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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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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국민연금 가입 증가세…2년새 1만명↑

최근 국내 중견기업들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중견기업 중 467곳을 대상으로 국민연금 가입 고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최근 2년 새 1만명 이상(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 500대 기업 증가율(2.4%)보다 약 두 배 높다.가입자 수 증가 기업은 전체 467곳 중 271곳(58%)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업종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2205명(32.3%) 늘어 가장 증가폭이 컸다. 코로나19 엔데믹 영향으로 여행 수요가 회복됐기 때문이다. 이어 서비스(2178명·8.2%), 제약·바이오(1860명·8.4%) 순이었다. 가장 증가폭이 큰 기업은 티웨이항공으로 최근 2년 새 국민연금 가입자가 1178명(118.4%) 증가했다. 자화전자가 1159명(225.5%) 늘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전체 467곳 중 191곳(40.9%)은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줄었다. 감소 상위 10개 기업 중 5곳은 IT·전기전자 업종이었다. 이는 반도체 업황 부진 및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가장 크게 감소한 곳은 344명(-29.4%)이 줄어든 핸즈코퍼레이션이었다. 이어 옵트론텍(313명·-73.3%), 세코닉스(271명·-31.3%)의 감소폭이 컸다.

2024-02-21 09:23: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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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넘는 시세차익' 강남 개포동 무순위 청약 줍줍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아파트의 계약취소분 무순위 청약 물량이 3가구 나온다. 십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34㎡, 59㎡, 132㎡ 등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오는 26일 진행한다.당첨자 발표는 29일, 계약일은 다음달 8일이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개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난해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총 6702가구 규모의 대규모 단지다.이번에 모집에 나서는 3가구의 분양가가 지난 2020년 7월 일반분양 당시 가격이란 점에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모은다. 3가구 분양가는 전용면적 34㎡ 6억5681만원, 59㎡ 12억9078만원, 132㎡ 21억9238만원이다. 여기에 발코니확장에 따라 타입에 따라 1540~7220만원이 추가된다. 지난해 12월 전용 59㎡는 22억원(26층)에 거래됐고, 전용 132㎡는 지난달 49억원(24층)에 매매 계약이 체결된 점을 감안할 때 십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무순위 청약은 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와 주택 소유 여부,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도 받지 않는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무순위 청약은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 잔금 처리일까지 기한이 짧아 자금조달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분양가의 1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계약일인 다음달 8일 납부해야 하고, 나머지 잔금은 6월 7일까지 내야해야 한다.

2024-02-21 09:19: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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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준비 총력 추진

목포시가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안을 확정하고 오는 26일부터 시범운행을 시작한 후 다음달 4일 본격 시행한다. 확정된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4개 노선에서 6개 노선이 줄어든 8개 노선(간선3, 순환3, 지선2)으로, 시계외 노선은 운행횟수를 감축하고 공공형 버스인 낭만버스는 대양산단과 고하도 해상케이블카를 출퇴근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에 횟수를 늘려 운행한다. 개편된 버스 번호는 간선 1, 2, 3, 순환 66, 77, 88, 지선 10, 20(20-1), 낭만버스는 11, 22, 33으로 부여했으며, 노선별 기능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노선 번호 앞에 각각 간선, 순환, 지선 한글 표기를 추가했다. 시는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버스업체·용역사와 노선 개편 공동추진단(노선조정반, 민원대응반, 개편홍보반, 현장대응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시민 노선 안내 및 전화민원 응대를 위해 전담 콜센터( 10회선, 10명)를 구축하고 주요 환승 거점정류장(목포역, 목포터미널, 목포우체국)에는 전문 안내요원 6명을 배치하는 한편, 오는 26일부터는 시 직원(2인 1조, 1일 240명)을 편성해 출퇴근 시간에 주요 환승정류장 60개소에서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시내 버스 노선 주요 지점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현수막 게첨과 전체 정류장 약 500여개소에 노선 안내문 부착을 완료하고, 전 세대에 노선 개편 안내 전단지 배부, 홍보영상 및 유튜브 영상 송출, 시 홈페이지, 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전방위적인 홍보를 진행 중이다. 또한, 버스내부와 정류장 노선안내도 교체, 시내버스 도착안내서비스(QR코드), 마이비카드(교통카드)와 버스정보시스템(BIS)ㆍ단말기(BIT) 정비, 실시간 버스이동정보(초정밀 버스) 반영을 위한 교통안내 맵(지도) 및 인터넷 포털(다음ㆍ카카오 등) 기반 구축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시내버스 정류장 531개소, 차고지 3개소 등 사전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 관련 부서 협업회의, 동장회의를 통해 노인복지관, 경로당, 학교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개편사항을 안내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새로운 노선이 처음에는 약간 불편할 수 있지만 시내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통해 시민 중심의 노선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전문용역업체 연구용역을 통해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교통카드 데이터, 통신사 신호 기반 유동인구, 버스 운행데이터 등)한 결과를 토대로 교통수요와 통행패턴을 반영하는 노선개편을 추진했다.

