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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주담대·청년 전월세보증' 특판

광주은행은 지역민의 이자 부담과 주거 고민 경감을 위해 총 1700억원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및 청년 맞춤형 전월세보증금대출 특판 대출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판을 통해 광주은행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에 우대금리 최대 연 1.4%포인트(p)에 특판 감면금리 최대 연 0.7%p까지 더해 최대 연 2.1%p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우대금리 적용 시 금리는 연 3.38%~5.02% 수준이다. 또한 청년 맞춤형 전월세보증금대출에도 특판 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기존 우대금리 최대 연 0.2%p에 특판 감면금리 최대 연 0.5%p를 더해 최대 연 0.7%p의 금리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적용 시 금리는 연 4.04%~5.02%다. 이번 특판은 주택담보대출 1500억원, 청년 맞춤형 전월세보증금대출 200억원 한도로 진행한다. 특판 가입 대상은 주택 구입자금, 생활 안정자금, 타행 대출상환 용도에 한정된다. 청년 맞춤형 전월세보증금대출의 경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며, 만 19세부터 만 34세 이하인 무주택(예비)세대주 중 본인과 배우자의 연 소득 합산이 7000만원 이하일 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훈 광주은행 여신전략부장은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지역민과 고객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자 특판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민의 어려움을 함께 분담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2-10 08:00:5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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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마련"...손보업계, '모빌리티'와 '헬스케어' 방점

손해보험업계가 새해 핵심 과제로 '모빌리티'와 '헬스케어'에 방점을 찍고 있다. 트렌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신사업 분야에서 손보업계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 모양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모빌리티와 헬스케어를 2024년 핵심 과제로 지목했다. 새로운 기술과 리스크의 등장에 따라 혁신을 통한 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신사업 추진 기반 마련을 당부했다. 모빌리티 관련 단위의 사업으로는 도심항공교통(UAM), 개인형 이동장치(PM) 등이 신사업 확장 분야로 거론된다. 손보업계는 모빌리티 기술 발전에 따라 수반하는 보험의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이동수단들을 모빌리티로 묶어 이와 연관한 사업들이 손보업계에서는 계속 발생한다"며 "신사업이 해동하면서 관련한 보험들이 수반해서 붙게되는 구조다"라고 설명했다. PM의 경우 작년 5월 PM 관련 법안(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및 편의 증진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돼 현재 국회교통위원회에 계류중이다. 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에게 책임보험가입 의무 부과를 골자로 한다. UAM 사업의 경우 아직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상용화되진 않았으나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시범 운용 단계에 있다. 사업자는 시범 운용 시에도 사업 테스트를 위해 배상 책임보험을 가입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보험사에서 해당 상품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UAM 같은 서비스를 시범 운용하는 경우에도 배상 책임보험을 가입해야 하기 때문에 보험사가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며 "아직 일반 소비자가 가입하는 단계까진 안왔으나 상용화돼 소비자가 이용하게 되면 그때는 의무보호 배상 책임보험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헬스케어는 보험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는 서비스다. 보험사는 자금 확충과 플랫폼 개편 등을 통해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KB손해보험은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 운영하던 요양사업을 KB라이프생명에 이관하고 헬스케어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KB헬스케어에 300억원을 출자했다. KB손해보험은 KB헬스케어의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오케어(O-care)'를 B2C(일반 소비자 대상)로 출시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앞서 KB손해보험은 지난해 말 오케어를 B2B(기업 간 거래)에서 B2C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출시를 연기한 바 있다. 서비스 테스트를 거쳐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일정을 재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서비스 테스트라든지 고객의 수요에 대해 고민을 좀 더 하기 위해 우선은 출시 일정을 미뤄놓은 상태"라며 "보완을 거쳐서 상반기 중에 다시 선보일 예정이나 아직은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병래 손보협회장이 신년사에서 "손해보험산업과 타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신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천명한 만큼 업계는 모빌리티와 헬스케어 분야 신사업에 기반 마련을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앞선 손보업계 관계자는 "모빌리티와 관련된 단위의 사업들이 몇가지 있지만 아직 단일 사업으로 나오지 않아 신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선 것"이라며 "헬스케어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업들이 같이 묶여있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2-10 08:00:21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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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부동 여전채…PF부실 우려에 조달 힘든 캐피탈사

