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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PA,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재공고

IPA,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재공고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지역 크루즈산업 활성화 및 크루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여행사 등 관광관련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2019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을 재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대상을 관광학과 졸업(예정)자, 관광관련 자격증(관광통역안내사, 국외여행인솔자) 소지자에서 '여행사에서 6개월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자' 까지 모집대상을 확대하였다. 이번에 인천항만공사가 추진하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은 여행사에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사 실무,크루즈 실무, 크루즈 선내 실습을 제공하는 크루즈 관광 특화교육으로 10월 8일 인천항에서 출항하는 코스타세레나(Costa Serena)호에 탑승해 크루즈 여행을 경험하고 승객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육생 재모집기간은 오는 9월 8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inha.ac.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항만공사 대표 홈페이지(http://www.icpa.or.kr) 배너 또는 '일자리 매칭센터 바로가기-일자리 지원사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02 13:50:4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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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마을재생사업'주민협의체 총회'개최

인천 강화군, 마을재생사업'주민협의체 총회'개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길상면 온수리 성공회성당에서 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마을 사업(주거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총회를 열고, 사업추진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온수리 마을재생사업 주민협의체(위원장 유병우)는 주민 주도로 주거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온수리 더불어마을 사업 구역의 주민 조직으로 현재 100여 명의 주민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총회에서 운영규정 및 사업분과(주거환경개선분과 외 4개)를 확정했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및 간사를 포함하고 분과별로 분과장 및 부분과장을 선출하여 구성토록 하여 관심 있는 분야에서 주민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기틀을 다졌다. 주민협의체는 이달부터 월 2회 워크숍 및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재생사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정비계획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진정한 '주민주도 재생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주민협의체 총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주도의 재생사업을 통해 온수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온수리 더불어마을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며, 2020년 1월 경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이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2019-09-02 13:50:25 박종규 기자
인천항만공사,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ISO 45001' 인증 획득!!!

인천항만공사,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ISO 45001' 인증 획득!!!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 수상식에는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만공사에서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8월 국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18001, 국제규격인 OHSAS18001을 잇따라 획득한 바 있고, 이번에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 획득은 해양수산 공공기관 중에서는 IPA가 처음이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제정, 공포한 국제표준으로, IPA는 한국선급으로부터 ISO45001 인증을 받아 국제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되었다. IPA는 그동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매뉴얼 제정 및 안전조직 강화 등을 통해 인천항의 위험요인을 찾아 위험도를 분석하고 개선하여 안전관리 수준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번 수상식에 참석한 남봉현 사장은,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ISO45001 인증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대내외적으로 공인받았다"며 "앞으로도 인천항 내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인천항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안전기본계획에 따라 ▲산업안전(근로자 재해 예방) ▲시설안전(근로자·국민안전) ▲재난안전(국민안전 보호) 등 3대 분야, 6대 중점추진 과제를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2019-09-02 13:50:2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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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강화'전국국악경연대회'개최

인천 강화군, 강화'전국국악경연대회'개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일 강화읍 강화문예회관에서 (사)향두계놀이보존회(이사장 유지숙) 주관으로 전국 400여 명의 국악인이 모인 가운데 '제7회강화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강화는 전통문화예술인 발굴 및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아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31개 팀에 402명이 참여하여 경연을 치렀고, 경연이 끝나고 점수가 집계되는 동안 천슬무용단, 2018년도 강화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창부 대상 수상자와 단체부 금상 수상팀, 서도소리 전수조교 유지숙명창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이, 명창부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됐으며, 그 외에도 인천광역시장상, 강화군수상 등 총 32팀에 상이 수여됐다. 군 관계자는 "강화 전국국악경연대회가 매년 성장해 이번에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시상할 만큼 인정받는 대회로 역량을 갖춰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 문화 융성에 이바지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2 13:50:17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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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 4곳 개원

