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국립창원대, 경남 지역 대학 교육성과 공유·확산 포럼

국립창원대학교 교육혁신본부 교육성과관리센터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경남 지역 대학 교육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립창원대를 비롯한 경남 지역 6개 대학의 교육 과정, 교수 학습, 교육 성과 관리 관계자들이 참여해 대학 교육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실질적 업무 교류의 장이 진행됐다. 포럼은 ▲국립창원대 교육 과정 질 관리 체계 개요 및 운영 성과 ▲진주교육대 다문화 글로벌 브릿지 사업 운영 성과 ▲국립창원대 지역 사회 문제 해결형 스마트 실천학습 운영 성과 ▲경상국립대 경남지역 대학 간 공동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 및 방향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 네트워킹 밋업(MEET UP) 시간을 통해 ▲교양, 전공 교육 과정 질 관리 ▲교수 학습 지원 운영 체계 및 성과 관리 ▲비교과 교육과정 질 관리 체계 분임 주제 등 대학 교육 질 관리의 실질적 업무 토론이 진행돼 경남 지역 대학 실무자 간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됐다. 포럼에 참석한 대학 교육성과 관리 관계자들은 "대학 간 교육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 "경남 지역 대학 교육 과정과 교육혁신 노력 전반을 나누고 앞으로의 동행에 대해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 등의 후기를 전했다. 국립창원대 이병훈 교육혁신본부장은 "이번 포럼에서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과 경험을 공유해 앞으로 경남 지역 대학 간 공동 교육 운영 및 성과 공유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16:16:5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육청-부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시와 공동으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등 지역 주체가 중심이 되는 교육 개혁을 통해 유아 돌봄부터 초·중등, 고등 교육을 아우르며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는 2유형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3년) 공모에 참가했고, 선정과 동시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각 부서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과제별 세부 운영 계획도 마련했다. 부산 교육발전특구 공모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가 부산의 학생으로 공부하고 부산시민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자는 큰 그림에 공감한 부산교육청과 부산시, 16개 지자체, 22개 대학이 협력을 약속하며 출발했다. 부산교육청은 당면한 저출생과 고령화 및 학령 인구 감소 문제, 구도심 공동화와 신도시 과밀화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서 찾고, 부산발 공교육 체인지로 전국을 선도할 방안을 신청서에 담았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육을 위해 부산을 떠나지 않는 것은 물론, 다른 지역의 학생들이 교육받고 싶어 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필수"라며 "반드시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돼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는 부산에서 책임지고 키우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16:16: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원그룹, 지난해 매출 8조 9483억원··· 전년대비 소폭 감소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8조948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44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동원그룹 식품 사업 부문은 국내 소비침체에도 중저가 선물세트 등 상품 다양화 전략과 경영 효율화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포장재 사업 부문 등은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마이너스 성장한 데 따른 것이다. 식품 사업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는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4%, 29.5% 증가한 4조3608억원, 166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내식 수요 증가에 따라 참치캔 등 일반식품과 조미김, 냉장햄, 즉석밥 등 신선식품 판매가 늘었고 유제품, 음료 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한 덕분이다. 또한 B2B 종합식품기업 동원홈푸드, 온라인 식품 유통 기업 동원디어푸드, 사료 제조판매 기업 동원팜스 등 자회사들도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동원산업 사업 부문은 참치 어획 호조로 인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조 902억원을 기록했으나 유통 영업 부문의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16.9% 감소한 1268억원에 그쳤다. 포장재 사업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는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마스크 수요 감소와 미주 시장으로의 알루미늄 수출 감소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2767억원, 80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2%, 영업이익은 12% 감소했다. 한편, 동원산업은 14일 진행된 이사회에서 1주당 배당금을 1100원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배당금을 집행한 데 이어 배당금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배당성향은 연결 기준으로 13.4%에서 14.6%로 확대됐다. 동원산업은 지난달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1 규모인 자사주 1046만 770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식품 사업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도 같은 날 열린 이사회에서 주당 배당금을 700원에서 800원으로 늘려 주주환원 정책에 동참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2-14 16:13: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블라인드펀드 대상 3000억원 펀드파이낸싱 주선