채권시장 훈풍에도 중소형 캐피탈사의 시름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캐피탈채 스프레드(가산금리) 축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업계에서는 우량 여전채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회복하는 추세지만 하위채권에는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여전채(AA+, 3년물) 금리는 연 3.93%다. 지난해 상단(연 4.94%) 대비 1.01%포인트(p)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여전채 금리는 지난해 11월을 시작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준금리 인하설이 등장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이다. 한동안 우량 채권을 중심으로 금리인하 흐름이 지속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상대적으로 하위채권에 속하는 A+등급 캐피탈채의 수요 회복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최근 3개월간 시장금리 하락세에 채권 금리가 0.91%p 떨어졌지만, 스프레드는 35bp(1bp=0.01%p) 하락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AA+등급 여전채 스프레드는 49bp 떨어졌다. 중소형 캐피탈사의 조달 부담 확대 배경에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자리 잡고 있다. 태영건설 워크아웃 여파에 이어 PF부실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투자 수요 회복이 어려운 것. 아울러 저신용 캐피탈사의 PF 브릿지론 비중이 영업자산의 20%를 초과하면서 부실설에 힘을 더하고 있다. 한 투자업계 관계자는 "시장에서는 캐피탈채의 익스포저가 우량 채권 대비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상반기 PF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하반기에도 투자 수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캐피탈사의 사업성이 떨어지는 것 또한 여전채 시장 위축에 영향을 준다. 우선 주 수입원인 자동차할부 수요가 카드사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현대캐피탈을 제외한 캐피탈사 24곳의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은 6조7308억원이다. 자동차 할부를 취급하는 카드사 6곳(신한·삼성·KB국민·롯데·우리·하나카드) 할부금융 자산(9조8994억원)의 68% 수준에 그친다. 신사업 진출에도 제동이 걸렸다. 한때 캐피탈사의 새먹거리로 부상한 신기술금융 투자 사업 순이익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3분기 캐피탈사의 신기술금융부문 순이익은 8억2000만원이다. 전년 동기(301억원) 대비 97.27%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PF 연체율 해소가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여신전문금융업계는 지난해 12월 'PF정상화 지원 펀드' 조성했다. 캐피탈사 9곳이 1600억원을 출자했으며 재무적투자자(FI)의 투자금이 1000억원을 차지한다. 당초 지난달 모두 투입할 계획이었지만 사업장 정리 속도가 늦어지면서 올 1분기 내로 기간을 연장했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캐피탈사 또한 신사업 방안이 있겠지만 조달 부담이 높은 만큼 쉽게 진출하지 못하는 상황일 것"이라며 "가장 먼저 PF연체율을 해소해야 한다. 신사업은 다음 계단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2-10 08:00:1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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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증가로 중·소형면적 아파트 갈수록 귀해져

지난해 아파트 84m²미만 공급 물량이 3만세대 이하로 줄면서 중·소형 면적 품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0일 분양평가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민간 분양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공급 물량(특별공급 제외) 중 국민평수(84m², 이하 국평) 미만이 차지하는 비율은 24.9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이어 2년 연속 20%대 비율을 보이며, 중·소형 면적의 공급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아파트 공급 물량은 크게 줄었다. 고금리·자재값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반공급 물량은 동기 대비 4만9241세대가 감소한 9만9205세대였다. 이에 84m²미만 물량도 줄어 2만4747세대에 그쳤다. 이는 3년 전보다(2020년) 전체 물량은 37.9% 감소했고, 국평 미만 물량은 64.5%가 줄어든 수치다. 중·소형 면적 공급 부족은 비수도권에서 더 두드러졌다. 지난해 서울·경기·인천지역에서의 일반공급 물량은 5만11세대로 그 중 전용면적 84m²미만은 31.08%인 1만5544세대였다. 반면 비수도권은 총 4만9194세대 공급 중 18.71%만 국평 미만 공급이였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중소형 면적의 희귀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지만, 1~2인 가구는 해마다 30만 가구 이상씩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얼하우스 관계자는 "중소형 면적은 실수요자가 많아 타 면적보다 안정성이 높다"면서 "최근 분양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자금 부담이 적은 중소형 면적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2-10 06:00:2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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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반려견과 '안전운전' 하려면