2024-02-21 09:18:4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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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제1회 찾아가는 연결되는 시장’ 부산편 개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관광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위해 무인양품과 협력해 '제1회 찾아가는 연결되는 시장 부산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공사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가 부산 관광기업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 '부산슈퍼' 브랜드를 활용해한다. 테이스티키친, 윤미당, 고등어빵, 자갈치오지매, 모모스커피, 와일드웨이브 등 부산의 관광기업들과 함께 참여하며 무인양품 부산본점에서 오는 24~25일 열린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무인양품 연결되는 시장은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며, 이번 부산편에서는 부산의 대표 로컬 브랜드 10곳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1월 12일부터 2월 21일까지 무인양품 강남점에서 '연결되는 부산'이 개최돼 서울에서 부산의 로컬을 만나볼 수 있어 큰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4년째를 맞는 부산슈퍼는 부산과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를 지속해 왔고, 올해는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며 "무인양품 연결되는 시장은 2020년부터 70회 넘게 지속해 오면서 각 지역에서도 개최해달라는 요청이 많았으며 이번 부산편이 첫 시도인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19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최초로 설립돼 관광기업 발굴 및 육성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연결되는 시장 부산편은 3월 16일~17일 이틀간 무인양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도 개최돼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4-02-21 09:18: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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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겨울배추로 만든 새김치 '새봄, 새김치 담그기 축제' 개최

해남군은 23일 문내면 우수영 관광지에서'새봄, 새김치 담그기 축제'를 개최한다. 문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문내면 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남군 대표 특산물인 겨울배추를 널리 알리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겨울배추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해남군은 지난 2021년부터 새김치 담그기 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김치냉장고 등이 흔하지 않던 시절, 남도지방에서는 김장김치가 시어질 무렵에 겨울배추로 새김치를 담가 입맛을 돋우고, 봄 식탁을 풍성하게 채우던 김장문화가 이어져왔다. 겨울배추는 가을철 수확하는 김장배추와 달리 월동을 하고 12~1월 수확을 하기 때문에 겨울배추 혹은 월동배추라고 부른다. 배추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일교차가 커지면서 탄수화물이 당분으로 변해 맛이 달고 부드러워진다. 특히 겨울배추는 추운겨울 성장하면서 조직이 치밀해 식감이 좋고, 미네랄이 풍부해 김치를 담가 놓으면 아삭하고 신선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겨울에도 따뜻한 남부지방에서만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해남이 재배환경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해남겨울배추는 지난 2006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 표시 등록 제11호로 지정되었다. 이번 축제는 겨울배추의 주산지인 문내면 31개 기관단체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되는 민간 주도행사로 3,000여포기 겨울배추와 해남산 양념을 이용해 새김치를 담글 예정이다. 주민과 향우, 관광객 등 700여명이 참여해 김치를 버무리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게 된다. 축제에서는 기념식과 지역 농수산물의 전시·판매와 함께 우수영 들소리 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새봄, 새김치 담그기 축제는 문내면 우수영관광지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관광객들도 현장에서 김치담그기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다.

