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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커넥트, 공연 제작→현장 공연→온라인 송출까지 '한번에' 브랜드 선보여

라이브 스트리밍 기업 라이브커넥트(대표 신희용)의 서비스 플랫폼 '라커스(LAKUS)'가 최근 다수의 오리지널 공연을 연달아 개최하며 활발한 시장 확대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지난 23일 '라커스'에서는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멤버, 유민의 첫 번째 팬미팅이 진행됐다. 이 날 유민은 'YOU are on my MIND'라는 타이틀로 현재까지 발표한 솔로곡 라이브와 다양한 코너로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오프라인에서의 소통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팬들과 채팅으로 소통하며 그 동안 기다려 온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안부를 건네는 등 특별한 온·오프라인 팬미팅이라는 호평을 자아냈다. 그 뒤를 이어 24일에는 어쿠스틱콜라보의 보컬이자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 클라우디와 그룹 맥거핀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변하은이 함께 콜라보 공연을 개최, 감성적인 보이스와 다채로운 어쿠스틱 라이브를 선사하며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 클라우디와 변하은은 이번 라커스를 통해 처음으로 온라인 공연을 진행하며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인디 공연을 이제는 온라인에서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 '라커스'는 온라인 공연 송출에 특화된 라이브커넥트에서 자신 있게 내보인 메인 플랫폼으로 제작부터 기획, 연출, 송출까지 담당하며 라이브커넥트 만의 오리지널 공연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버린 인디 아티스트들을 위한 기획에서 출발한 '라커스'는 어느 덧 30회가 넘는 공연 수를 기록하며 인디 레이블과 그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있어 중요한 무대의 장이 되고 있다. 신희용 라이브커넥트 대표는 "오프라인 공연은 대관 및 제작 비용의 규모에 따라 공연의 퀄리티가 유동적이지만, 온라인 공연은 대형 아이돌 그룹과 인디 아티스트의 구분 없는 서비스 퀄리티를 제공한다:"고 말하며, "라이브커넥트의 '라커스'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와 유저가 최상의 공연 퀄리티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2022-07-25 08:52:3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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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위해 '재해신속지원단' 운영

수해·태풍 등 재난 발생 초기 '맞춤형 복구'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재해신속지원단'을 운영한다. 수해, 태풍 등 재난 발생 초기에 피해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 맞춤형 복구 방안을 안내한다. 25일 중진공에 따르면 지역별 전문가 총 25명으로 꾸린 재해신속지원단은 피해 접수 후 3일 이내에 해당 기업에 방문해 피해수습 방안과 복구 우선순위를 지원한다. 또 연계 가능한 지자체와 유관기관 재해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의 진단·코칭 결과 재해 복구를 위한 정책자금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중진공 지역본·지부를 통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연계 지원한다. 중진공은 지난 2월 경산지식산업지구 화재와 3월 울진 산불 발생 시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해신속지원단을 시범 운영했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피해가 여름철 수해·태풍 발생시기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전문 인력풀 교육과 시스템 구축 등 준비를 마쳤다. 재해신속지원 신청은 중진공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ESG(환경·사회·지배구조)진단기술처로 문의하면 된다.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경영상 피해를 입은 중소벤처기업에게 체계적인 피해 복구 서비스를 제공해 조기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향후 모바일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피해기업이 더 빠르고 손쉽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08:42: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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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 7월 25일 한줄 뉴스