반려견과 함께 사는 가구가 늘면서 설 명절도 반려견과 보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차량을 통해 반려견을 데리고 고향을 찾을 계획이라면 펫티켓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우선 오랜시간 반려견을 차에 태우고 운전해야 한다면 먼저 차와 친해질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평소 잘 갖고 놀던 장난감을 비치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방법이다. 차량에 탑승하기 전에는 주변 산책을 통해 미리 대소변을 봐야한다. 낯선 환경에서 긴장할 경우 돌발행동으로 불안함을 표출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반려견도 멀미를 하기 때문에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시켜주는 것도 필요하다. 장기간 이동시에는 2시간마다 차에서 내려 반려견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것이좋다. 아울러 반려견을 조수석이나 뒷자리에 태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자칫 반려견이 차량 이곳저곳을 움직이면 운전에 방해가 되고 사고가 날 경우 부상 우려도 크기 때문이다. 반려견을 이동형 케이지에 넣고 차량 내에 케이지를 단단히 고정하면 안전은 물론 멀미 예방도 가능하다. 혹 반려견이 답답해 하는 것이 걱정된다면 반려견 전용 제품을 쓰는 것도 좋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나 해치백처럼 넓은 트렁크 공간이 있는 차량이라면 펜스나 커버를 설치해 반려견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고려할 만 하다. 이렇게 하면 반려견이 좁은 시트 대신 넓은 공간에서 쉴 수 있고 운전석으로 넘어가 사고를 일으키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2-10 06:00:2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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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세뱃돈 얼마면 되니?"…아동 1만원·초등 3만원

설 명절을 맞아 세뱃돈 액수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경기침체에 물가가 오르면서 명절 선물과 부모님 용돈, 자식·조카들 세배돈까지 더해지면 50만원이 훌쩍 넘기 때문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적정 세뱃돈의 기준은 미취학아동은 1만원, 초등학생은 3만원, 중고등학생은 5~10만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적정 세뱃돈의 기준이 미취학 아동~초등학생 1만원, 중고등학생 3만원, 대학생~취업준비생 5~1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2~5만원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이처럼 세뱃돈 기준이 오른 이유는 물가가 올랐기 때문이다. 실제로 통계청의 화폐가치 계산으로 소비자물가지수를 비교한 결과 2023년 물가는 2015년 물가의 1.176배였다. 2015년 5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2023년에는 5만88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처럼 세뱃돈의 부담이 커지자 안주고 안받고 싶다는 직장인들도 늘었다. 시사 폴(Poll) 서비스 '네이트Q'가 성인남녀 3892명을 대상으로 '세뱃돈 얼마가 적정할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42%(1668명)가 '서로 부담인 만큼 안 주고 안 받는 것'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지난해 같은 대답을 한 응답률은 29%였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2-10 06:00:2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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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위기...안정성 높은 대형사 컨소시엄 분양 두각

