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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모바일 앱 결제 '빠른주유' 프로모션 진행

에쓰오일이 오는 5월 9일까지 전국 에쓰오일 주유소에서 '빠른주유' 기능을 통해 주유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쓰오일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MY S-OIL 앱 '빠른주유' 기능을 통해 4만원 이상 주유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최초 이용자에게는 2000원과 5000원, 총 7000원의 쿠폰이 지급된다. 기존 이용자에게는 2000원 주유쿠폰이 제공된다. '빠른주유'는 MY S-OIL 앱에 등록한 카드와 포인트, 쿠폰 등을 체크하여 실물카드 없이 쉽고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로 미리 주유 유종과 결제금액을 설정해두면 반복 선택 없이 동일 조건으로 손쉽게 주유가 가능하다. 아울러 보너스 포인트 자동 적립, 에쓰오일 주유소별 편리한 가격 조회, 종이영수증을 대체해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전자영수증 발급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S-OIL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주유비를 절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빠른주유' 서비스를 통해 좀 더 편리한 주유 결제경험을 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빠른주유' 가능 주유소를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MY S-OIL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1 11:14:20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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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남부발전·두산에너빌과 에너지자원 유연화 기술협력

두산퓨얼셀은 세종시에 위치한 신세종빛드림본부에서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두산에너빌리티와 '에너지자원 유연화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세종빛드림본부 열병합발전소에 두산퓨얼셀과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한 기술 및 제품을 접목해 발전소 종합효율을 향상시키고 친환경적인 발전소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4년 6월 상업운전을 개시한 신세종빛드림본부 열병합발전소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주 연료로 하여 전기 630MW(가스터빈 420MW, 증기터빈 210MW), 열 340Gcal/h를 생산할 수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을 공급한 바 있다. 3사는 기술협약을 통해 최대 4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최적의 종합효율을 낼 수 있는 열병합모드(열·전력 병행) 개발,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자동발전제어(AGC) 운전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협의체 구성, 지속적인 협업관계 유지 등으로 향후 열병합발전소에 해당 기술을 접목한 사업모델 개발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두산퓨얼셀 이승준 상무는 "이번 MOU를 통해 친환경적이면서 발전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게 됐으며 개발 완료 이후 추가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면서 "회사는 앞으로 기존 수주 외에도 여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2025-04-21 11:13:48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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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협력사 안전관리 강화...맞춤형 컨설팅 지원

OCI가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파트너십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OCI는 지난 18일 군산공장에서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2025 협력사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협력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방안 소개 ▲OCI의 중점 안전관리 활동 전파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OCI는 협력사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며 협력사들이 겪고 있는 전문 인력 부족과 재무적 부담 등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OCI는 올해 상반기부터 협력사들이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며 OCI의 전문 인력과 외부 컨설팅 업체가 함께 사전평가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협력사 20여 곳을 시작으로 향후 그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OCI는 금번 간담회에서 작업위험성평가 내실화, 안전리더십 강화 프로젝트, 일상사고 예방 방안 등 다양한 안전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유신 OCI 대표이사는 "OCI는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1 11:12:4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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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임직원, 인왕산 일대서 환경 정화 활동 진행

LX인터내셔널과 LX판토스 임직원들이 인왕산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 실천에 나섰다. LX인터내셔널과 LX판토스는 임직원 40여 명과 지난 18일 서울 인왕산 일대에서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뜻한다.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와 영어 단어 조깅이 합쳐졌다. 이번 활동은 LX인터내셔널과 LX판토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LX인터내셔널 이권철 책임은 "두 회사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환경에 대한 책임은 물론 그룹 차원의 ESG 연대 문화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되었다"며 "인왕산 환경 정화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ESG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LX인터내셔널은 지난 2021년 발족한 사내봉사단 '렉스트(LEXT)'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일상 속 ESG 실천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1 11:12:1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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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美 투자사, 친환경 탄소섬유 재료 개발해