<정책·사회> ▲최근 화학·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나 폭발 사고로 근로자가 숨지는 사건이 잇따르자 정부가 위험요인이 큰 사업장 대상 자율 점검을 유도하기로 했다.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지멘스의 자회사인 한국 지멘스가 대리점에 일방적으로 비용을 떠넘기다 과징금 철퇴를 맞게 됐다. ▲세계 주요 도시들이 역사 유적지에서 분수쇼 진행, 영화 산업 육성 기금 조성, 겨울철 레저 활동용 온실 시설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였던 '지방대학 시대'의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정부의 반도체학과 증원 계획이 수도권 중심으로 추진되는데다 편입생 쏠림 현상도 심화될 전망이어서 재정난 등에 처한 지방대학의 위기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 ▲윤석열 정부의 5년간 세정을 엿볼 수 있는 '2022년 세제개편안'이 윤곽을 드러내자 경제계가 대체적으로 환영을 표명했다. 하지만 파격적인 세제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대표적으로는 가업승계 관련 내용을 담고 있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증법)이 이있다. ▲중국 파운드리가 7나노 벽을 뚫었다. 메모리 부문에서도 이미 자생력을 높이는 상황으로 한국 반도체는 시장 침체에 칩4 압박 등 악재만 이어지면서 위기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7나노는 중국이 양산한 반도체 중 가장 수준 높은 것으로 비트코인 채굴기에서 중국 SMIC가 7나노 공정에서 양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도체가 확인됐다. 실제 양산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도 있지만 중국이 미국 제재 이후에도 반도체 기술력을 크게 제고했다는 데에는 대부분 공감하는 분위기다.. ▲포스코그룹이 2년만에 다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 2년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지만 이번엔 '3고'(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특히 핵심사업인 철강사업의 경우, 비상판매체제 운영을 통해 밀마진 하락 방어 등 수익성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안전/환경 분야를 제외한 모든 비용을 절감함은 물론, 금융시장 불안 가능성에 대비한 안정적 시재 확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컨테이너 운임지수의 하향 곡선이 뚜렷한 가운데 HMM이 기록할 2분기 실적이 또 한 번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고점 후 하락(피크아웃) 우려로 HMM의 목표주가를 내린 모습이지만, HMM은 장기고정계약 운임 상승과 대외적 변수 등을 들어 실적 하락과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금융> ▲7월 넷째 주에는 전국 19개 단지에서 총 1만193가구(일반분양 850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왕숙, 고양창릉 등 3기신도시 사전청약을 비롯해 인천 동구 송림동 '인천두산위브더센트럴', 대구 달서구 본동 '더샵달서센트엘로'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은행권(11개 은행)이 변동금리 대출 차주가 금리상승으로 인한 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정 기간 대출금리 상승 폭이 제한되는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판매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관련한 사법 리스크를 덜어내면서 연임에 대한 청신호가 켜졌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1부(이완희 신종오 신용호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손 회장이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낸 문책 경고 등 처분 취소 청구 소송 2심에서 "피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며 1심과 같이 원고 승소 판결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최근 진행한 제1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디지털 정보 관련 규제 완화를 시사하면서 지금까지 데이터 3법에 규제가 묶여 사업 확장을 하기 어려웠던 카드업계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저축은행 업계 또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라 영업권 내 대출 범위를 지켜야 했던 규제가 완화돼면 자금 운용이 유연해지기 때문이다. ▲금융지주 1·2위를 다투는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의 보험사 실적이 엇갈렸다. 양 사 모두 생명보험사의 실적이 감소했지만 KB금융의 경우 손해보험사가 실적을 방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한금융은 최근 '신한EZ손보'를 출범에 따른 실적 도움은 미미했다는 분석이다. <유통·라이프> ▲거리두기 해제 후 폭주 중인 여행심리에 유통가에서는 여행상품 품절 소식이 계속 되지만 면세점업계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LG생활건강이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로 논란이 됐던 물티슈 제품에 대해 사과하고 이를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외식 물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바람에 여전히 HMR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또 무더위에 불 앞에서 요리하기가 쉽지 않자 식품업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HMR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더네이쳐홀딩스가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약 15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과 함께 해외에서는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폭증하며 각종 팬데믹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제약바이오 사는 팬데믹 확산 방지에 기여하는 것을 청사진으로 삼았다.