부동산 시장 한파 속에서 대형 건설사가 뭉친 컨소시엄 아파트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대형사 컨소시엄 단지는 전국 43곳에서 8만1498가구(임대 제외)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만286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컨소시엄 단지 분양 물량 38곳, 2만1371가구보다 1만9000가구 가량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1만8579가구이며, 지방광역시 1만2174가구, 기타시도 9533가구 등이다. 업계는 부동산 시장 전반에 PF 리스크가 확산하고 있어, 2개 이상의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컨소시엄 아파트 선호 현상이 더욱 짙어질 것으로 분석한다. 컨소시엄 단지는 건설사의 리스크를 분담할 수 있어 일반 아파트 대비 안정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대형사가 참여한 컨소시엄 단지는 우수한 성적표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분양한 컨소시엄 단지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22.1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일반 아파트 청약경쟁률(8.17대 1)의 2배가 넘는 수준이었다. 업계 전문가는 "부동산 PF 위기론이 확산되기 전에도 컨소시엄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이번 사태로 인해 사업 안정성이 높은 컨소시엄 아파트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2-10 06:00:2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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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0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0일 토요일 [쥐띠] 36년 앞으로 가기가 불가능하면 우회하여 가라. 48년 어려운 가운데 오후에 협조자 나타난다. 60년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실천할 때이다. 72년 일 처리를 더 잘하려고 무리하다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84년 운을 살펴서 가자. [소띠] 37년 직업 운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때. 49년 적극적인 추진력이 필요할 때다. 61년 귀문살의 발동으로 뜻밖의 일이 터진다. 73년 조직 내에서 큰소리가 나게 하면 일하는데 장애. 85년 정책에 맞서지 말자. [호랑이띠] 38년 협력자가 생기니 착실한 계획을 세워라. 부부간의 언쟁으로 불쾌지수 높아진다. 50년 다단계의 유혹에 후회한다. 62년 사기꾼은 티를 내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라. 74년 사필귀정이니 인내를. 86년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토끼띠] 39년 오라는 데 없어도 갈 곳은 많으니 바쁘기만 하다. 51년 금전 지출이 많으니 낭비 요소를 찾아라. 63년 가정은 서로 화합하겠으나 밖의 일은 잘 안 풀린다. 75년 구설수가 있어 가는 곳마다 시비주의. 87년 좋은 결과가 있다. [용띠] 40년 역마성에 흉살이 끼었으니 자중해야 한다. 52년 긍정적인 사고로 자존감을 높일 때다. 64년 자녀의 근심이 내 근심이니 무관심하지 마라. 76년 출장 수가 있어 원행하면 좋은 일이 있다. 88년 계획한 진행에 순풍에 돛단다. [뱀띠] 41년 생각지 않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 정신없는 하루. 53년 위급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행동해야. 65년 상하 간 서로 이해하고 포용력을 발휘할 때.?77년 협동을 잘하면 그만큼 일하기 수월한 날. 89년 일어설 힘을 찾자. [말띠] 42년 협력자와 호흡을 맞출 때 득이 있다. 54년 기분을 내다가 과음 과식으로 건강을 해친다. 66년 술좌석에서 객기를 부리다 비용을 뒤집어쓴다. 78년 남을 탓하기 전 나부터 반성하라. 90년 꾸준히 공들이니 결실도 풍부하다. [양띠] 43년 동업자와 호흡을 맞춰서 일해야 효과가 있다. 55년 귀인의 도움으로 득이 되는 인연을 만난다. 67년 나처럼 남도 나를 생각한다는 오해에 빠지지 마라. 79년 겸손히 대할 때 협조를 얻는다. 91년 집안의 잡동사니를 치우자. [원숭이띠] 44년 바람을 쐬고 운동을. 56년 미세 먼지와 꽃가루 알레르기를 조심하라. 68년 친구와 손잡고 즐거운 야유회를 가게 된다. 80년 친지의 소개팅을 받아 즐겁게 지내는 날. 92년 농사로 땅의 기운을 받듯 부모님 기운을 받는다. [닭띠] 45년 자신의 가치나 능력에 대하여 자신감을 느끼도록. 57년 무리한 계획 세우지 말고 현상 유지가 최선. 69년 생각이 많아 한 가지 일에 만족을 못 한다. 81년 실내장식의 좋은 효과가 있다. 93년 입은 행복과 불행이 오가는 출구. [개띠] 46년 갈수록 첩첩산중으로 힘이 드니 다음으로 미루자. 58년 받을 때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70년 가슴속에 품기보다 마음을 터놓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82년 공간을 쓸고 닦도록. 94년 나만이라는 과욕을 부리면 주변 인심을 잃는다. [돼지띠] 47년 절약으로 지혜롭게 생활을 하자. 59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더 큰 화가 되어 돌아온다. 71년 다른 사람의 일로 자기 일은 뒤로 미루는 날. 83년 빨리 일을 마무리하지 않으면 뒤에 더 큰 수고를 한다. 95년 베 품은 미덕 운을 흡수.

2024-02-10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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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인기

5일 라방서 1시간에 920여대 판매…10월 출시후 판매 신기록 앳홈의 자사 브랜드 미닉스의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가 인기다. 10일 앳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한 네이버 라이브 방송에서 더 플렌더는 1시간 동안 920여 대가 팔리며 지난해 10월 출시 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 1분당 7대씩 팔리면서 매출로만 4억4000만원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현재 미닉스 더 플렌더는 재고가 없어 이번 라이브방송에서 구매 시 2주 후 수령하는 예약배송으로만 판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론칭 당시에도 카카오쇼핑하기에서 79시간 동안 2070대가 팔리며 카카오쇼핑하기 오픈 이후 단일 품목으로 최고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앳홈은 미닉스 더 플렌더의 인기 요인으로 ▲성인 한 뼘 크기인 19.5㎝로 공간 효율성 극대화 ▲제조사의 20년 전문성이 집대성된 껍질, 국물, 양념 등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제로스트 기술 ▲냄새, 세균까지 잡은 2중 고온 위생케어 시스템 ▲키친테리어가 가능한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기존 분쇄건조형,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꼽았다. 제품 크기는 작지만 처리 용량이 2L로 넉넉한 것도 장점이다. 성인 2인 기준 하루 평균 음식물쓰레기는 0.5L로 하루 4끼의 음식물쓰레기까지 처리가 가능해 2~3인 가구에서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A/S 또한 정품 인증 등록 시 총 2년의 무상 A/S를 보장한다. 앳홈 최민호 BM은 "그동안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크기, 성능, 디자인, 가격 등 여러 요인으로 구매를 미루고 있던 잠재 고객의 수요가 미닉스 더 플렌더로 몰리면서 현재 제조가 판매를 쫓아가지 못할 정도로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예약 판매가 아닌 구매 시 즉시 발송이 가능하도록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2-10 02:10:1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