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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표준단독주택가격 4.75% 상승…제주 18.03%로 최고

올해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4.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상승률 4.15%에 비해 상승폭이 커진 수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22만가구에 대한 공시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2일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도다. 제주도는 제2공항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가 늘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제주 18.03% ▲부산 7.78% ▲세종 7.22% ▲대구 6.01% ▲서울 5.53% ▲경북 5.33% ▲경남 5.28% ▲울산 4.29% ▲전북 3.86% ▲광주 3.44% ▲충남 3.35% ▲인천 3.26% ▲전남 3.21% ▲충북 3.08% ▲경기 2.93% ▲강원 2.84% ▲대전 2.56% 순이다. 제주와 부산은 각종 개발사업 영향, 세종은 정부청사 이전 관련 개발사업이 자리잡으며 주택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택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대구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주택가격을 상승시켰다. 서울은 다가구 등 신축주택에 따른 단독주택부지 수요증가, 주택재개발사업이 주택가격에 영향을 줬다. 시·군·구별로도 제주도내 두 도시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서귀포시는 18.35% 올라 전국에서 가장 단독주택 값이 많이 상승했고 제주시가 17.86%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부산 3개구가 나란히 뒤를 이었다. 해운대구 단독주택 값이 11.01% 올랐고 연제구가 9.84%, 수영구가 9.79% 올랐다. 표준단독주택은 전국에 있는 단독주택 22만 가구가 대상이다. 단독주택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을 제외한 주택으로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주상용 등 용도복합 주택을 포함한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약 400만가구 개별단독주택 가격 산정 기준이 된다.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오는 2일부터 3월3일까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17-02-01 13:01:5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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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항공기 이용객 편의 향상 나서…신속·간편한 서비스 강화

티웨이항공이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신속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1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셀프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창가 쪽 자리 등 원하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수속 종료 후 전용 수하물 카운터에서 편리하게 짐을 부치면 된다. 실제로 지난달 티웨이항공의 셀프 체크인을 이용한 고객 비중은 약 25%로 전달보다 2배 넘게 늘었다. 가족 단위의 여행으로 짐이 많거나 지방에서 올라와 인천공항까지의 이동이 번거로운 경우, 티웨이항공의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비스는 그 불편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서울역에서 탑승 수속은 물론, 출국 심사까지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전용 출국 통로를 통해 몸도 마음도 편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또 수하물 배송 및 보관 서비스도 간편한 여행을 하게 해주는 일명 '꿀팁'이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이라면 인천공항 및 서울역에 수하물을 보관하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또 인천공항에서 서울역(또는 호텔)까지 수하물 배송도 가능하다. 이처럼 신속하고 간편한 티웨이항공의 여행 서비스는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황금연휴로 불리는 5월을 시작으로 올해도 많은 여행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표 저비용항공사인 티웨이항공과 함께 보다 편리한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7-02-01 12:50: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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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호주 최대 타이어 유통점 '작스 타이어즈' 인수…글로벌 유통 경쟁력 강화

한국타이어가 1일 호주의 최대 타이어 유통점 '작스 타이어즈'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이번 지분 인수는 작스 타이어즈 회장 프레드 허렐 등의 지분을 인수하며 한국타이어 그룹의 계열사로 편입하게 된다. 한국타이어 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새로운 사업의 한 축인 B2C 유통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특히 혁신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유통 네트워크에 적용하여 아시아 지역을 넘어 글로벌까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생산시설 증설과 같은 하드웨어 성장을 넘어 유통 네트워크 및 프리미엄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의 성장으로 모델을 확대할 전망이다. 작스 타이어즈는 가격 경쟁력 및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제공과 함께 타이어를 유통하는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1949년 호주 시드니에 1호점을 설립하여 현재 83개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타이어 전문 매장과 달리 모든 매장이 고급 자동차 딜러 매장처럼 투명하게 오픈되어 있다. 또 모던한 스타일의 디자인, 그리고 고객 친화적인 인테리어를 통해 편하고 친근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기존 타이어 매장과 차별화를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글로벌 톱 티어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지주회사 역할 강화 및 지속적인 타이어 Organic 성장을 바탕으로 향후 자동차 관련 분야 Inorganic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2-01 12:45: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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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위조지폐 발견 건수 감소세…지난해 전년比 58.3%↓