2022-07-25 08:28:5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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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카드사 상반기 성적...1등 신한카드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하나금융)의 상반기 실적이 공개되면서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의 성적표도 나왔다. 상반기 순이익은 신한카드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순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성장률 또한 신한카드가 가장 높았다. 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상반기 순이익은 4127억원이다. 그간 지켜온 '업계 1위'타이틀이 굳건하다. 지난해 동기 대비 12.4%(455억원) 증가했다. 2위는 국민카드다. 245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2.8%(71억원)감소했다. 3위인 우리카드의 성적표는 1343억원이다. 지난 동기 대비 10.6%(129억원) 늘었다. 하나카드는 1187억원으로 16.5% 줄어 들었다. 신한카드는 이번 상반기 '성장'과 '업계 1등'이란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타이틀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셈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데이터 판매 등 사업 다각화에 노력을 쏟은 영향이다"라고 설명했다. 우리카드 또한 선방했다. 앞선 4개 카드사 중 순이익은 3위를 기록했지만 성장세는 2위다. 상반기 우리카드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동남아 사업 진출 등 공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섰다. 우리카드는 현재 '투투파이낸스'라는 이름으로 미얀마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달에는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야프로스페린도 파이낸스'인수를 최종 승인했다. 3분기에는 지분 인수 거래 후 공식 출범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신판 매출증대 및 금융자산 확대에 따른 수익 증가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억원 증가한 순이익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민카드는 2.8% 감소했다. 카드업계 전반에 걸친 악재에 비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번 상반기 성적표에 대해 국민카드 관계자는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충당금 추가적립으로 당기순이익이 소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하나카드는 전년 동기 대비 16.5% 감소했다. 4대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중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번 상반기 순이익 감소에 대해 하나카드 측은 자금 조달 비용 상승, 금융수익 감소, 일반 관리비 증가 등을 꼽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순수익 감소에 영향을 준 것은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이다. 금융 당국이 권고한 리스크 관리 기조를 이행한 것. 하나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대비 조달금리와 충당금 등 금융비용 증가 영향이 있었고,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매출증대, 해외매출과 할부금융 확대로 수익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7-25 08:15:4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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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역대급 실적...주주환원부터 금융지원 '확대'

올 상반기 4대 금융지주사가 금리 상승기를 맞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순이자마진(NIM)은 금리상승이 지속되면서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4대금융은 당국이 취약 차주 보호책을 요구한 만큼 금융지원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또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배당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지주, 순이익 역대급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2조7566억원), 신한금융(2조7208억원), 하나금융(1조7274억원), 우리금융(1조7614억원) 등 국내 4대 금융지주는 상반기에 총 8조966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금융지주사의 역대급 실적은 금리가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늘어서다. 금융사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모두 상승했다. 2분기 기준 KB금융 NIM은 전분기 대비 5bp(1bp=0.01%포인트) 상승한 1.96%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9bp 오른 1.98%, 우리금융 1.83%, 하나금융 1.80%로 각각 10bp, 9bp 올랐다. KB금융의 올 상반기 당기순순익은 2조75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신한금융의 순이익은 이 2조72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보다 11.3% 늘었다. 이에 따라 KB금융이 신한금융보다 약 300억원 앞서며 근소한 차이로 '리딩뱅크'자리를 지켰다. 하나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6% 상승한 1조727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보다 2.6% 줄어든 수치지만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전년도 같은 기간(1조7532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하나금융 측은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비화폐성 환차손 발생, 1분기 중 실시한 특별퇴직 등 일회성 요인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그룹의 총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5조1310억원을 달성했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각각 4조1906억원, 940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중소기업 중심의 대출자산 증대와 외환 및 신용카드수수료 이익 확대가 핵심이익을 끌어 올렸다. 우리금융지주 역시 비은행부문 성장 속 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상반기 순이익은 1년 전보다 24% 증가한 1조7614억원을 달성했다. ◆"배당확대로 주주환원정책 추진" 이에 따라 4대 지주사들은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배당 확대 등을 통해 주주환원정책을 지속 추진할 전망이다.