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부산도시공사, 소규모 사업장 사고재해 예방 특별교육 실시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 사고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고 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마련의 하나로 진행됐다.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공사·용역의 사업주 등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사례를 통한 적용 ▲안전보건 확보의무 구축을 위한 방안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에 대한 이해 등을 학습하였다. 공사에서는 이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의 자기 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돕기 위한 안전수준진단,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지도 등 '찾아가는 안전보건 컨설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사업장 안전보건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실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에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에 앞장서겠다"며 "사업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뒤 CEO 직속 전담 조직과 안전보건 심의·자문기구인 안전보건경영위원회 신설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등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수립·이행을 통해 안전경영 선도와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2024-02-18 09:09:4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5대금융지주 실적 살펴보니…비은행에서 순위 갈려

5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실적 발표가 종료된 가운데 KB금융이 1년 만에 '리딩뱅크' 타이틀을 가져왔다. 상생금융과 충당금적립 압박 속에서 금융지주 순위를 가른 것은 비은행 계열사였다. 이에 따라 탄탄한 포트폴리오 강화가 올해 최대과제란 분석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총 17조2025억원으로 2022년 18조815억원 대비 4.8% 감소했다. 지주별로 살펴보면 KB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4조631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4789억원) 증가하면서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신한금융의 당기순이익은 4조3680억원으로 전년 대비 6.4%(2976억원) 감소했고. 하나금융은 3.3% 하락한 3조4516억원, 우리금융은 19.9% 하락한 2조5167억원, 농협금융은 0.2% 증가한 2조2323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지주 순이익 순위는 비은행 실적에서 갈렸다. KB금융의 비은행 계열사 실적을 살펴보면 KB증권이 지난해 순이익 389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107.5% 급증했고, KB손해보험이 35.1% 증가한 7529억원, KB라이프는 88.7% 늘어난 25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KB금융은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기여도가 27.9%에서 34%로 높아지면서 안정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은 신한투자증권의 실적이 감소하면서 아쉽게 리딩뱅크 1위 자리를 내줬다. 신한투자증권은 연간 순이익이 100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75.5% 급감했다. 지난 4분기에 1225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신한라이프의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4724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고, 신한캐피탈은 0.2% 증가한 3040억원, 신한카드는 3.2% 줄어든 6206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의 비은행 계열사 기여도는 37.9%로 전년(34.8%) 대비 3.1%포인트(p) 증가했지만 증권사의 실적감소가 악영향을 미쳤다. 하나금융의 비은행 계열사 실적을 보면 하나증권은 선제적 충당금 반영 등으로 2708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고, 하나캐피탈은 전년보다 27.4% 줄어든 2166억원, 하나카드는 10.9% 감소한 1719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증권사가 없는 우리금융은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등의 실적 감소로 순이익이 3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합병(M&A)과 업무제휴 등 사업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NH농협금융의 경우 NH투자증권(5564억원), 농협손해보험(1453억원)의 순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농협생명(1817억원)과 농협캐피탈(855억원)은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위를 기록한 NH농협금융이지만, 4위 우리금융과의 순이익이 차이가 2844억원으로 좁혀지면서 향후 순위 변동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 금융지주 관계자는 "올해 역시 비은행 부문 실적에 따라 금융지주 순위가 바뀔 수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려면 탄탄한 비은행 포트폴리오가 기반이 되어야 하고,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2-18 09:08:16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희비 갈린 금융지주 저축銀…인수합병 시장 '흐림'