KB국민은행은 아이엠엠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설정 및 운용하는 블라인드펀드 '아이엠엠로즈골드 5 사모투자 합자회사(이하 RG5)'에 대한 3000억원 규모의 한도대출 주선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펀드파이낸싱은 해외 대체투자시장에서는 보편화된 대출이나 국내에서는 자본시장법상 사모펀드(PEF)에 대한 대출 제한으로 취급 시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거래는 2021년 자본시장법 개정 이후 국내 최초로 블라인드펀드에 대한 펀드파이낸싱 취급 건이다. 이를 통해 국내 대체투자시장 활성화 및 신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B국민은행은 ▲IMM PE의 우수한 운용 능력 및 실적 ▲RG5의 출자자들로서 우량한 신용도를 보유한 국내 연기금 및 금융기관의 출자 능력 ▲국내 대체투자시장의 신사업 분야 선도 등을 높게 평가하여 이번 펀드파이낸싱을 주도했다. 강순배 KB국민은행 CIB영업그룹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등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 최초로 펀드파이낸싱 주선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이 가진 CIB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대체투자시장의 활성화를 선도하고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2-14 16:13:1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AI봤!서현] 프레디 머큐리가 부르는 '사건의 지평선'? AI 커버, 문제 없을까

영국 록밴드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는 30여 년 전 유명을 달리했지만 목소리는 여전히 살아있다. 4옥타브를 넘나들던 가창력과 목소리가 2024년, 인공지능 기술을 타고 되살아났다. 그런데 유튜브로 돌아온 프레디 머큐리는 그 당시 부를 수 없었던(?) 가수 윤하의 곡 '사건의 지평선'도 부르고 영화 겨울왕국의 'Let it Go'도 부르고 있다.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AI 커버(Cover)'가 유튜브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AI 커버는 기존 음원에서 원가수의 음성을 분리하고 AI 학습을 통해 습득한 다른 가수의 목소리를 입혀 완성한 음악을 뜻한다. 앞서 소개한 프레디 머큐리가 부르는 사건의 지평선도 생성형 AI 커버 중 하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인이 된 가수를 추억하거나 밈(Meme)과 유머의 하나로 즐기지만 원곡의 저작권과 음성권은 해결되지 않은 채 방치된 문제다. AI 커버는 ▲원곡 MR/보컬/코러스 분리 ▲AI 음성 덧씌우기 ▲세부설정 순으로 이루어진다. 원곡에서 MR/보컬/코러스를 분리하는 작업은 오래 전부터 다양한 이유로 다양한 업계에서 해온 작업인 만큼 AI를 활용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 2010년 전후 국내서 'MR제거'라는 이름으로 가수들의 라이브 실력을 알아낸 바도 같은 작업으로, 오래된 만큼 방식 다양하다. 생성형 AI는 특정인의 목소리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지난해 6월 전까지는 디스코드가 상반기에 추가한 보이스 클로닝(Voice Cloning) 기능을 통해 30초 이상 목소리 데이터를 학습시켜 데이터를 만들었다. 그러나 6월부터 VoiceDub, Covers AI 및 Voiceflip 등 아예 음성모델을 직접 제공하고 때로는 제작도 해주는 플랫폼들이 우후죽순 등장했다. 음성모델을 확보해 분리한 원곡에 삽입한 후 숨소리 등 세세한 음성 작업까지 거치면 AI 커버는 완성된다. 어떤 누구의 목소리라도 제작 가능한 만큼 국내에서는 희극배우 조혜련, 박명수 등의 AI 커버가 등장해 큰 관심을 받았다. 앞서 예제로 제시한 프레디 머큐리가 부르는 사건의 지평선 또한 한국인의 제작물이다. 프레디 머큐리의 AI 커버는 고인이 된 전설적인 가수가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는 국내 노래를 부르는 만큼 최소 20만회, 최대 1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대부분 AI 커버를 제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은 AI 제작물임을 명시하고 재미로 즐기고 있다. 뜬금없는 조합의 AI 커버를 올리고, 들은 사람들은 보자마자 웃을 수밖에 없는 참신한 댓글을 다는 등 일련의 과정은 신기술이 이용되는 방식의 다양함을 실감케 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AI 제작물이 그러하듯 AI 커버 또한 저작권법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를 안고 있다. 특정인의 음원은 당연하지만 해당 원곡 가수에게 저작권이 있다. 가수의 목소리를 빼도 작곡가와 작사가의 저작물로써 저작권으로 보호된다. 여기에 더해 해당 음원이 수록된 음반, 디지털 배포 여부 등까지 고려하면 음반제작사도 권리인접권자로서 지적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다. 권리인접권은 저작물을 창작하지는 않았으나 대중에 전달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이들에게 인정되는 권리다. AI 커버에 쓰는 특정인의 목소리 또한 권리를 보장받는 부분이다. 표경민 법무법인 디라이트 변호사는 "목소리 또한 헌법 제10조 제1문에 따라 보호되는 권리로, 음성권에 대한 부당 침해는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가수인 경우 상황이 더욱 복잡한데, 가수의 음성은 고유의 특별한 요소로 재산권적 가치를 갖기 때문에 부정경쟁방지법 2조에 따라 해당 가수로 식별 가능한 목소리를 무단 이용했다는 혐의로 '퍼블리시티권 침해 행위'로 본다"고 밝혔다. 다만, AI 커버와 관련한 분쟁은 현재까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앞서 침해한 것으로 본 권리들이 모두 인정될지는 미지수다. 영리목적이 아니며 해당 저작물이 일반적인 이용형태와 크게 충돌하지 않는다는 '공정이용' 요건을 주장해 AI 커버가 법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결될 수도 있다. AI 커버가 공개되고 퍼지는 주채널인 유튜브는 저작권 침해 콘텐츠의 무단 이용을 막기 위해 자체 식별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권리자가 본인에게 권리가 있는 오디오 및 영상 콘텐츠를 제출하면 이를 토대로 새롭게 올라온 콘텐츠의 저작권 침해 여부를 자동 식별한다. 유튜브의 AI 알고리즘이 판단한 AI 커버는 현재 뚜렷한 기준이 없는 상태다. 앞서 1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확보한 프레디 머큐리의 AI 커버는 유튜브의 DB에서 원곡 파생물로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원곡으로 인식된 AI 커버들 또한 존재한다. 원곡 파생물로 판단되지 않은 곡들은 모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AI 업계 관계자는 "기술 발전 속도와 여기서 어떤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용자들을 막을 수도, 선제적인 법적 규제를 마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오로지 이용자들의 도덕과 양심에 맡겨야 하는데, AI 커버와 같이 시시비비를 가리기 어려운 경우는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2-14 16:10:07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HMM, 지난해 영업익 5849억…코로나 특수 제외하면 최대 성과

