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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호주 NIET 교육재단,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사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일 호주 NIET 교육재단(National Institute of Education and Technology, NIET Group)과 인천세계로배움학교(Incheon Grand-edu Tour)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교육감실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이미영 동아시아국제교육원장 등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고, 호주 NIET 교육재단 트로이 유 대표,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 교육국 사브리나 호빈 국장 등 호주 내외빈 10여 명은 실시간 화상으로 참여했다. 호주 NIET 교육재단은 호주 교육부 승인을 받은 직업 교육 훈련 전문 기관으로 호주 3개 학교(NIET, 찰튼 브라운, 로즈 비즈니스 스쿨)가 속해있으며 퀸즐랜드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태즈매니아주 호바트 지역 6개 캠퍼스에서 조리와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피스 대학교, 캔버라 대학교 등 호주의 유수 대학과 패스웨이 연계 교육과정도 운영 중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하도록 '세계로' 교육을 3대 역점정책 중 하나로 추진 중이다. 이중 '인천세계로배움학교(Incheon Grand-edu Tour)' 사업을 통해 학생 3천여 명이 온오프라인 해외체험 연수에 참여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NIET 교육재단은 호주에서 진행하는 학생 글로벌 역량 함양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인천시교육청은 호주 퀸즐랜드 교육청, 테입 퀸즐랜드 대학교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교원 국제교류 활성화, 해외대학 교육감 추천 전형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세계로배움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호주 NIET 교육재단과 협력하기로 했다"며 "인천의 학생들이 국제적 수준의 직업 전문 훈련 교육을 받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협력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9 16:07: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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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 설 연휴에도 중단 없는 ’항만 서비스‘ 제공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 항만물동량 처리와 화물 반출 등 항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8일부터 12일까지 부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 운영한다. 항만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되며, 긴급한 경우 설 당일에도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화물을 반·출입할 계획이 있는 화주 및 선주는 사전에 부두 운영사에 요청해야 한다. 이 밖에 긴급 화물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에 돌입한다. 또 입출항하는 선박의 이·접안에 차질이 없도록 예선 업체와 도선사가 대기조를 편성해 평소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박 입출항 신고 등을 위한 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 운영한다. 2023년 설 연휴 기간 처리 실적은 입출항 577척, 화물 2만 5000TEU로 평소 대비 약 60% 수준이었다. 부산해수청은 선박연료공급업, 급수업, 항만용역업 및 선용품공급업 등 항만운송관련 사업체도 연휴 기간 대기상태를 유지해 필요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항만 내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위해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항만하역 안전작업 특별점검을 진행했으며, 설 연휴 기간에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최문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은 "설 연휴에도 수출입화물을 차질없이 처리하고,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항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9 16:06: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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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 행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 2일과 6일 포항 지역 내 사회복지관 및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추진한 이번 사회공헌 행사는 소외계층을 위한 식사 배달 및 물품 기부와 더불어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 등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됐다. 최성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을 비롯한 본부 직원들은 2일 오전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소외계층 어르신 대상 식사 배달 및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이 담긴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오후에는 죽도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고물가에 따른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6일에는 동해본부장 등 직원 30여 명이 포항수협에서 운영하는 회센터를 찾아 지역 수산물 메뉴로 식사하는 등 우리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최성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3년에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취득하고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4-02-09 16:06: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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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 수립

-청소년 맞춤형 교육 강화, 주민e참여 플랫폼 활용 등 개선사항 반영 고양시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여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 연간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4~6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7월 분과별 모니터링, 8~9월 제안사업 심의를 거쳐 10월 이후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및 조정협의회 개최 순으로 운영된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제안된 사업에 대한 사업부서의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분과별 활동 및 조정협의회를 거치게 된다. 이후, 주민의견서를 첨부한 예산안이 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2025년 최종예산안에 반영된다.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2025년 주요재정사업 평가 참여 ▲청소년·청년 참여확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강화 ▲주민e참여 플랫폼 활용 ▲주민참여예산 운영 설문조사 실시 ▲주민참여예산 SNS서포터즈 확대 운영 등이 있다. 주민참여예산 연간 운영계획은 주민참여예산 누리집(www.goyang.go.kr/ye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거나, 시청·구청·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시민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참여 기반 확대 및 인식 제고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예산이 바로 쓰일 수 있도록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9 16:05: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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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서비스 지수 조사 ‘만족’ 등급 달성