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 25~26% 수준의 배당성향(전체 순이익에서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30%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리인상기가 지속되면서 은행의 순이자마진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배당규모는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금융 이사회는 주당 8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우리금융 이사회는 이날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을 결의했다. KB금융 이사회는 주당 500원의 분기배당을 결의했고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1500억원 규모의 보유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신한금융도 올해 2분기 분기 배당을 시행한다. 2분기 배당금은 8월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자이익 확대로 금융지원 불가피 다만, 4대금융의 이자이익이 크게 확대된 만큼 당국의 취약차주에 대한 금융지원 압박이 거세질 전망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금융권에 대출금리 상승으로 부담을 떠안은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하고 부채 부실을 대비해 대손충당금을 쌓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1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5대 금융지주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금융회사별 차주에 대한 자율적 조치 계획을 살펴보고 전 금융권이 함께 수용 가능한 연착륙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사들은 올 하반기 금리인하 및 우대금리, 대출 지원 등 프로그램을 펼치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이 함께 수용 가능한 연착륙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2-07-25 08:09:2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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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7월 25일 월요일 [쥐띠] 36년 핑계 없는 무덤 없음이니. 48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빛날 수 없다. 60년 어려운 일도 자신감을. 72년 추억이 있으니 인생은 아름다운 것. 84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소띠] 3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49년 화력이 너무 세도 밥이 잘 안 된다. 61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73년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85년 성형보다는 운동으로 살을 빼보는 것이. [호랑이띠] 38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50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62년 탐색이 끝났으면 이제 행동으로. 74년 햇빛과 물은 누구에게나 공평. 86년 내 이득이 있으면 누군가는 손실이니 이기심을 버려라. [토끼띠] 39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니. 51년 부족하기에 겸손 하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63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멀어질 수 있다. 75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애정을 가져라. 87년 상대를 헐뜯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보라. [용띠] 40년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이치. 52년 알아도 모르는 척 하라. 64년 좋은 일로 관공서에 갈 일이 있다. 76년 강인한 정신력에 성공의 친구가 따라온다. 88년 좋은 결과로 나의 고생이 계산되니 피곤이 풀린다. [뱀띠] 41년 정치에 관심두지 않는 것이. 53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자중. 65년 산전수전 겪다보면 지혜도 생기니 공짜가 없는 이치다. 77년 섣부른 다이어트보다 일단 하루쯤 금식해 보는 것도. 89년 집에 오면 손부터 씻자. [말띠] 42년 동의보감에 삼보(三寶)가 있듯이 팔자에도 정신기(印比食)가 있다. 54년 정은 인수(부모)이다. 66년 마음이 우울해도 공부로 극복. 78년 영업이득으로 즐거운 하루. 90년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몹시 애태우지 않도록. [양띠] 43년 성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 55년 승진으로 행복하니 겸손. 67년 하늘에서 행운의 다이아몬드가 쏟아진다. 79년 유혹이 많으니 지갑을 잘 지켜라. 91년 나는 안 지키면서 남은 지켜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원숭이띠] 44년 이제라도 가계부를 적어보자. 56년 배우자로 인해 슬픔에 젖을 일이 발생. 68년 폭풍우가 쳐도 방비가 든든. 80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92년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아 물러난다 해도 다시 내일이 있다. [닭띠] 45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나는 왜. 57년 재능 많은 자식으로 인해 지출이 많다. 69년 일이 서투르나 바로 익숙해진다. 81년 고속도로에서 빨리 달리지 않는다고 앞서려하다 사고. 93년 착각은 자유지만 결과는 책임. [개띠] 46년 건강하니 매사에 감사하자. 58년 세상의 모든 꽃이 다 아름답지는 않다. 70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어서 그대로 된다. 82년 건강을 위해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라. 94년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픈 것이니 먼저 예의를 지켜보라. [돼지띠] 47년 지혜가 삶을 윤택하게 했다. 59년 가족에게 왕따를 당하는 기분. 71년 굴러다니는 돌도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다. 83년 얕은 수를 부리지 않으면 인덕이 오게 마련. 95년 난 양보를 하지 않고 상대가 양보하기만 바라는 것인지.

2022-07-25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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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반려(伴侶)

반려(伴侶)라는 단어는 따뜻하다. '짝'이자 '동무' 라는 뜻이 '반'이라는 글자의 뜻이자 '려'자 또한 짝이라는 뜻이면서 따르고 벗한다는 동사의 의미도 된다. 함께 같은 길을 가는 벗이자 짝이며 동무인 것이다. 그래서 부부는 평생의 동반자가 되니 서로에게 반려자가 된다. 그러던 반려의 의미가 이제는 집에서 키우며 함께 하는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에게 까지도 의미가 확대되었다. 어쩌면 사람들 사이보다도 더 깊은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반려견 반려묘가 되어 버린 시대다. 복이 많다고 느껴지는 행복한 모습으로 길거리나 공원에서 흔하게 마주칠 수 있는 모습 중의 하나가 애완견과 함께 산책 나온 사람들 집사들 아니던가. 때때로 맹견에 가까운 사나운 개를 데리고 나와 공포감을 유발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견공들을 보게 된다. 개나 고양이에게 마음의 문을 열면서 기쁘게 집사 역할을 한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르는 법인데 하염없이 주인에게 모든 마음을 다 보여주는 견공들의 눈빛과 꼬리 짓에 사람들 마음은 무장해제된다. 그런데 걱정은 눈앞에 볼 때는 귀여워하고 난리지만 막상 병이 들거나 하면 치료비용이 부담된다고 유기하는 경우도 많이 일어난다. 한 집에 있게 되면 당연 가족이 된다. 가족이 병이 들었는데 치료는 못해줄 망정 버리다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며 온다. 막상 개나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비용이 많이 든다. 때 맞춰 털도 깎아줘야 하고 사상충약이며 이런 저런 간식 비용에 아프기까지 하면 의료보험도 안 되는 동물을 제대로 치료해주기엔 큰 부담이 된다. 순간 예쁘다고 덥석 키울 일이 아니다. 그러나 키우기로 했다면 사랑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할 것이다.

