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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완주군 1300억 물류센터 건립 없던 일로…"토지분양가 문제"

전북 완주군에 예정했던 1300억원 규모 쿠팡 물류센터 건립이 무산됐다. 군이 합의했던 토지 분양 비용을 올려달라 요구하며 갈등이 빚어지다 사업 자체가 없던 일이 됐다. 22일 유통업계는 쿠팡 측이 완주군청 관계자들과 막바지 분양가 협상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최종적으로 투자 철회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쿠팡과 전북도와 완주군은 지난해 3월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년 4개월만의 사업 무산이다. 쿠팡이 2024년까지 완주군 테크노벨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조성하기로 한 3만 평 규모의 물류센터는 1300억원의 투자비용이 책정됐다. 완주군은 물류센터를 통한 고용유발 효과 등을 고려해 적극 유치했다. 투자협약 당시 양측은 토지 분양 비용을 평당 64만 5000원에 합의했으나 군이 토지 조성 공사 비용 상승을 이유로 평당 83만 5000원으로 가격을 다시 제시했다. 군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쿠팡의 투자 비용은 50억원이 상승하기 때문이 쿠팡은 이를 거절했다. 쿠팡은 전북 물류센터 부지를 다시 물색할 예정이다. 쿠팡 측은 "완주군이 합의된 토지 분양가보다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다가, 일방적으로 협의 없이 해당 토지에 대한 일반 분양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2022-07-23 14:17:2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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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비트코인 75% 처분…시장 불확실성에 현금보유량 필요해 매도"

테슬라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장담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결국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의 대부분을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론 머스크는 20일(현지시간)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서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의 75%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테슬라의 가상화폐 등 디지털 자산 보유액은 2억 1800만 달러로 줄고 대신 9억 3000만 달러의 현금이 늘었다. 테슬라는 한때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가 24억 달러를 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5월 스테이블 코인 테라루나 사태로 가상화폐 시장이 폭락하면서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약 5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을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매도 시기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지난달 말 비트코인은 1만 9000달러 선으로 마감했으며 23일 현재 2만 3000달러 선을 기록 중이다. 머스크는 비트코인 매도 이유에 대해 "중국 내 코로나 봉쇄로 불확실성이 커져 현금 보유량을 늘리는 게 필요했다"며 "이번 결정을 비트코인에 대한 가치 평가로 받아들이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화폐 보유량을 늘릴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머스크는 앞서 지난해 5월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계획을 중단하면서 "테슬라는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2개월이 채 되지 않고 입장을 번복하면서 그는 "비트코인을 채굴하는데 화석연료를 지나치게 많이 쓰는 점이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7-23 14:17:2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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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성매매알선 사이트 '밤의전쟁' 운영남 국내 강제송환