HS효성첨단소재가 지구의 날을 앞두고 친환경 고성능 탄소섬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22년부터 투자한 미국의 화학 기술 스타트업 트릴리엄사가 식물성 원료로 만든 친환경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ACN)을 100% 바이오 기반 우주항공 등급 폴리아크릴로니트릴(PAN)로 중합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기존 석유계 프로필렌 원료가 아닌 트릴리엄사의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로 고성능 탄소섬유를 생산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식물 기반 원료로 우주항공 등급 등의 고성능 탄소섬유를 생산하게 되면 기존 프로필렌 탄소섬유 대비 약 15~25%의 탄소 발자국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내부 산출 결과 예측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바이오 기반 고성능 탄소섬유는 자동차, 항공, 에너지,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어 HS효성첨단소재의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능하다.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는 "HS효성첨단소재는 100% 바이오 기반 탄소섬유 상용화를 넘어, 당사가 사용하는 석유화학 소재 전반을 친환경·바이오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며 "친환경 첨단소재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잡겠다"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21 11:12:12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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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일생일대 평생학습’ 본격 가동…서울대와 함께 시작

파주시가 지역 기반의 평생학습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국내 주요 대학과 손잡고 추진하는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젝트'를 본격 출범시켰다. 이는 시민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파주시의 핵심 교육정책으로, 읍면동과 대학을 1:1로 연결해 지역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일생일대' 프로젝트의 첫 단추는 오는 22일부터 '운정2동-서울대'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서울대 유성상 교수와 수의과대학 장구 교수 등 총 10명의 교수진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나누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에는 '운정6동-아주대'가 '슬기로운 중년'을 주제로, 김경일 교수 등의 강연을 통해 중장년층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킨다. 이어 '문산읍-명지대'는 '나를 위한 시간', '월롱면-동국대'는 '지역 리더 양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9월에는 '운정5동-이화여대'가 '여성과 예술'을 주제로 특강을 이어간다. 파주시는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령기를 지나 성인기에 접어든 시민들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개인의 삶의 질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금촌권에 집중됐던 대규모 학습관 위주 교육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파주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운영을 추진한다. 주민 접근성과 프로그램 다양성 측면에서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각 읍면동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이 이뤄지고, 시민은 가까운 생활권에서 고품질 교육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민자치 프로그램과도 차별화된 구성으로 중복 투자를 피하고,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일생일대' 프로젝트와 더불어, 파주시는 두원공과대학·서영대학 등과 협력해 실용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지게차 자격증, 아동 돌봄 교육, 책 놀이 지도사 과정 등은 베이비부머 세대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특화 과정으로, 5월부터 운영이 시작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평생학습은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이며,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방식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향후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 노인 등 교육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평생학습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각 프로그램과 신청 안내는 파주시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21 11:12:0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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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철퇴'… 피해 신고 연중 접수

양주시가 관내 토지를 대상으로 한 기획부동산의 불법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자 및 관련 사실을 인지한 시민을 대상으로 기획부동산 피해 신고를 연중 접수하고 있다. '기획부동산의 불법행위'는 'OO경매', 'OO개발' 등 그럴듯한 상호를 사용한 법인들이 주로 개발이 어려운 토지를 마치 개발 예정지인 것처럼 허위 광고해 고가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수법으로는 ▲지인을 통한 다단계식 투자 권유, ▲토지를 쪼개 여러 명에게 비싸게 되파는 '쪼개기 매매', ▲등기 이전 없이 되파는 '미등기 전매' 등이 있다. 시는 이러한 행위가 부동산시장 질서를 해칠 뿐 아니라 선의의 투자자들에게 경제적 피해를 안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해 신고를 원하는 시민은 매매계약서를 비롯한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갖춰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획부동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계약 전 토지 지번 등 물건지의 정확한 정보 확인은 필수이다"며 "현장 방문을 통해 개발 가능성의 진위를 따져보고 인근 부동산 중개 업소를 통한 실거래 여부까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04-21 11:11:44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