부산도시공사는 '2023년 BMC 주거복지서비스 지수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에서 '만족' 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BMC 주거복지서비스 지수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 체감도를 세부 항목별로 진단해 주거복지 수준을 계량화하는 평가체계 지표다. 공사는 2022년 BMC 주거복지서비스 지수를 자체 개발했고, 지난해 평가체계 개선을 위한 고도화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고도화 작업에는 주거복지 전문 기관인 한국주거학회가 참여해 ▲주택환경 ▲단지환경 ▲주거안정 ▲주거지원서비스의 4개 차원, 11개 속성, 38개 세부 항목으로 체계를 세분화하고 별도 항목을 신설하는 등 지수 체계의 객관성, 전문성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BMC 주거복지서비스 지수를 통한 '2023년도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2개월간 시행됐다.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공공임대아파트 13개 단지, 1만1902세대의 입주민 530명이 참여했고, 세대 방문을 통한 표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조사결과 총 응답자의 93.4%(495명)가 '보통' 이상, 73%(387명)가 '만족' 이상으로 평가(자체 100점 척도 환산시 81.7점)했다. 특히 공사가 지난 한 해 시행한 ▲주거복지ON[溫] 사업 ▲임대아파트 시설개선사업 ▲관리사무소 업무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기존 지수 체계 대비 모든 평가 항목에서 점수가 상향했고, 종합만족도에서 전년(74.6점)보다 7.1점 상승한 81.7점을 획득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조사 결과를 앞으로 주거복지사업 세부 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BMC 노후공공임대주택 백서 제작 및 노후공공임대주택 개선 등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감성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것이 입주민들께 긍정적 평가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BMC 주거복지서비스 지수를 적극 활용해 입주민 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9 16:05: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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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장선 시장, 꿈나무생산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보호 작업장 꿈나무생산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꿈나무생산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노고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 고덕면에 있는 꿈나무생산시설은 10명의 근로 장애인이 보호가 가능한 조건에서 직업재활을 통해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이다. 또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되어 배전반과 제어장치 등을 제작하여 직업 적응 능력을 키우는 장애인 보호 작업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15일부터 4주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추진하여 저소득층 1만3326가구, 사회복지시설 126개소에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문제해결과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중증장애인 근로자분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사회를 이루는데 힘쓰시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설 명절은 어느 때 보다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2-09 16:04: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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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빅데이터 기반 '청년 챗GPT' 개발·운영

안양시가 청년 관련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청년 챗GPT'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시는 다양한 분야의 수요를 예측해 정책을 수립하는 과학적 행정을 구현하고자 지난해 민간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모델을 개발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챗GPT'가 안양시 대시민 빅데이터 대시보드 '데이터로 보는 안양'에 추가됐으며, 시는 지난달 시범운영을 마쳤다. 안양시가 구현한 청년 챗GPT는 정책, 생활환경, 소비패턴 및 유동인구, 일자리 등 각종 청년 관련 정보를 분석하고 학습해 시민의 질문에 데이터로 답변하는 대화형 정보 제공 서비스다. 시는 챗GPT가 생소한 시민의 이용을 돕고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청년 챗GPT 내 일자리, 생활환경, 청년정책, 취업 등 대표 10개 분야에 총 100여개의 예시 질문을 등록했다. 또, 청년 챗GPT가 주기적으로 안양시 청년 관련 데이터를 갱신하고 학습하도록 해 답변의 최신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청년 챗GPT 답변 제공과 함께 만족도를 조사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고청년 챗GPT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빅데이터 기반 혁신 행정서비스가 시민의 생활을 편리하게 함은 물론, 소상공인 및 기업 등에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2022년부터 안양시 대시민 빅데이터 대시보드 '데이터로 보는 안양'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안양의 ▲인구 ▲산업/경제 ▲환경 ▲민원 ▲안양지표 등 5개 주제에 대한 지역별 데이터를 지도, 그래프 등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시각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

2024-02-09 16:04: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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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미용계열, 창업 동아리 경진대회 ‘동상’ 수상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시와 부경대학교 LINC 3.0사업단의 주최로 6일 개최된 '부산권 LINC 3.0 창업공유대학 경진대회'에서 미용계열 창업 동아리 '오늘, 네일' 팀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부산 14개 대학 창업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실무 연계형 창업교육을 진행했고, 창업 아이템 및 BM 구체화를 통한 지역 대학생의 창업 분위기 활성화 및 교육 성과를 확인하고 학교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2024학년도 창업공유대학 사업 참여 유도 및 예비 창업자로서의 의지를 배양하려는 이번 대회에서는 최종 7개 대학 LINC 3.0 사업단의 13개 창업 동아리의 재학생과 관계자들이 참가해 팀 과제 성과와 창업 아이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권 LINC 3.0 창업공유대학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받은 부산보건대 미용계열 창업 동아리 '오늘·네일' 팀은 소비자가 자신의 손톱 치수를 측정해 치수에 맞는 팁 호수를 정확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D.I.Y 네일 세트'를 개발했다. D.I.Y 네일 세트는 사용하는 소비자가 네일팁의 셰이프, 색상, 색상, 무/유광 여부, 네일 팁을 장식할 수 있는 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기능을 강조했다고 평가받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김민지 교수(미용계열 헤어전공)는 "부산형 기업가 육성을 위해 기업가 및 창업 정신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장 실무형 창업 인프라 연계를 통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최선을 다한 창업 동아리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다음 기회에는 좀 더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 개발로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늘·네일팀의 배민지 학생(미용계열 1학년)은 "대학 입학과 함께 전공 수업도 재미있었지만, 창업 아이템을 친구들과 함께 개발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지도해주신 교수님께도 감사드리고 졸업할 때 까지 더 열심 노력해 보람찬 대학생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는 공시 취업률 74.7%를 달성하면서 서부산 취업 명문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전문대학특성화사업(ICK),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 3.0),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에 연이어 선정됐다.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해 실험 실습 위주의 교육과 문제 해결형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2024-02-09 16:03:4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