해외로 도피했던 국내 최대 성매매알선 사이트 '밤의 전쟁'운영자 40대 남성과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국내 강제송환됐다. 22일 경찰청은 "국내 최대 성매매알선 사이트 '밤의전쟁'을 운영한 피의자 'A씨'와 다른 건의 전화금융사기 사범 'B씨'를 오늘(22일) 국내로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A씨가 운영한 성매매알선 사이트 '밤의 전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성매매 알선 사이트로 회원 수만 70만 명에 달했다. A씨는 '밤의 전쟁'을 포함한 4개의 성매매 알선사이트를 2014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운영하며 성매매 업소 7000여 개를 광고해주고 광고비 명목으로 약 17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경찰청은 2019년 밤의전쟁에 대한 첩보 입수 후 수사에 착수해 A씨가 운영한 사이트 4개를 폐쇄하고 국내 총책 등 19명을 검거했다. 같은 기간 생활안전국에서는 사이트에 게재된 789개 업소에 대해 단속을 벌여 업주, 종업원, 성매수남 등 관련자 2522명을 검거했다. 경찰청 인터폴국제공조과에서는 A씨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 사무총국에 적색수배를 신청하고 필리핀 인터폴 등 현지 사법기관에 적극적인 공조를 진행했다. A씨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검거됐다. 한편 이날 A씨와 함께 국내로 송환한 B씨는 2015년 8월경부터 2016년 6월경까지 마닐라에 있는 전화금융사기 범죄조직에서 전화상담원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강기택 인터폴국제공조과장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반드시 검거되어 송환 후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 모범사례이다"면서 "앞으로도 외국 경찰과의 지속적인 국제공조를 통해 해외 도피사범들을 지속해서 송환하겠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7-23 13:46:4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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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3일 토요일 [쥐띠] 36년 옛 친구가 찾아오니 반갑기 그지없다. 48년 희망이 있다는 것은 아직 건강하다는 징표. 60년 자녀들이 반려동물을 때리지 않도록. 72년 늦은 재혼은 백두여신(白頭如新). 84년 강남제비는 봄에 오고 기러기는 떠난다. [소띠] 37년 지금의 행복이 가장 소중하다. 49년 자식이 능력을 인정받으니 날아갈 듯하다. 61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 쓰자. 73년 극심한 경쟁은 패배로 온다. 85년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좋으나 빨리 가까워지는 것은 위험. [호랑이띠] 38년 갈 곳이 없으면 집안청소라도 할 것. 50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할 일을 찾아보자. 62년 정신적 지주는 공부에서. 74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86년 자신의 잔재주를 너무 위세하지 않도록. [토끼띠] 39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51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63년 벼가 익듯이 창의력이 번뜩 빛난다. 75년 희망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87년 일이 있으면 더울 시간도 별로 없을 듯. [용띠] 40년 물 부족으로 지치게 된다. 52년 포기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든 얻을 수 있건만. 64년 시장갈 때 메모를. 76년 상사의 비리를 캐려고만 하지 말고 자신부터 돌아보라. 88년 용이 다시 돌아와 얼굴을 내미는 격으로 희망적. [뱀띠] 41년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길 듯. 53년 엄동설한에도 김치만 있으면 걱정 끝이듯. 65년 금전문제로 이득발생. 77년 억장 무너지지 않게 피싱을 조심. 89년 짙은 향기는 머리가 아프니 향수는 사절로 씻는 습관을. [말띠] 42년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 약속은 지켜야. 54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66년 비행기에 퍼스트클래스가 있듯이 상류층은 있는 것. 78년 선택이 잘되어 이득 있다. 90년 곧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 [양띠] 43년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니 팔자를 펼쳐보는 것. 55년 병도 약도 내 하기 나름. 67년 겨울이 있으나 곧 봄의 소식이 올 것. 79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91년 횡단보도 건널 때 사람이 우선이어도 핸드폰은 건너서 보라. [원숭이띠] 44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달래준다. 56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68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 80년 인색하다가 만시지탄(晩時之歎)이 되지 않도록. 92년 나만 상처받는 것이 아님을 인식. [닭띠] 45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자. 57년 바람이 불어도 다 흔들리지는 않는다. 69년 길이 멀어도 시작. 81년 개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풀어내는 해법도 다른 법이니 누굴 원망마라. 93년 마음이 혼란할 때는 독서로 길을 찾아보자. [개띠] 46년 계단에서 발목조심. 58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70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82년 실력이 있다면 두려울 것도 없다. 94년 희망에는 고리가 없으니 내가 찾아야하는데 싫다면 할 수 없는 것. [돼지띠] 47년 새로운 희망을 갖자. 59년 목표가 생긴 것으로도 발전은 다시 거듭된다. 71년 새에게 날개가 없다면 어찌해야하나 생각해볼 것. 83년 지나친 절약으로 주변의 원망을 듣는다. 95년 의문이 든다는 것은 신념이 없기 때문 아닐까.