2022-07-25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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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물러가니 '블랙아웃' 걱정...정부, 전력수급 초비상

정부가 7월말~8월 중순 혹서기를 앞두고 '블랙아웃'사태를 우려하며 긴장의 고삐를 죄고 있다. 유럽을 비롯 전세계적 초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도 7월초에 역대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한 바 있어 당장의 전력수요 피크기를 온전히 넘길 수 있을 지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다.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4일 전남 나주시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7월 초 역대 최대 전력수요 경신 등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신속히 대응해 수급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며 "전력수급의 컨트롤타워인 중앙전력관제센터는 예비자원 점검 등 철저한 대비태세 유지로 국민들께서 불편함 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차관은 "7월 4주부터 8월 3주까지 약 4주간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전력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주부터 주요 포털사이트와 협력해 실시간 전력수급 상황을 보다 간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의 이날 전력수급 상황점검은 전 지구촌이 사상최악의 폭염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장마가 물러난 이번 주부터 무더위가 다시 시작하면 전력수요가 폭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경우 지난 19일(현지시간) 12시50분 기준 40.2도를 찍으면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폭염으로 철도와 지하철이 멈추고 도로 포장이 휘었으며 열사병 피해자가 속출했다. 프랑스에서도 서쪽 대서양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40도가 넘어가면서 64개 지역에서 최고 기온 기록을 세우며 폭염피해가 막대했다. 스페인에서는 45도를 웃도는 폭염에 지난?10일부터?17일까지 일주일 간 누적 사망자가?678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는 특히 중남부 지역이 펄펄 끓으면서 텍사스에서 켄터키주까지 1억명 이상 거주지역에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아시아에서도 폭염이 극심해 중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고 일부 지역은 40도를 넘는 날이 지속되고 있다. 일본도 이달중순까지 40도를 넘는 고온에 도쿄에서만 열사병 사망자가 50명을 넘었다. 국내에서는 지난 7일 예상보다 빠른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수준인 9만2990메가와트(㎿)를 경신했으나, 이후 장마권에 들면서 전력공급은 안정적으로 관리됐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여름 전력수요 피크 시기(8월 2주)의 전력 공급능력은 10만900㎿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10만700㎿) 수준과 별 차이가 없다. 반면 최대 전력 수요는 9만1700㎿~9만5700㎿ 수준으로 지난해 최대치(9만1100㎿)보다 높은 상황이다. 최저 예비력은 5200㎿로 전망되고 있어 정부는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9200㎿ 규모 예비 전력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올 여름 무더위 상황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안정적 전력수급 에는 비상등이 켜진 상황이다. 지난 7일 최대전력 수요를 경신한 날 전력수요는 9만2990메가와트(㎿)로 이미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예비력도 6726㎿(예비율 7.2%)까지 떨어졌다.전력수요를 가늠하는 지표중 하나인 월평균 최대전력도 무더위가 시작한 6월에 7만1805㎿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만큼 7월과 8월에도 최고치 경신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전력업계에서는 전력 수급대책을 좀더 세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제조업체나 초대형 전력 수요업체의 여름 휴가시점 분산, 절전 캠페인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해야겠지만 전기요금 원가주의 적용 및 효율적 재설계 등 전력시장의 구조적 재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7-24 17:26:4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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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미래 모빌리티 광융합 기술 이끈다…광주 한국광기술원 가보니

"자율주행은 영상, 라이다, 카메라 등 다중의 복합 센서들이 완벽하게 구현됐을때 가능합니다." 