2024-02-21 09:18: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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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두산건설은 이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59~74㎡ 568가구를 내놓는다. 전용면적별로 ▲59㎡A 366가구 ▲59㎡B 127가구 ▲74㎡A 50가구 ▲74㎡B 25가구 등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의무도 적용 받지 않아 투자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이 노선을 이용해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기흥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신분당선 양재역까지 1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인근 서용인IC를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포천세종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기흥역에는 GTX-F노선이 신설될 계획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GTX-A노선 용인역 개통도 예정돼 있다. 기흥역을 통해 구성역으로 이동하면, GTX-A가 정차하는 용인역으로 바로 환승할 수 있다. 단지 남쪽에는 부아산이 위치해 있고, 북쪽으로는 금학천이 흐르고 있다. 단지 내 일부 부지를 기부 채납해 공원으로 조성한 만큼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반경 500m 내에 풋살경기장, 테니스장, 축구장, 족구장, 야구장, 농구장, 수영장 등이 있는 용인미르스타디움이 위치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이른바 '골프 8학군'으로 불리는 용인시에 위치한 만큼 코리아CC, 골드CC, 남부CC, 해솔리아CC 등 다수의 골프장이 가깝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1533-7336)

2024-02-21 09:18:1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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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하천 관리방안 연구회' 첫 간담회 개최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하천 관리방안 연구회'(대표 오인열 의원)가 2월 20일 첫 간담회를 열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하천 관리방안 연구회'는 오인열 대표 의원과 김찬심 의원이 참여하며, 하천의 본래 기능을 살리며 하천과 편의시설이 조화롭게 이뤄져 시민주도로 하천을 관리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이날 소속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 생태하천과, 환경정책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해, 생태하천과의 시흥시 하천관리 현황 및 사업에 대한 설명과 경기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 조영무 선임연구위원의 '직리천 보행환경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사례발표를 들은 후 하천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생태하천과에서는 2021년~2023년간 하천관리 사업으로 진행된 시흥천 하천개선사업, 옥구천 수경시설 설치공사, 옥구천 하천 개선공사 등을 설명한 후 2024년 하천유지관리 민간위탁 운영 사업과 시흥천 하천유지용수 공급사업 등의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조 선임연구위원은 시 하천에 대한 거시적인 시각과 물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물 순환에 대한 고민이 먼저 이뤄진 후에 각 하천의 타당성을 검토해 하천관리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특색을 고려한 하천 거버넌스와 폐천부지 활용 방안 등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김찬심 의원은 "하천을 관리하는 것은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라며, "생태계를 보호하고 주민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하천을 맑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며 연구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밝혔다. 오인열 대표 의원은 물 순환 플랜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이를 통한 하천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장기적인 종합계획뿐만 아니라 부가적으로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 현실적인 방안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관계 부서와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하천관리에 대한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김선옥, 윤석경, 이상훈 의원의 '원도심 활성화 방안 연구회'와 22일에는 한지숙, 김진영 의원의 '아동주거빈곤 지원정책 연구회', 김진영, 박소영 의원의 '청년청소년정책 연구회'가 각각 첫 간담회를 개최해 연구 과제를 협의할 계획이다.

2024-02-21 09:17: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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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제일건설·호반건설, 광주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

제일건설·호반건설은 이달 광주광역시 첨단지구 생활권에서 민간공원특례사업(봉산공원) 아파트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 84·115㎡ 948가구를 내놓는다. 민간공원특례사업(봉산공원)으로서 단지 앞에 약 18만여㎡에 달하는 대규모 공원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 아파트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의 아파트 부지면적은 전체 사업 면적의 30%까지로 제한되는데, 이 단지의 부지 면적 비율은 약 22.6%로 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특히 광주에서는 지난해 공급된 위파크 마륵공원, 위파크 더 센트럴 등이 양호한 청약 성적을 거두는 등 공원특례사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특히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광주의 신흥 자족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첨단지구와 바로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월봉초, 봉산초, 월봉중, 봉산중, 첨단중·고 등 다수의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월계동과 수완동의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산월IC도 바로 앞에 있어 호남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이 편리하며 상무지구와 첨단지구를 잇는 신설도로도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이다. 또한 인근 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하남·진곡일반산업단지 등 광주 및 인근 지역 산업단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전 세대 남향 위주로 지어지며 타입에 따라 4베이(Bay), 파우더룸,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통해 실속 높은 내부 설계를 자랑한다. 또한 전기차충전소를 포함해 가구당 약 1.6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대규모 단지인 만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스카이커뮤니티,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등)도 함께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인건비 및 자재값이 크게 오르면서 전국적으로 새 아파트의 분양가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라며 "또한 공원특례사업 특유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첨단 생활권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것은 물론 완성도 높은 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인근에 위치한다.(1877-9922)

2024-02-21 09:17:18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