HMM은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8조4010억원, 영업이익 5849억원을 올렸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55%, 9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90% 줄어든 1조63억원으로 나타났다. HMM은 수요 둔화 및 공급 정상화에 따라 아시아~미주노선을 비롯해 유럽 등 전노선에서 운임 하락이 지속되면서 전년대비 실적이 감소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임비가 급등한 2021년과 2022년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준을 올렸다. 부채비율은 2022년 말 대비 25%에서 20%로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HMM은 올해 전망과 관련해 중국 경기회복 지연, 글로벌 소비 위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운임 변동성이 크고 수요 회복도 더딜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홍해 이슈로 인한 수에즈운하 통항 제한과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한 파나마운하 통항수 제한 등으로 운임 변동성은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MM 관계자는 "초대형선 투입에 따른 원가 하락, 체질 개선에 따른 효율 증대, 수익성 높은 화물 영업 강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4-02-14 16:06:3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실적 위기 삼성전자, 대규모 채용 공고…AI·RISC-V 등 미래 먹거리 역량 키운다

삼성전자가 기술 인재를 확보하며 위기 극복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14일 삼성커리어스에 6개 채용 공고를 새로 올렸다. DS부문이 20일까지, DX부문이 26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학사 취득 후 2년 이상 유관 경력 보유자로, 석사와 박사는 경력으로 인정한다. 직무만 90여개에 달한다. 삼성전자가 대규모 경력 채용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삼성전자는 대졸 신입 공개 채용과 함께 필요에 따라 직무별로 경력직을 모집해왔다. 특히나 지난해 실적이 곤두박쳤던 상황, 과감하게 전문가들을 영입해 경쟁력을 극대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직무를 보면 DS부문은 포괄적으로, DX부문은 사업과 제품별로 세부적으로 구분했다. 소재와 제품 개발과 운영, 검증 등 다양한 업무를 맡길 예정이다. 가전과 MX 및 네트워크 사업부는 물론 한국총괄과 삼성리서치, 글로벌마케팅실과 VD 사업부 등 다양한 곳에서 충원한다. 눈에 띄는 분야는 삼성 리서치, 랭귀지와 스피치, 비전 등 AI분야 전문가들을 찾고 있다. 우대 사항으로 3년 이상 업무 경험 보유자를 제시했으며, 온디바이스AI와 텍스트 투 텍스트, 이미지 검색 및 분류 등 갤럭시S24로 도입이 본격화한 분야를 수행 업무로 명시했다. 가전 사업에서 스마트 회로 개발, MX사업에서 RISC-V를 활용해 반도체 아키텍처를 설계 및 분석하는 직무와 D램 엔지니어를 찾는 내용도 삼성전자 미래 전략을 짐작케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2-14 16:06:0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