김정호 한국광기술원 지능형IoT연구센터 센터장은 국내 자율주행차의 상용화와 대중화가 빠르게 도입되려면 이같은 복합적인 기술의 한계를 넘어섰을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국광기술원에서는 자동차 패러다임이 자율주행차로 변화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22일 방문한 한국광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광융합기술 전문연구소'로서 핵심역량 확보를 위해, 광소재부품, 메타버스, 탄소중립, 우주·국방, 미래차 분야 등 5대 전략융합분야에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 車 기술 개발 위한 다각적 노력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연구소인 한국광기술원은 최근에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미래차 관련 공동연구개발을 추진하는 등 자동차 관련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광기술원은 미래 차 분야에서 빠르게 지능화되고 있는 자율주행차 관련 인지센싱, 정밀계측, 고정밀 카메라 기술 등 신규 광융합 기술개발 사업을 기획하는 한편, 감성인지 융합조명, 고출력 레이저 가공기술 등을 고도화하면서 미래 차 시장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광기술원은 지난해부터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미래차 관련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등 자동차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자동차연구원과의 협업의 결과로 2022년 신규과제로 ▲미래 차 디스플레이 적용 전장부품 기술개발 ▲초고난도 자율주행 모빌리티 인지예측센서 기술개발 등에 착수했다. 한국광기술원의 대표 연구성과로서 ▲국내 최초 레이저/LED 하이브리드 헤드램프 상용화 기술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차용 야간환경 저조도 영상변환 기술 ▲국내 최초 자동차용 3D 리어램프 개발 등이 있다. 국내 최초 '레이저/LED 하이브리드 헤드램프 상용화 기술'은 차량 전방 600m 이상까지 고광도(@ 1lux) 빔을 비추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해, 상대방 운전자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면서도 먼 거리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차용 야간환경 저조도 영상변환 기술'은 야간환경에서의 고정 객체 및 도로 상황 인식 등 자율주행에서 요구되는 난제를 해결한 기술로, 주야간 모든 환경에서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강점이 있다. '국내 최초 자동차용 3D 리어램프'는 기존 1·2차원 형태의 국내 제품 대비 컴팩트한 3D 구조를 구현하여, 소비자 감성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조립성이 우수한 단순 구조로 양산화가 쉬운 강점이 있다. 또 한국광기술원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와 협약을 통해 튜닝용 등화장치 단체품질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됨으로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튜닝 산업계의 시장 접근성과 제품 신뢰성을 높여 튜닝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자율주행 기술은 라이다 센서와 카메라 영상을 이용하는 그룹으로 분류됐다"며 "자율주행을 현실화 하려면 각기 다른 센서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 광기술원은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대규모 시험동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파시험동·LED조명실증센터 자율주행 기술 개발 한창 한국광기술원 본사에서 차량으로 5분 가량 이동하면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에 위치한 한국광기술원 LED조명실증센터와 전파시험동을 만날 수 있다. 미래 모빌리티 조명에 대한 연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이 곳은 모빌리티조명 융합 설계 및 기술 개발, 교통 및 안전 융합조명 기술 개발, 모빌리티 공정용 조명 융합 기술 개발에 필요한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길이 120m, 폭 40m, 천고 15m의 규모를 자랑하는 도로조명 실측동은 대형 암실로 세계적으로 독일과 한국 두 곳에만 설치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곳은 도로 표지판과 가로등은 물론 어두운 터널 등 실제 도로와 똑같은 환경을 구축해 차량 조명의 시의성과 인식률 등을 측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야간 환경에서 보행자와 차량 인식, 경로 예측, 도로표지판 같은 고정 객체 인식과 도로 상황 인식 등 자율주행에서 요구되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카메라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통해 주행 안정성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극한환경 시험동에서는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상황을 설정, 태풍과 폭우, 고온가습한 열대 기후 등에서 전장제품의 내구성을 테스트하고 있었다. 또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미세먼지와 모래바람의 증가에 따른 차량의 헤드램프 투과율은 물론 강풍으로 인한 차량 창문이나 도장의 내구성 측정도 가능했다.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의 전자파 적합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전자파 실험실'이다. 전자파 실험실은 차량에 탑재된 전장품에 대한 전자파 적합성을 평가하며 차량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노이즈량 등을 측정한다. EMI(전자파장애)와 EMC(전자파장애호환성) 기술을 테스트해보는 이 시설은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 자동차에 대한 시험을 진행할 수 있으며, 5톤 트럭이 들어올 수 있을 정도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의 중심이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전기차로 옮겨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둘러본 LED 조명센터는 한국광기술원이 갖추고 있는 19개의 센터 중 하나에 불과하다. 지난 2001년 개원한 한국광기술원은 전체 직원 277명 가운데 184명이 연구 인력일 정도로 풍부한 연구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신용진 한국광기술원 원장은 "레이저 연구센터와 지능형광IoT 연구센터, 모빌리티 조명연구 센터 등 미래차 기술에 적용해야 할 다양한 기술들을 융합하기 위해 각 센터들이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7-24 17:20: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