서울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 4곳 개원 2021년까지 30곳 확대 사립유치원을 매입해 공립으로 전환하는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 4곳이 서울에 추가로 개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1년까지 이런 형태의 유치원 30곳을 신설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내 서울금낭화유치원(6학급), 서울신정유치원(12학급), 서울수명유치원(11학급) 3개원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내 서울좋은소리유치원(6학급) 등 총 4개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을 개원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올해 3월1일자로 개원한 서울구암유치원을 포함해 총 5개 매입형 공립 단설유치원이 설립됐다. 매입형 유치원은 매매 신청을 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심사를 거쳐 일정 기준에 부합되는 유치원을 선정·매입하면, 사립유치원은 폐원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공립 유치원을 설립하게 되는 형태다. 기존 유치원 건물을 그대로 활용하고, 교육의 안정성을 위해 기존 재원생들도 학부모 요구에 따라 모두 수용하게 된다. 유치원 교사는 임용고시를 통해 선발된 교사가 배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 매입형 유치원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월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 후보자를 추가 선발한 바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아교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공립유치원 40% 확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나 공립유치원 신규 설립을 위한 부지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매입형 유치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9-02 13:30: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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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자체개발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 국내 인증

GC녹십자엠에스가 최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 '그린케어 리피드'의 품목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케어 리피드'는 혈액 샘플 채취 후 2분 30초 내에 총 콜레스테롤(TC)과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TG) 등 4가지 항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현장진단(POCT) 의료기기이다. 이 제품은 소량의 혈액만으로 검사가 가능하고,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이 지원돼 휴대성이 뛰어나다. 특히, 기존 제품과 달리 관리자 PC에서 원격으로 장비의 관리가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6월 이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호론(Horron)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GC녹십자엠에스 안은억 대표는 "혈당 및 당화혈색소에 이어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의 출시로 POCT 시장에서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들과 대등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현재 준비 중인 유럽 의료기기(CE) 인증이 완료되면 국내 시장을 넘어 다양한 국가들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BCC Research에 따르면 세계 콜레스테롤 POCT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8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고령화로 인한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및 당뇨병을 겪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연평균 약 7%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9-09-02 13:22: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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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 채용, 3년 연속 감소 예상

대졸 신입 채용, 3년 연속 감소 예상 사람인, 기업 718곳 '2019 하반기 신입 채용 계획' 조사 대졸 신입 채용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일 사람인이 기업 718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신입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1.1%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고, 48.9%는 '채용 계획이 없거나 미수립'이라고 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62.7%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한 것과 비교해 11.6%포인트 감소한 수준이고, 2017년 하반기(64.3%)보다는 13.2%포인트 감소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신입 구직자들의 취업 선호도가 높은 대기업의 경우, 채용 계획이 있다는 기업은 41.5%에 그쳐 10곳 중 4곳만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은 57.1%가 채용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IT'(63.5%), '서비스'(59.4%), '식음료/외식'(57.1%) 등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비율이 높은 반면, 최근 업종 경기가 부진한 '건설'(40%) '자동차'(43.8%) '조선/중공업'(44.4%) '제조'(45.5%) 등은 상대적으로 채용하는 기업이 적었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라는 기업이 56.9%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가 30.2%, '지난해보다 확대했다'는 기업이 12.8%로 집계돼 전반적으로 채용 규모 역시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보다 감소했다'는 응답의 경우 대기업은 17.4%인데 반해 중소기업은 38.1%로 중소기업의 축소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채용 시기와 방식을 보면, 중소기업은 수시채용 비중이 38.5%로 가장 많은 반면, 대기업은 '9월'(30.4%), '10월'(17.4%)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다만 대기업도 최근 수시 채용을 도입하는 곳이 늘어남에 따라 10곳 중 2곳(21.7%)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응답했다. 하반기 신입 채용을 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로는 '경력으로만 채용해서'(29.2%)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어 '현재 인력으로도 충분해서'(26.2%), '인건비가 부담돼서'(16%), '상반기 채용을 진행해서'(15.7%), '업황이 좋지 않아서'(12.2%) 등을 꼽았다.

