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평택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평택시가 함께한 희망2021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16도를 기록하며, 목표액인 7억원을 초과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2021캠페인은 당초 오는 31일까지 7억원 모금이 목표 예정이었으나 지난 5일 이미 100도를 넘어서는 등 목표액을 조기달성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목표액 초과 달성으로 평택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내외로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도 평택시 관내 기업들의 기부가 줄을 이었다. SK가스, 동우화인켐(주), (주)정원투어, (주)씨지주택, (주)케이피에스, (주)명신에프엔에스, (주)한국에바라정밀기계, 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 등 많은 기업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캠페인 기간내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목표달성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상황에 나눔으로 따뜻한 평택시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희망2021나눔캠페인 동안 평택시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나눔을 소중히 생각하며, 평택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13:14:58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금호동, 전남도 읍·면·동 현장행정 평가 최우수상 선정

광양시는 행정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라남도가 추진한 2020년 읍·면·동 현장행정 강화 시책평가에서 금호동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남도 평가는 문화유산과 관광시설 관리, 사회복지행정 추진, 지역과 소통 하는 훈훈한 공동체 만들기 등 10대 핵심과제에 대해 25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1차 서면, 2차 현장 확인, 3차 사례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이어 시ㆍ군별 3위 이내인 읍·면·동을 대상으로 3차 평가를 실시해 선정된 읍·면·동은 사업비 1250만 원을 지원받는다. 광양시에서 1위를 차지한 금호동은 맞춤형 사회복지 실현, 재난·재해 안전사고 예방,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훈훈한 공동체 만들기 등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활발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특히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함께하는 주말농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추진, 나눌수록 더해지는 사랑의 반찬 나눔, 정을 더하고 환경을 지키는 마을공동체 운영,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효(孝)의 마음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는 우리 마을 가꾸기, 워크온 커뮤니티 '걸음 속에 금호동' 운영 등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에게 감동 주는 현장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소통행정을 실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성수 금호동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살기좋은 금호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스마트 블루 빌리지, 금호동'을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 현장 행정평가에서 광양시는 2017년 중마동(우수상) '이야기 있는 경로당'과 '할머니 밥상'을 시작으로, 2018년 광양읍(대상) '십시일반 사랑 愛 냉장고', 2019년 중마동(우수상) '행복 채움 나눔 냉장고 운영', 2020년 금호동(최우수상) '나눌수록 더해지는 사랑의 반찬 나눔' 및 '효(孝)의 마음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운영' 등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1-01-28 13:14:21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사회혁신’으로 지역문제 해결 나서

광양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전라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참여할 시민, 지역공동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전라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은 시민의 삶과 관련 있는 사회문제를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주도해 스스로 해결하는 지역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작년 '선샤인 광양, 선샤인 패밀리' 사업이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선샤인 광양, 선샤인 패밀리'는 엄마와 영유아가 정서적인 교감을 통해 건전한 보육문화를 증진하고, 자조 모임까지 이어지도록 도와주는 비대면 보육 콘텐츠 사업으로,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0년 사회혁신 공모사업 선정 건 중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을 도입하고 싶거나, 지역의 사회문제를 발굴해 스스로 해결하는 사업, 시민참여 공간을 개선해 도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장애인·독거노인·다문화 등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사업, 기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시민 주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사업 등을 추진코자 하는 시민이나 지역공동체라면 참여 가능하다.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2월 10일까지 전략정책실 신산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최근 국가나 지자체 주도로는 해결이 어렵고 예측할 수 없는 복잡한 사회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기존 관 주도의 표준화된 정책을 실행하는 시스템을 벗어나 시민이 직접 주도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주인인 시정'이 실현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8 13:14:00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2021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

고양시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가 '2021년도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공모를 오는 2월 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의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은 공모를 통해 주민에게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을 확산하며 마을의 주인으로 주민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분야는 공동체 성장단계에 따라 ▲키우기 ▲나누기 로 나뉘며, 지원금액과 지원기준 등에서 차이가 있다. 약 55개의 공동체를 모집하는 '키우기' 분야는 7인 이상 주민모임이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지원금은 최대 400만 원이다. '키우기'보다 성장단계가 한 단계 높은 '나누기' 분야는 고양시 공모사업 참여 경험을 가진 10인 이상 주민모임이 대상이다. 약 11개의 공동체를 선정하며 최대 1000만 원의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공동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키우기'와 '나누기' 분야 모두, 이미 지원을 받은 공동체가 새로운 공동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 신청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놨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지원센터 홈페이지 '마을꿈 다이어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에서는 공모사업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모임을 위한 사전컨설팅도 지원한다.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컨설팅 신청서를 작성하면 마을꿈활동가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기간은 1월 22일~ 2월 7일이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권명애 센터장은 "이웃과 단절된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마을공동체 활동은 의미 있는 마을살이가 무엇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다. 더불어 언택트 시대를 살아갈 시민들에게 연대와 협력의 지혜를 마련해 줄 것이다"고 사업 취지를 강조했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1-01-28 13:13:29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국감서 김포대 종합감사 촉구' 박찬대 의원, ‘사학민주화상’ 수상

사학 민주화 공로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 선정 교육위원회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로부터 '사학민주화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박찬대 의원 제공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김포대학교 이사장 인사 정횡 등을 지적하며 종합감사를 촉구했던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이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가 선정한 '사학민주화상'에 뽑혔다. 28일 박찬대 의원에 따르면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는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한 시민단체와 국회의원, 기자를 선정·발굴해 수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박찬대 의원을 '사학민주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전국사학민주화교수연대는 사립대학의 민주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교수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박찬대 의원은 제21대 국회 교육위원회의 간사로서 사학 혁신법을 발의해 사학의 공공성 강화와 책무성 확보에 진력한 점과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족발사학의 고질적 병폐를 지적함으로써 사학혁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이사장의 인사 정횡과 신입생 허위입학 사건 등 무분별한 학사개입이 이뤄지고 있는 김포대학교에 종합감사를 촉구했다. 또한, 이사장 횡령혐의와 부당해임 교수 복직 조치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경성대에 대해 교육부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다. 현재 교육부는 김포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시행하고 있다. 박찬대 의원은 "대학 분규로 인한 피해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고스란히 떠안는 만큼 사립학교의 투명성을 높이고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공교육의 한 축으로 기능해온 사학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사학 혁신을 중심으로 국정감사를 채워나갔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8 12:58:4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16종, 순자산 1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섹터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 16종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28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섹터 시리즈 ETF의 순자산 총액은 1조86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초 대비 1개월도 안돼 약 290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2006년 6월 KODEX 섹터 시리즈 3종이 600억 원대로 상장된 이후 약 17배 가량 성장한 기록이다. 삼성자산운용 KODEX 섹터 ETF 시리즈는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하는 섹터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이 ETF 시리즈는 총 16개로 자동차, 헬스케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부분의 사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섹터 ETF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급증하여 전체 KODEX 섹터 ETF 순자산은 연초 이후 2878억 원이 증가했다. 특히 KODEX 자동차의 경우 연초 이후 30.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순자산이 1266억 원 증가했다. 전기차 등 자동차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ETF에까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난해 9월 분배금 재투자에 대한 수요가 커지며 상장된 KODEX 200 IT TR에도 연초 이후 489억원이 유입됐다. 상품 운용을 맡은 이대환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KODEX 섹터 ETF 시리즈는 한국주식시장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섹터에 투자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특정 업종 기업들에 분산투자가 돼 투자자입장에서는 개별종목 선택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소개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28 12:51:12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