일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의 실적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다음달 공개될 전국 저축은행 79곳의 실적 또한 유사할 것이란 관측이다. 일각에서는 수도권 저축은행의 인수합병(M&A)도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1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달 공개된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4곳(신한·우리금융·KB·BNK)의 2023년 합산 당기순손실은 1067억원 규모였다. 전년 합산 당기순이익(670억원) 대비 259%나 감소했다.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의 성적표인 만큼 지난해 업황이 악화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지난해 손실이 가장 큰 곳은 KB저축은행이다. 당기순손실 906억원으로 전년(순이익 218억원) 대비 1224억원 줄었다. KB부동산신탁과 함께 순손실을 기록한 것.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순손실은 491억원이다. 전년 당기순이익(106억원)과 비교하면 597억원 쪼그라들었다. 감소율만 놓고 보면 KB저축은행보다 높은 수치다. 같은 기간 자본총계는 2300억원에서 510억원 감소한 1790억원으로 집계됐다. 신한저축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99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당기순이익(384억원) 대비 85억원(22.14%) 감소하는 데 그쳤다. 4곳 저축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만큼 선방했다는 평가다. 자본총계는 3495억원으로 1년 사이 297억원 증가했다. BNK저축은행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22년 당기순손실 38억원으로 고배를 마셨지만 올해는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거뒀다. 총자산은 1년 사이 834억원 늘어난 1조7876억원이다. 한편 우리금융지주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수도권 저축은행의 인수를 고려했지만 서울 영업권인 KB저축은행의 실적이 나빠져서다. 수도권 영업 진출이 요구되지만 저축은행 인수에 적합한 시기가 아니란 판단이 확산할 수 있다는 것. 지난해 우리금융지주는 상상인저축은행 인수를 위해 실사를 진행했지만 진전이 없었다. 현재 수도권 저축은행 중 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는 곳은 ▲애큐온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등 3곳으로 추려진다. 세 곳 모두 서울·경기권 영업이 가능하다. 특히 애큐온저축은행은 상상인저축은행과 함께 업계 10위권 내에 진입한 금융사로 지난해 3분기 기준 총 자산 5조9379억원에 거래자 수는 19만4237명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말까지만 하더라도 저축은행 매물 가격이 저평가 됐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지만 업황 개선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만큼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2-18 08:56:43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8일 일요일 [쥐띠] 36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48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60년 마음은 하늘의 별이라도 딸듯한 기세이다. 72년 부는 바람이 마음을 흔드니 갈등 생김. 84년 잘되는 것은 조상 덕이다. [소띠] 37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자식은 커 보인다. 49년 예의 바른 행동은 어딜 가나 대접받게 한다. 61년 내일을 준비하면 실수가 없다. 73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힘껏 노를 저어가자. 85년 특권층이라는 생각은 접는 것이. [호랑이띠] 38년 힘들어도 걸어야 남은 내일 뛰지 않는 법이다. 50년 호박이 넝쿨째 들어오는 하루. 62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다. 74년 전체를 파악해야 갈 길이 보인다. 86년 요령보다는 공정하게 기회를 얻도록 해야. [토끼띠] 39년 조급히 서두르지 말고 자손에게 조언을 구하라. 51년 둘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는 양보해야. 63년 결과도 중요하나 진행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75년 상사의 신임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87년 주식투자는 심도 있게. [용띠] 40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이다. 52년 노력도 1%의 영감으로 결실을 본다. 64년 하늘을 봐야 별을 딸 것인데. 76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88년 고독과 정서적 거부감이 없도록. [뱀띠] 41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최선이다. 53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65년 오늘 다시 시작. 77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먹을 수 없다. 89년 자식이 부모를 탓하지 않도록. [말띠] 42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개가 필요한 날. 54년 망설이지 말고 일에 도전을 시도. 66년 하나를 뿌렸는데 열 개로 돌아온다. 78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진행하라. 90년 나는 이렇게 들었다는 말을 조심. [양띠] 43년 모난 돌이 정 맞은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말라. 55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67년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79년 가족관계라 할지라도 공과 사는 분명해야. 91년 학창시절의 추억이 아련. [원숭이띠] 44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56년 배우자의 위로가 필요. 68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았음이니 조금만 참고 견뎌라. 80년 변동이 있어도 흔들림 없이 전진. 92년 돼지띠와의 거래는 순조롭다. [닭띠] 45년 좀 부족한 게 좋다. 57년 내가 가진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준다. 69년 자고 일어나도 피곤이 풀리지 않으니 쉬어야 할 때. 81년 기억력이 새로워진다. 93년 겨울인가 했더니 매화가 피었으니 희망이 가까이 있는 상황이다. [개띠] 46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58년 금전 문제로 주변에 속상할 일이 발생. 70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주변부터 살펴라. 82년 역사 공부도 뜻깊다. 94년 가계부를 쓰고 적금을 들어보는 계획을 세우자. [돼지띠] 4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다. 59년 내가 편안해야 집안이 잘 돌아간다. 71년 부딪치다 보면 경험을 얻게 되니 그것이 인생이다. 83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행동할 때이다. 95년 안 될 때마다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심사숙고.