2022-07-23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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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노사 파업 극적 타결…경영계 "합의 다행, 법치주의 확립되길"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임금교섭이 파업 51일만에 극적 타결됐다. 그동안 대우조선은 하청노조 파업이 한달여를 넘기면서 피해액만 7000억원에 달했으며, 산업은행에서는 파산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대우조선 하계휴가를 앞두고 극적인 타결을 이뤄내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2일 압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조선하청지회)와 대우조선 사내협력회사 협의회(협의회)는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노사는 올해 임금을 4.5% 인상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섭 핵심 쟁점이었던 '민·형사상 면책' 한다는 내용을 노사합의서에 명시했다. 또 폐업 업체 고용승계 방안도 의견을 합치했다. 앞서 윤 대통령의 입장 표명 직후 지난 19일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헬기를 타고 경남 거제 대우조선 파업 현장으로 날아가기까지 했다. 대우조선은 지난해 1조7000억원의 대규모 영업손실을 냈다. 올해 1분기에도 47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523%에 육박했다. 이번 대우조선 노사간 극적타결을 두고 경영계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대우조선 하청 노사가 주요 쟁점에 합의하고 노조의 불법행위가 중단된 것은 다행"이라고 밝혔다. 경제단체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산업현장의 법치주의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총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불법행위로 인한 회사, 근로자, 지역경제의 커다란 피해는 쉽게 회복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앞으로 노조는 생산과 경영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부터 산업현장에서 투쟁적 노동운동과 불법이 계속된 것은 미온적인 법 집행과 불법에 대한 민형사 면책이 큰 영향을 미쳤다"며 "이러한 산업현장의 잘못된 관행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대한상의도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기업경영과 국가경제를 볼모로 불법파업을 벌이는 노동계의 해묵은 관행이 개선돼 성숙한 노사관계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정부도 향후 불법파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기초한 엄정한 대응과 더불어 시급한 노동개혁에도 박차를 가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경련 역시 "51일간 이어졌던 하청노조의 무리한 파업으로 인해 대우조선은 7000억원이 넘는 손실을 입었다"며 "지역경제 및 협력업체, 조선업의 대외신인도 하락 등 천문학적인 경제적 피해도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불법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만큼 향후에는 이같은 불법파업이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정부도 법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대응을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법치주의를 바로 세워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7-22 19:12: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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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VOD, 유료방송에서 10만 가구 시청 흥행몰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2'(20일 기준 1267만명)가 안방극장에서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홈초이스는 유료방송VOD에서의 '범죄도시2'의 VOD 서비스 첫날 실적을 조사 발표하면서, '범죄도시2'의 인기가 극장에 이어 안방에서도 지속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범죄도시2'의 TV VOD를 시청한 시청가구는 10만 가구로 집계(추정치)됐다. 이는 코로나 이전의 '극한직업(2019, 1626만명)', '기생충(2019, 1031만명)' 등 '천만영화'와 943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엑시트'의 VOD 서비스 첫날 실적을 훌쩍 뛰어 넘은 수치다. 이와 같은 성과는 영화관에 이어 안방극장에서의 '위드 코로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범죄도시2' VOD의 성과에 대해 극장에서의 높은 인기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과 오랜만에 등장한 이른바 '천만영화'라는 점은 '범죄도시2'에 대한 안방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또 '범죄도시2' VOD는 넷플릭스, 디즈니+, 왓챠 등 구독형 OTT에서는 서비스되지 않고, 유료방송 VOD에서 '건당과금형(영화 편당 과금하는 방식)' 상품으로만 서비스된다는 점도 VOD 매출 견인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극장과 TV VOD 서비스가 맞고 있는 '오랜만의 훈풍'에 국내 영화계도 반기는 모습이다. 구독형 OTT의 경우 일부 영화·콘텐츠의 투자 확보와 글로벌 인지도 제고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제작비가 높은 영화?콘텐츠에 대한 지속가능한 투자?제작을 위해서는 영화별로 지불?정산하는 구조는 필수적이다. 극장과 함께 건당과금되는 유료방송 VOD 서비스는 국내 영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재투자 선순환 구조'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유료방송 VOD 관계자는 "한동안 침체됐던 극장과 TV VOD 시장에 '범죄도시 2'가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모습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범죄도시2'를 마중물로 국내 영화·콘텐츠 시장이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관과 TV VOD는 사실상 국내 영화 콘텐츠를 이끄는 중요한 상생협력관계"라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범죄도시2'를 시작으로 더욱 돈독한 관계 속에서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광고, 영화 제작 및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2022-07-22 19:12:44 양성운 기자
[인사]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보임·전보 △경영기획부 이정윤 △대구경북영업본부 이건수 △부산경남영업본부 염정원 △인재경영부 조준우 △충청영업본부 채병호 △호남영업본부 이강근 △경기영업본부 유광희 △서울동부영업본부 오재택 △인천영업본부 김성헌 ◇부서장 전보 △감사실 김승환 △성과관리부 박흥수 △신용보증부 박주현 △신용보험부 권원정 ◇지점장 전보 △가산디지털 강신철 △강남 최종천 △강남재기지원단 강명수 △강릉 정진구 △강북 정우석 △경기스타트업 강희석 △경기신용보험센터 박영주 △경남재기지원단 김진영 △경산 이정준 △고양 현송욱 △고양재기지원단 최정규 △광산 배재현 △광주 김명섭 △광주스타트업 문일재 △광주재기지원단 김혁민 △광주첨단 노동현 △구미 임유훈 △김포 이인수 △김해 안준영 △남대문 김선철 △녹산 강문일 △달성 한기황 △당진 이승기 △대구 김남수 △대구서 오기재 △대구재기지원단 김경락 △대전재기지원단 이태희 △대전중앙 전홍렬 △동대문재기지원단 유성근 △마포재기지원단 황찬득 △방배 손용호 △부산 정동일 △부천 강현구 △사상 강기철 △사하 구주완 △서귀포 이정균 △서부신용보험1센터 안정열 △서산 이종구 △성남 유춘광 △세종 김기완 △속초김윤원 △송파 전춘형 △수원 유병선 △순천 이상우 △시화 정연석 △안산 임정주 △안양 정우성 △양산 조성웅 △영등포 유동현 △영등포재기지원단 배효경 △영주 공진수 △오산 장선재 △용인 장준집 △울산 정영훈 △울산북 김대중 △울산스타트업 조준기 △원주 권성길 △의정부 강성준 △이천 허정태 △익산 길기남 △인천신용보험센터 임장순 △인천중앙 한성수 △전주 이종노 △정읍 이형열 △제주 이송필 △제천 양경훈 △진천 윤응식 △청라 박환삼 △충정로 김양래 △충주 김준성 △테헤란로 황인덕 △통영 송철의 △투자금융센터 이상옥 △평택 최무승 △화성 권오병

2022-07-22 16:46:35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