2019-09-02 13:13: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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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6%는 교육부 지정 블랙리스트"… 3년간 재정지원 못 받는다

- 교육부, 2020학년도 재정지원 가능 대학 272개교 발표 - 대학 기본역량 진단 하위 21교, 진단 제외 30교 총 51교 제재 - 4년제 11곳·전문대 10곳은 학자금대출도 제한 올해부터 최대 3년간 교육부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학 51곳이 정해졌다. 이 가운데 21개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하위 평가를 받은 대학이고, 30개교는 진단에서 제외된 곳으로 전체 대학의 약 16%가 교육부 지정 '블랙리스트'인 셈이다. 특히 이들 대학 중 4년제 11곳과 전문대 10곳 등 21곳은 2020학년도 학자금대출도 제한되므로 수험생들은 지원시 참고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는 '2020학년도 재정지원 가능 대학' 272개교 명단을 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4년제와 전문대 등 전체 323개 대학 중 나머지 51교는 정부 재정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 재정지원제한은 원칙적으로 2019년~2021년까지 3년간 적용된다. 교육부는 지난해 대학 기본역량 진단을 통해 상위 평가를 받은 대학을 자율개선대학,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Ⅰ·Ⅱ순으로 선정해 정부 재정사업 참여 가능 여부와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지원 등을 차등 적용키로 했다. 51개 대학 중 4년제 11곳과 전문대 10곳은 정부 재정지원은 물론 학자금 대출도 제한된다. 4년제 대학 중에서는 가야대·금강대·김천대·예원예술대 등 4교는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이 50%로 제한되고, 경주대·부산장신대·신경대·제주국제대·창신대·한국국제대·한려대 등 7교 입학생은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은 물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없다. 전문대 중에서는 고구려대·두원공대·서라벌대·서울예술대·세경대 등 5개교는 일반상환 50% 제한을 받고, 광양보건대·동부산대·서해대·영남외대·웅지세무대 등 5개교는 일반상환·취업 후 상환 대출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교육부 진단에서 제외됐던 예원예대는 2015년 대학구조개혁 평가를 통해 권고됐던 정원 감축을 이행하지 못해 국가장학금 2유형 및 학자금대출(일반) 50% 제한 조치가 적용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대학 선택 시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이 국가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인지, 학자금 대출이 제한되는지 여부를 확인해 등록금 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 대출 제한 여부는 교육부나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02 12:22: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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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초청 이벤트' 개최

에어비앤비,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초청 이벤트' 개최 여행 플랫폼 에어비앤비는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 '에어비앤비의 아주 특별한 초대: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초청 이벤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부터 시작됐다. 에어비앤비는 여성 인권과 안전, 성평등을 위해 노력하는 차원에서 지난 2017년부터 여성의전화와 업무 협약을 맺고 여성인권영화제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여성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에어비앤비는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최선혜 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소장을 초대해 에어비앤비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성 인권과 상담 관련 강의를 개최한 바 있다. '에어비앤비의 아주 특별한 초대: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초청 이벤트'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진행되는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열리는 이벤트다. 에어비앤비는 이번 초청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의 당첨자를 선발하고 ▲ 에어비앤비 2박 3일 숙박권(10월 2일~4일) ▲ 에어비앤비 트립 체험권(10월 2일) ▲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개막작 티켓과 함께, 영화 8편을 볼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수도권 외 지역에 거주하며 에어비앤비와 영화를 좋아하고 여성인권 신장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9월 17일 밤 12시까지 에어비앤비 시티즌 공식 페이스북 관련 게시글에 소개된 설문폼에 접속, 참가 신청 양식을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9월 23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에어비앤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도권 외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도 불편 없이 여성인권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숙박권을 제공하는 한편, 트립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트립이란 세계 각지의 현지인이 호스트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액티비티로, 에어비앤비의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다.

2019-09-02 11:45:25 김민서 기자