2024-02-18 04: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국민의힘, 이상민·윤한홍·박대출 등 12명 단수공천… 현역 11명 포함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이상민(대전 유성을)·윤한홍(경남 창원 마산회원)·박대출(경남 진주갑) 등 12명을 단수추천(단수공천)했다. 이날 발표된 12명 중 11명이 현역의원이다. 김태호 의원이 당의 경남 양산을 출마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빈 자리가 된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에는 신성범 전 의원이 공천됐다. 다만 양산을은 예비후보들의 경선 요구 등으로 이번 발표에서 제외됐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전·세종·경북·경남 지역의 단수공천자 12명을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대전 2명, 경북 2명, 경남 8명이다. 정 위원장은 "공천자 중 11인은 현직 국회의원으로, 이번 공천 과정에서 확인된 국민의 확고한 지지가 본선 선거에서 다시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은 7개 지역구 중 윤창현(대전 동구)·이상민(대전 유성을) 의원이 본선 진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당의 대표적인 '텃밭'인 경북에서는 13개 지역구 중 이만희(경북 영천청도)·정희용(경북 고령성주칠곡)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역시 여당이 강세를 보이는 경남은 16개 선거구 중 최형두(경남 창원마산합포)·윤한홍(경남 창원마산회원)·박대출(경남 진주갑)·강민국(경남 진주을)·정점식(경남 통영고성)·서일준(경남 거제)·윤영석(경남 양산갑) 의원과 신성범 전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등 8명의 후보가 발표됐다. 김영선(경남 창원의창)·강기윤(경남 창원성산),·이달곤(경남 창원진해)·김정재(경북 포항북구)·김병욱(경북 포항남울릉)·김석기(경북 경주)·송언석(경북 김천)·김형동(경북 안동예천)·구자근(경북 구미갑)·김영식(경북 구미을)·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임이자(경북 상주문경)·윤두현(경북 경산) 등 현역 의원들은 단수공천을 받지 못했다. 단수공천이 이뤄지지 않은 지역구 중 상당수는 현역 의원과 대통령실·정부 출신 인사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지역구에선 경선이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 위원장은 질의응답에서 '현역 프리미엄' 지적에 "현역들이 관리를 잘해서 여러 지표 명확하게 잘 나와서 그렇게 된 것"이라며 "지역구 관리를 철저히 열심히한 분들 당연히 보상받아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은 분들이 교체 대상이 된다. 당무감사나 여론조사를 통해 자연스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공천에) 일정한 기준이 있지 않나"라며 "단수추천 기준에 해당함에도 현역이라고 해서 굳이 경선으로 갈 이유는 없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정 위원장은 많은 관심이 쏠리는 '영남권 현역 교체율'에 대해 "무리하게 되는게 아니고 자연스럽게 교체가 진챙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얘기하기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중진 재배치 가능성'에 대해 "당연히 있다. 우리 전략상 제일 좋은 인재들이 한 곳에 중첩된 경우 면접이 끝나고 의사를 물어서 재배치가 가능하다"며 "그런 분에 관해 면접때 물어볼 경우도 있고 개별적으로 사무총장을 통해 얘기해볼 생각"이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장 사무총장은 "(위원장은) 지역구 재배치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드린 것"이라며 "낙동강 벨트 추가 고려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고려하는 사항은 없다"고 부연했다. 정 위원장도 "면접이 다 끝나면 공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정 위원장은 '양산을 예비후보자들의 경선 요구'에 대해서는 "면접하면서 의견을 들었다"며 "그런걸 고려해서 경선으로 할지 경우에 따라 우선추천으로 가야 되는지 조금 더 숙고해서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대전·세종·경북·경남 단수추천 후보자 명단. ◇대전(2명) ▲윤창현(대전 동구) ▲이상민(대전 유성을) ◇경북(2명) ▲이만희(경북 영천청도) ▲정희용(경북 고령성주칠곡) ◇경남(8명) ▲최형두(경남 창원마산합포) ▲윤한홍(경남 창원마산회원) ▲박대출(경남 진주갑) ▲강민국(경남 진주을)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서일준(경남 거제) ▲윤영석(경남 양산갑) ▲신성범(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2024-02-17 15:27:15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