최근 3년간 우리나라의 위조지폐 발견 건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견된 위조지폐 대부분은 상당히 조악한 수준이었다. 1일 한국은행은 지난해 화폐취급 과정에서 발견하였거나 금융기관 또는 개인이 발견하여 한은에 신고한 위조지폐가 총 1373장으로 전년(3293장) 대비 큰 폭으로 감소(-58.3%)했다고 밝혔다. 권종별로는 1만원권 667장, 5000원권 662장, 1000원권 25장, 5만원권 19장 등 순이었다. 한은은 "지난 2015년에는 위조지폐 5만원권이 전북 전주에서 한꺼번에 대량 발견(2012장)된 바 있다"며 "지난해에는 그런 경우가 없었다"고 전했다. 한은의 연도별 위조지폐 발견 건수는 지난 2014년 3907장, 2015년 3293장, 2016년 1373장 등으로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우리나라의 유통 은행권 100만장당 위조지폐 발견 장수는 0.3장으로 전년(0.7장) 대비 0.4장 감소했다. 이는 일본(0.1장)을 제외하고 주요국 중에서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발견된 위조지폐는 대부분 일반프린터로 제작되어 주요 위조방지장치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음에 따라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육안으로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은은 "위조지폐를 발견하면 가까운 경찰서나 은행(한은 포함)에 바로 신고해야 한다"며 "돈으로 사용하기 위해 화폐를 위·변조할 경우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고 전했다. [!{IMG::20170201000029.jpg::C::320::위조지폐 발견 시 행동요령./한은}!]

2017-02-01 12:00: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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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시장' 넘보는 LG생건…푸드 브랜드 론칭

국내에서 1조원 규모를 넘어선 펫 시장에 LG생활건강이 출사표를 던졌다. 반려동물 관련 용품을 지난해 선보인데 이어 푸드 브랜드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펫 푸드 브랜드 'Sirius Will(시리우스 윌)'을 선보이며 4000억원 대에 달하는 펫 푸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LG생건은 지난해 8월 O's Sirius(오스 시리우스) 샴푸, 컨디셔너 등 펫 케어 제품을 출시했었다. 국내 생활용품 1위로 꼽히는 LG생건의 자사 기술을 살려 반려동물 시장까지 확장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리우스 윌은 반려견 푸드 브랜드다. LG생건은 '시리우스'를 자사 종합 펫 케어 브랜드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리우스 윌의 윌(Will)은 브랜드에는 반려견에게 본연적 건강과 자연을 찾아주고 싶은 의지와 소망이 담겨 있다. 'Return to Nature'라는 슬로건 아래 전 제품에 자연 친화적 유기농 원료와 영양 설계를 적용, 안심할 수 있는 본연의 한 끼를 만들었다고 LG생건측은 설명했다. 시리우스윌은 프리미엄 유기농 등급 반려견 푸드로 95% 유기농 원료를 사용했다. 유기농 원료 기준에 맞게 반려견에게 유해할 수 있는 농약, 인공 향색료는 물론 육골분 등의 부속물을 배제한 순수 정육 만을 골랐다. 각 내용물은 별도의 소용량 포장에 담겨 화학 방부제 없이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은 성장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반려견의 필요 영양소를 위해 퍼피용(1세 미만), 성견용(8세 미만), 노령견용(8세 이상) 3종으로 구분된다. 어류 오일, 아마씨, 홍게 분말 등 자연에서 찾은 고급 원료들을 연령에 맞게 담은 한편 미국 사료 협회 기준(AAFCO) 이상의 영양 설계를 진행했다. 달라지는 섭취 습성을 고려해 씹는 것이 서툰 퍼피에게는 작은 마이크로 알갱이를, 성견과 노령견에게는 분쇄가 쉽고 아삭함을 더해주는 도넛 알갱이를 적용시켰다. LG생활건강 Sirius 브랜드 관계자는 "시리우스윌은 반려견 건강을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검증된 원료, 영양에 기호성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사료"라며 "LG생활건강의 기술력과 안전성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반려견 푸드 제품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리우스 윌은 오픈 마켓, 소셜 커머스 등 각종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펫 샵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퍼피&시니어용은 1만8900원, 어덜트용은 1만7900원이다.

2017-02-01 11:55:5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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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첫 재판…'국민연금 삼성합병 찬성압력' 쟁점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재판이 1일 오후 열린다. 문 전 장관은 박영수 특별검사팀 '기소 1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도형 부장판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문 전 장관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심리 전에 재판의 쟁점과 입증 계획을 정리하는 자리다. 따라서 피고인이 법정에 나올 의무는 없다. 첫 재판이 열리는 이날은 문 전 장관의 주요 공소사실과 향후 입증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문 전 장관은 "국민연금의 결정에 관여한 적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다가 특검 조사에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날 재판에서도 사실 관계는 인정하면서 직권을 남용해 압력을 행사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문 전 장관은 보건복지부 장관이던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찬성표를 던지도록 부당한 압력을 가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를 받는다. 그는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서 합병 찬성 지시 의혹 등을 전면 부인한 혐의(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 받는다. 문 전 장관은 2013년 12월 복지부 장관에 임명된 뒤 2015년 8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초기 부실 대응으로 물러났다. 그는 이후 약 4개월만인 12월 말 국민연금 이사장에 취임했다.

