어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전문기업 'KT 스튜디오지니'를 출범한다. 그룹 내 미디어 콘텐츠 역량을 모아 투자, 기획, 제작, 유통을 아우르고,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도 나선다. ▲네이버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 간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에 대해 정세균 국무총리가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질타했다. <금융·마켓·부동산>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두 달 만에 개선세를 나타냈다. ▲개미(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 열풍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28일 메트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쪽방촌에 공급되는 주택의 물량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며 "개발이 쉽지는 않겠지만 쪽방촌 주택 공급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라이프> ▲ 다음 달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증·중증 환자를 위한 토종 치료제를 모두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전국택배노조가 29일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하면서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 비와이엔블랙야크가 회사의 IT인프라 강화와 더불어 주요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29 07:00:00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01월 29일 금요일

[쥐띠] 36년 하루가 지루하다 하지 말고 청소를. 48년 격한 언쟁으로 주변 사람 멀어진다. 60년 이성의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살을 자초한다. 72년 친구의 단점을 꼬집기보다 자신을 살펴보라. 84년 불평 말고 공부하라. [소띠] 37년 돈에 집착하여 괴로움을 만들지 말고 나눠라. 49년 기다림이 길어서 마음이 불안. 61년 좋은 결과를 보기 위해 인내. 73년 내가 가진 업무의 특기가 대단한 것은 아니다. 85년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울 것인가. [호랑이띠] 38년 사랑은 사람의 평생 염원이고 갈구하는바. 50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62년 계획은 세웠으나 일장춘몽. 74년 남의 조언을 기분 나빠하지 않도록. 86년 문필가로 이름을 얻을 수 있으니 좀 더 노력을. [토끼띠] 39년 생각하지 못한 일로 심신이 피곤. 51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조심. 63년 노력하면 된다는 것도 운이 있어야 하는데 기도의 가피를 구해볼 것. 75년 능력으로 이바지하니 힘내자. 87년 오후 운전에 신중. [용띠] 40년 여럿이 산에 가서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도록. 52년 상냥한 말에 넘어가지 말자. 64년 비행기를 타는 먼 길이 이어질 듯. 76년 내키지 않는 모임은 차라리 가지 마라. 88년 집을 마련하기 위해 청약을 들어두도록. [뱀띠] 41년 명언에도 진리는 평범한 데 있다고 했으니. 53년 벌을 키워야 맛있는 꿀을 얻을 수 있다. 65년 너무 작은 것에 집착하면 발전이 없다. 77년 떠난 인연의 미련은 빨리 떨쳐라. 89년 새 식구가 들어오니 활력이다. [말띠] 42년 의심으로 너무 신중하다가 기회를 놓친다. 54년 우울한 마음을 산책으로 달랜다. 66년 남부럽지 않게 살려면 신용을 지켜라. 78년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는 날. 90년 조급한 행동을 자제하고 신중하게 처신. [양띠] 43년 배우자를 탓하기 전에 나의 행동을 반성. 55년 흐르는 물처럼 편안한 하루를 보낸다. 67년 약속했지만, 뒤통수를 맞을 일이 있다. 79년 초대에 갔으나 마음이 불편. 91년 친구가 인연 될 사람을 소개해준다. [원숭이띠] 44년 나와 가족의 건강을 살필 때다. 56년 갑자기 상갓집에 갈 일이 생긴다. 68년 새로운 상사가 나에게 행운을 준다. 8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가까운 곳 여행을 떠나보자. 92년 먹구름 뒤에 태양이 지고 있다. [닭띠] 45년 달이 뜨고 있으니 힘낼 것. 57년 계약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좋다. 69년 어린 시절 친구가 소식을 정해온다. 81년 겉보기에는 멀쩡하나 속이 많이 상하는 날. 93년 어려운 일에 동료의 도움으로 진전이 있다. [개띠] 46년 집 짓고 삼 년이라 하니 시작을 신중히. 58년 사랑과 힘이 넘치는 하루. 70년 집안에서 있는 듯 없는 듯이 지내야 하는 날. 82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돈거래는 문서로. 94년 사랑과 일·중 하나만 선택하라는데. [돼지띠] 47년 가족 탓만 하지 말고 내가 움직여라. 59년 오늘 쉬면 내일이 힘들어진다. 71년 조직에서는 입이 무거워야 할 것이다. 83년 취미생활보다는 업무에 전념. 95년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도 생각해보라.

2021-01-29 06:02:5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물운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위축되고 실업자들도 많이 생겨 각 나라의 지도자들은 근심이 더욱 깊어진 것 같다. 운기의 흐름이라는 것은 공기의 압력과도 같아서 누군가에게는 불운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되는 것도 통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체질을 바꾼 계기는 누가 뭐래도 IMF사태이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유례없던 생소한 경기불황을 경험했고 경제발전의 모범 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놀라운 속도로 IMF사태를 극복하고 다시금 굳건한 OECD국가로 발돋움하였다. 작년 말부터 전 세계에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워졌고 그 결과 전 세계 증시 동반폭락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대한민국의 주가는 사상최대로 상승을 경신하고 있고 부동산 가격은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천정을 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정석적인 경기변동의 원칙에 반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이됐든 현재 진행형의 사안이다. 각 해마다 좋은 운기를 맞이하는 띠들이 있다. 신축년은 삼합국 또는 육합에 해당되는 뱁띠 닭띠 그리고 쥐띠가 외형상 좋은 기운에 해당한다고 본다. 특징상 인수 또는 편재에 해당하는 목성이나 토성의 천간과 지지가 함께 있다면 그리고 각각의 운세 흐름이 겁재운에 있지 않다면 나름 재테크에 보람을 걸어볼 만도 하다. 얼마 전 동지 즈음에 상담을 온 B씨야말로 다가올 신축년에 경제적 발전이 확연히 돋보이는 경우였다. 연지에 편재가 월지와 시지에는 삼합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일간에서는 신축년의 천간이 병신(丙辛)합하여 수국(水局)으로 변하면서 다시 한 번 편재 기운을 강화시켜 주고 있다. 한 몫 단단히 챙기는 재운이 발동한다고 해석한다. 그렇다면 어떤 분야가 재운이 발동하는 분야일까. 수가 극하는 기운만 피하면 가할 것이다.

2021-01-29 06:01:2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