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영화의전당, 존 다버자 재즈 콘서트 개최

부산 영화의전당이 오는 5월 2일 '존 다버자 John Daversa 재즈 콘서트'를 개최를 알리며, 오는 19일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 새로운 기획 공연 시즌 라인업으로 영화의전당에서 선정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BCC CLUB LIVE의 첫 번째 공연이다. 존 다버자는 미국의 트럼펫 아티스트이자 전자 트럼펫(EVI) 연주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동시대 가장 혁신적이고 국제적으로 찬사 받는 아티스트다. 에미상 후보, 라틴 그래미 후보, 글로벌 음악 어워드 수상자로 장르를 초월하는 예술성과 대담한 음악적 비전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했다. 여러 찬사를 받은 획기적인 프로젝트 중에서도 American Dreamers: Voices of Hope, Music of Freedom은 3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Kaleidoscope Eyes: Music of The Beatles는 감동적인 음악적 탐구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의 음악은 오케스트라 재즈, 친밀한 듀오 탐구, 에너지 넘치는 빅밴드 작업 등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르며 각각 깊이 있는 표현력과 창의적인 사운드를 보여준다. 이번 부산 영화의전당 공연은 그의 아시아 투어 중 국내 유일 내한 공연으로, 한국 부산을 거쳐 중국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존 다버자는 이번 공연을 위해 한국, 중국을 아우르는 세계 각국의 뛰어난 뮤지션인 피아노 김대규, 드럼 이제민, 기타 Jacky Chen, 베이스 박주민과 퀸텟을 구성해 재즈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음악적 여정을 그리며 즉흥 창의성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존 다버자 John Daversa 재즈 콘서트에서 관객들은 Junk Wagon, Artful Joy, Live at Catalina's, The Art of Duo 앨범 중 엄선된 곡들을 감상하며 재즈의 가장 대담하고 표현력 있는 목소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그의 음악 세계를 엿본다. 존 다버자와 그의 퀸텟이 선보이는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음악이 문화 간 형성하는 유대감의 형성과 리듬, 하모니, 즉흥 연주가 창조하는 예술적 발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는 "영화의전당이 시민들을 위한 열정과 즉흥이 넘치는 재즈 공연을 준비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영화의전당에서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존 다버자 John Daversa 재즈 콘서트는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된다.

2025-03-18 14:39: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대구 남구,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구 남구는 지난해 3월 발표한 인구정책 종합계획 '무지개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인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2025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대구 남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국을 신설한 이후 추진하는 대표적인 인구정책 사업으로, 3년간 총 1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분양 주택 문제를 해소하고 남구의 가치를 높이며, 젊은 인구 유입을 촉진해 활기 넘치는 지역 사회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최초로 시행되는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남구 내 주택을 구입해 실거주하는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3년간 연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부부 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이며, 부부 중 1인은 만 45세 이하여야 한다. 대출 잔액의 3% 이내 이자가 연 2회 지급되며,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사업 공고문은 5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의 인구 감소 해결을 위한 핵심은 신혼부부 유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 남구에서 정착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활력 넘치는 미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8 14:39:09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반도건설, 협력사와 '안전보건 간담회'

반도건설은 최근 수도권역 협력사 대표이사진과 함께 '2025년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초 전 현장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에서 협력사와 현장 직원이 안전 및 품질 강화를 다짐한 데 이어 협력사 안전경영체계 구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와 수도권역 소재의 33개 주요 협력사 대표이사 및 임원이 참석했다. 건설현장의 경우 원청사와 협력사가 현장에서 함께 공정을 진행하는 만큼 원청사만의 안전보건경영이 아닌 협력사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안전보건체계구축 마련이 필수적이다. 이 같은 중요성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안전보건관련 상생협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동반성장 방안에 대한 협력사 의견을 청취했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건설 현장 안전은 본사만의 노력이 아닌 협력사와의 상생과 공감을 바탕으로 실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안전경영체계 구축 지원을 지속해 품질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3-18 14:38:55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경남테크노파크, 의령은광학교와 소프트웨어 교육 업무 협약 체결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17일 SW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 대상별 맞춤형 SW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공립특수학교 의령은광학교와 학교 교장실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남TP와 의령은광학교는 특수학교 학생을 위한 SW 교육 방향과 복지, 지원 사업을 논의했으며 나아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 진학 정보 등 SW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은 특수학교 여건을 고려해 AI 및 로봇 등 맞춤형 SW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수준별 교육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양질의 교육을 위해 강사와 학생 간 1대1 지도 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TP는 창원천광학교, 밀양아리솔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 후 이번이 특수학교와 진행하는 세 번째 협약이다. 소속 SW 강사 90명에게 특수학교·학생 대상으로 한 교수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는 등 특수학교 교육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SW 교육 격차 해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특수학교 학생이 SW·AI·로봇 등 정보산업 분야에서 진로 탐색과 진학 정보를 모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TP는 그동안 지역 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SW 교육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SW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지역 내 교육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5-03-18 14:38: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2025 섬 수선화 축제' 연기 개최

전남 신안군의 봄의 정령, 수선화의 전국 최대 군락지로 손꼽히는 신안군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신안의 봄..수선화로 채우다'라는 주제로 '2025 섬 수선화 축제'를 개최한다. 당초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개화가 지연됨에 따라 축제 일정이 일주일 연기되었다고 신안군이 밝혔다. 14.5ha의 대지에 1,000만 송이의 황금빛 수선화가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수선화 트레킹 코스 걷기, 수선화 정원 내 곳곳의 명소를 방문해 스탬프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 수선화 벽화 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색다른 이벤트로 노란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에게는 50% 입장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신안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004섬 신안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군인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신안군 선도가 수선화의 섬으로 조성된 계기는 '수선화 여인'으로 불리는 한 여인으로부터 시작된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현 할머니가 30년 전에 선도에 정착해 집 주변을 하나둘 수선화로 채워 집 주변을 온통 수선화로 물들였다. 이후 신안군이 '1섬 1정원화' 사업을 통해 현 할머니의 수선화에 대한 숭고한 의미를 담고자 수선화의 섬으로 정하고 선도를 수선화 정원으로 조성하게 된 것이다. 축제의 한 관계자는 "말하지 않아도 수선화를 보며 봄이 왔음을 느끼고, 수선화의 노란색만큼이나 가슴에 따뜻함을 담아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25-03-18 14:37:58 황세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