2017-02-01 11:43:4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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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PD "로맨티스트 안재현? 보통 남편과 똑같더라"

'신혼일기' 제작진이 로맨티스트 안재현의 반전 모습을 폭로했다. 이우형 PD는 1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이 바라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어땠나"라는 질문에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그는 "'신서유기'에서 안재현은 굉장히 로맨틱한 사람이었는데, 실제로는 조금 달랐다. 안재현 씨를 보고 고마웠던 건 로맨티스트지만 그 또한 남편이었다는 거다. 그 또한 저희와 똑같은 남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혜선 씨가 고생을 했겠더라. '신서유기'에서는 애처가에 로맨티스트처럼 행동했지만, (안재현도) 보통 남편들이 하는 실수를 똑같이 한다"며 "눈치도 없고 해서는 안될 말도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부부생활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실제겠냐' 하는 의심도 하시겠지만, 솔직한 구혜선 씨와 저희랑 별반 다를 것 없는 안재현 씨 덕분에 그런 의심은 들지 않으실 거다"라며 "저도 편집하며 많이 고민하고 또 안도했다. 그런 모습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한 신혼을 그린 '신혼일기'는 오는 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2017-02-01 11:41: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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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TV는 '여행' 모바일은 '명품 잡화'가 대세"

설 명절 연휴 동안 홈쇼핑 고객들은 명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 뷰티, 명품 잡화 등을 주로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은 설 연휴 기간(1월 27일~31일) TV홈쇼핑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이미용품과 보석, 다이어트 상품 등 나에게 투자하는 상품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일 밝혔다. 얼굴 탄력 개선을 돕는 마스크 시트와 밴드로 구성된 '약손명가 리프팅 밴드 세트'는 30일 9500 세트가 판매되며 명절 직전 방송보다 70% 높은 주문량을 기록했다. 2캐럿 보석이 박힌 목걸이와 반지로 구성된 '일리몬드 18K 반지 세트'의 주문량은 연휴 전 보다 142% 증가했다. 이 외에도 불어난 체중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밸런스핏 온열 운동기' 도 명절 직전 대비 매출이 43% 증가했고 젤리 형태의 식물성 자연원료 섭취로 손쉽게 체중감량을 돕는 건강식품 '슈블랑 망고다이어트' 역시 전월 방송 대비 매출이 3.7배 가량 증가했다. 특히 미국, 동유럽, 남유럽, 두바이 등 연휴 내 집중 편성됐던 여행상품에 고객들의 수요가 많았다. 모두 180~230만 원대를 호가하는 상품들로 특히 스페인과 포르투갈, 두바이를 도는 패키지는 평소 방송 때보다 2.4배 많은 주문전화가 쏟아졌다. 엄지족 쇼퍼들도 몰려들었다. 연휴 나흘간 모바일 CJ몰의 매출은 전년(2016년 2월 7일~10일) 대비 38% 가량 증가했다. '구찌 마몬트 마틀라세 숄더백', '프라다 갤러리아백' 등 명품 잡화의 매출은 명절 직전 나흘 대비 40% 증가하며 '명절엔 힐링 쇼핑'이란 등식을 증명했다. 가사 노동으로 지친 이들을 위한 안마기, 족욕기 등도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며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CJ오쇼핑은 연휴가 길었던 만큼 명절 증후군도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고 힐링 상품을 대거 편성하고 최대 81% 할인한다. 오는 3일 100% 천연 양가죽으로 고급스러운 '살라얀 무스탕'(119만원)을 낮 1시40분에 판매한다. CJ몰에선 명품잡화와 뷰티상품, 안마기 등을 81%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달콤 쇼핑 위로 위크' 기획전을 5일까지 연다. 구찌, 페라가모, 버버리 등 명품신상을 최대 66% 할인해 13만2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는 한정특가 상품을 제안한다. 또 '나인웨스트 빈티지 부츠'(7만9200원),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7만1250원) 등의 잡화 및 뷰티상품과 '바디프랜드 로즈마리 안마의자(163만원), '브레오 눈마사지기(22만7790원)' 등 건강 기기도 할인가에 내놓는다.

2017-02-01 11:40:21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